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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토 극장판.. 설희인법첩.. 그리고...

    2006.04.03 by 라디오키즈

  • 키즈도 한다.. MBTI 테스트..

    2006.04.02 by 라디오키즈

  • 거의 매일 스킨이 바뀌고..-_- 플러그인이 추가되고 있답니다.

    2006.04.02 by 라디오키즈

  • KT WiBro 체험단 및 서포터즈 결과 발표 났습니다.

    2006.03.31 by 라디오키즈

  • 맘먹고 예전 글의 '태그'를 정리했습니다.

    2006.03.30 by 라디오키즈

  • 80,000 Hit's... 지난 27일..

    2006.03.30 by 라디오키즈

  • 정보성..? 광고성..? 이 댓글은 어느 쪽일까요?

    2006.03.29 by 라디오키즈

  • 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다.

    2006.03.25 by 라디오키즈

  • 가칭 리얼 모바일 스포츠..?! 요걸 참고하면... 어떨까나..

    2006.03.22 by 라디오키즈

  • 삶이란.. 어쩌면.. 너무나..

    2006.03.22 by 라디오키즈

  • XBOX 360 팔아야 할까봐요..-_-;;;

    2006.03.22 by 라디오키즈

  • 기다리던 XBOX 360 도착...

    2006.03.21 by 라디오키즈

  • 제법 쓸만한 명함지갑 도착...

    2006.03.21 by 라디오키즈

  • 머릿속이 수많은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2006.03.21 by 라디오키즈

  • 태터 1.02로 이전 완료.. RSS 주소 변경..

    2006.03.21 by 라디오키즈

  • 이젠 방문자수 70,000 Hit's 돌파입니다.

    2006.03.19 by 라디오키즈

  • 삼국지11.. 데모버전으로 살짝 구경만 했습니다.

    2006.03.19 by 라디오키즈

  • ㅜ_ㅜ 태터툴즈1.02로 업데이트 보류...

    2006.03.19 by 라디오키즈

  • 게임빌 매니아.. 께매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2006.03.17 by 라디오키즈

  • 개콘과 상상플러스.. KBS의 두 목소리?

    2006.03.16 by 라디오키즈

나루토 극장판.. 설희인법첩.. 그리고...

'나루토'..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이 작품을 난 그다지 열심히 보진 않았다. 이미 국내에서 한창 방영중인 이후에 봤던 것인 만큼 열혈 팬도 아니었고 말이다. 시대설정도 모호하고 장소설정도 모호한(뭐 장소는 일본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지만 시대는 퓨전) 나루토와 나머지 등장인물들은 닌자라는 일본 특유의 살수집단에 소속되어 자신이 소속된 마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지만 따지고 보면 그들의 의복이나 장비등은 묘하게 현대적이다. 최근의 퓨전 열풍과 맞닿아 있는 것일까. 아무튼 그러한 설정 덕에 단순히 닌자의 암살 이야기외에 다양한 소재를 보여주고 있지만 단순히 그런 것 외에도 많은 매력 요소가 담겨있는 것이 사실이다. 점점 볼수록 빠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와중에 최근에 봤던 극장판이었던 '설희인법첩'에..

N* Culture/Ani | Comics 2006. 4. 3. 16:19

키즈도 한다.. MBTI 테스트..

MBTI 테스트.. 나도 한두번은 들어본 테스트인지라...(특히 대학시절에) 아마 당시에 있었던 진로관련 교양 수업때 들었던 것 같은데 어쨋든 오랜만에 인터넷에서 초간단으로 대략 맛만 볼 수 있는 MBTI 테스트가 있어 직접 시도해봤다.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머리글자만 딴 것으로 C.G.Jung의 성격유형 이론을 근거로 Catharine C.Briggs와 그의 딸Isabel Briggs Myers, 그리고 손자인 Peter Myers에 이르기까지 무려 3대에 걸쳐 70여년 동안 계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인간이해를 위한 성격유형 검사이다. MBTI 검사지는 모두 95문항으로 구성되어 4가지 척도의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 결과는, E(외향)-I(내향), ..

N* Kidz 2006. 4. 2. 13:55

거의 매일 스킨이 바뀌고..-_- 플러그인이 추가되고 있답니다.

정작 포스팅은 열심히 못올리면서도 블로그 스킨이나 플러그인은 계속 손대느라 바쁘네요. 늦은 밤 퇴근하면 태터툴즈 사이트에 반드시 들르는게 일과처럼 되어 버렸답니다. 오늘은 또 무슨 스킨이 올라왔나.. 어떤 플러그인이 새로 올라왔나 구경차 방문하는거죠. 사실 블로그의 스킨이란 부분은 꽤 민감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블로그의 스킨이 수개월간 변화가 없다면 뭐랄까. 자기 색이 분명해서 손을 대지 않는 것이거나 블로그의 얼굴엔 관심이 없는 경우겠죠. 그 반대로 최근의 저처럼 수시로 블로그 스킨을 바꾼다면 할일이 없거나 혹은 쓸데없이 외형에만 관심이 있는 블로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방문자에게 혼란만 잔뜩 주면서요. 그만큼 블로그 스킨은 블로거의 색깔과 향기가 드러날 수도 있고 또 블로그를 찾는 방문자에 ..

N* Kidz 2006. 4. 2. 08:00

KT WiBro 체험단 및 서포터즈 결과 발표 났습니다.

이전에 제 블로그에서도 한번 소개를 했었는데... KT에서 WiBro 시범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체험단과 서포터즈를 선발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잡음도 약간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 어쨋든 오늘 확인해보니 저도 서포터즈로 뽑혔더군요.(발표는 3월 30일이었을거에요.) 아마 많은 분들이 당첨이 되시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지역적인 제약이 있어서 시범 서비스 구간에 사시는 분들께 우선 순위가 주어져서 이번엔 참여를 못하고 계시는 분도 계실거구요. 역시나 새로운 서비스이고 보니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네요. 다만 제가 PDA나 노트북이 현재 없는 상태여서 어떻게 실제 서포터즈 활동을 하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체험단이나 서포터즈에게 노트북, PDA 등을 지원한다고는 하는데 수량이 많지 않아 대부분은 ..

N* Tech/IT Service 2006. 3. 31. 12:54

맘먹고 예전 글의 '태그'를 정리했습니다.

정리한 태그의 극히 일부.. 엄청나네요. 정확히 몇 개인지 모르겠습니다.. -_-; 대략 포스트의 수가 350여개 포스트 당 태그의 숫자는 대략 3~5 정도.. 태그가 전부 1000개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쓴 포스트부터 태그를 차근차근 정리해 나왔더니 이렇게 되네요. 흠.. 그런데 재밌는 현상... 리퍼러 로그를 정확히 분석해 본 것은 아니지만...(그럴 시간이 없어요.. ㅠ_ㅠ) 제가 포스트를 새로 작성하지 못한 며칠간에도 방문자가 크게 줄지 않는 모습... 어쩌면 이게 '태그'의 힘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 제가 정리해 둔 태그가 외부 메타 블로그나 태터툴즈를 통해 조금은 더 노출된 것이 아닐지. 이거야 원. 정확한 분석없는 추측인지라 이게 정답인지가 명확하지 않네요. 다만...

N* Kidz 2006. 3. 30. 12:30

80,000 Hit's... 지난 27일..

출근과 함께 모든 일상이 예전보다 분주해져버렸네요. 덕분에 맘놓고 블로그에 글을 남기던 호시절이 떠나갔음을 느끼고 있답니다. ㅠ_ㅠ 여유로웠던 블로그 라이프가 살짝 그리워 집니다. 뭐 어쨋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감사할 따름이죠. 언제나처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N* Kidz 2006. 3. 30. 01:53

정보성..? 광고성..? 이 댓글은 어느 쪽일까요?

새로 일을 시작하면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퇴근도 늦은 편이라서 변변찮은 블로그.. 더 관리도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들러주시는 분들은.. 복 받으실 거에요~ 아. 잠깐 짬을 내서 포스팅을 하는데 오늘 제 블로그에 어떤 분이 재미난 댓글을 올리셨더군요. 아마 중국 분이실 것 같은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꽤 꼼꼼히 신경써서 적은 내용이더군요. 부족한 영어나마 잠시 살펴보자니 뭐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서..-_-;; 무척 다행입니다. 중국 여행 안내문이랄까요. 친절하게도 중국 여행을 오기전에 중국어를 배울수 있는 교육기관의 주소를 남겨놓고 싸게 비행기표를 살 수 있는 곳.. 그리고 -_- 변호사를 소개받을 수 있는 곳도 안내했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보면 광고성 글 같지만 뭐랄까.. 이런 ..

N* Kidz 2006. 3. 29. 19:38

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일로 갔던 것은 아니었지만.. 어쨋든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돌아온 무척 피곤한 날들이었네요. 몸도 마음도 무척이나 피곤한 주말입니다. 떠난 이는 말도 없었고 욕심도 버린체 가셨지만 남은 이는 또 다른 욕심을 채우려고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하는군요.

N* Kidz 2006. 3. 25. 18:39

가칭 리얼 모바일 스포츠..?! 요걸 참고하면... 어떨까나..

머릿속에 떠오른..-_- 아주 작은~ 게임.. 유사한 게임이 있는 상황이니 창작은 아니고 다만 머릿속에 떠오른 것 몇가지를 첨언하는 정도랄까요.일본의 세가에서 모션 컨트롤러를 이용한 게임을 출시했었죠. 세가의 리얼베이스볼 게임 이미지 [출처 : Skyventure] 이 게임은 보시다시피 흡사 국내통신사의 3D 게임서비스인 GXG나 GPANG 등과 유사한 모양새를 보여주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모션 컨트롤러를 활용한 아이디어도 좋구요. 실제로 핸드폰을 휘두르면 공격이 된다는 건데.. 보기엔 멋져보여도 실제 야구 게임에 이걸 적용하면 정말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건 핸드폰 화면을 보지 않고 휘둘러야 한다는 점 때문인데요. 일단 투수가 던지는 공을 볼 수가 없을 것 같더군요. 혹 던지는 장면을 ..

N* Culture/Game 2006. 3. 22. 15:05

삶이란.. 어쩌면.. 너무나..

갑자기 집안의 어른이 세상을 떠나셨다. 때문에 이번 주의 대부분을 고향에서 보내게 될것 같다.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 정말 이런 전화는 마치 드라마의 그것처럼 사람을 순간 멍한 상태로 이끌어 버린다. 월요일 저녁 짧은 한통의 전화로 시작된 사고 이야기를 전해들으며... 이것이 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데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아니 아직도 나는 온전히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오후에 고향으로 향하는 아니 고인의 영정이 놓인 그곳에 가서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내 어린 시절의 일부에 자리하고 계신 그분의 이미지는 언제나 선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그런 모습이었다. 어느면에서는 무척이나 닮고 싶었던 삶의 형태... 고인의 마지막 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얼마 되지 않겠지만....

N* Kidz 2006. 3. 22. 10:30

XBOX 360 팔아야 할까봐요..-_-;;;

엄청난 기대와 기다림을 거쳐 제 손에 들어온 녀석임에도 아무래도 팔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포장도 안 뜯을걸 그랬나봐요. 깨끗하더군요. 일단 까봤거든요. 들어있을 건 다 들어있는 패키지이니.. 당장이라도 타이틀만 있으면 즐길 수 있을테지만... 또 다른 문제인 모니터가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요. 그래서 다시 꼼꼼히 챙겨서 팔기로 마음먹어 버렸습니다. 대략 30만원 후반선에서 팔면 팔리겠죠? 헤드셋은 까보지도 않았죠..^^; 그렇지만 무선 컨트롤러에 HDD도 있으니 활용도가 높은 모델인 건 분명하잖아요. 미래가 많이 기대되는 모델이어서 팔기가 아쉽지만 막상 가지고 있어도 당장 게임을 할 수도 그 외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할 수도 없어..ㅠ_ㅠ 아흑~~ 눈물을 잔뜩 머금고 처분하기로..

N* Kidz 2006. 3. 22. 08:00

기다리던 XBOX 360 도착...

몇번 포스팅했었던..-_- (너무 늦게 배송되어서..) 세티즌 이벤트 당첨 상품 XBOX 360이 도착했답니다. 살짝 기대 이상이더군요. 별도의 제세공과금도 없었고 더욱이 보급형 패키지도 아니더군요. 덕분에 무선 컨트롤러와 하드 드라이브가 기본 포함이네요. 다만 역시나.. 우려했던 대로.. 타이틀이 없는 것이 당분간 험난할 XBOX 360의 미래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XBOX Live Silver로 데모 게임이나 받아서 하던지 그도 아니면 DVD나 볼까요? 아직 오픈도 안하고 모셔만 두고 있습니다. 오늘 중으로 시운전을 해보게 될지도..^^ 좀 더 자세한 포스팅은 그때 올려보기로 하겠습니다.

N* Kidz 2006. 3. 21. 12:10

제법 쓸만한 명함지갑 도착...

겉 박스죠. 뭐 별거 없답니다. 이것도 경품이라고 소개하는게 맞겠죠. 원래 상품은 이 명함지갑이 아니었는데.. 이벤트 참여자가 너무 많아져서 결국 경품을 이 명함지갑으로 바꿨었죠. 쥬니퍼 네트웍스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였는데..-_- 워낙 한참 전에 참여했었던 터라 무슨 내용의 이벤트였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는군요. 박스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실제 모습도 무척이나 심플하더군요. 명함지갑은 처음 보는 거라서..-_- 뭐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건 몇번 봤습니다. 다만 제가 가져본 건 처음이라는 거죠.(첫 개시가 경품이라니...) 자 그럼 마지막으로 실제 명함을 넣었을때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리죠. 뭐 별거 없긴 매한가지랍니다. 이전 회사의 명함이 어색하게 꽂혀있습니다만.. 보시다시피 내부 구조도 심플하기 짝이 ..

N* Kidz 2006. 3. 21. 10:05

머릿속이 수많은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_- 특히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판단의 앞에서는 머리가 더 아파오는 법이겠죠. 어제 양재에 새로운 직장과 관련한 일 덕분에 다녀왔습니다. 대단한 인연이라는 생각과 함께 조금은 부족한 출발이나마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정리하고 오는 길이었습니다.(뭔가 사연도 있지만..-_- 굳이 소개 안해도 되죠?) 그런데.. 왠일인지 하늘이 정말 흐릿하더군요. 제 머리속마냥 잔뜩 찌뿌린 하늘이었습니다. 단 마음은 정했고 제 운명의 초침도 그만큼 움직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시작할 새로운 업무.. 어쩌면 제 블로그에도 슬쩍 이야기를 흘리겠지요. 당장의 이익과 미래를 향한 포석.. 물론 후자가 더 중요하겠죠..^^;; (고민이 많이 되네요.)

N* Kidz 2006. 3. 21. 08:00

태터 1.02로 이전 완료.. RSS 주소 변경..

태터툴즈 1.02 버전의 출시와 함께 발표된 마이그레이터의 도움으로 이전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전 도중에 문제가 생겨서 1차 보류한 이후에 호스팅업체인 Korserve측에 문의까지 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아주 잘~ 이전할 수 있었습니다. Korserve의 Bluo님이 알려주신 팁으로 성공을 한 셈인데요. 원래 Korserve.net 서버상태를 확인해보니 정상적으로 mod_rewrite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음에도 태터툴스를 설치하려고 하면 Rewrite를 할 수 가 없다는 에러만 나왔거든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번 설치 불가의 원인은 설치 경로였습니다. 제가 처음 설치하려고 했던 경로는 http://radiokidz.korserve.net 였는데 이 경로일때는 정상적인 설치를 할 수 없었습니다...

N* Kidz 2006. 3. 21. 02:07

이젠 방문자수 70,000 Hit's 돌파입니다.

지난 3월 12일에 60,000이었던 방문자수가 3월 19일 오후 6시 53분경 다시 10,000의 카운트를 돌파했습니다. ^^ 70,000 Hit's 두리번 두리번.. 70,000.. 매주 이렇게 갱신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_-; 그냥 카운트에 욕심을 버리고 조용히 살아볼렵니다. 후훗~

N* Kidz 2006. 3. 19. 21:12

삼국지11.. 데모버전으로 살짝 구경만 했습니다.

삼국지 11의 메인 타이틀 화면 KOEI의 롱런 시리즈인 삼국지가 20주년을 기념하며 시리즈의 11번째 작품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을 접한 후 현재 공개된 데모버전을 살짝 구경해봤습니다. 안타깝게 일본어로 되어 있는 탓에 많은 것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기본적으로 삼국지 시리즈를 즐겨오셨다면 대략 눈짐작으로 이것저것 해보실 수는 있으실 겁니다. 또 한글 윈도우에 설치해도 게임 자체를 실행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더군요. 데모버전 답게 대략 3가지 모드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맨 위에건 일반적인 게임을 즐기실 수 있는 모드인데요. 내정이나 군사메뉴등 일반적인 땅따먹기 형태의 삼국지 11을 약간 맛보실 수 있지요. 그 아래는 일기토 모드와 말싸움(?)모드가 있습니다..^^ 자세한 건 아래 이미지와 함께 조금 더..

N* Culture/Game 2006. 3. 19. 18:24

ㅜ_ㅜ 태터툴즈1.02로 업데이트 보류...

흠.. 현재 얹혀지내는 korserve.net이 Apache mod_rewrite를 지원하지 않아 설치가 안되는 상황이다. 에효..-_- 옮기려고 데이터 백업하고 이것저것 손봤는데 안되서 다시 복원하느라 바쁜 상태... 제대로 태터툴즈 1.02로 옮겨가고 싶다.. Classic이 아닌 정식으로... 뭐 Korserve에 요청하면 지원해주겠지... 그럼 정식으로는 내일 그러니까 월요일쯤에나 옮겨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 정식..-_- 멋진 스킨도 뒤집어 씌워보고 새로운 기능도 맛보면서 블로그 열정을 불사르리라~

N* Kidz/Etc. 2006. 3. 19. 17:15

게임빌 매니아.. 께매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게임빌이라는 모바일 게임업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려나.. 뭐 요즘은 유명 온라인 게임사들 이름을 알듯 유명 모바일 게임의 이름도 많이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혹시 게임빌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봐 약간 소개를 하자면 게임빌하면 2006프로야구나 물가에 돌튕기기2, 놈2 등 특색있으면서도 대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게임을 출시한 국내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모바일 게임업체 중 한 곳이다. 또 이곳에서는 '게임빌 매니아'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게임빌 유저 대상 참여프로그램을 운영중인데 보통 '께매'라고 불리우는 게임빌 매니아 회원들은 대외적으로는 게임빌 게임의 홍보 등을 하게 되는 셈이고 내부적으로는 게임빌 사보의 기사를 작성하는 것에 참여하거나 정기모임에 참여하는 등 이벤트 초대를 받게 된다. 최..

N* Culture/Game 2006. 3. 17. 15:39

개콘과 상상플러스.. KBS의 두 목소리?

KBS. 현재 오락프로그램 시장의 절대강자다. 매주 화요일 밤에 방송중인 상상플러스도 그렇고 일요일 밤의 개그콘서트도 시청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한마디로 잘나가는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_- 몇몇 거슬리는 모습도 엿보이는게 사실인지라. 그중의 한가지에 대해 얘기를 꺼내볼까 한다. 사실 이 건은 개그콘서트에서 먼저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개그콘서트의 마지막 코너이자 장수 코너인 '봉숭아학당'의 한 캐릭터인 노마진이 그 주인공인데 개그맨 장동혁이 연기하는 인물인 노마진은 흔히 길거리에 볼 수 있는 호객형 장사꾼을 모델로 하는 인물이다. 그는 하자가 있는 상품을 팔고 있음에도 말빨로 물건을 팔려고하는 인물. 뭐 그런 캐릭터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가 매주 들고나오는 상품의 출처를 소개..

N* Culture/TV 2006. 3. 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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