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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특한 컨셉..? 밤을 지새우라니... 에너젠 CF

    2006.05.26 by 라디오키즈

  • 지긋지긋한 영어 스팸 댓글이여 안녕~~~ 태터툴즈 신규 플러그인.. 영어환자(English Patient)

    2006.05.26 by 라디오키즈

  • 어느새 200,000 Hit's... 20만..^^;

    2006.05.25 by 라디오키즈

  • 딱 내 스타일인 그녀.. 미스 부산하고 다리 좀 놔 주세요~~~!!

    2006.05.24 by 라디오키즈

  • 빗줄기가 떠오르는 소닉유스(Sonic Youth) - 슈퍼스타(Superstar)

    2006.05.24 by 라디오키즈

  • 재치있는 금연 권장 문구이려나...?

    2006.05.24 by 라디오키즈

  • 첫눈.. 네이버에 내리나? - NHN, 첫눈 인수 추진...?!

    2006.05.22 by 라디오키즈

  • UCC(User Created Contents)... 미디어와 열애중...

    2006.05.22 by 라디오키즈

  • 주말맞이..-_- 게임 둘러보기...?!

    2006.05.22 by 라디오키즈

  • '블로진'에 제 포스트가 소개된답니다.

    2006.05.20 by 라디오키즈

  • 오전 10시 이후..ㅜㅜ 트래픽 초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2006.05.19 by 라디오키즈

  • 신기한 느낌의 Gabbly.com 채팅 서비스... 그러나..

    2006.05.18 by 라디오키즈

  • 카레이도스타 OVA... 레전드 오브 피닉스(Legend of Phoenix) 감상...

    2006.05.18 by 라디오키즈

  • P2P 사이트 '프루나' 한건 했군요.

    2006.05.17 by 라디오키즈

  • 구전동요 '우리 집에 왜 왔니'에 담긴 슬픈 이야기...

    2006.05.17 by 라디오키즈

  • 소니의 첫번째 UMPC.. 바이오 UX180P.. 지르시렵니까?

    2006.05.16 by 라디오키즈

  • 자꾸만 나디아가 오러랩되던 작품.... Gunbuster! 톱을 노려라..

    2006.05.16 by 라디오키즈

  • 끌린다... 끌려.. 라그나로크 온라인 OST..

    2006.05.15 by 라디오키즈

  • 나루토 극장판 2기.. 대격돌! 환상의 땅밑 유적..

    2006.05.15 by 라디오키즈

  • [E3 2006] 영화같은 트레일러란 이런 것..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2006.05.14 by 라디오키즈

독특한 컨셉..? 밤을 지새우라니... 에너젠 CF

비타500이라는 걸출한 경쟁자를 만나 고전하는 동아제약이 새로 내놓은 음료수... 에너젠을 아세요? Energy Night = Enerzen라는 컨셉으로 출시한 드링크인 것 같은데... 글쎄 아직 마셔보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TV를 통해 방영된 에너젠 CF가 마음에 들지 않아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이 CF를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한번 직접 보세요. 어떤 느낌이신지... 제가 거슬리는 부분은 야심한 밤.. 에너젠의 힘이라도 빌어 계속 게임에 매진하라고 부추기는 듯한 이 CF의 컨셉입니다. 안 그래도 청소년의 게임 중독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마당에 자사의 음료수를 팔기 위해 게임 중독을 부추기는 듯한 모습이라니... 물론..-_- CF적인 상상력이라고 해버린다면 깊이 따지고 들긴 뭐 ..

N* Culture/TV 2006. 5. 26. 16:30

지긋지긋한 영어 스팸 댓글이여 안녕~~~ 태터툴즈 신규 플러그인.. 영어환자(English Patient)

그간 수 많은 스팸 트랙백에 고전하던 제게 태터툴즈 1.0.5 버전은 축복과 같았습니다. 1.0.5에 기본으로 들어간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이 외국에서 날아오던 약장수들이 남기는 트랙백을 상당 부분 막아줬거든요. 그런데 스팸 트랙백을 막고 나니 이전엔 보이지 않던 스팸 댓글이 넘쳐나더군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달리는 스팸 댓글을 지우고 또 지워야 했습니다. 성인 사이트 등을 홍보하는 이 사악한 녀석들에게 고전하는 제게 태터툴즈가 내려준 새로운 해법은 역시나 신규 플러그인을 통한 방어였습니다. 일단.. 영문 댓글을 막아 주는 '영어환자(English Patient)' 플러그인은 현재 사용 1일째 왕성하게 활동중입니다. 어제 저녁에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1건의 스팸 댓글도 달리지 않는 걸 보면 흐뭇해지네요...

N* Tech/IT Service 2006. 5. 26. 10:35

어느새 200,000 Hit's... 20만..^^;

어제 오후에 드디어 제 블로그 카운트가 200,000 Hit를 넘어섰습니다. 10만 히트가 4월 12일이었으니 대략 40여일만에 2배가 된거군요. -_-; 자꾸 숫자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지만.. 그런 주변의 시선이 느껴질수록 숫자에 집착하게 되는군요. 사실 일정 부분 허수도 들어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말이죠. 누가 봐주는 사람도 없는데 자기 만족이라는 게 역시 무섭다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1. 200,000이 되기까지.. 자.. 좀 더 세부적인 통계를 보여드릴께요. 우선 월 방문자가 꾸준히 늘어난 것이 눈에 띄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방문자가 늘어날 것 같지는 않고 곧 한계에 부딪치겠지만 아직은 성장세(?)라고 할까요.^^; 일 방문자의 경우 널뛰기까지는 아니지만 약간씩 춤을 추는 경..

N* Kidz 2006. 5. 25. 10:09

딱 내 스타일인 그녀.. 미스 부산하고 다리 좀 놔 주세요~~~!!

미스 부산... 그녀를 아시나요? 아마 인터넷을 좀 하신다면.. 아니 TV 좀 많이 보셨다면 최근 광고를 통해 그녀를 많이 보고 계실 겁니다. 궁금하시면 검색창에 '미스 부산'을 쳐 보시던지요. 뭐 그렇게 해도 원하는 정보는 못 얻으실 겁니다. 실제 그녀가 미스 부산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으니까요. 그럼 그녀의 정체는...?! 자.. 일단 그녀의 얼굴부터 공개합니다. 사진이 좀 그래서..-_-; 비호감이라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 저도 딱히 그녀의 얼굴이 맘에 든다는 건 아니거든요. 제가 그녀를 처음 만난 건 표영호와 인터뷰를 주고 받던 브라운관의 CF안에서였습니다. 똑부러지는 그녀만의 매력이 물씬~~ 아.. 그녀의 외모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맘에 들었던 건 그녀의 경제관인데요. 주가지수 연동 ..

N* Culture/TV 2006. 5. 24. 16:55

빗줄기가 떠오르는 소닉유스(Sonic Youth) - 슈퍼스타(Superstar)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소닉 유스(Sonic Youth)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 건 베스트극장이라는 단막극을 통해서였다. 이 곡이 삽입되었던 에피소드의 제목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략 내용은 그랬다. 편의점 여직원과 그녀 주변을 맴도는 떠돌이 마술사가 등장했는데 왠지 그 마술사의 마술이나 편의점. 편의점 윈도우를 마주하고 선 그 남녀에게서 느껴졌던 감정. 그리고 내리던 비의 이미지가 겹쳐져 정말이지 슬프다는 느낌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았었다. '빗소리'가 들어있는 음악, 어떤 것들이 있을까라는 포스트를 읽고 문뜩 떠오른 이 곡을 오랜만에 다시 듣고 있다. 이 곡은 굵은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새벽녘에 들어줘야  잘 어울릴 것 같긴 하지만... 뭐 한낮에 듣기에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고백하건데 난 소닉 유..

N* Culture/Music 2006. 5. 24. 13:30

재치있는 금연 권장 문구이려나...?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_-;; 그냥 저 문구 만으로 다 설명이 되지 않나요~ 얼마전 집근처에 오픈한 부페의 홍보문구입니다. 이것 외에는 그저 평범한 한끼가 얼마... 맛난 음식 대기...-_- 뭐 이런 뉘앙스의 문구가 줄줄이 흘러 갔었는데 퇴근길에 무심히 쳐다본 홍보용 전광판에 저런 문구가 지나가더군요. 살짝 노인 공경(?)의 의도도 담은 것일까요.(-_- 설마...) 과연 저 부페에 99세를 넘는 말 그대로 100세를 넘는 분들이 얼마나 찾게 되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있기는 할지...)

N* Kidz 2006. 5. 24. 10:01

첫눈.. 네이버에 내리나? - NHN, 첫눈 인수 추진...?!

글쎄요. 일단은 지난 야후 코리아와 SK커뮤니케이션즈의 경우처럼 양사에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힐때까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아이뉴스24를 통해 NHN이 첫눈 인수를 추진한다는 기사가 흘러나왔군요. 아직 양사에서 협의중이라는 이야기지만 정말 그렇게 된다면 또 하나의 흥미로운 뉴스로 많은 블로거에게 회자될 것 같습니다. 현재 길고도 긴 예고편 시리즈의 #3를 런칭중인 첫눈은 이 예고편이 마지막이라고 얘기해왔는데...(이런 식으로 마지막이 되는 걸까요.) 네이버의 검색부분 독점에 우려를 표하던 일군의 블로거들은 첫눈을 한국의 Google로 포지셔닝하고 첫눈이 네이버와 제대로 경쟁해주길 바라셨을텐데... 만약 지금 얘기가 나온대로 NHN이 첫눈을 전격 인수한다면 네이버의 검색부분이 더 강화될 수도 있겠네요...

N* Tech/IT Service 2006. 5. 22. 19:45

UCC(User Created Contents)... 미디어와 열애중...

Web 2.0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렵지 않게 연상되는 단어가 바로 UCC죠. 소위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잘 굴리면 돈이 된다.'라는 것이 최근 각 인터넷 업체의 화두라면 화두니까요. 한국형 Web 2.0으로 불리며 네이버를 1위의 독보적인 포털로 이끈 것 중에 하나가 '지식검색'으로 대표되는 네이버의 UCC 서비스였고 그 외에 디씨인사이드와 같이 합성 사진 등의 형태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화제가 되었던 초기 우리나라의 UCC 서비스도 있었고요. 여기에 최근엔 판도라TV와 같이 동영상 UCC로 관심을 받고 있는 서비스도 있는데요. 최근 이 동영상 컨텐츠가 화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판도라TV와 같이 동영상 UCC를 서비스의 주력을 삼는 형태도 있으며 동영상 UCC시..

N* Tech/IT Service 2006. 5. 22. 13:30

주말맞이..-_- 게임 둘러보기...?!

여러분은 주말의 여가 시간이면 주로 뭘 하시나요? 출사 여행..? 영화감상..? 빨래 or 청소..? 아님 친구들 만나기..? 뭐 저도 그런 것들을 주로 하곤 하지만 이번 주엔 '게임 둘러보기'에 시간을 조금 보냈답니다. 말이 좋아 둘러보기지 그냥 새로 나온 게임이나 기존 게임을 설치해서 어떤 게임인지 살짝살짝 구경하는 건데요. 오픈 베타 등으로 막 모습을 드러낸 신작 게임이 주 타깃이 되지요.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성은 무엇인지 비주얼이나 사운드는 어떤지... 그런 것들을 둘러보는 목적이지요. 맘에 드는 게임이라면 조금은 더 제 하드에 생존하면서 종종 플레이하게 되지만 아니다 싶은 게임은..-_- 여지없이 지워지는 가차없는 절차라고 할까요. 뭐 상용 게임도 아니고 주로 오픈 베타 등 무료로 즐길 수 있는..

N* Kidz 2006. 5. 22. 00:48

'블로진'에 제 포스트가 소개된답니다.

아마 제가 제일 처음 '블로진'을 알게 됐을때는 블로진이 메타 블로그 형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정형화된 메타 블로그가 아니었을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메타 블로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그래서 그곳도 내 블로그를 알리는 채널로 써야겠다라는 야심찬 계획으로 접근했었는데.. 며칠 사이 이 서비스의 성격이 확 바뀌어 버렸더군요. Blog + Magazine = Blozine 이라는 이름을 최대한 살린 블로그 매거진으로요. 그것도 흔치않은 오프라인 잡지 형태로 말이죠. 물론 웹진도 병행하지만 오프라인 잡지로의 시도는 정말 신선하더군요. 아직 많은 분들께 알려지진 않은 것 같지만.. '민들레 영토'등에 비치되어 있어 민토에 가시면 읽으실 수 도 있고 여기 실려있는 글들이 맘에 드신다면 정기구..

N* Kidz 2006. 5. 20. 14:08

오전 10시 이후..ㅜㅜ 트래픽 초과가 생기고 있습니다.

트래픽 초과를 알리는 제법 불친절한 영문..-_- 에러 메시지 오다가다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께 죄송하지만.. 요즘 트래픽 초과가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일일 트래픽 제한이 2G입니다. 넉넉하진 않아도 부족했던 적이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 트래픽 초과가 계속되고 있네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건 기쁜 일이 분명한데 ㅠ_ㅠ 에러 메시지를 보여드리게 되서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제가 입주해 있는 Korseve.net은 트래픽 초기화를 정오경에 합니다. 그래서 오전 10시를 전후해서 트래픽 초과가 시작되서 대개 12시에서 1시 사이에 초기화가 끝나고 다시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ㅠ_ㅠ 트래픽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이미지 파..

N* Kidz 2006. 5. 19. 12:57

신기한 느낌의 Gabbly.com 채팅 서비스... 그러나..

오마이 뉴스의 기사 때문에 대형 사이트를 중심으로 시끌시끌 한 상태입니다. 나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개블리(Gabbly)라는 채팅 서비스에 대한 기사였는데요. 실상을 알고나면 그리 특별할 게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일단 처음 눈으로 보기에는 신기한 서비스라고 혹~ 할 수 있다는 거지요. Gabbly 채팅중인 네이버 접속자들 위의 네이버의 예를 보듯이 개블리는 딱 보기에는 네이버의 메인창 위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심플한 채팅창을 띄우는 것처럼 보입니다. 기사를 읽은 많은 누리꾼들이 여기저기 대형 사이트를 순례하듯이 움직이고 계시구요. "여기도 되네~. 여기도 가볼까?"라며 부지런히 이동중입니다. 그렇다면 개블리 챗을 어떻게 이용하면 될까요? 이용법은 아주 간답합니다. 주소창에 http://gab..

N* Tech/IT Service 2006. 5. 18. 18:01

카레이도스타 OVA... 레전드 오브 피닉스(Legend of Phoenix) 감상...

카레이도스타(Kaleido Star)는 투니버스를 통해 처음 봤던 작품이었다. 처음엔 한일 양국이 함께 작업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와 OST에 슈가가 참여했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지만 이내 순수하고 밝은 꿈을 향해 고난을 헤쳐나가는 소라와 카레이도 스테이지에서 함께 부딪치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 덕분에 꾸준히 재밌게 봤던 작품으로 기억한다. 그런 카레이도스타의 OVA 한편을 뒤늦게 봤다. (난 왜 늘 늦어지는 걸까나..) 이번 작품의 부제는 Legend of Phoenix로 소라와 레이라의 환상의 무대 이후 브로드웨이로 떠난 레이라와 카레이도 스테이지에 남은 소라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레이라의 비중이 좀 더 많아서 더 좋았다.^^ 사실 일어로 처리되는 레이라의 목소리는 조금은 싫었다. 내가 ..

N* Culture/Ani | Comics 2006. 5. 18. 13:32

P2P 사이트 '프루나' 한건 했군요.

프루나 많이 이용하시나요? 개인적으로 프루나를 그리 좋은 눈길로 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사가 그 인식에 쐐기를 박아주네요. 에뮬 소스를 이용해서 프루나를 개발했던 초기엔 좋았죠. 공개 코드로 한글화한 프로그램으로 내놓아 많은 국내 P2P 사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고요. 그런데 이후... 유료화의 길을 걸어가더군요. 그 이전부터 별도의 메인페이지를 만들어 수익사업을 꾸준히 벌이던 걸 확장하면서 상업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고 할까요. 이후 다수의 유저들이 이탈했지만 한글화된 프로그램이라는 강점과 간단하게 파일을 공유하고자 하는 초보 유저들을 대상으로 여전히 위력을 펼치는 것 같았는데... 정부, 프루나닷컴에 ‘시정명령’... 솜방망이 지적이라는 기사가 보이더군요. 기사의 내용은 프루나에서 이벤트를 하면서 ..

N* Tech/IT Service 2006. 5. 17. 17:23

구전동요 '우리 집에 왜 왔니'에 담긴 슬픈 이야기...

글쎄요. 이 이야기를 어디에 풀어놔야 할지 망설이다 음악 카테고리에 일단 담아보기로 했습니다.우리가 구전으로 전해듣고 흥얼거리며 따라 불렀던 동요 중에는 일본에서 넘어온 곡들이 많더군요. "아침 바람 한 바람에~"로 시작되는 '쎄쎄쎄'도 그렇고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로 시작되는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곡도 일본에 그 원뿌리가 있는 구전 동요였습니다.어린 시절 마을 공터에서 아니면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끼리 편을 갈라"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 꽃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무슨 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 왔느냐~"라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아직 남아 있는데요. 이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곡에는 참으로 슬픈 이야기가 담겨 있더군요. 이 이야..

N* Culture/Ani | Comics 2006. 5. 17. 13:20

소니의 첫번째 UMPC.. 바이오 UX180P.. 지르시렵니까?

오늘 재미난 기사가 났더군요. 소니(Sony)가 UMPC를 준비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무슨 소린가 해서 CNET을 둘러보니 자세한 기사가 올라왔더군요. Sony가 Micro PC인 바이오 UX180P(VAIO UX180P)를 준비중이란 내용이었죠. 이미 삼성의 Q1등 몇몇 업체가 제품을 내놓고 있지만 초반 오리가미 프로젝트(Origami Project)로 베일에 쌓여있을 때의 관심보다는 다소 주춤한 것이 사실입니다. 노트북과 타블렛 PC의 장점에 소형화를 추구하여 만들어진 UMPC는 PMP 이상의 다기능 등으로 초반에 주목을 받았지만 생각 이상으로 비싼 초기가격 덕분에 아직 일부 얼리어답터나 하이엔드 고객 외에는 그림의 떡인 물건인데요. 이 시장에 야심차게(?) 소니가 바이오 브랜드를 단 모델을 출..

N* Tech/Device 2006. 5. 16. 15:42

자꾸만 나디아가 오러랩되던 작품.... Gunbuster! 톱을 노려라..

안타깝게도..-_- 전 일본 애니메이션을 국내 TV에서나 혹은 케이블에서 해줘야만 보는 타입입니다. 덕분에 최신 작품을 매주 받아서 보지도 못하는지라 새소식에 무척 느린 편이고..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온 작품만 보다보니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말은 하지만 따지고 보면 실제 전부 본 건 얼마 안될 것 같네요. 아무튼 그런 편인지라... 건버스터(Gunbuster!)도 이제서야 보고야 말았습니다. 1989년 작품이니 무려 17년이 지나서야 본 건가요.-_-; 뭐 시간은 상대적인 거니깐.. (후훗~) 작품의 주인공이랄 수 있는 2인이죠. 노리코와 아마노.. 일단 건버스터 1기를 다 본 상태인데요. 1기의 경우 총 6편의 OVA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디아나 에반게리온 등의 걸출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가이낙스의 작..

N* Culture/Ani | Comics 2006. 5. 16. 12:31

끌린다... 끌려.. 라그나로크 온라인 OST..

한때 정말 재밌게 즐겼던 라그나로크 온라인(Ragnarok Online)의 OST가 발매되는군요. 얼마전 언론을 통해 소식만 전해들었는데 막상 공식 웹사이트의 공지를 보고 샘플을 들어보니 정말.. ㅡㅜ 끌리네요. 자.. 그럼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만 해보도록 할까요. 제가 처음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즐겼던 건 오픈 베타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개인방송을 하면서 많은 분들을 온라인을 통해 만나게 되었고 공통의 놀이거리를 찾다가 만난 게임이었죠. 지금도 그렇지만 귀엽고 앙증맞은 2D 캐릭터들과 캐릭터와 위화감이 없는 3D의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지금도 종종 듣고 있는 TEMP의 배경음악 까지도 매력적이었죠. 말풍선으로 이모션을 표현하면서 사냥과 채팅으로 서로 몰려다녔던 그 시절... 파티를 ..

N* Culture/Game 2006. 5. 15. 21:21

나루토 극장판 2기.. 대격돌! 환상의 땅밑 유적..

나루토. 오랜만에 또 한편의 극장판을 봤습니다. 극장판 2기인 대격돌! 환상의 땅밑 유적이었죠. 극장판 2기의 타이틀 자 그럼.. 이번 극장판 2기 얘기도 좀 나눠볼까요. 제목만으로도 땅속에 있는 유적에서 펼쳐질 대결이 살짝 머릿속에 그려지시리라 믿습니다. 초반 줄거리는 대략 이렇습니다. 아무리 작은 임무래도 임무는 임무.. 집 나간 페렛 한마리를 집까지 무사히 데려오는 작은 임무를 맡은 나뭇잎 마을의 세 닌자 시카마루, 나루토, 사쿠라 팀이 페렛사냥에 뛰어들게 됩니다. 뒤에 나타날 대형 사건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구요. 무사히 페렛을 잡아서 마을로 돌아가려는 일행 앞을 막아선 의문의 무리... 그들은 '게렐의 돌'의 힘으로 세상을 자신들만의 이상향으로 만들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지요. 나루토와 ..

N* Culture/Ani | Comics 2006. 5. 15. 13:26

[E3 2006] 영화같은 트레일러란 이런 것..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이번 트레일러는 그 시작부터 무척 독특합니다. 마치 예전에 영화 상영전 방송되었다는 전설의 '연합 늬우스'풍의 흑백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2007년 여름 출시 예정인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의 예고편임에도 루카스 아츠의 취업소개까지 겸하는..-_-; 다재다능한 트레일러죠. 아.. 그렇다고 게임에 대한 소개가 빠진 것도 아닙니다. 인디아나 존스가 보여주는 액션.. 그리고 루카스 아츠가 자랑하는 물리엔진에 기반한 움직임 등을 비교적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기도 하죠. 그나저나..-_- 영화 빨리 개봉했음 좋겠네요. 해리슨 포드 더 나이 먹기 전에 멋진 걸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거든요.

N* Culture/Game 2006. 5. 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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