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

메뉴 리스트

  • 홈
  • 공지사항
  • 운영자 소개
  • 방명록
  • 모든 글 보기 (13815) N
    • N* Tech (8616) N
      • Device (5652) N
      • IT Service (1354)
      • Science (719)
      • ECO (306)
      • Mobility (571) N
    • N* Culture (2743)
      • Ani | Comics (88)
      • Design (1448)
      • Hobby (110)
      • Game (359)
      • Movie (372)
      • Music (161)
      • TV (147)
    • N* Life (1737) N
      • Gourmet (453)
      • Health (237)
      • Travel (337)
    • N* Kidz (705) N
      • AudioLog (73)
      • Etc. (379) N
RSS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검색 레이어

NEOEARLY* by 라디오키즈

검색 영역

모든 글 보기

  • 최근 읽고 있는 책 한권...

    2006.08.04 by 라디오키즈

  • Tistory 안에서 당신의 블로그는 몇 위...?

    2006.08.03 by 라디오키즈

  • 네이버, 싸이월드... 새로 지도 서비스를 '열'다.

    2006.08.02 by 라디오키즈

  • 삼국지 11, 역시 만족스럽다

    2006.08.02 by 라디오키즈

  • Tistory 티셔츠 만들어 보면 어떨까?!

    2006.08.01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LifeLog - 2006년 7월 통계

    2006.08.01 by 라디오키즈

  • '괴물' 블로거 모임 후기...

    2006.07.31 by 라디오키즈

  • 괴물(The Host)... 괴물 영화가 아닌 듯...

    2006.07.31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조심스레 시작~!

    2006.07.29 by 라디오키즈

  • 괴물... 그 이후...-_-?

    2006.07.29 by 라디오키즈

  • 함께 있을때 우린 아무것도 두려운게 없었다... Incredibles

    2006.07.28 by 라디오키즈

  • Tistory에 Daum 동영상 결합...!!

    2006.07.28 by 라디오키즈

  • 처음으로 T를 허락받은 WiBro의 대항마? SKT 'T로그인'

    2006.07.27 by 라디오키즈

  • 레바논... 이스라엘... 사랑은 어디에? Black Eyed Peas - Where Is The Love?

    2006.07.27 by 라디오키즈

  • 오픈 블로그... 기념품(?) 도착...

    2006.07.26 by 라디오키즈

  • 손(?) 빠른.. Daum과 Yahoo!

    2006.07.26 by 라디오키즈

  • 드디어 시작되나? SK와 Yahoo!의 제휴 사업들...

    2006.07.26 by 라디오키즈

  • 퇴근 길에 찍어본 새로 이사온 동네... 몇 컷~!!

    2006.07.26 by 라디오키즈

  • 괴물 예매 완료... ㅠ_ㅠ 그러나...

    2006.07.25 by 라디오키즈

  • 블랙 커피 건강을 낚아보세~ by 생로병사의 비밀

    2006.07.25 by 라디오키즈

최근 읽고 있는 책 한권...

'BOOK 리뷰'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처음 소개하는 책은 최근 제법 지루한 출퇴근 시간 중 챙겨보고 있는 책이다. (역시 1시간 30분의 출퇴근 시간은 길었다.) 사실 이 책이 내 손에 들어온 건 꽤 시간이 지났지만 -_- 특유의 느긋함(?)으로 뒤늦게 읽고 있는 중이다. 아직 지하철에서 자리가 없어 서서 책을 읽는 건 조금 부자연스럽다고 할까. 아직 서울 사람 될려면 먼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한국 땅에서 울고 웃는 대한민국 E-비즈니스 성공 리포트'라는 제법 긴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지난 7월에 받은 생일 선물이었다. 대한민국 E-비즈니스 성공 리포트 상세보기 김지현 지음 | 길벗 펴냄 외국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승리한 한국 온라인 비즈니스의 현주소! 세계 최대의 포털사이트 야후..

N* Culture 2006. 8. 4. 13:00

Tistory 안에서 당신의 블로그는 몇 위...?

우선..-_- 엄밀히 말하면 이 순위의 정확성은... 글쎄... 최소한 국내에서는 높다고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기준은... Alexa 통계 왜냐하면 지금 정리하려는 순위는 국내의 랭킹 서비스가 아닌 아마존닷컴 소유인 북미의 랭킹 서비스... Alexa.com의 통계이기 때문이다. Alexa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오래전부터 이러한 트래픽 랭킹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Alexa의 트래픽 랭킹은 기본적으로 Alexa 툴바를 설치한 사용자의 접속 통계 등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다. 물론 이 외에 다른 요소가 작용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툴바 사용자 기준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Alexa의 입김이 약한 국내에서는 그 통계의 정확성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랭키닷컴이나 Hot100 등의 국내 업..

N* Tech/IT Service 2006. 8. 3. 10:56

네이버, 싸이월드... 새로 지도 서비스를 '열'다.

'네이버'와 '싸이월드'가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새로운 지도 서비스를 선보였다. 두 사이트는 포털과 커뮤니티라는 외형상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이 두 업체의 지도 서비스가 유사하게 느껴지는 건 두 곳 모두 지도 서비스의 개방과 참여를 통해 사용자를 다가가고 있기 때문이다. Web2.0의 중요한 방향성인 '개방'과 '참여'는 해당 서비스에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이용률을 높이며 타인과의 공유와 매쉬업을 통해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새로운 서비스로의 발전 가능성을 열어가게 한다. 지도... Active X를 버리다. 아직 Active X 설치를 유도하는 Daum의 지도 기존의 포털 지도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Active X를 기반으로 했다. 덕분에 지도를 이용하려면 원치 않더라..

N* Tech/IT Service 2006. 8. 2. 15:00

삼국지 11, 역시 만족스럽다

내게 KOEI의 삼국지 시리즈는 여느 게임보다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삼국지, 인연의 시작처음 삼국지라는 게임을 알고 즐기기 시작한 것이 중학교 2학년 때. 공교롭게도 내게 처음으로 컴퓨터가 생겼던 시절이다. 모니터는 흑백에 사양도 지금으로 보면 초라하기 짝이 없는 286이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뭣도 모른 체 이것저것 만져봤었지만 당시에 컴퓨터로 가장 많이 했던 것은 역시 게임이었다.당시에 열심히 즐겼던 게임이 바로 KOEI의 '삼국지 2'.기본적으로 턴제 시뮬레이션이었던 삼국지 2는 키패드만으로 모든게 끝나는 초간단 인터페이스에 띠리리리리~하는 효과음마저도 신선하기만 했었던 당시로선 최고의 게임이었다. 바람의 방향을 무시하고 머리 나쁜 장수들을 따라다니던 불길이나 무력이 낮은 장수를 상대로 즐..

N* Culture/Game 2006. 8. 2. 10:56

Tistory 티셔츠 만들어 보면 어떨까?!

현재 이 포스트를 올리고 있는 곳. 바로 태터툴즈와 Daum이 함께 제공하는 블로그 'Tistory'다. 기존의 설치형 블로그였던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가입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웬만한 블로거라면 다 알만한 이런 사실을... 모르는 이가 내 주변에도 있었던 모양이다.(블로그 저변 확대는 아직 요원한가.) Tistory는 티셔츠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구...! 평소에는 잘 말도 안걸던 녀석이 말을 걸어왔을때부터 당황할 것을 예상했어야 하는데... 함께 군생활을 했고 전역한지 5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내는 이 녀석. 모 회사 전산실에서 근무하기에 그래도 Tistory 정도는 알고 있을 줄 알았건만 전혀 몰랐던 모양이다. 아니 조금 더 대화를 나눠보니 블로그 자체에 대한 관심이 없는 듯... ..

N* Tech/IT Service 2006. 8. 1. 13:33

라디오키즈@LifeLog - 2006년 7월 통계

어느새 8월의 첫날이다. 본격적인 피서철과 무더위가 맞물려 아무튼 힘겨운 한 달여가 될 것으로 예상... 일단 지난 7월 블로그 통계를 내려고 준비중인데 약간의 문제가 있다. 7월 세째주까지 사용했던 Korserve와 새로 이주한 Tistory 두 곳 모두에 로그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두 곳의 로그가 쌓이더라도 새롭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Tistory를 기준으로 해야 겠지만 아직 이전 계정이 살아있고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수가 많아 오히려 방문자 수는 Tistory를 가볍게 압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고민... 그래서 일단 이번달 7월은 양쪽의 통계를 한꺼번에 비교해볼까 한다.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의 통계를 Google Analytics가 나름 열심히 계산해줬다. Radiokidz.korser..

N* Kidz/Etc. 2006. 8. 1. 09:22

'괴물' 블로거 모임 후기...

사실 이번 모임은 어디까지나 영화 '괴물'을 함께 보는 괴물 상영회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조금 다른 이야기들을 주고 받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모임의 서막... 자... 그럼 모임의 시작이었던 어제 오후로 돌아가보자. 오후 2시가 좀 넘은 시각 그다지 준비할 것도 없으면서 부산하게 약속 장소인 코엑스로 향했다. 마포구로 이사한 이후 강남권은 사정권에서 너무 멀어져 버려 1시간 30분을 넘게 달려서 삼성역에 도착한 시간은 4시. 왼편이 홍일점이셨던 홍은미님, 오른편이 작은 인장님 예매한 표를 발권 받기 위해 사람들로 넘쳐나는 코엑스몰 안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며 메가박스에 당도했다. 약속 장소로 향하면서 가루군님이나 작은인장님과 문자를 주고받긴 했지만 역시나 얼굴을 모르는 분들인지라 주변을 둘레둘..

N* Culture/Movie 2006. 7. 31. 13:23

괴물(The Host)... 괴물 영화가 아닌 듯...

아~~ 그렇게 두근거리던 시간을 뒤로하고 '괴물' 앞에 마주 앉았다. 여기저기 미디어를 통해 소개된 글들도 왠만하면 읽지 않고 나름 오늘을 준비했다. 스포일러에 대한 우려로 괴물이라는 제목이 들어간 포스트들 조차 외면했었으니 나름 열심히 괴물을 기다렸다고 해도 되려나... 더욱이 몇몇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단체 관람(?)이었기에 그 기대는 배가 됐다. 일단 블로거들과의 후일담은 다른 포스트에 다시 담기로 하고 가능한 '괴물'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보려고 한다. 일부 인물 소개 등에서 다소 스포일러성의 글이 발견될 수 있으니 영화 감상을 앞에 두고 있다면 굳이 읽지 않고 스킵한 후 영화를 보고 나서 공감해주시길... 괴물... 사투의 주인공들 글쎄 주인공이라면? 역시 혼신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 오달수가..

N* Culture/Movie 2006. 7. 31. 09:47

라디오키즈의 AudioLog... 조심스레 시작~!

글쎄.. 그다지 새로운 시도는 아니다. 이미 이전부터 3개의 인사말 시리즈를 올려두고 있었기에... Podcast? AudioLog! 거기에 새롭게 음성 녹음을 주로 한 'AudioLog'라는 형태를 붙여보기로 한 것이다. 굳이 Podcast라고 표현하긴 좀 그렇고 그냥 음성 녹음 정도라고 해야 할 듯 하다. AudioLog는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 할 생각이다. 주간 단위 업데이트를 선택한 것은 AudioLog를 통해 다룰 내용 때문인데 그 내용이란 간단하게는 그 주에 포스트했던 것을 간단히 정리하고 그에 따른 여러 블로거들의 반응을 정리하는 것이다. 그 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은 첫회(파일럿)이므로..-_- 조심스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다뤄봤다. 운영방향.....

N* Kidz/AudioLog 2006. 7. 29. 12:20

괴물... 그 이후...-_-?

몇몇 블로거들과 '괴물'을 보기로 한날이 바로 내일로 다가왔군요. 언제 어떻게 만날거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시고... 그 이후를 걱정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일단 극장이나 시간은 다 정해져 있으니... 약속 시간은 적당히 그러나 잘 만날 수 있는 곳에서 만나면 좋을터인데... 사실 메가박스에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어디가 좋을지 고민하다가 무척 단순한 답을 냈습니다. 만나는 장소는 무인 발권기 앞이 어떨까 싶네요. 훗~ 메가박스 근처에있는 버거킹 맞은편이요. ^^ 거기서 모여서 얼굴들 간단히 익히시고 영화를 보러 우루루~ 8관으로 몰려가면 되지 않을까요? (사실 8관이 어디 있는지도 모름..-_-;) 만나는 시간도 가능하면 영화 시작 시간인 35분보다 조금은 일찍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시 가볍게 통성..

N* Culture/Movie 2006. 7. 29. 09:33

함께 있을때 우린 아무것도 두려운게 없었다... Incredibles

함께 있을 때 우린 아무것도 두려운 게 없었던 것은..-_- 영화 '친구'만은 아닌 것 같다. 픽사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도 혼자가 아닌 여럿이었기에 최강이었던 어느 가족의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렇다.  정의의 용사들이 그러하듯이 언제나 음지에서 시민의 안녕을 걱정하던 Mr. 인크레더블. 하지만 자신이 구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당한 소송으로 슈퍼 영웅의 입지는 점점 줄어만 간다. 그러부터 15년후 밥이라는 이름으로 보험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Mr. 인크레더블. 더 이상 세상은 영웅을 원하지 않는 듯 했고 그 또한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체 직장 상사의 구박 속에 하루 하루 힘겹게 버텨내고 있었다. 15년전 만난 엘라스티걸과 결혼하여 가족을 이룬 밥에게 더 이상 삶은 영광스럽지도 사람을 구..

N* Culture/Movie 2006. 7. 28. 09:05

Tistory에 Daum 동영상 결합...!!

티스토리, 동영상 업로드를 시작하다!타 포털이나 동영상 전문 사이트의 플레이어보다 감각적인 UI. 그리고 100MB의 용량, 거기에 왠만한 종류의 파일은 다 지원되는 폭넓은 파일 지원(wmv, avi, mov, mpg, mpeg, asf, flv 등)으로 그간 개인적인 용도로 동영상을 올릴때 주로 사용했었는데 Tistory안으로 쏙~하고 들어와주니 흐뭇하다. 동영상 업로드용 버튼이 추가되었다.정확히 이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언제 추가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스템 점검으로 살짝 Tistory 서비스를 중단했던 27일 오후 8시경에 추가된 것인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아직 Tistory 사이트에는 기능 개선을 위한 점검이었다는 설명 외에는 딱히 어떤 서비스가 추가됐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올라와 있지는 않..

N* Tech/IT Service 2006. 7. 28. 01:07

처음으로 T를 허락받은 WiBro의 대항마? SKT 'T로그인'

SKT의 새로운 브랜드 'T' 최근 열심히 티저 광고를 띄우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T'. 해당 광고의 T는 언론을 통해 알려진대로 SKT의 새로운 통신 브랜드였다. 기존의 다양한 서비스별 브랜드를 T로 묶어 통합 브랜딩하겠다는 것이 SKT의 전략인 셈. 물론 기존의 SKT라는 브랜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동 통신 서비스나 상품 등에는 T라는 브랜드가 붙게 될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로 T의 이름을 허락받다. -_- 사실 정확히 처음 허락받은 상품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내가 인지하는 부분 안에서는 처음 T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서비스가 바로 'T로그인'이었기에 첫번째가 아닐까 생각해본 것이다. T브랜드를 처음 달고 나온 이 녀석.. T로그인. 도대체 정체가 뭘까?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선 그..

N* Tech/IT Service 2006. 7. 27. 17:01

레바논... 이스라엘... 사랑은 어디에? Black Eyed Peas - Where Is The Love?

하루에도 몇번씩 먼 나라 레바논에서 전해지는 슬픈 소식들. 어처구니 없이 시작되고 격해지는 무력 충돌의 참상이 먼 이곳까지 전해지고 있다. 어제 봤던 사진 몇 장이 날 더욱 슬프게 만들었다. 처음 이 사진들을 본 것은 'CNN에는 절대 안나오는 장면들?… 사진으로 본 레바논 참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였다. 정말 CNN에 이런 사진이 보도되느냐 마느냐는 내겐 아무런 관심거리도 되지 못했다. 다만 처참하게 죽어간 아이들의 주검이... 아직 꽃도 피어보기 전에 시들어버린 먼 나라 사람들의 모습이 더 없이 애잔했을 뿐이다. 언제나 전쟁은 아무런 힘이 없는 사람들만 피해를 받나보다. 이스라엘의 소녀들이 보낸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로켓이.... 레바논 아이들에게 전해졌다는 문구가 더 비참하기만 하다. - ..

N* Culture/Music 2006. 7. 27. 09:27

오픈 블로그... 기념품(?) 도착...

굳이 상품을 받았다고 표현하고 싶진 않다. 보낸 쪽의 입장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 마음 가짐은 기념품을 받았다는 느낌이랄까? 최근 오픈 베타중인 미디어몹의 서비스 '오픈 블로그'. 오픈 블로그를 준비하던 시점에 몇몇 블로거들과 함께 오픈 블로그의 비공개 베타 테스팅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 그다지 좋은 개선안을 내놓았다고 생각되진 않지만..-_-; 오픈 베타를 시작한 지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 미디어몹에서 오랜만에 메일을 받았다. 위의 녀석들을 보내주겠다는 내용과 함께~ 살짝 오픈 블로그 머그컵을 자랑하는 센스까지 보였던 그 메일. 답장을 보내고 며칠이 지난 오늘... 위의 박스 두 개가 회사로 배달되어 왔다. 도대체 어떤 녀석일까 궁금했지만 디카를 집에 두고 왔기에 퇴근까지 꾹 참고 기달렸다..

N* Kidz 2006. 7. 26. 21:32

손(?) 빠른.. Daum과 Yahoo!

덮어놓고 손이 빠르다고 제목을 달아놔서..-_-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겠지? 위의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다른 내용은 아니고 블로그의 주소 변경 신청이 빨리 처리되었다는 이야기다. 익히 알려진 것처럼 대부분의 국내 포털은 수작업을 통해 디렉토리와 웹사이트 등록이 이뤄진다. 더욱이 일부 검색 엔진은 유료 등록이 아니면 등록도 안해주는..-_-+ 얄팍한 상술을 보이기도 한다. 그래봐야 나중에 검색하면 다 나올텐데... 아무튼 이야기는 어제 오후로 옮겨간다. 그제 늦은 저녁 기존 Korserve에서 Tistory로 블로그를 옮긴 이후 여기 저기 검색엔진을 돌아보고 있었다. 이전 Korserve에서는 직접 혹은 메타 블로그로 찾아오는 인원 만큼이나 많은 수의 방문자가 검색 엔진의 결과를 통..

N* Tech/IT Service 2006. 7. 26. 17:06

드디어 시작되나? SK와 Yahoo!의 제휴 사업들...

지난 4월 포털업계를 술렁이게 했던 설이 있었다. 바로 SK커뮤니케이션즈가 Yahoo! 코리아를 인수한다는 내용이었는데 Google의 M&A설과 함께 호사가들을 자극하기 충분한 뉴스였다. 인수 설... 설.. 설. 더욱이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들이 블로그 스피어를 뜨겁게 달구면서 양사간의 M&A가 기정 사실처럼 받아드려지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이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싸이월드로 미국시장에 진출하면서 Yahoo!와의 제휴를 통해 좀 더 수월하게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Yahoo! 코리아와는 별개로 Yahoo! 본사와의 제휴건이었고 Yahoo! 코리아 인수설이 불거진후 오히려 이 제휴건에 대한 이야기가 중단됐다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었던 것이 지난 4월. 하지만... 적의 적은 아군이라고 했..

N* Tech/IT Service 2006. 7. 26. 10:41

퇴근 길에 찍어본 새로 이사온 동네... 몇 컷~!!

지난 주말 힘겹게(-_-) 이사를 마쳤다. 그간 별탈없이 지내오던 잠원동 시대를 마감하고... 낯설고 물설고 사람까지 설은 이곳 마포구 중동으로 옮겨오게 됐다. 혹 블로그 방문자 중에 중동에 사는 분이 계실까? 마포구에 중동이라는 동네가 있는지 모르는 분도 많던데.. 아무튼 마포구청역에서 집까지 터덜터덜 걸어오면서 몇 장을 사진에 담아봤다. 글쎄 이 사진들만 가지고 내가 기거하는 곳을 알아낼 만한 사람은 없겠지만... 아.. 그러고 보니 최근 자신의 모든 개인사까지 블로그등에 올리는 퍼블리즌(Publizen)이라는 새로운 누리꾼들이 주목받고 있다는데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야기일뿐일까. 괜히 집 주위 사진을 올리다보니 생각이 엉뚱한 곳에 미치는 걸 느낀다. 역시 잘 시간인가보다..-_-;

N* Kidz 2006. 7. 26. 00:33

괴물 예매 완료... ㅠ_ㅠ 그러나...

'괴물'의 예매가 끝났습니다.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문화상품권을 이용해서 예매를 했는데... ㅠ_ㅠ 비통한 사실을 전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예매하기로 했던 3관 4시 20분이 매진 되어버렸네요. 어이쿠야~ 그래서 코엑스 8관 4시 35분으로 예매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역시 입소문도 그렇거니와 개봉주말이라서 매진사례인 것 같습니다. 사실 모든 시간이 매진은 아닌데 오후 시간은 역시 매진이 많네요. 에효~~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 시간이 안맞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_- 예매를 취소해야 하니까요. 일단 저를 포함한 6분은 성인, 그 외에 청소년이신 듯한..^^; 가루군님과 UnknownArtist님은 학생으로 예매를 한 상태입니다. (당일 학생증 챙기셔요. -_-;..

N* Culture/Movie 2006. 7. 25. 21:25

블랙 커피 건강을 낚아보세~ by 생로병사의 비밀

하루에... 두 잔 많으면 석 잔. 나른한 오후 잠을 쫓을 요량으로 마시던 달달한 커피. 커피 둘, 크림 둘, 설탕 둘 혹은 셋... 대략 지난 5월 중순까지만 해도 내가 마시던 커피 스타일은 이랬다. 그러던 내 커피 생활에 찾아온 새로운 커다란 변화... 그건 순전히 한 TV 프로그램 때문이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KBS1에서 방송하는 '생로병사의 비밀'... 뭐라고 했기에? 사실 해당 에피소드에 대한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 그저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했었던 기억이 난다.(궁금하다면 다시보기를..-_-;;) 흔히 사람들은 기호식품인 커피를 몸에 좋지 않은 음료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고 나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커피..

N* Culture/TV 2006. 7. 25. 17:04

추가 정보

반응형
RSS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이메일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662 663 664 665 666 667 668 ··· 691
다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