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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은 수제 바나나 우유 어떠세요?

    2006.05.07 by 라디오키즈

  • 담배도 한정판...?! ESSE Special 패키지..

    2006.05.07 by 라디오키즈

  • 나는 미련이 많은 사람...??

    2006.05.04 by 라디오키즈

  • 블로그 1살 생일맞이 기념 이벤트는 뭐가 좋을까요?

    2006.05.02 by 라디오키즈

  • 마음 밑바닥까지 들려오는 구원의 소리.. 장세용... 이상기억(異常記億)

    2006.05.02 by 라디오키즈

  • 서울을 흐르는 불심의 강... 연등축제 다녀왔습니다.

    2006.05.01 by 라디오키즈

  • KlipFolio에 당신의 블로그도 추가해보세요. 저도 했답니다.

    2006.04.29 by 라디오키즈

  • 세상을.. 현실을 박차고 날은 푸른 제비... 청연(靑燕 Cheung Yeon)

    2006.04.28 by 라디오키즈

  • URL로 자라는 플래시 꽃... 저도 키워봤습니다.

    2006.04.26 by 라디오키즈

  • KT WiBro 서포터즈는.. ㅠ_ㅠ 역시 낚인거였나...

    2006.04.26 by 라디오키즈

  • 인사말도 다시듣기를 서비스할까봐요..^^;;

    2006.04.24 by 라디오키즈

  • 제 목소리로 만들어낸 이미지... 예쁜가요?

    2006.04.24 by 라디오키즈

  • Web 2.0을 향해 가는 포스트 웹메일 3인방.. Yahoo Mail, Microsoft Live Mail, Google Gmail

    2006.04.22 by 라디오키즈

  • 끝없는 변신... Windows Live Messenger 8.0.0683.00 Beta

    2006.04.21 by 라디오키즈

  • 혹시 설문조사 좋아하세요?

    2006.04.20 by 라디오키즈

  • 좁은 바닥때문에 알게 된 가수.. Ne-Yo

    2006.04.19 by 라디오키즈

  • 정말 실망이다..-_- 한심한 Qwiny..

    2006.04.19 by 라디오키즈

  • 차세대 게임기에 대해 주절거리다...

    2006.04.18 by 라디오키즈

  • 오늘 아침... 특이했던 구름..

    2006.04.17 by 라디오키즈

  • 자꾸 뻑~나는 엑소 공DVD-R.. 역시 싼건 안되나..-_-;;;

    2006.04.16 by 라디오키즈

가끔은 수제 바나나 우유 어떠세요?

바나나 우유 좋아하시나요? 아마 바나나 우유 하면 빙그레의 단지우유가 제일 먼저 떠오르실 것 같지만... 실상 그런 우유들에는 바나나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오직 바나나향을 첨가한 것뿐이죠. 그나마 그런 향들도 대게는 천연향이 아닌 화학적으로 합성한 향내인 경우가 많고요.-_- 그래서 저는 바나나로 직접 우유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냥 적당히 바나나를 뚝~ 반으로 잘라서 우유에 담가버린 것뿐입니다. 그 후 믹서로 갈아주면 되고요. 제 경우엔 작은 핸드 믹서를 이용했지요. 레시피랄 것도 없지요. 어떠세요? -_- 역시 초 간단 음료지요. 어떠세요? 연휴의 마지막 날을 달콤한 진짜...!! 바나나 우유와 함께.

N* Kidz 2006. 5. 7. 13:20

담배도 한정판...?! ESSE Special 패키지..

-_-; 전 술과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만...(아.. 술은 어쩔 수 없이 소량 마시긴 합니다.) 어쨋든 재미난 물건을 보어 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2가지 각각 다른 ESSE 담배가 들어있으며 겉 패키지의 모습은 위처럼 제법 고급스럽습니다. ESSE 수출 100억본 달성 기념으로 준비된 한정 모델이라는 장황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아... 이미 한참전에 판매가 종료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에 포함된 설명서를 보니 대략 그런 이야기가 적혀있더군요. 뭐 그다지 중요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_-; 철제 케이스가 내장되어 있어 Special Edition이 조금 더 비싸다고 하네요. 각각의 가격을 전해 들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_- 담배엔 확연히 관심이 없어놔서.. 잔뜩 사진을 올리긴 했지만 역시나 담배는..

N* Culture/Design 2006. 5. 7. 10:09

나는 미련이 많은 사람...??

글쎄... 정말 그럴까... 어제 어떤 블로거의 글을 봤다. 기존에 운영하던 블로그를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기존의 글들은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남겼었다. 그 블로거의 글을 읽으며 '나라면 어땠을까?'라는데 생각이 미쳤다. 나도 블로그를 옮긴다면 기존의 글을 다 포기할 수 있으려나... 생각해보면 난 쉽게 어떤 것을 버리는 타입은 아닌 것 같다. 당장 필요가 없어도 주섬주섬 가지고 있는 것들이 제법되니까... 필요치 않은 파일들도 하드 여기저기에 박혀있고 고장난 컴퓨터 부품도 몇 개정도 집안에 굴러다니고...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이전 ZOG 블로그에 담았던 대부분의 글이 이곳에 옮겨와 있고...-_-;; 여기저기 포털 블로그에도 내 흔적들은 여전히 남아있다. 그..

N* Kidz 2006. 5. 4. 12:32

블로그 1살 생일맞이 기념 이벤트는 뭐가 좋을까요?

-_-;; 그렇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새 1년이 다되어갑니다. 사실 블로그를 언제 시작했는지도 잘 모르고 있었어요. 본디 음악방송을 하면서 만들었던 조그마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시작이었고 많은 분이 그러셨듯 제로보드에 기반을 둬서 만든 사이트였는데요. 이후 취업을 하면서 사이트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게 되어 기존 사이트의 성격을 바꿔 블로그에 뛰어들었죠. 일단 초기엔 간단히 제로보드에서 옮겨갈 수 있었던 ZOG로 출발했고요. 당시 ZOG 사이트에 올렸던 글도 찾았네요. 별 내용은 아니더군요. 하지만 이 글로 제 블로그의 생일을 알 수 있게 되었죠. 5월 5일.. 그렇습니다. 제 블로그의 생일은 5월 5일이었습니다. 물론 현재 운영중인 태터툴즈 기반의 블로그는 작년 가을에 기존 ZOG 블로그를 ..

N* Kidz 2006. 5. 2. 18:00

마음 밑바닥까지 들려오는 구원의 소리.. 장세용... 이상기억(異常記億)

장.세.용... 사실 내가 그의 음악을 처음 접했던 건 그의 또 다른 곡 Shining The Morning을 통해서였다. 달콤하기만 하고 경쾌하기만 한 그 찬란하던 아침의 느낌이 그의 다른 곡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슬픔으로 옮아가게 했다. 앨범의 제목이기도 한 이상기억(異常記億)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이 곡은 애잔함이라는 내 마음속 정서를 한없이 자극해 왔다. 깊은 내 마음속을 건반을 누르듯 내리누르는 울림이 조금씩 조금씩 큰 파문을 일으키면서.. 나락으로 나락으로 나를 떠미는 듯했다. 하지만... 이런 곡들이 언제나 그러했듯이 비할 때없이 슬픔을 던져줬다가도 어느새 귀퉁이에 쪼그리고 앉은 내가 무안할 만큼 머쓱한 손을 내밀곤 한다. 그저 난 그 손을 잡기만 하면 된다. 그 머쓱하게 다가오는 익숙한 ..

N* Culture/Music 2006. 5. 2. 10:30

서울을 흐르는 불심의 강... 연등축제 다녀왔습니다.

저는.. 고백하건데.. 무교랍니다. 어린시절 교회 부설 유치원에 다니면서 기독교에 맛만 보고 부활절에 친척의 손에 이끌려 부활절 달걀을 성당에서 얻어 먹기도 하고 군 시절에 법당에 출입하며 초코파이를 받기도 했지만... -_- 어떤 종교에도 순순히 귀의하지 않았죠. 다만 급할때만 찾아댄다고 할까요. 아무튼 그런 물렁한 종교관을 가지고 있던 중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연등축제를 한다기에 어머니와 함께 종종 걸음으로 종로로 향했지요. 황사가 온다는 이야기를 뒤로 한체... 아무튼 현장은 와~ 정말 장관이더군요. 어린시절 익산에서 보던 연등축제보다 몇배는 더 길던데요. 흡사.. 불심의 강.. 불자들의 물결이더군요. 크고 작은 조형물들이 쏟아내는 불빛과 손에 손에 연등을 든 사람들.. 그리고 그 행결을 바라보는 ..

N* Kidz 2006. 5. 1. 09:20

KlipFolio에 당신의 블로그도 추가해보세요. 저도 했답니다.

사실 전 그다지 RSS리더를 많이 활용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얼마전 까지는요. 그러다 업무상 RSS리더를 살펴봐야 해서 국산 RSS리더들과 해외파 RSS리더도 확인하게 되었는데요. 꽤나 비주얼한 녀석인 KlipFolio를 둘러보던 와중에 간단하게 내 블로그를 새로운 Klip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되서 바로 추가를 했지요..^^; 흠.. 이미 JWC님이나 여름하늘님 등도 자신의 블로그를 Klip으로 만들어 두셨더라구요. 사실 제대로 멋드러지게 만들려면 조금 더 공을 드려야 하겠지만.. 누구나 간단히 자신의 블로그로 Klip을 만들 수 있으니 한번쯤 이용해 보시는 것도..^^ 자.. 그럼 Klip을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1. 일단은 KlipFolio의 웹사이트에 가셔야 겠죠. http://w..

N* Tech/IT Service 2006. 4. 29. 09:14

세상을.. 현실을 박차고 날은 푸른 제비... 청연(靑燕 Cheung Yeon)

'청연'은 개봉 당시부터 많은 이야기가 오고간 영화였다. 더욱이 그것이 주인공 박경원의 친일논란에 관한 것이었으니 무사히 넘어가기 어려웠던 상황.. 감독의 항변은 조용히 묻혀버린체 영화는 그렇게 묻혀버리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일단 영화 청연을 보고 난 소감은... 영화적 재미는 있는 작품이었다는 것이다. 친일논란에 대한 건..-_-; 뭐랄까 깊이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이기에 살짝 비껴가기로 했다. 아니 어쩌면 그 당시에 살았던 이들 중 이름을 후세까지 남긴 부류는 민족열사 아니면 친일파들 뿐이었다라고 믿고 있는 내 소신 때문일지도... 영화는 어린 경원이 하늘을 나는 꿈을 가지고 성장하는 어린시절을 살짝 비쳐보인 후 일본의 비행학교에 입교한 후의 이야기를 다루기 시작한다. 어려운 집안 형편....

N* Culture/Movie 2006. 4. 28. 09:08

URL로 자라는 플래시 꽃... 저도 키워봤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꽃을 키운다고 하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순차적으로 꽃이 커나가는게 아니고 불쑥 자라나 버리더라구요. 자.. 그럼 제 블로그 URL로 자란 꽃 이미지를 보여드릴까요. 전체적으로 회색, 분홍색, 파란색 꽃과 열매가 달린 꽃나무가 되었는데요. 처음 사이즈가 제법 커서 3번 정도 줄여야 한눈에 보이더군요. 이미 예전에 블로거들 사이에 유행을 했었다고 하는데..-_- 블로그 경력이 짧은 저는 오늘에서야 이런 걸 알았네요. 제가 이런 꽃이 있다는 걸 알게된 건 로완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였구요. 실제 이렇게 URL을 입력하면 꽃을 보여주는 곳은 이곳 입니다.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지난해부터 저는 그렇게도 블로그에 글을 올렸었나 봅니다. 당신의 꽃도 한번 키워보시죠..^^;

N* Tech/IT Service 2006. 4. 26. 13:57

KT WiBro 서포터즈는.. ㅠ_ㅠ 역시 낚인거였나...

KT WiBro 서포터즈에 참가하게 됐다고 자랑스레(?) 블로그에 글을 올린게 좀 되었죠. 그런데..ㅡㅜ 어제 서포터즈 활동에 관한 슬픈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차 서포터즈로 선발된 사람들은 체험 활동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서포터즈로 WiBro 단말을 지원받아 새로운 서비스를 먼저 이용해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렸네요. 아마 저와 마찬가지로 2차 서포터즈가 되신 분들은 모두 저와 같은 처지가 된 것 같습니다만...-_-;; 이런 내용은 파란 KT WiBro 서포터즈 클럽에도 공지되지 않은 사항이며 클럽 내 Q&A에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 문의한 회원의 질문에 아래와 같은 답을 달아뒀더군요. 어처구니 없지만..ㅡㅜ 이런 답변이 달려있습니다. 2차 서포터즈는 체험을 할 수..

N* Tech/IT Service 2006. 4. 26. 09:00

인사말도 다시듣기를 서비스할까봐요..^^;;

-_-^ 그다지 특색있는 서비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제 블로그에는 제 인사말이 달려있습니다. 그냥 BGM을 살짝 깔고 주절주절 얘기를 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오래오래 제 블로그에 담겨진 추억으로 함께하고 싶어서 이렇게 공지사항에 따로 모아놓기로 했답니다. 사진만으로 제 글만으로 전달하지 못하는 또 다른 제 감성을 이렇게 담아서 들려드리고 싶네요. 언제나처럼 종종 들러주세요~ 그럼 행복하시길...^^ 인사말 1st..^^ 듣기 인사말 2nd..^^ 듣기

N* Kidz/AudioLog 2006. 4. 24. 21:55

제 목소리로 만들어낸 이미지... 예쁜가요?

나름대로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저 이미지.. 무슨 이미지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위에 이미 제목으로 적어놓긴 했지만 저 이미지는 제 목소리로 만들어낸 거랍니다. 그렇다면 목소리로 어떻게 이미지를 만들어내는지는 궁금하지 않으세요? 예전에 '신동엽의 있다 없다'에서 소개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재생되고 있는 소리를 R, G, B 값으로 각각 나눠서 그 파형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소프트웨어가 있었죠. 얼마전 떡이떡이님의 블로그에서 저 그 소프트웨어가 개인 사용자에 한해 무료 사용가능하다는 소식을 접한 후 궁금함을 못이기고 한번 설치해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사용 목적이라고 한다면 어떤 식으로 소리를 이미지로 바꿔주는지 궁금하기도 했거니와 제 목소리가 저 소프트웨어로 표현되면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가 궁금했었..

N* Tech/IT Service 2006. 4. 24. 21:17

Web 2.0을 향해 가는 포스트 웹메일 3인방.. Yahoo Mail, Microsoft Live Mail, Google Gmail

요즘도 그렇게 이메일을 쓰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인터넷 시장이 한창 뜨겁게 관심을 받을때는 한 사람이 몇개의 이메일 계정을 사용하는지 설문조사도 했었죠. 그때만 해도 각 포털 및 웹메일 전문 사이트들이 난립해서 맘만 먹으면 수십개의 계정도 갖을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후 누리꾼들은 수십개의 이메일을 관리하기 보다는 소수의 사용하는 계정만 남기고 사용치 않는 메일은 정리하는 쪽으로 바뀌어갔죠. 저도 용도에 따라서 3개 정도의 계정만 남겨서 사용하고 있거든요. 흐름이 그렇다 보니 웹메일들은 살아남기 경쟁을 벌여야 했습니다. 이용자들이 소수의 계정만 사용하게 되니 눈에 들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거겠죠. 물론 포털을 통해 특색없이 이메일이 제공되던 때도 있었지만 현재는 그런 포털들이 앞다퉈 타 ..

N* Tech/IT Service 2006. 4. 22. 20:05

끝없는 변신... Windows Live Messenger 8.0.0683.00 Beta

세계적으로는 아직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Microsoft의 메신저가 차기 버전을 준비중인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Windows Live를 준비하면서 이름까지 새로 Windows Live Messenger로 바꿨는데요. 엊그제 새로운 베타 버전이 유출되었더군요. 버전은 8.0.0683.00_Branches 라고 되어 있군요. 일단 이번 베타 버전도 겉 모습이 또 바뀌었습니다.(물론 큰 디자인은 틀이 잡혀 있습니다.) 그럼 새로 업데이트 된 내용을 중심으로 몇 장의 그림을 보면서 얘기를 할까요. Window Live Sign-in Assistant를 선택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활은..-_-;; 아직 그 용도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Windows Live ID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녀석인 것..

N* Tech/IT Service 2006. 4. 21. 09:00

혹시 설문조사 좋아하세요?

저는 비교적 다양한 설문조사 사이트에 가입해서 활동하는 편입니다. 뭐랄까.. 개인의 의견이 특정한 이슈에 관심있게 반영되는 것도 좋고 그 외에 별도로 주어지는 경품 등도 -_- 매력적이거든요. 어제 당첨 메일이 도착했더군요. 뭐 상품은.. 얼마 안됩니다. 현금 5,000원이니까요. 그렇지만 해당 조사에 제 의견이 반영되었겠지요.. 뭐 그 정도에 만족하기로 하고... 부수입으로 점심이 해결됐다고 생각하면 이쪽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따지고 보니 이 외에도 대략 8~9개의 사이트에서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 것 같네요. 아이클릭, 폴에버, 폴엔씨, 베스트사이트, 메트릭스, 엔키노, Ciao Survey Korea, josajosa, mySurveyASIA... 이 녀석들은 정식 패널이구요. 이 외에 각 사..

N* Kidz 2006. 4. 20. 09:30

좁은 바닥때문에 알게 된 가수.. Ne-Yo

흔히 우연치 않게 예전에 알던 사람을 만나게 되면 세상 참 좁다라는 표현을 쓰곤 하죠. 이 가수.. Ne-Yo를 알게 된 것도 그런 우연한 일이 계기가 되었지요. 새로 회사를 옮기고 얼마 안된 어느날..-_- 이전에 함께 근무했었던 대리님이 제가 다니는 회사와 일을 함께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거죠. 그 분은 유니버설 코리아에서 근무 중이셨는데 우리 회사의 모바일 팀과 함께 일하는 부분이 있던 거였는데.. 뭐 저야 나중에야 그런 사정을 알았지만 메신저로 새 회사에 대해 얘기한 다음 날.. -_-; 사무실로 오셨더군요. 깜짝 놀랐답니다. 어제 얘길 나누고 다음날 얼굴을 볼거라곤 생각도 못했으니까요.. 그리곤 이 시디를 손에 쥐어주고 사라졌지요..@@;; 최근 정말 인기가 많다는 Ne-Yo 였지요. 하지만 ..

N* Culture/Music 2006. 4. 19. 13:00

정말 실망이다..-_- 한심한 Qwiny..

Qwiny라고 쓰고 퀴니라고 읽는 이 채널은 국내 최대의 케이블 방송 PP인 '온미디어' 계열의 방송채널이다. -_-; 재방송 위주의 한심한 편성에 게임방송을 끼워넣은 요상한 편성으로 방송중이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지라 종종 봐왔던 채널이었는데 오늘 다소 충격적인 기사를 보고서 정이 떨어져 버렸다. Qwiny는 방송 초창기부터 ARS에 기반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를테면 간단한 퀴즈를 내고 ARS로 전화해서 퀴즈에 참여하면 참가자중 추첨으로 상품을 준다는 방식이었다. 실제로 이런 퀴즈는 Qwiny 개국 이후 계속되어 왔는데.. 알고보니 이를 비싼 요금을 물리는 060 서비스와 연계해서 한두푼도 아닌 1년간 7억이나 되는 돈을 고객의 주머니에서 뜯어왔다는 것이다. 30초에 200원씩 받아내..

N* Culture/TV 2006. 4. 19. 00:46

차세대 게임기에 대해 주절거리다...

어제 저녁. 회사 앞에서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우연치 않게 게임기 이야기가 화제로 올라왔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회사가 게임회사가 아닌지라 이야기는 다소 아마추어적인 흐름을 견지했죠. 뭐 다소 아쉬운 부분이긴 했지만 업무 이야기가 주로 밥상에 올랐던 걸 생각하면 그나마 재밌는 이야깃거리였다고 할까요. 최근 게임기의 경향에 대한 이야기가 약간... 그렇지만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그다지 프로페셔널하진 않았지요. 그럼. 어젯밤 이야기와는 별도로 그냥 제 머리속에 들어있는 생각들을 조금 풀어놓기로 할까요. 1. Microsoft의 사정 Microsoft의 현재 상황은 대략 녹색이 되고 싶은 황색이랄까요. 야심차게 뛰어든 XBOX의 부진으로 큰 상처를 입었던 Microsoft의 자존심.. 그 자존심 회복을 위한 ..

N* Culture/Game 2006. 4. 18. 16:48

오늘 아침... 특이했던 구름..

바빴던 출근 시간. 그렇지만 오늘 아침은 왠지 살짝쿵 하늘을 찍지 않고는 못넘어갈만큼 유혹적인 구름이었다. 뭐랄까..-_- 묘한 구름의 느낌.. 잔뜩 흐린 하늘이었지만 흐리고 맑고를 떠나서 신기한 자태가 아닌가..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의 출현 전에 나타난다는 독특한 형상의 구름.. 유방운.. 어때요? 제가 찍은 사진과 비슷한 느낌인가요? -_-;; 다른가요.. 전 약간 비슷하다고 생각되서 찍은 건데... 어쨋든 멋진 느낌으로 다가온 하늘..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긴 했지만 다행히 비도 안오고 나쁘지 않았죠. 우산이 없었는데 다행이었네요. 오늘 밤 또 다시 ㅠ_ㅠ 황사가 온다고는 하지만 괜찮겠죠. 베이징에 비한다면요..(나무 좀 심어라.. 중국이여...)

N* Kidz 2006. 4. 17. 23:35

자꾸 뻑~나는 엑소 공DVD-R.. 역시 싼건 안되나..-_-;;;

모처럼 맘먹고 하드 정리를 한 날입니다. 그간 다운로드 해놓고 방치했던 미디어 파일 등이 주 타겟이었죠. -_- 250G 하드가 차곡차곡 쌓여가는 파일로 허덕이는게 눈에 띄는 상황이 되니 가만히 놔둘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비교적 싸게 구입했던 공DVD-R에 데이터를 담기 시작했습니다. 엑소.. EXXO라는 브랜드를 달고는 있지만.. 실제론 뭐 대만에서 싸게 공 DVD를 들여와서 라벨링만해서 판매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제법 가격이 맘에 들어서 샀었는데.. 상상 초월..-_- 요 녀석들이 다 뻑난 녀석들 요 녀석이 말썽을 벌일지 몰랐네요. 소위 뻑이 계속 나더군요. 어찌된게 8배속 제품이 8배속으로 굽기만 하면 뻑이 나더라구요.-_-;; 에효~~~ 처음 뻑난 녀석들만 10장이 훌쩍 넘었으니 말..

N* Kidz 2006. 4. 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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