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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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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숟가락 없이 편하게 먹는... CrushPak

    2007.03.28 by 라디오키즈

  • me2day - 2007년 3월 27일

    2007.03.28 by 라디오키즈

  • 윤미래... T 3집에 빠지다...

    2007.03.27 by 라디오키즈

  • Nike와 iPod의 밀월 관계 지속될 듯 하다.

    2007.03.27 by 라디오키즈

  • me2day - 2007년 3월 26일

    2007.03.27 by 라디오키즈

  • 올블로그의 Blogcafe 구경 중...

    2007.03.25 by 라디오키즈

  • 블루투스에 펜타그래프... 꼭 바라던 제품 출현... Microsoft Wireless Entetainment Desktop 7000 & 8000

    2007.03.25 by 라디오키즈

  • WZD컵 도착...

    2007.03.24 by 라디오키즈

  • 손대지 않아도 되는 '터치 스크린'과 정보 전달에 충실한 '똑똑한 거울'

    2007.03.23 by 라디오키즈

  • Wii를 대하는 그들만의 자세...

    2007.03.23 by 라디오키즈

  •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명소(?)... Skywalk 오픈 풍경

    2007.03.22 by 라디오키즈

  • 일본산 캐릭터들... 한국 온라인 게임에 깃발을 꼽다!!

    2007.03.22 by 라디오키즈

  • Philips의 디지로그 컨셉트 제품 3선

    2007.03.21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2회차

    2007.03.21 by 라디오키즈

  • 얼굴에 칼을 댔습니다.

    2007.03.21 by 라디오키즈

  • PlayStation 3에 찾아오는 2가지 신기능, Folding@Home과 HOME

    2007.03.19 by 라디오키즈

  • Me2day도 PlayTalk도 못써본 나

    2007.03.18 by 라디오키즈

  • Sudokuholic인 당신이라면... Sudokube!!

    2007.03.18 by 라디오키즈

  • 미니러비 & 절묘한 타이밍... 모바일 게임에 빠지다.

    2007.03.17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1회차

    2007.03.16 by 라디오키즈

숟가락 없이 편하게 먹는... CrushPak

한 해외 블로거가 소개한 특별한 용기. 기본적으로 스푼이 필요없는 용기를 컨셉트로 하고 있는 이 포장 용기는 용기에 다수의 주름을 집어넣어 손쉽게 용기를 압착해서 안의 내용물을 먹을 수 있게 한 것으로 전용 숟가락이 없어도 깔끔하게 내용물을 먹을 수 있게 한 제품이다. 플라스틱 숟가락을 번들하지 않아도 될터이니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인 것은 분명한데 정작 이 멋진 제품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 -_- 어쩌면 기존의 용기들보다 더 남김없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바로 그것.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테지만 종종 요구르트의 그 작은 용기에 담긴 내용물을 먹고 난후 구석구석에 남은 것들이 참 아깝게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떠먹는 요구르트들은 대개 포장 용기도 작은 데다 스푼도 작아서 미세한..

N* Culture/Design 2007. 3. 28. 14:43

me2day - 2007년 3월 27일

피부과 마지막 날...-_- 그런데 사마귀도 잠복기가 있어서 4~5개월 후까지 경과를 봐야 한단다. 끙~ 제발 안그래도 부족한 얼굴에 더 이상 티가 남지 않았으면... 오후 2시 49분이 글은 radiokidz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7일 내용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07. 3. 28. 08:50

윤미래... T 3집에 빠지다...

T (티, 윤미래) 3집 - Yoounmirae 요즘 가장 많이 듣는 앨범이라면 단연 T의 3집을 먼저 꼽게 된다. 지난 2월말 5년 이라는 제법 긴 공백 기간 이후 T... 윤미래가 내놓은 세번째 앨범[YOONMIRAE]은 여러가지로 특별했다. 긴 공백 이후... 그녀에게 지난 5년은 그리 녹록치 않았을 것이다. 이전 기획사와의 문제로 보낸 힘든 시간들... 3집에 담긴 곡에서도 조금 엿보이긴 하지만 한때 음악을 버릴 생각까지도 할만큼 힘든 시간이다고 회고하고 있다. 하지만 그 5년이 온전히 윤미래 그녀를 흔들어 놓진 못했나보다. 그 사이 윤미래는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 진학을 꿈꿀 수 있게 됐고 더 없이 멋진 3집을 들고 우리 앞에 섰으니 말이다. 그녀는 어쩌면 과거와의 단절을 생각했을지도 모..

N* Culture/Music 2007. 3. 27. 19:09

Nike와 iPod의 밀월 관계 지속될 듯 하다.

얼마 전 Nike 운동화가 매출 호조를 보이는데 그 이유가 iPod과의 결합상품인 Nike+가 많이 팔렸기 때문이라는 기사를 봤다. Nike+는 Nike 운동화에 RFID를 추가해서 운동 패턴과 운동 기록을 iPod을 통해 수집하고 이를 온라인을 통해 관리하는 것인데 이러한 결합이 Nike 운동화 판매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듯 하다. 그런데 Nike 경영진도 이런 시장의 반응에 만족하는 듯한 제스쳐를 취했다. 향후 출시되는 Nike 운동화에 모두 Nike+ 기술을 적용하겠다는 뜻을 비췄기 때문이다. 종종 미국 드라마 속에서 비치는 익숙한 풍경들... 집 근처 공원을 조깅할 때 귀에 이어폰을 달고 다니는 인물들을 우리는 기억한다. 가끔 지루하게 느껴질법한 달리기 시간에 음악이 활력을 주듯 Nike 운동..

N* Culture/Design 2007. 3. 27. 15:16

me2day - 2007년 3월 26일

예비군 훈련 다녀왔다지요.-_- 오랜만에 산을 오르내렸더니 피곤하네요... 오후 10시 43분이 글은 radiokidz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6일 내용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07. 3. 27. 08:57

올블로그의 Blogcafe 구경 중...

현재 몇몇 블로거들은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 Blogcafe를 열심히 살피고 있을 것 같다. 그간 수면 아래에서 움직이던 서비스가 모습을 드러낼 채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내게도 Blogcafe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고 덕분에 짧게나마 Blogcafe를 살펴볼 수 있었다. Blogcafe는 기본적으로 팀블로깅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 서비스인 것 같다. 서비스의 이름만으로 보면 커뮤니티에 더 힘이 실리는 느낌도... Blogcafe를 개설한 블로거와 해당 카페에 가입한 블로거들의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들을 수집해서 관심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수집된 포스트에는 별도의 댓글을 달수도 있고 카페만의 게시판을 만들어 또 다른 의견들을 나누며 커뮤니티를 확장해나가는..

N* Tech/IT Service 2007. 3. 25. 23:15

블루투스에 펜타그래프... 꼭 바라던 제품 출현... Microsoft Wireless Entetainment Desktop 7000 & 8000

난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좋아한다. 그만의 부드러운 키감이 맘에 들어서인데 덕분에 지금도 멀쩡한 무선 키보드를 놔두고 아이락스의 유선 키보드를 사용하는 중이다.(펜타그래프 방식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원래 내가 사용하던 키보드와 마우스는 Microsoft의 무선 데스크탑 세트였다. 펑션키 활성화 부분과 키감이 맘에 안들어서 키보드는 봉인한 체 마우스만 사용하고 있지만 최상의 A/S와 안정적인 성능은 무척 맘에 드는데... 지난해 소개되고 곧 본격적인 판매를 앞둔 새로운 제품군에 심각한 유혹을 당하고 있다. 이 포스트의 제목이기도 한 무선 데스크탑 세트. 모델명은 Wireless Entertainment Desktop 7000과 8000이다.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의 조합이라는 ..

N* Tech/Device 2007. 3. 25. 14:43

WZD컵 도착...

어제 회사로 WZD컵이 배달되어 왔다. 정말이지 대단한 포장과 함께... ^^ 머그컵을 보내겠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 머그컵이 두 개일 줄이야. 그보다 기대치 않았던 편지까지 한장... 물론 이 녀석은 아마 이 컵을 받은 모든 이에게 비슷한 형태로 들어있었겠지만... 직장 동료들은 다소 판촉물 같은 이미지가 강하다고 했지만 편지에 직접 판촉용이라고 적어둔 만큼 뭐 흠이 되는 것도 아니고 판촉물이라는 건 잘 알고 있었기에...^^ 아무튼 이렇게 해서 머그컵 컬렉션이 더 늘어나버렸다. PS. 머그컵을 보내주신 위자드웍스 여러분 감사히 잘 쓸게요~~!

N* Kidz/Etc. 2007. 3. 24. 14:09

손대지 않아도 되는 '터치 스크린'과 정보 전달에 충실한 '똑똑한 거울'

얼마전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대해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분야의 기술 개발과 도전도 실로 대단하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소개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도 2가지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한 제품은 제법 참신, 다른 한 제품은 제법 익숙 정도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손대지 않아도 되는 '터치 스크린' 터치 스크린(Touch Screen)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직접 만져서 기능을 구동하는 형태의 기술로 노트북이나 키오스크 등에서 흔히 봐왔던 기술 중 하나다. 그럼 아래 동영상 속의 터치 스크린은 어떤가? Cebit 2007을 소개된 이 제품은 직접적인 터치에도 반응하지만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6인치 이내에서라면 허공에서의 움직임도 인식하는 특별함을 보여준다. 정확..

N* Tech/Science 2007. 3. 23. 19:33

Wii를 대하는 그들만의 자세...

Youtube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동영상 몇 편이 눈길을 끈다. 아래 소개할 동영상들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아직 말도 못하는 어린아이부터 서서 걷고 말하는 수준의 아이들까지... 그들에게 주어진 혹은 그들과 마주하게된 Wii라는 게임기에 그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아마 이 영상들을 끝까지 본다면 몇몇 영상에선 함께 웃게 되고 몇몇 영상에선 살짝 놀라게 될지도 모르겠다. 초기 몇몇 아이들의 웃음이 너무 큰 소리로 나오니 주의하시길... 자... 그럼 Wii를 대하는 그들만의 자세를 살펴보자. '왜 사냐건 웃지요'형 그들에게 Wii는 재미였고 웃음이었다. -_- 왜 웃느냐고 묻고 싶지만 주인공들 모두 대답대신 웃기만 할뿐... 조금은 거슬릴만큼 하이톤으로 웃어제끼는 아이. 골프의 재미를 알고 ..

N* Culture/Game 2007. 3. 23. 13:27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명소(?)... Skywalk 오픈 풍경

'그랜드캐년을 하늘에서 내려다본다.'라는 간단한 컨셉트에서 시작되었을 'Grand Canyon Skywalk'가 오픈하는 모양이다. 그랜드캐년을 가로지르는 U자형의 거대한 유리다리. Skywalk 관련 이미지들로 지금까지의 자취를 간단히 살펴보자. 요거 요거... 사업 초기 Skywalk의 조감도는 이러했드랬다. 하늘에서 유리 바닥을 통해 아찔한 그랜드캐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자. 물론 그렇게 해서 돈을 벌어보자. 뭐 대충 그런 생각으로 이런 사업을 준비한 것이겠지. 그랜드캐년이 워낙 높다보니 세계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던 마천루들도 게임이 안될 만큼의 높이. 이정도되면 그냥 유리바닥 위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오금이 저릴것만 같다. 영차 영차... 건설 -_- 개인적으로 Skywalk에 방문..

N* Culture/Design 2007. 3. 22. 16:46

일본산 캐릭터들... 한국 온라인 게임에 깃발을 꼽다!!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시장에서 흔히 들어오던 이 단어를 이젠 게임 시장에서도 흔히 접하게 됐다. 원소스 멀티유즈로서의 게임... 게임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멀티유즈의 한 축에 게임이 굳건히 자리했기 때문이다. '바람의 나라', '리니지', '열혈강호'를 비롯한 많은 국산 온라인 게임들이 바로 그러한 원소스 멀티유즈 게임들로 세가지 게임 모두 그 시작은 출판 만화였다. 그 외에도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을 배경으로 한 '테일즈 위버'도 소설을 떠나 새로운 분야인 게임에서 부가가치를 생산해내고 있다. 반대인 경우도 있는데 '메이플 스토리'나 '아크로드' 등의 경우 게임을 기반으로 출판 만화를 선보인 사례로 최근엔 이쪽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N* Culture/Game 2007. 3. 22. 11:26

Philips의 디지로그 컨셉트 제품 3선

엄밀히 말하면 소개할 3가지 제품은 인터렉티브에 더 가까운 컨셉트 제품이다. 그렇지만 Philips의 3가지 제품을 보고나서 드는 느낌은 인터렉티브이면서도 디지로그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제품이라는 개인적 느낌이었다. 디지로그(Digilog)는 Digital + Analog의 합성어로 디지털 기술 위에 아날로그의 감성이 더해진 것을 말한다. 왠지 아래 3가지 제품 모두 그런 디지로그 감성이 느껴졌는데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어떤 느낌을 갖게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 Magic Video Ball 스노우볼... 흔들면 눈이 내리는 수정구. 아마도 헐리웃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에서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런 스노우볼에 비디오를 결합한다면... 바로 위의 영상과 같은 모습일 것이다라는..

N* Culture/Design 2007. 3. 21. 20:34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2회차

새로운 한주와 함께 찾아온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2회. 오늘도 한 시간이라는 제법 부담스런 시간을 할애하면서 제 방송을 들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32회는 56분 정도로 지난 2007년 3월 12일부터 3월 18일 까지의 제 블로그의 일주일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몇주 전부터 신청곡을 꾸준히 요청 드린 바 이젠 지난 3회 동안 꼬박꼬박 신청곡을 배달할 수 있었네요. 보통 뮤직비디오를 함께 준비하기 때문에 신청곡을 받아놓으면 이것저것 미리 준비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신청곡을 기다리게 되네요. 이렇게 신청곡을 받고 전하는 행위가 텍스트가 아닌 소리를 통한 또 하나의 소통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만큼 앞으로도 많은 신청곡과 메시지 기대해봅니다.^^ 이번 주 신청..

N* Kidz/AudioLog 2007. 3. 21. 15:30

얼굴에 칼을 댔습니다.

3월 19일... 제 얼굴에 칼을 댔습니다. -_- 아... 어쩌다 얼굴에 칼까지 댔을까요. 그 시작은 한달 전 쯤이었습니다. 당시 왼쪽 이마쪽에 조그마한 여드름 같은게 생겼죠. 종종 있어왔던 것이기에 아무 생각없이 짰었는데... 그게 화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라면 얼마안가 사라져야 할 상처가 조금씩 부풀어 오르더군요. 그때...-_- 알아챘어야 하는데... 사마귀가 생기는 거였더군요. 그렇게 언제 병원에 가느냐를 고민하다가 19일에서야 갔던 거죠. 바이러스성 사마귀라더군요. 마취 -> 메스로 사마귀 절제 -> 이어지는 레이저 시술까지... 결국 남은 건 키미테 처럼 생긴 반창고 하나랍니다. 에효~ 당분간은 조심해야 겠습니다. 덧나지 않고 깨끗하게 나아야 되니까요. -_-; 과도한 땀 금지. 여러..

N* Kidz 2007. 3. 21. 10:00

PlayStation 3에 찾아오는 2가지 신기능, Folding@Home과 HOME

고사양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던 'PlayStation 3'. 하지만 출시 이후 시장의 반응은 Sony나 Sony의 팬들 모두를 실망시키는 수준이었다. 지나치게 고사양을 추구하면서 올라간 가격이 우선 PlayStation 3의 발목을 잡았고 매력적인 게임 타이틀의 부재라는 후속타가 타 콘솔에 비해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제품 자체의 판매를 지지부진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결국 일본이나 북미 모두에서 PlayStation 3는 제대로 공급도 못하고 판매도 기대에 못미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국내 출시도 준비 중이긴 하지만 지금과 같은 높은 가격을 고수한다면 성공을 기대하긴 무리일 것 같다. 하지만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Cell 프로세서와 블루레이에 기반한 PlayStati..

N* Tech/Device 2007. 3. 19. 10:12

Me2day도 PlayTalk도 못써본 나

지난 한 주 올블로그를 비롯한 블로고스피어는 막 알려지기 시작한 'Me2day'와 'PlayTalk'로 술렁였다. 매일 같이 Me2day 초대를 청하는 포스트와 PlayTalk가 재밌다는 포스트가 넘쳐났다. 주변의 블로거 지인들도 Me2day를 개설했다거나 초대하겠다는 포스트를 속속 올렸고 PlayTalk가 재밌어서 중독될 정도라는 이야기가 시시때때로 올라왔던 것. 한 주만에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군 '트렌드'가 되어 버린 이 두 서비스. 그런데 난 두 서비스 모두 아직 써보지 못했다. 막 이야기가 쏟아지던 시점에 초대받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PlayTalk 정도는 써볼 수도 있었을 텐데 지난 주도 바빴다는 핑계로 제대로 살펴보질 못한 것. 그렇다고 다른 블로거들의 시선을 다 살피지도 못했다. 그저..

N* Tech/IT Service 2007. 3. 18. 21:20

Sudokuholic인 당신이라면... Sudokube!!

어린 시절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던 퍼즐이라고 하면 역시 'Rubik's Cube'가 일반적이지 않았나 싶다. 한면 9개의 칸으로 나뉜 정육면체로 각면의 색이 다르게 헝클었다가 원래대로 맞추는 것이 게임의 규칙. 간단하다면 간단한 이런 규칙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퍼즐이 두뇌 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 때문이었을까 왠만한 가정마다 하나씩은 그 루빅스 큐브가 있었던 것 같다. 최근에는 조금은 그 붐이 잦아든 것 같긴 하지만 여전히 대단한 인기의 루빅스 큐브. 그러던 중 루빅스 큐브의 장기집권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놓은 퍼즐이 있었으니...(사실 퍼즐이야 엄청나게 다양하고 많지만...-_-) 바로... 1에서 9까지의 숫자로 퍼즐을 풀어가는 'Sudoku'가 그것이다. 주로 종이에 가로 세로 3칸인 사각..

N* Culture/Design 2007. 3. 18. 09:52

미니러비 & 절묘한 타이밍... 모바일 게임에 빠지다.

휴대전화를 바꾸면서 찾아온 변화 중 하나... 예전엔...-_- 아예 즐기기를 포기했었던 모바일 게임에 맛을 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인 X850은 이상할 정도로 모바일 게임의 실행이 느렸다. 어이없는 건 당시 X850은 전용 칩을 사용해서 게임에 강하다는 광고까지 했었다는 점. 그렇게 늦은 속도로 모바일 게임은 멀리 남의 나라 이야기 같았던 암울한 시절도 있었지만 휴대전화 교체와 함께... W2100으로 옮겨타고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에 불을 당기고 있다. 정작 전쟁은 되지 않는 사람들 꼬시기나 했던 삼국지2부터 SHOW에서 제공되는 무료게임들까지... 그렇지만 진짜 물건은 역시... 최근 즐기고 있는 두 게임. 간단하게 나마 그 두가지 게임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한다. 께매여서 행복해요..

N* Culture/Game 2007. 3. 17. 22:52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1회차

이번 주도 많이 늦어지긴 했지만 라디오키즈의 AudioLog가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묵묵히 들어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이번 31회 AudioLog는 57분 정도의 길이로 지난 2007년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의 일주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신청곡이 있어서 즐거운 마음에 신청곡을 준비해봤습니다. johny님의 신청곡인 Towa Tei의 'Free'을 준비했다지요. 일본에서 활동중인 재일교포 DJ... Towa Tei. 한국명은 정동화지요. 개인적으로도 무척 좋아하는 뮤지션이었는데 johny님 덕분에 살짝 소개하고 넘어가게 되네요. 아무튼 그의 앨범에 담긴 Free와 그가 이정현과 함께 작업한 이정현의 'Brighter Than Sunshine'를 함께 ..

N* Kidz/AudioLog 2007. 3. 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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