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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받긴 했는데... 뭔가 아깝다...

    2006.04.14 by 라디오키즈

  • 4월 12일.. 100,000 Hit's 돌파..

    2006.04.13 by 라디오키즈

  • 외국인에게 착한 일 하기..

    2006.04.13 by 라디오키즈

  • 예상됐던 일..?! 지상파DMB.. TU를 누르다.

    2006.04.12 by 라디오키즈

  • 매일 약을 먹으라는게냐~~ -_- 스팸 트랙백의 공포..

    2006.04.12 by 라디오키즈

  • -_-; 에효.. 너무 적다...

    2006.04.12 by 라디오키즈

  • 한국의 블로그 신디케이션 BlogBurst 모델은 무엇...?

    2006.04.10 by 라디오키즈

  • Nate도 리뉴얼을 했군요.

    2006.04.10 by 라디오키즈

  • 인터넷을 2주간 끊으시면 됩니다.. -_- 그들이 사는 법

    2006.04.10 by 라디오키즈

  • 미스테리 샤퍼로서의 활약이 잘~ 끝났답니다.

    2006.04.09 by 라디오키즈

  • 이런 걸 볼때나 봄을 느끼는 군요...

    2006.04.07 by 라디오키즈

  • NHN의 와신상담... R2.. 테스터 모집..

    2006.04.07 by 라디오키즈

  • 4Men & 박정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006.04.07 by 라디오키즈

  • 대항해시대 온라인.. 무료로 푼다니...^^ 좋구나~

    2006.04.06 by 라디오키즈

  • Google Analytics 시동... 제 블로그도 Google이 통계내줍니다.

    2006.04.06 by 라디오키즈

  • 식목일을 맞아 90,000 Hit's ^^

    2006.04.05 by 라디오키즈

  • 미스테리 샤퍼로 거듭나다..

    2006.04.05 by 라디오키즈

  • 내 디카가 보고온 'WiBro 서비스 고객초청행사’ 사진 공개..

    2006.04.05 by 라디오키즈

  • 예비군 훈련 다녀왔답니다.

    2006.04.04 by 라디오키즈

  • 자미두수.. 나를 알기 위한 또 다른 노력..?

    2006.04.04 by 라디오키즈

선물.. 받긴 했는데... 뭔가 아깝다...

아.. 선물이란 받았을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받은 선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란.... 제가 활동하고 있는 카페 중에 '네사모'라는 곳이 있습니다. 혹 네이버에 관심있게 들르시는 분이라면 '네이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긴 이름을 가진 모니터링 그룹에 대해 알고 계실겁니다. '네.사.모'는 네이버의 여러 서비스에 대한 의견이나 제안 등을 목적으로 네이버에 의해 만들어진 그룹이죠. 최근엔 다른 포털들도 이런 형태의 모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파란의 '파란 나무' 같은 것들이요. 아무튼 그곳에서 최근 작은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후라이쿡'이라는 플래시게임을 해서 순위를 가려 1위부터 5위까지 순위에 든 네사모에게 네이버 블로그 스킨 1년치를 선물한다는 거였죠. -_-; 사실 ..

N* Kidz 2006. 4. 14. 13:30

4월 12일.. 100,000 Hit's 돌파..

지난 2005년 11월 2일... 태터툴즈로 다시 시작한 제 블로그가 드디어 방문자수 100,000 Hit's를 돌파했내요. 그 사이 참 여기저기 많이 방황했었네요. 포털 블로그인 네이버에도 잠깐.. 기존의 제로보드에서 간단히 넘어가서 쓸 수 있었던 ZOG도 썼었고.. 아무튼 그런 다양한 블로그를 맛만 보다가 정작 정착한 곳이 바로 태터툴즈였네요. 그 사이 꽤 시간이 흘렀고 포스트도 대략 380여개 정도 썼군요. 계산을 해보면 380 ÷ 6 ÷ 30 = 2 그렇습니다. 대략 하루에 2 건씩 포스팅 한 셈이군요. -_-;; 대게 몰아서 올렸었지만서도... 최근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또 포스팅이 뜸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 노력하고는 있지만 시간이 없네요. 그다지 유용하지 못한 글들이 넘치고 있는 것인..

N* Kidz 2006. 4. 13. 14:06

외국인에게 착한 일 하기..

늦은 퇴근 시간... 이미 주변은 깜깜해졌었죠. 주섬주섬 가방을 챙겨서 사무실을 빠져 나온게 대략 9시경.. 버스를 타러 부지런히 걸어가는데 회사 근처에 있는 외환은행 앞을 지날 때 웬일인지 살짝 은행 쪽을 바라보게 되더군요. -_-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었고 누가 부른 것도 아닌데... 헌데 마치 짜기라도 한 듯 외환은행의 그리 밝지 않은 조명 아래에서 누군가 절 보고 빙긋 웃음 짓더군요. 손짓도 함께 하면서... 무슨 일인지 해서 저벅저벅 은행쪽을 향해 걸어가는데... 아뿔싸... 외국인이더군요. 얼핏 느껴지는 인상으로는 인도분 같던데.. 살짝 당황했지만.. 은행에서 도움을 청할 일이 뭐가 있겠나 싶어서 다가가니 어찌 이런..... -_-;;; 한국말을 잘하는 분이더라고요.(아주 다행한 일이었죠.) ..

N* Kidz 2006. 4. 13. 08:00

예상됐던 일..?! 지상파DMB.. TU를 누르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을까요. 한달 13,000원의 비용이 역시 부담이 되었을까요..^^? DMB 단말기가 100만대 이상 보급된 지금.. 위성DMB가 49만여명, 지상파DMB가 50만여명으로 1만명 정도의 차이로 지상파DMB가 위성DMB를 앞섰다고 합니다. 1. 위성DMB.. 지상파DMB.. 그 둘의 은밀한 사정.. 서비스권역도 전국이고 더 많은 채널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위성DMB TU가 밀린 이유는 역시나 가격적인 부담이 컸으리라 예상됩니다. 또 채널은 지상파DMB에 비해 많지만 막상 각 채널의 인기가 지상파DMB의 그것을 앞지르지 못하는 것도 한 원인이겠죠. 그렇지만 지상파DMB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현재의 지상파DMB는 수도권에만 서비스되고 있어 방송권역도 제한적이고 채..

N* Tech/IT Service 2006. 4. 12. 21:00

매일 약을 먹으라는게냐~~ -_- 스팸 트랙백의 공포..

요 며칠 매일같이 블로그에 등록되는 스팸 트랙백이 등장했다. 내 블로그 외에도 몇몇 블로거들이 이 트랙백으로 제법 골치를 썩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는데... 그 이유는 이 스팸 트랙백이 동일 패턴이면서도 매일같이 이름에 변화를 주고 있어서 필터링을 적용해도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IP도 계속 바뀐다.) 사실 이런 트랙백이 날아와 있을때마다 지우기 바빴는데.. 오늘 들어온 트랙백의 제목은 뭐랄까 조금은 눈에 익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아는 단어인 것 같아서 검색을 시도해봤다. 오늘의 트랙백은 'Oxycodone'이 주제어(?)인듯 한데 친절한 네이버씨의 검색으로는 'Oxycodone'이 마약성 진통제라고 한다. 실제 트랙백을 타고 가보니 독일의 모 사이트가 나타났고 어쩌면 이곳을 통해 마약성 진..

N* Tech/IT Service 2006. 4. 12. 19:00

-_-; 에효.. 너무 적다...

그렇다.. 너무 적다. ㅠ_ㅠ 뭐 SKT를 사용한지 오래된건 아니다만.. 20개월 사용했는데 7만원 보조금이라니... 보조금 좀 받아서 새 휴대폰을 마련해볼까를 심각하게..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왔는데.. 조금은 충격이다. 오랜기간동안 이용한 이용자가 아닌 기존 사용액이 많은 고객에게 보조금을 더 주겠다니.. 거기에 왜 문자를 보내거나 CID로 뜯어간 내 돈은 반영을 왜 안하겠다는 건지.. 역시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모양이다. 다행히 그 사이 WiBro 단말기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면 별 문제는 없겠지만.. 현재 WiBro 체험단 조차도 단말을 손에 넣지 못한 상태이니.. 언제나 구경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저냥 분위기를 지켜봐야 겠다. 이후에 멋진 폰으로 옮겨타야지~

N* Kidz 2006. 4. 12. 16:00

한국의 블로그 신디케이션 BlogBurst 모델은 무엇...?

신문기사를 읽다가 BlogBurst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BlogBurst는 기본적으로 주요 신문에게 블로그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모델을 가지고 있더군요. 단순히 블로그의 글을 옮기는 건 아니고 일단 수집된 블로그 중에 유용한 기사들을 뽑아서 대형 신문사들에게 공급하겠다는대요. 나름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약 600여개의 블로그에서 블로거들이 올리는 포스트에서 쓸만한 기사를 신문사에게 공급한다는 건데요. 가넷, 워싱턴포스트, 샌프란스시코 크로니클, 오스틴 아메리칸-스테이츠맨, 샌 안토니오 익스프레스 등의 신문사를 이미 파트너로 한다고 하는군요. BlogBurst의 모델을 생각하니 유사한 국내 모델이 몇가지 있는 것 같던데... 우선 이미 다음에서 서비스 중인 블로거 기자단이 생각나더..

N* Tech/IT Service 2006. 4. 10. 14:00

Nate도 리뉴얼을 했군요.

사실 제게 네이트는 클럽이 아니면 찾을 이유가 거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정확히 언제 얼굴을 뜯어 고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공지사항도 확인이 어려운 구조더군요. 도대체 공지사항을 어디에 숨겨뒀는지... 오늘도 무심코 클럽에 가려고 접속을 했더니 바뀌어 있어서 살짝 올려봅니다. 이미 모두 알고 계실지도... 한눈에 보기엔 그다지 달라진게 없었습니다. 다만 상단의 컬러를 푸른빛이 도는 연보라 계열로 바꾸고 네이트의 CI도 .com 부분에 제법 힘을 줬던데요.(-_- 근데 저 컬러는 이미 많이들 써서 그런지 CJ나 KT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로그인 영역의 변화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는 영역도 바뀌었더군요. '내 설정 기억' 등의 특화 기능도 부여한 상태이구요. 내 설정 기억이란... 사용자가 설정한 영역변화..

N* Tech/IT Service 2006. 4. 10. 08:46

인터넷을 2주간 끊으시면 됩니다.. -_- 그들이 사는 법

"인터넷 2주만 끊으세요." 최근 TV를.. 특히 연예인들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셨던 분이라면 종종 이 얘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야심만만' 등에서 종종 들었던 거 같은데.. 오늘은 '개그콘서트'에서도 나오더군요. 인터넷을 2주만 끊으시면 된다는 자못 진지한 이 충고는 방송에서 비난받을 만한 언사를 돌출적으로 하거나 뭔가 뒷일이 걱정되는 상황이 되는 거 같으면 진행자가 해당 연예인에게 건네는 말이죠. 소위 말하는 악플을 피하려면 대충 2주만 버티면 된다는 그네들의 사는 방식이 엿보이더군요. 2주라는 시간을 정해놓고 얘기하는 건 그 사이 악플들이 잠잠해진다는 기대감이 담겨있는 거겠지만.. 왠지 그런 표현이 좋게 와닿지는 않더군요. 만약 정말 큰 실수를 했다면 아예 그런 프로그램에 나올 수도 없을 테..

N* Culture/TV 2006. 4. 10. 00:29

미스테리 샤퍼로서의 활약이 잘~ 끝났답니다.

일단은 재미난 경험이 되었습니다. 뭐 일회성이라고 해도 설문 작성이나 사진 촬영 등 약간의 사전 교육이 있긴 했지만... 공짜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기쁜 일이긴 하죠. 모처럼 서울로 올라온 여동생까지.. 가족들이 옹기종기 둘러앉아 -_-; 문제의 음식을 먹었거든요. 아.. 제가 진행했던 음식이 뭐였냐면요. 바로 '피자'였답니다. 가족들과 함께 먹으려고 패밀리 사이즈 세트로 주문해서 업체에서 부담하는 2만 5천원을 약간 초과하긴 했지만.. 뭐 나머지를 사비로 처리한다고 해도 "초저렴 식사"였던 건 분명하죠. -_-^ 이런 행사에 2번의 참가가 있겠냐 싶지만 뭐 2번 참여한다고 해도 나쁠 건 없겠는걸요. 그리고 주문에서 배달까지 눈치챈 사람이 아무도 없는 듯 하니 미스테리 샤퍼로서 임무 ..

N* Kidz 2006. 4. 9. 18:17

이런 걸 볼때나 봄을 느끼는 군요...

후~~~ 봄이 온지 한참 지났죠. 식목일도 지났고 날씨도 완연한 봄으로 달려가는 중입니다. 아니 간간히 너무 날씨가 높다고 뉴스도 나오더군요. 그런데 전 아직 봄을 채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_-; 뭐 점심시간에 잠깐 쐬는 햇볕 정도랄까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한장 찍은 건데요. 너무 예뻐서 안 찍을수가 없더군요. 괜히 꽃비가 내리는 윤중로를 걷고 싶은 생각이 물씬 들더군요. 뭐 작년의 윤중로는 사람으로 넘쳐서 제대로 구경도 못했었지만요. 올해는..-_- 가고 싶은 맘도 별로 없습니다. 후훗~ 그냥 회사 앞에 요 녀석으로 만족할까봐요. 그래.. 너 참 예쁘다!!

N* Kidz 2006. 4. 7. 16:52

NHN의 와신상담... R2.. 테스터 모집..

NHN. 네이버외에도 굴지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거느리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IT기업이죠. 사실 지금의 네이버가 있기까지는 한게임의 역활이 무척 컸습니다. 초창기 네이버는 지금처럼 수익을 많이 내는 곳이 아니었거든요. 한게임이 네이버의 오늘을 만들었다고 해고 과언이 아니죠. 한게임은 현재도 잘나가는 대형 게임포털임에는 분명하지만 NHN은 아직 정통 MMORPG 장르에선 타 업체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야심차게 100억 이상을 투입한 게임이었던 ArchLord가 생각만큼 성공을... 아니 생각 이상으로 실패를 하면서 MMORPG를 향한 NHN의 의욕이 꺾이는게 아닌가 했었는데... 얼마전 새로운 게임 발표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R2.. Reign of Revolution이라는 제목의 이 게임은..

N* Culture/Game 2006. 4. 7. 12:08

4Men & 박정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최근 정말 가사에 매료된 노래가 한 곡 있다. 아니 어쩌면... 가사보다는 매끄러운 고음의 박정은의 목소리가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가사의 한 구절이 자꾸 머릿속에... 귓속에... 가슴속에 남는다. 이 곡은 올 1월에 출시된 4MEN의 디지털 싱글에 담겨 있는 곡으로 박정은이 피쳐링했다. 또 준비한 뮤직비디오는 얼마전 개봉한 영화 '로망스'의 영상을 담고 있지만 실제 이 곡은 영화와는 무관하게 영상만 빌려왔을 뿐이다. 4MEN의 안정적인 보컬도 좋지만 역시나 매력적인 고음의 박정은의 부분이 더 맘에 드는데 사실 이 디지털 싱글 이후에 발매된 4MEN의 3집 [Andante]에는 박정은 없이 4MEN 멤버들이 부른 버전도 있지만 그 곡을 들으면서도 내내 박정은의 목소리를 떠올랐다. 그렇게 박정..

N* Culture/Music 2006. 4. 7. 01:30

대항해시대 온라인.. 무료로 푼다니...^^ 좋구나~

뭐 엄밀히 말하자면 완전한 무료는 아닙니다. 다만 특정 서버만 무료. 그것도 테스트 서버를 무료로 운영하겠다는 건데요. 상용서비스 이후 현재 인기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지라 분위기 반전을 노린 것 같습니다. 현재 넷마블, 한게임, 다음게임의 3개의 채널로 나뉘어 서비스 중인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테스트 서버를 무료로 오픈한다면야 전 두손들어 환영하지요.^^ 지난 12월 30일에 초기에 발표했던 비싼 게임비용을 낮추긴 했지만.. 여전히 국내 게이머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건지.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시장에서의 반응은 그리 우호적이지 못한 형편이었죠. 그런 상황을 타개해보고자 CJ인터넷이 빼든 카드가 '테스트 서버 무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이는 일장일단이 있어서 그간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N* Culture/Game 2006. 4. 6. 18:00

Google Analytics 시동... 제 블로그도 Google이 통계내줍니다.

Google이 지원하는 통계프로그램으로 'Google Analytics'. 소문을 들은지는 한참이 되었지만 막상 지원만 해놓고 기다렸었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쓰고 싶어하는 툴이고 지원자가 많아서 한꺼번에 전부 지원하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지원자들을 수용하는 형태로 운영중이죠. 만약 지금 새로 Google Analytics를 이용해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어서 지원하시고 메일이 날아올때까지 기다리셔야 한답니다. [Google Analytics 신청하기] 자.. 그럼 조금 길지만 Google Analytics 등록 방법을 살펴볼까요. 초대 메일에는 영문과 숫자로 조합된 초대코드가 존재합니다. 실제 Google Analytics에 등록할 때 이 키를 넣어야 인증이 되는거죠. 메일에 달린 링크를 따라..

N* Tech/IT Service 2006. 4. 6. 12:30

식목일을 맞아 90,000 Hit's ^^

3월 27일 이후... 딱 10일만인것 같네요. 80,000 Hit's에서 90,000을 찍는데 걸린 시간이... 최근 입사이후 블로깅이 뜸해지는 만큼 찾는 분들도 다소 줄어들었지요. 뭐 상관없습니다. ㅠㅠ 제가 부족한 탓이니까요. 포스팅 할 것들은 넘쳐나는데 쓸 시간이 없으니... 자.. 이제 10일 안에 10,000을 더 추가해서 드디어 100,000 Hit's를 찍을지.. 저도 자못 기대되네요. 그럼.. 100,000 Hit's를 찍는 그날 다시 뵈어요.

N* Kidz 2006. 4. 5. 23:24

미스테리 샤퍼로 거듭나다..

미스테리 샤퍼(Mistery Shopper)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얼마전 KBS의 모 드라마에서도 잠깐 등장했었으니 아는 분들이 이젠 제법 많으실 것 같은데요. 말그대로 -_- 은밀하고도 비밀스러우면서도 치밀하게 물건을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잘못된 정보구요. 실제로 미스테리 샤퍼는 본사 혹은 본사의 의뢰를 받은 전문업체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됩니다. 해당 업체의 지점 등에 방문해서 그곳의 서비스나 품질 등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발견 보고하여 해당 문제가 수정되어 보다 완벽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일종의 테스터라고 할 수 있죠 뭔가 발전적인 것 같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전문적으로 이 일을 하시면서 보람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더라구요. 어쩌면 리뷰어 등과는 또..

N* Kidz 2006. 4. 5. 22:43

내 디카가 보고온 'WiBro 서비스 고객초청행사’ 사진 공개..

제목부터가 특이한 포스트죠. -_-; 지난 4월 3일 월요일. KT 우면동 연구소에서 'WiBro 서비스 고객초청행사'가 있었습니다. 정식 이름은.. "KT WiBro 시범서비스 고객초청행사 Wonderful Voyage".. WiBro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KT에서 바람몰이를 위해 준비한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선발된 3,000명의 고객체험단에게만 오픈한 행사로 홍보하더니 이내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을 것을 간파했는지 WiBro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오라고 조금은 더 크게 행사를 오픈했죠. 다녀온 같은 회사의 직원의 말을 빌자면 500여명 정도가 참석했던 것 같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평일 오후 시간대였기에 다소 참여자가 적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당연한 거겠죠.) ㅠ_ㅠ 그래서..

N* Tech/IT Service 2006. 4. 5. 13:30

예비군 훈련 다녀왔답니다.

-_-; 그렇습니다. 4월 4일.. 하늘이 슬픔의 눈물을 뿌리던 화요일.. 6시 기상이라는 평소답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나라의 부르심에 답했던 게죠. 뭐.. 별일없이 다녀왔습니다만.. 역시나 2박 3일 동원과는 여러모로 다르지만서도... 자는 분들이 넘쳐나는 교육이었죠. -_- 날이 궂은 관계로 주로 실내에서 교육이 이뤄졌거든요. 총 쏜 기억 과 Vision-NQ.. 아마 정신교육때 졸지 않은 분이라면 기억하실 것 같습니다. 아.. 예비군은 사는 곳과 가족을 지키는 훌륭한 자원이라는 교육은.. 길이길이 머리속에 남지 않을까 싶네요.

N* Kidz 2006. 4. 4. 21:39

자미두수.. 나를 알기 위한 또 다른 노력..?

사실 엄밀히 말하면 요런 건 나를 알기 위한 수단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나 안의 또 다른 나를 찾기 위해 조금 꽁수를 쓰는거라고 할까나... 어쨋든 그런 와중에 또 하나 이요이요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한 것이 있으니.. 바로 자미두수란다. 자미두수가 뭐냐면.. 자미두수란 고대 중국의 도인 진희이 선생이 기도하던 중 천기를 헤아려 창안한 별의 이치를 통해 인간과 세상의 흐름을 예언하는 성리학(星理學)이다. 특히 자미두수는 천지조화를 터득하고 인간의 부귀빈천과 길흉화복을 예지하는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정확성이 뛰어나며 귀신도 울고 간다고 하여 당 태종 때는 금서로 분류되어 책이 불태워진 적도 있다. 그러나 뜻있는 후학들에 의해 꾸준히 연구되어 지금의 자미두수로 비전하였다. 이 학문은 다른 학문에 비해..

N* Kidz 2006. 4. 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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