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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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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억씩이라... 솔직히 부럽다

    2006.07.10 by 라디오키즈

  • 레인콤의 음원 판매 플랫폼 구축... 성공할까?

    2006.07.10 by 라디오키즈

  • 얼음 나라... 녹아내리다. Ice Age 2 : The Meltdown

    2006.07.10 by 라디오키즈

  • 뒤늦은 미디어몹 인터뷰 이야기

    2006.07.08 by 라디오키즈

  • KT 디자인 유감...-_- 스킨 디자인 표절??

    2006.07.06 by 라디오키즈

  • 간식이 생각나는 오후.. 네이버의 제안!!

    2006.07.06 by 라디오키즈

  • UCC로 돈 좀 벌어볼 수 있으려나? eefoof.com

    2006.07.05 by 라디오키즈

  • SKT의 다음 무선 인터넷 전략... WebLike

    2006.07.04 by 라디오키즈

  • 세상 모든 히끼꼬모리들을 위하여... 히노키오(Hinokio : Inter Galactic Love)

    2006.07.04 by 라디오키즈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생긴 걱정 몇가지

    2006.07.03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LifeLog - 2006년 6월 및 상반기 통계

    2006.07.01 by 라디오키즈

  • 반쪽 서비스라니... 반의 반이겠지..-_- WiBro 상용화

    2006.06.30 by 라디오키즈

  • 닌텐도의 한국지사 설립...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을 듯...

    2006.06.29 by 라디오키즈

  • 첫눈... 결국 NHN의 품으로...

    2006.06.29 by 라디오키즈

  • 아이리버 플러스 3 유감..ㅠ_ㅠ

    2006.06.28 by 라디오키즈

  • 역시 남자는... 길들이기(?) 나름...

    2006.06.28 by 라디오키즈

  • 아이리버(레인콤)가 어렵긴 어려운가보다... -_- Funcake도 접는다니...

    2006.06.27 by 라디오키즈

  • 3G+ vs 월드폰 뷰의 HSDPA 브랜드 비교...

    2006.06.27 by 라디오키즈

  • 뒤늦게 나도..-_- 지르다. PSP 세라믹 화이트~

    2006.06.26 by 라디오키즈

  • KT가 빼든 신무기 Paran 메신저 U2 오픈 베타...

    2006.06.26 by 라디오키즈

2억씩이라... 솔직히 부럽다

NHN의 첫눈 인수 소식때 장병규 사장이 받게될 인수자금 350억 관련에 많은 말들이 오고 갔었다. 이미 네오위즈에서 떠나면서 700억 이상의 재산을 가지고 있었던 장병규 사장이었기에 이번 첫눈 인수까지 합쳐 1,000억대의 자산가가 되었다는 부러움 어린 시선도 그중 하나였다. 한국의 Google을 기대하던 누리꾼들의 기대를 저버렸다고 해서 비난도 있었지만... 알고보니 이런 부러운 이야기도 있었나보다. ['첫눈' 2억씩 인센티브] 첫눈 인수 자금중 30% 정도에 해당하는 105억원을 회사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로 지급하여 대략 직원 1인당 1억 7천 정도씩을 받게되었다는 기사다. 직원들에게 약속했던 인센티브를 지급한 것 뿐이라고는 하지만 먼 발치에서 첫눈을 지켜보면서 솔직히 많이 부럽다. 직원들이 인센티브..

N* Tech/IT Service 2006. 7. 10. 15:38

레인콤의 음원 판매 플랫폼 구축... 성공할까?

아이리버를 생산 판매하는 레인콤이 Apple의 iTunes Music Store(iTMS)에 대항할 음원 판매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Apple이 iTMS로 벌어들이는 수익과 iPod과 iTMS의 연동으로 인해 얻고 있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 등을 볼때 이런 음원 판매 플랫폼은 무척이나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지금은 힘이 많이 떨어진 레인콤이지만 이런 음원 판매 플랫폼을 구축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여전히 그들은 다양한 MP3 플레이어라는 하드웨어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의 레인콤이 과연 이러한 사업모델을 성공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은 구축할 수 있느냐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다. 어두운 전망... 우선 레인콤이 이런 음원 판매 플랫폼에 처음 뛰어드는 것은 아..

N* Tech/IT Service 2006. 7. 10. 14:25

얼음 나라... 녹아내리다. Ice Age 2 : The Meltdown

전작 Ice Age에서 세상이 꽁꽁 얼어붙는 격변을 이겨낸 매니 일행이 2편을 위해 다시 뭉친지는 한참이나 지났지만 내가 그들의 활약을 다시 지켜본 건 개봉한 지 석달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였다. 이야기는... 이번엔 얼음이 녹아내리는 해빙기가 주무대... 맘모스 매니와 나무늘보 시드, 검치호랑이 디에고는 어린 동물들을 돌보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렇게 평화롭던 이들의 생활에 뜨거운(?) 그림자가 드리워진 건 토니가 전하는 대홍수의 예언. 빙벽이 녹고 있으며 곧 빙하가 녹은 물이 그들이 살고 있는 계곡 안쪽으로 들이닥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처음엔 아무도 토니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매니 일행이 얼음이 녹고 있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동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피할 것을 권유한다. 동물들이 향하는 ..

N* Culture/Movie 2006. 7. 10. 10:51

뒤늦은 미디어몹 인터뷰 이야기

미디어몹과의 인터뷰는... 이미 한참~~~ 전에 이뤄졌었다. 당시 미디어몹은 오픈블로그를 작업 중이었고 기존의 블로거 인터뷰와는 조금 다른 콘셉트의 인터뷰를 시도한 것으로 알고 있다.하지만 지금 생각해 봐도 내가 인터뷰 대상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이 무척 의외였다.[IT 새 소식 여기 가면 다 있다, 라디오키즈님과의 인터뷰] 블로그스피어에서의 유명세를 생각하면 난 절대로 오픈 블로그의 첫 번째 인터뷰 상대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내 이전에 몇 분과 접촉을 했지만 그분들이 인터뷰 제의를 고사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상하게도 오히려 안심(?)이 되었다.아무튼 생애 첫(?) 인터뷰는 내가 약속 장소에 조금 늦은 것을 제외하면 매끈하게 진행됐고 이런 경험이 전무했던 지라 생소하면서도..

N* Tech/IT Service 2006. 7. 8. 18:59

KT 디자인 유감...-_- 스킨 디자인 표절??

오늘 떡이떡이님 블로그에서 네스팟 CM이 업그레이드하면서 스킨이 확 바뀌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네스팟 CM의 새로운 스킨 엇.. 그러고보니 무척 익숙한 스킨이다. 사실 이 익숙함은 KT WiBro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접한 WiBro의 CM의 스킨을 처음 봤을때의 느낌 그것이었는데... 그런 느낌을 받은 이유는 두 프로그램의 스킨이 또 다른 프로그램의 스킨과 너무 유사했기 때문이다. WiBro CM과 네스팟 CM의 디자인이 유사한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성격은 약간 다르다 해도 둘 다 KT의 서비스이니 어느 정도 통일성을 고려했을수도 있다라는 점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위와 유사한 디자인의 스킨을 선보인 외국 업체가 이미 있었다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 이 두 프로그램의 스킨과 유사한 스..

N* Tech/IT Service 2006. 7. 6. 19:00

간식이 생각나는 오후.. 네이버의 제안!!

네이버가 제공하는 다양한 검색 서비스 중 '다이렉트 검색'이라는 것이 있다. 원하는 정보를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 검색 서비스군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날씨, 달력, 단위변환, 계산기, 환율, 우편번호, 지도, 길찾기, 전화번호 등 무척 다양하다. 그런데 다이렉트 검색 서비스의 안내 페이지에도 등록되지 않은 것이 바로 '사다리게임'이다. 사다리 게임... 대한민국의 직장인이라면 다 알만한 이 사다리 타기가 검색이라고 하기엔 뭔가 위치설정이 잘못 된 것 같지만 어쨋든 무척 흥미로운 기능임에는 분명하다. 이미 서비스가 개시된 지 좀 되어서 알만한 사람들은 한 두번 이용해봤으리라 생각되지만... 대게 회사 사무실에서는 오후 3~4시를 즈음하여 입이 궁금해 뭔가 찾는 사람들..

N* Tech/IT Service 2006. 7. 6. 17:14

UCC로 돈 좀 벌어볼 수 있으려나? eefoof.com

Web 2.0의 거센 물결 속에서 주목 받고 있는 콘텐츠가 개인이 직접 만든 콘텐츠. 소위 UCC(User Created Contents)들이다. 국내의 경우 포털과 UCC 전문 사이트를 주축으로 UCC 축적에 한참이며 해외에서는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youtube.com을 비롯하여 무려 150여개 이상의 경쟁 사이트들이 활발히 운영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중 UCC 콘텐츠 자체로 수익을 거두고 있는 곳은 많지 않은데 대표적인 성공사례라는 youtube도 아직은 특별한 수입없이 외부의 투자 등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찾는 사람은 많고 특히 동영상을 중심으로 공유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막대한 트래픽과 서버 부담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수익은 거의 없으니 youtube 등이 동영상 광고 등..

N* Tech/IT Service 2006. 7. 5. 13:00

SKT의 다음 무선 인터넷 전략... WebLike

언론 보도를 통해 SKT가 준비중인 차기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 나왔다. 한마디로 '무선 인터넷을 유선 인터넷처럼'이라고 할 수 있는 'WebLike 전략'이 그것. 사실 기존의 무선 인터넷이라는 것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적이었다. 물론 무선 인터넷이 처음 서비스되던 시절과 비교하자면 양적으로는 많이 늘었지만 콘텐츠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만족도는 여전히 부족한 것이 현실... 작은 화면의 답답함과 불편하기만한 인터페이스. 거기에 조악한 서비스 등 어느 하나 만족스러운 부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물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서비스 주체인 SKT도 느끼고 있었을 테고 그런 문제점을 개선하고 신규 서비스들로 기존 무선 인터넷 시장을 재편해나가겠다는 것이 이번 전략이다. 아직 실체화된 부분..

N* Tech/IT Service 2006. 7. 4. 18:42

세상 모든 히끼꼬모리들을 위하여... 히노키오(Hinokio : Inter Galactic Love)

히끼꼬모리... 글쎄 쉽게 정의한다면 '은둔형 외톨이' 정도가 될까? 아니 물론 이보다 훨씬 어렵고 학술적인 설명을 붙이지 않으면 설명이 부족한 것 같지만 정확히 히끼꼬모리를 진단하는 건 전문의들에게도 어려운 일이라 하니 학술적인 부분은 접어두기로 하자. 어쨌든 이런 난해한 단어를 꺼내든 것은 '히노키오... Hinokio : Inter Galactic Love'라는 영화를 보면서 생각나는 첫 단어가 히끼꼬모리였기 때문이다. [히노키오 다운로드 하기] 피노키오도 아닌 히노키오라는 눈에 확 띄는 이름... 설마 나무인형이 나오겠어? 하고 들여다 본 영화는 나무인형과는 다르지만 묘하게 닮은 생경한 로봇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초등학교 교실에 전학을 온 로봇이라니? 역시 일본다운 상상력? 새롭게 전학온 학생 '..

N* Culture/Movie 2006. 7. 4. 10:00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생긴 걱정 몇가지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몇 가지 걱정이 생겼다. 좋은 글에 대해... 일단 제일 먼저 드는 걱정은 '내 블로그에 좋은 글을 담을 수 있을까?'하는 것이다. 그런 걱정 앞에는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라는 정의가 필요할텐데... '술술 읽히면서도 무언가 남는게 있고 쓰는 사람의 진정성이 담겨 있는 글'이 좋은 글이 아닐까하고 어설프게나마 생각은 하고 있지만 이 정의 또한 너무나 주관적인 것이기에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건 천차만별이겠지. 아무리 좋은 글이라고 해도 어렵고 복잡해서 10명이 읽어도 2~3명 밖에 이해를 못하는 글이라면 대중에게 외면 받는 글이 되어 묻혀 버릴테고 그렇다고 너무 쉽게만 적느라 중요한 주제를 슬쩍 넘어버리면 남는 게 없는 가벼운 신변잡기가 되어 버리게 마련이다. 그런걸 다 고려하..

N* Tech/IT Service 2006. 7. 3. 18:34

라디오키즈@LifeLog - 2006년 6월 및 상반기 통계

오늘은 7월 1일. 어느새 2006년도 절반을 훌쩍 넘겼다. 지난 달 부터 뒤늦게 시작한 월말 통계를 이번에도 정리해보려 한다. 내 블로그의 6월을 한마디로 얘기한다면...-_- 더위와 함께 식어가고 있는 포스팅 열정이라고 할까. 덕분에 5월에 비해 포스팅한 숫자도 약간은 줄어들었다. 하지만 방문자는 꾸준히 늘었으니 그나마 다행. 다만 최근 방문자를 이겨내지 못하고 종종 트래픽 초과 메시지를 내놓는 걸로 보아 빨리 Tistory로 넘어가야 할까보다. 사실 지금도 Tistory로 이전에 대해 고민은 계속하고 있다. Tistory가 아직 베타 중이고 몇가지 추가되어야 할 부분이 있기에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 중이지만 역시 트래픽과 저장공간의 무한 제공은 심각하게 나를 흔들고 있다. 자... 이전을 하게되면 그..

N* Kidz/Etc. 2006. 7. 1. 12:33

반쪽 서비스라니... 반의 반이겠지..-_- WiBro 상용화

나름대로 역사적인 날일까? 6월 30일은 우리나라에서 WiBro가 상용화하는 날이다. 하지만 이 날짜도 무척이나 찜찜하게 선택된 것인데 서비스 주체인 KT와 SKT 모두 본인이 원해서 잡은 날짜가 아닌 정통부의 IT839 정책에 떠밀려 준비가 부족한 것을 뻔히 알면서도 상용화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을 준비한 끝에 휴대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쌍수를 들고 환영해야 겠지만 글쎄... 현재 두 업체... 그리고 정통부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환영만 해줄 수는 없을 것 같아 상용화 초기라고는 하지만 너무나 무성의해 보이기까지 하는 WiBro 서비스의 문제점 몇 가지를 적어보기로 한다. 1/4 쪽 - 협소한 커버리지 일단 큰 문제는 WiBro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극히 적다는 것이다. KT의 ..

N* Tech/IT Service 2006. 6. 30. 13:28

닌텐도의 한국지사 설립...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을 듯...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살펴보니 닌텐도가 7월 7일 국내에 지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한다. Nintendo of Korea가 정식 사명이 될거라고 하며 이로써 Sony와 Microsoft에 닌텐도까지 3사가 모두 국내 시장을 놓고 정면 대결해 나갈 것 같다. 사실 그간 대원씨아이를 통해 유통된 닌텐도의 게임기와 게임에 대해서는 말들이 많았다. 게임이나 게임기 자체에 대한 불만보다는 단순 수입에 그치는 대원씨아이의 유통 방식이 구매자들의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어라는 장벽이 존재하는 타이틀을 유통하면서 한글화 등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으니 어떻게 구매자들의 마음을 쉽사리 흔들 수 있었겠는가. 물론 Sony와 Microsoft의 게임들이라고 100% 한글화 등을 지원하는 것은 아..

N* Culture/Game 2006. 6. 29. 18:34

첫눈... 결국 NHN의 품으로...

온라인 검색의 신성으로 떠올랐던 '첫눈'이 결국 NHN의 품에 소복히 내렸다. 한달전 쯤 전부터 언론을 통해 첫눈이 여러 업체와 접촉중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었고 나도 블로그에 관련 내용을 정리했었다. 당시 첫눈을 사들일 것이라고 거론된 후보들은 네이버와 SK커뮤니케이션즈 등의 국내 업체와 한국과 아시아에서의 세 확장을 위해 M&A를 할 것이라는 소문을 계속 달고 다니던 Google이었는데... 오늘 아침 공식 보도를 통해 네이버로의 인수 소식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소식이 알려진 탓에 블로그스피어 이곳 저곳이 시끄럽다. 이미 많이 예상되고 회자된 이야기였지만 관련 기사를 자신의 블로그로 스크랩하는 블로거부터 짧게 혹은 길게 자신의 생각을 달고 있는 글들이 넘치고 있다. kukie님 NHN, 첫눈 350억..

N* Tech/IT Service 2006. 6. 29. 10:44

아이리버 플러스 3 유감..ㅠ_ㅠ

아이리버의 웹사이트 개편 이후 한참을 베일에 쌓여 있던 '아이리버 플러스 3(Iriver Plus 3)'가 마침낸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리버 플러스는 아이리버 제품을 위한 통합 파일 관리자이자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 기존의 2에서 3로 대규모 판올림을 한 것인데 이에 대한 반응은 아이리버 웹사이트의 게시판에 찬반으로 뒤엉켜서 열심히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 뭐 그런 평가는 접어두고라도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등장은 나를 설레이게 하지만 이번 런칭은 결과적으론 참으로 슬픈 소식이 되어 버렸다. 왜냐구? 내가 보유하고 있는 아이리버 제품은 H10으로 아이리버 플러스 3가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기 때문이다.-_-; H10 Jr.는 잘만 지원하면서...(물론 H10은 HDD형, H10 Jr.은 플래시 메모리형이기 때문에..

N* Tech/IT Service 2006. 6. 28. 19:24

역시 남자는... 길들이기(?) 나름...

작년 9월 BBC2 채널에서 방송했던 화제의 프로그램이 있었다. 국내에는 언론을 통해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방송의 제목은 'Bring Your Husband To Heel(남편 복종 시키기)'였다. 작품의 내용은 말 안듣는 남편을 착하고 순종적인 남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었는데 화제가 되었던 이유는 '남자를 애견처럼 훈련시키면 효과가 있다'는 프로그램의 메시지 때문이었다. 문제가 많은 남편을 훈련시키는 전문가도 심리치료사 등 일반적으로 익숙한 상담가가 아닌 애견 조련사였고 의외로 몰래 카메라에 잡힌 남편들에게 애견 조련 방식을 적용하자 순종적으로 변하느 모습을 보여줬기에 더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당시 많은 남성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었지만 센세이셔널한 방송으로 주목을..

N* Life 2006. 6. 28. 13:12

아이리버(레인콤)가 어렵긴 어려운가보다... -_- Funcake도 접는다니...

최근 잇따라 두통의 이메일이 메일함으로 날아들었다. 내용인 즉슨 Yurion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음악서비스 사이트 'Funcake'가 그간의 사업을 접고 쥬크온에 양도된다는 내용이었다. 일견 평범해보일수도 있는 서비스 양도관련 안내 메일이었지만... 관심을 끄는건 역시나 Yurion의 뒤에 서있는 레인콤의 상황에 대한 것 때문이다. 이미 레인콤의 위기는 언론을 통해 연일 보도되어왔다. 애플이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iPod nano를 내놓고 이 제품이 세계적으로 성공하면서 애플 이전에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MP3플레이어로 시장을 리드하던 아이리버는 위기로 몰렸다. 주가는 추락했고 MP3플레이어 판매로 벌어들였던 풍부했던 현금도 이내 소진되어 버린듯 했다. 2004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Yurion의 Fu..

N* Tech/IT Service 2006. 6. 27. 17:46

3G+ vs 월드폰 뷰의 HSDPA 브랜드 비교...

현재 Wibro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통신 서비스가 바로 HSDPA에 기반한 3.5세대 이동통신(WCDMA)이다. SKT가 먼저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 상태이며 KTF도 내달 상용화를 예정으로 막바지 개시 준비에 정신 없으리라 예상된다. HSDPA는 기존 2세대 이동통신에서 사용하기 어려웠던 화상통화나 고속 데이터 통신 등을 장점으로 하는 WCDMA의 데이터 다운로드 속도를 획기적으로 올리는 기술로 이론상 초당 14.4Mbps를 지원하며 초기에는 1.8Mbps를 지원하며 향후 점진적으로 속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이전보다 빨라지는 다운로드 속도를 이용해 다양한 무선 데이터 통신 서비스를 결합한 서비스들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은 SKT와 KTF의 3.5세대 서비스를 위해 준비한 브랜드에 대한 이..

N* Tech/IT Service 2006. 6. 27. 14:00

뒤늦게 나도..-_- 지르다. PSP 세라믹 화이트~

최근 심하게 갈등하다가 결국 질러 버렸다. 이미 국내에 발매한지 한참이나 지나버린 휴대용 게임기... 'PSP'. 덕분에 새로운 제품이 아닌 중고로 적당한 가격에 구입한 것 같다. 딸랑 1G 메모리스틱 한개만 있는 상태로 구입해서 국전에 가서 케이스를 입혀줬다. 그러다 발견한 미묘한... 무엇... 두번째 사진 덕분에... 함께 갔던 동료 직원이 광분하더라. 난 뭐... 무념무상? 아무튼 옷도 잘 입혀줬겠다 하나씩 배우고 익혀가면서 잘 놀아줘야 겠다.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는데 뒤늦게 손에 쥔 PSP 때문에 정신 못차리는 일이 없도록 단도리해야 할 듯... 동료직원에게 LUMINES를 빌려와서 일단 구경해보고 있는데 게임도 게임이지만 음악이 예술이다. 꺄~~~ Mondo Grosso의 S..

N* Kidz 2006. 6. 26. 23:55

KT가 빼든 신무기 Paran 메신저 U2 오픈 베타...

KT의 최근 이슈라면 미래 먹거리 Wibro의 상용화와 기존 먹거리 유선전화의 위태로운 상황일 것이다. KT라는 통신공룡이 국영기업 시절의 덩치로 비교적 편히 장사를 하던 시절은 이미 끝나가고 있으며 초고속 인터넷, 유선전화 등 전부분에 걸쳐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 KT가 출범시킨 포털 'Paran'이 새로운 무기를 준비한 모양이다. 기존 파란의 메신저였던 '아이맨'의 뒤를 이어 오늘부터 오픈 베타를 진행하는 'U2'가 그것으로 U2는 KT의 유선전화망과의 연계를 강화하며 KT 유선전화 부분과 파란의 메신저 부분을 한꺼번에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첫발을 땠다. U2는 기존의 아이맨에 새로운 특징이 추가되었는데 몇가지 주요 기능에 대해 적어보기로 한다. - 강력한 파일..

N* Tech/IT Service 2006. 6. 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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