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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어른의 동화... A.I.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유리님 때문에 보고만.. 샤말란의 The Signs..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유년 시절로부터의 행방불명...-_- 센 그리고 치히로..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귀여운 쥐의 성장기.... 스튜어트 리틀 2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시간보다 빨리 가보자.. Clockstopers~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엽기적인..?? 사랑스럽기만 한 그녀.....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_- 돌연변이... 고질라 이야기..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성장과 상실의 이야기... 마리 이야기(My beautiful girl MARI)...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원숭이와 인간은 평등..?? 혹성탈출 2001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도시의 천사~ City of Angels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사이더 하우스.... 그 한편의 성장영화..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스파이더맨 평점은.. 글쎄... B...??

    2005.05.08 by 라디오키즈

  • 탑클라우드에서... 찍은 사진들..

    2005.05.07 by 라디오키즈

  • ㅠㅠ 이제서야 조그가 그럭저럭 돌아가는군...

    2005.05.07 by 라디오키즈

  • 에효... 뜬금없는 블로그입니다.

    2005.05.07 by 라디오키즈

슬픈 어른의 동화... A.I.

슬프다고 해야 하나... 아름답다고 해야 하나... 본래 스탠리 큐브릭이 감독했으나 그가 촬영 중 작고하면서 그 프로젝트를 물려받은 것이 스티븐 스필버그. 때문에 영화의 결말 부분에 불만을 갖는 스탠리 큐브릭의 팬이 많은 영화 'A.I.' 사랑의 감정을 가진 로봇이 겪는 인간되기 여행. Real boy가 되고 싶었던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이야기. 꽤 오래 걸려서 보고 말았다. 내손에 쥐어진지는 한참이 된거 같은데... 정말이지 할리 조엘 오스먼트는 천재인가. 너무나 멋지다..ㅜ_ㅜ 꼬마 녀석이 이렇게 연기를 잘하다니. 영화의 도입부에서 한 교수가 여러 사람들 앞에서 사랑이 담긴 로봇을 만들겠노라고 설파하는 장면부터 병으로 아들을 냉동수면시켜 놓고 우울하게 살아가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힘겨워 하는 아..

N* Culture/Movie 2005. 5. 8. 22:38

유리님 때문에 보고만.. 샤말란의 The Signs..

영화가 홍보를 할때 내세우는 건 대부분 비슷하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를 내세우는 경우와 영화를 제작한 감독 또는 한창 블록버스터의 시즌 답게 특수효과팀을 내세우는 경우. 이번에 본 'Signs'은 크게 투톱... 감독인 M. 나이트 샤말란과 주연인 멜 깁슨을 내세워 올 여름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작품이다. 미국에서의 흥행 수입도 좋은 편... 핫샷 데뷔했던 '오스틴파워 3'를 단번에 끌어내리는 저력을 보여준바 있다. 국내에선 오늘 개봉인걸로 알고 있는데 유리님이 보시러 가신다기에 볼 생각도 없던 영화를 어제 새벽부터 지금까지 쭈욱 받아서 보고 말았다. 나이트 샤말란의 작품으로는 초유의 성공작 '식스센스'와 범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언브레이커블'... 그리고 이번 작품인 '사인'..

N* Culture/Movie 2005. 5. 8. 22:37

유년 시절로부터의 행방불명...-_- 센 그리고 치히로..

왜 아직 이 영화에 대한걸 안 적었을까... 그렇게 재미나다구 자랑을 늘어놓던 내가. 너무나도 유명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이 어떤건지 다시 한번 느껴지게 해준 작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야기는 치히로가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면서 시작된다. 이사가던 날 엉뚱한 곳으로 들어가버리면서 일이 틀어져 버린다. 치히로의 부모님은 돼지가 되어 버리고 낯선 곳에 버려진 치히로. 하쿠의 도움으로 그곳의 지배자 유바바 밑에서 일을 하며 호시탐탐 집으로 부모님과 함께 돌아올 생각을 품게 되는데... 뭔가 기대되는 스토리이지 않는가? 사실 애니메이션이어서인지 아님 미야자키의 작품이어서인지 참으로 묘한 상상력을 주는 작품이 바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다. 이계의 목욕탕에 취직한 ..

N* Culture/Movie 2005. 5. 8. 22:36

귀여운 쥐의 성장기.... 스튜어트 리틀 2

전편에서 리틀가문에 입양되어 성장했다는..-_-;; 스튜어트 리틀의 두번째 이야기. 소문으로는 전작에서 개발해서 사용한 스튜어트 리틀이라는 쥐 캐릭터를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서 2편을 만들었단다. 그만큼 고도의 기술이라는 이야기인데 영화 안의 쥐 캐릭터의 질감이나 함께 출현하는 스튜어트 연인 카나리아 마갈로와 팬텀이라는 매의 그래픽이 멋지긴 하다. 전편의 포스터를 우연히 볼 수 있었는데 거기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최초로 쥐가 탈 수도 있다던가.-_-;; 2편 또한 전작의 기술력을 더 끌어 올린 건 분명할테니 그래픽 수준을 짐작할 수 있을것이다. 국내 개봉은 8월 2일. 이번 이야기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여전히 열성적인 부모님의 사랑과 인간인 형과의 거리 등으로 자뭇 시..

N* Culture/Movie 2005. 5. 8. 22:35

시간보다 빨리 가보자.. Clockstopers~

2002년에 나온 영화라지만..-_-;; 별반 대단하지 못한 SF영화.. 'Clockstopers'라는 제목답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그럴듯하게 보여주려고 한 작품인듯 하긴 한데... 역시 니켈로디언의 작품이어서 그랬는지...(니켈로디언은 TV용 만화 전문 프로덕션이다. 스파이 키드같은 영화도 이 회사의 작품.) 아무튼 영화는 오랜만에 영화의 주연을 맡은 제시 브래포드의 모험기가 주가된다. 영화는 교수인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 중심이 된다. 교수는 그의 엉뚱한 제가 하던 연구인 하이퍼타임(나는 기어가는데 상대는 달려간다..-_-;; 뭐 그래서 걷는 쪽에선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는 상대성 이론에 바탕을 둔 뭐 그런것.)을 넘겨 받게 되면서 사건이 일어난다. 이 하이퍼타임은 정부의 사주로 한 연구소에서 연..

N* Culture/Movie 2005. 5. 8. 22:34

엽기적인..?? 사랑스럽기만 한 그녀.....

첫번째 여자다운 걸 요구하지 마세요. 두번째 술은 절대로 술은 세잔 이상 먹이면 안돼구요. 아무나 패거든요. 그리고 카페가면 콜라나 주스 마시지 말고 커피드세요. 가끔 때리면 안 아파도 아픈척하거나 아파도 안아픈척 하는걸 좋아해요. 만난지 백일되면 강의실 찾아가서 장미꽃 한송이 내밀어 주세요. 정말 좋아할꺼에요. 검도하고 스쿼시는 꼭 배우세요. 가끔 유치장에 가는 것도 감수할 수 있어야 하구요. 가끔 죽인다고 협박하면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야 편해요. 가끔 다리가 아프다고 그러면 신발도 바꿔 신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쟤 글 쓰는거 좋아하거든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운명은 노력하는 자에게 우연이라는 다리를 놓아준다. 영화를 보고서도 떠나지 않는 '엽기적인 그녀'의 대사이다. 정말 ..

N* Culture/Movie 2005. 5. 8. 22:33

-_- 돌연변이... 고질라 이야기..

원래 '고질라' 시리즈는 일본의 유명 특촬물이다. 특촬물이란 괴물 가면을 뒤집어쓴 아저씨들의 어설픈 연기와 연기랍시고 뿜어대는 담배연기를 제하고는 별반 봐줄게 없는 그런 정도로 여기고 있었는데... 미국이 그걸 무슨 생각에선지 블록버스터로 내놓았고 결과는... 흥행은 그럭저럭.. 평가는 최악.. 뭐 이런 초라한 모습이었지만 액션 영화로서 킬링타임용으로서는 괜찮았다. 일본판과 마찬가지로 나름대로 환경문제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던 부분도 있었고 말이다. 매튜 브로데릭은..-_- 여전히 귀여운듯. 청춘물 '페리스의 해방'에서도 괜찮았는데... 아무튼 커다란 고질라가 뉴욕시를 왕창 뒤집는다는 비교적 평의한 스토리였다. 고질라의 2세라는 반전을 심어두고는 있었지만.. 뭐 네러티브는 평이한 수준... 전형적인 정치꾼..

N* Culture/Movie 2005. 5. 8. 22:32

성장과 상실의 이야기... 마리 이야기(My beautiful girl MARI)...

애니메이션의 아카데미라는 앙시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한 국내 최초의 만화영화. 꼭 상 받을 받았다고 해서 본 영화는 아니었지만... 꼭 한번은 보고 싶었던 영화.. 탤런트나 영화배우로 유명세를 떨치는 나름대로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성우진... 이병헌, 공형진, 안성기, 배종옥, 나문희 등등.... 흔하게 듣던 성우의 기름진 목소리가 아니어서 그런지 배우들이 더빙을 하면 조금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뭐 영화가 좋았으니 묻어두자. 화면은 유채화를 보는 듯한 참 독특한 느낌의 '셀화'였다. 디지털 기술을 많이 사용한 것도 눈에 띄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이었다. 국내 애니메이션을 보면 안타까운 점 중에 하나가 우리의 색이 없다는 것이다. 일본의 지브리의 경우 전문적으로 색만 관리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N* Culture/Movie 2005. 5. 8. 22:30

원숭이와 인간은 평등..?? 혹성탈출 2001

-_-;; 왜 자꾸 예전 영화들만 꺼내는지.. 사실 이번 리메이크작의 원작은 많은 사람의 입에서 회자된 수작이었다. 정말이지 파격적인 엔딩... 주인공이 탈출하려고 했던 그 별이 지구였음을... 쓰러져있는 자유의 여신상으로 보여줘서 어린 내게 패닉을 불러 일으켰었는데... 팀 버튼의 뒤집기를 기대한 내게 이 영화는 다소 당혹스러웠다. 처음부터 주인공 레오가 떨어진 별의 인간들이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뭔가를 짐작했었어야 하는데...-_- 영화는 주인공 레오와 그가 훈련시킨 원숭이 페리클스가 전자기 폭풍에 휘말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레오가 떨어진 별은 인간이 원숭이의 지배를 아니 억압을 받는 별. 레오는 천신만고 끝에 자신을 구해줄 우주선을 찾지만 그 우주선은 이미 시간의 어그러짐으로 몇 천년전에 ..

N* Culture/Movie 2005. 5. 8. 22:29

도시의 천사~ City of Angels

니콜라스 케이지와 맥 라이언 주연의 영화고 감독은 누구였지? -_-;; 아무튼 평이한 멜로에 인간과 천사라는 다소 섞이기 힘들어보이는 소재를 엮어서 흥미를 유발시키려는 모양이긴 하지만 이런 소재는 조금은 식상하다. 이미 천사와 인간의 사랑을 노래했던 작품은 많았으니까. 그렇지만 너무나도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사라 맥라클란의 노래 만은 나를 어찌할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가는 것 같다. 어쩌자고 인간과 사랑에 빠져버렸는지...-_-;; 비를 맞고 서있는 그의 모습이 처량하기 짝이없다. 아.. 지금 Goo Goo Dolls의 'Iris'가 나오고 있다. 멋지기도 하여라.. 난 Goo Goo Dolls라는 팀에 대해선 아는게 거의 없다. 다만 그들의 노래가 맘에 들었을 뿐... 시티 오브 엔젤에서 천사의 이미지는..

N* Culture/Movie 2005. 5. 8. 22:22

사이더 하우스.... 그 한편의 성장영화..

The Cider House Rules - 사과술 담그는 집의 규칙 또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였다. 역시 성장영화는 생각할 수 있는 그 무엇이 남아서 좋다. 나 역시 아직은 성장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주인공은 호머 웰즈라는 고아... 그리고 그를 가르치고 길러낸 라치 윌버 박사. 웰즈는 고아원에서 자라난다. 그에게 사랑을 품고 의술을 가르친다. 하지만 라치박사는 낙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임신중절을 해주고 있었지만, 그건 불법이었다. 또 호머는 인간적인 연민에서도 임신중절을 반대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그런 고아원 생활에 염증을 느낀.. 호머앞에 젊은 커플이 등장하고 캔디와 윌리 커플은 중절을 위해 찾아왔었다가... 호머를 세상과 연결시켜 준다. 호머는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윌버를 그리..

N* Culture/Movie 2005. 5. 8. 22:20

스파이더맨 평점은.. 글쎄... B...??

5월 3일 개봉을 하고선 벌써 1억달러 이상을 벌었다는데... 그건 미국 얘기이고 국내는 어떨까... 여기저기서 '스파이더맨'을 봤다는 소문이 들리기는 하는데 애석하게도 난 극장에서가 아닌 17인치 모니터에 중국어 자막이 들어간 캠버젼으로 이 영화를 접했다. 블록버스터라는 대대적인 광고가 있었지만, 뭐랄까 워낙에 미국 상업영화라는 점때문에 기대는 별로였다. 영화는 평범한 편이다. 요즘의 헐리웃영화가 그렇듯 벌써 2003년 개봉 예정으로 2를 찍고 있다는 것만 봐도 철저한 볼거리 위주의 킬링타임용임에 분명했다. 내 평도 그에 일치한다고 할까... 보여주는 것들. 즉 피터 파커가 하늘을 날듯 뉴욕의 마천루를 휘젓는 장면은 아찔하리만큼 두근거린다.(극장에선 더 했겠지...) 하지만 그게 전부다. 원작을 잇는 ..

N* Culture/Movie 2005. 5. 8. 22:16

탑클라우드에서... 찍은 사진들..

처음 갔던게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화장실에서 보던 야경이 무척 아름다웠다는 것과 10% 붙던 부가세가 기억난다.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약간 보태자면 탑클라우드의 화장실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 스탁'의 디자인이라고 한다. 산업디자인 부분에서 유명한 분이시라는데... Microsoft에서도 그가 디자인한 스탁 마우스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화장실에서 풍기던 잊혀지지 않는.... 필립 스탁의 향기~~

N* Kidz 2005. 5. 7. 23:42

ㅠㅠ 이제서야 조그가 그럭저럭 돌아가는군...

현재 제 Blog는 ZOG라는 툴을 이용중입니다. 기존의 Zero보드를 Blog형태로 수정해주는 툴이지요. 무작정 괜찮겠다라는 생각에 만든 Blog였지만 기존의 naool.com 계정에서 자꾸 에러가 나는 통에 제대로 설치하질 못했었네요. 왠지 트랙백 기능이나 덧말등 여러가지 기능이 제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_- 고민고민 해결책을 찾기보다 새로운 계정에 둥지를 툴었답니다. 뭐 제대로 설치가 안되어서 그랬던 건지 계정에 문제가 있는 건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어쨋건 현재 mizc.com 계정에서는 정상적으로 돌아가니 다행이네요.^^ 거기에 무료계정이니 어화둥둥이지요. 뭔가 잔뜩 올려야 한다는 고민보다는 즐겁게 글 올리는 재미를 찾아봐야 겠네요. Let's Go Blog! Let's Us ZOG!

N* Kidz 2005. 5. 7. 21:13

에효... 뜬금없는 블로그입니다.

참 간단하네요.. 이렇게 뚝딱 제로보드가 블로그가 되다니... 뭐랄까.. 제대로 운영도 하지 않던 홈피에 뭔가 변화를 줘보고 싶었습니다. 직장생활 때문에 소홀했다는 핑계로 사이트엔 관심도 없이 지냈지만... 갑자기 뭔가 변화를 줘보고 싶었거든요. 아직 제 사이트에 계속 방문하는 분은 안계시겠지만... 가끔 새로운 글들이 올라갈 예정이랍니다. 모르겠어요. 뭘 어떻게 꾸려나갈지는... 다만.. 즐거웠음 하네요. 뭔가 삶의 활력이 필요한것인지도 모르죠.

N* Kidz 2005. 5. 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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