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다. N* Kidz by 라디오키즈 2006. 3. 25. 18:39 본문 반응형 좋은 일로 갔던 것은 아니었지만.. 어쨋든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돌아온 무척 피곤한 날들이었네요. 몸도 마음도 무척이나 피곤한 주말입니다. 떠난 이는 말도 없었고 욕심도 버린체 가셨지만 남은 이는 또 다른 욕심을 채우려고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하는군요.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NEOEARLY* by 라디오키즈 저작자표시 비영리 동일조건 (새창열림) 관련글 더보기 80,000 Hit's... 지난 27일.. 2006.03.30 정보성..? 광고성..? 이 댓글은 어느 쪽일까요? 2006.03.29 삶이란.. 어쩌면.. 너무나.. 2006.03.22 XBOX 360 팔아야 할까봐요..-_-;;; 2006.03.22 댓글 영역 댓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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