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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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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27회차

    2007.02.14 by 라디오키즈

  • 인체 공학이 녹아있는(?) 작업공간... GRAViTONUS...

    2007.02.14 by 라디오키즈

  • 은근히 맘에 드는 앤틱(?)풍 케이스... Stained Glass PC Case

    2007.02.13 by 라디오키즈

  • iriver 부활의 신호탄? Clix 써보고 싶다...

    2007.02.12 by 라디오키즈

  • 생활 속의 로봇을 꿈꾸며... 제설로봇 Yuki-taro

    2007.02.12 by 라디오키즈

  • Macbook과 정 붙이기... Boot Camp와 Parallels 설치...

    2007.02.12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26회차

    2007.02.11 by 라디오키즈

  • Google AdSense 첫 수표 수령...-_-;

    2007.02.11 by 라디오키즈

  • HP 파빌리온 tx1000 런칭 파티 후기...

    2007.02.10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LifeLog - 2007년 1월 통계

    2007.02.08 by 라디오키즈

  • 전 번개 모임도 한다구요~~ 부산 번개 이야기!!!

    2007.02.08 by 라디오키즈

  •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뒤늦은 후기...!! 이제는 시즌2...

    2007.02.07 by 라디오키즈

  • 보존하고 싶은 디지털 오픈 아카이브가 있다면...!! 추천...!!

    2007.02.06 by 라디오키즈

  • [MacBook 리뷰] MacBook, 드디어 품안에!! 눈물의 MacBook 구매기

    2007.02.06 by 라디오키즈

  • 포스트 해야 할 것들...-_-;

    2007.02.05 by 라디오키즈

  • 블로그와 머그컵의 상관관계...

    2007.02.02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25회차

    2007.02.01 by 라디오키즈

  • Tattertools와 Tistory의 고향 TNC에 다녀왔습니다.

    2007.01.30 by 라디오키즈

  • 끙... Macbook 구입하려다 사기당할뻔 했네요.

    2007.01.30 by 라디오키즈

  • 2007년 기대되는 외국영화들... 시리즈편...

    2007.01.29 by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의 AudioLog 27회차

지난 방송과의 차이를 위해(?) 어제 녹음하고 공개하는 AudioLog 27회입니다. 원래의 일정인 매주 초 공개에서 조금씩 늦게 올려드리고 있는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사실 지난 26회를 너무 늦게 공개한 탓에 약간 시간을 벌려놓긴 했지만 가급적 다음 주에는 빨리 올려보겠습니다라고 생각했지만 고향에 가는군요.^^ 다녀와서 올릴께요. 자... 이번 27회 AudioLog는 지난 2007년 2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의 일주일 분입니다. 러닝타임은 60분 정도... 즉 1시간 조금 못되네요. 이번 방송 중에는 살짝쿵 방송 사고도 있었던 만큼...-_-; 너그러운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김없이 이번 AudioLog에도 제가 선곡한 두 곡이 들어가 있습니다. 첫 곡은 가슴 아픈 가사와 머..

N* Kidz/AudioLog 2007. 2. 14. 20:23

인체 공학이 녹아있는(?) 작업공간... GRAViTONUS...

첫 느낌은...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딱 그 느낌이다. 뭔가 잘 구성된 운동기구 같은 외형을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의 이름은 GRAViTONUS. 인체공학을 생각한 컴퓨터 작업 공간 쯤으로 정리할 수 있을 이 제품은 그다지 참신한 것은 아니다. 게임전시회 등에 가면...-_- 소위 게임 폐인들을 위한 조금이라도 더 편한 자세로 장시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놓은 이와 비슷한 제품들이 종종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 제품들이 실제 시장에 출시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진 못했지만... 좀 더 고급스러운 외형에 인체공학을 살린 제품으로 출시된 것이 GRAViTONUS... 그건 그렇고 트리플 디스플레이와 저만한 시스템을 갖춰놓고 있으면 하루종일 저기 박혀 있고 싶어질까? 지금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의..

N* Culture/Design 2007. 2. 14. 09:43

은근히 맘에 드는 앤틱(?)풍 케이스... Stained Glass PC Case

한마디로 럭셔리~~!! 원더풀~!! 고풍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겨나오는 스테인드 글라스 케이스다. 내용 물이 어쨋든 PC의 가치를 높여주는 외형이라고 할까. 흡사 오래된 유럽의 마을이나 성당에서 느껴지는 고상함이 책상 위로 내려 앉은 느낌. 재밌는 것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바람 '풍(風)'자. 제작자가 한자 문화권의 사람일까? 아니면 우연히 알게된 '풍'자의 의미를 살려 환기구에 조각해 넣은 것일까? 그 속사정 까지는 알 수 없지만 왠지 친숙한 글자 때문에 또 한번 눈이 간다. 제작비는 상당히 들었겠지만 왠지 가지고만 있어도 뿌듯해 질 것 같은 케이스... [관련링크 : BoredStop.com]

N* Culture/Design 2007. 2. 13. 16:35

iriver 부활의 신호탄? Clix 써보고 싶다...

그간 Apple과 삼성에 치여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레인콤의 iriver가 지난 CES 2007을 시작으로 전략 모델을 시장에 쏟아놓고 있다. 최근 그 중 한 제품인 Clix에 대한 체험행사도 있었고 오늘 Clix의 가격이 공개되기도 했다. 가격 공개 이후 블로고스피어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는 분위기가 우세한 것 같다. AMOLED를 사용하면서 최상의 화면을 보여준다고 자랑하고 있는 Clix에 대한 기대와 나름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는 시각이 맞아떨어지면서 이런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 하지만 지난 체험행사에 참석했던 블로거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일단은 시장에 제품이 풀리고 본격적인 평가가 나올때까지는 기다려봐야 할 것 같기도 하다. 그나저나 한번 만져는 봐야 할텐데...-_- 주변에 살..

N* Tech/Device 2007. 2. 12. 19:36

생활 속의 로봇을 꿈꾸며... 제설로봇 Yuki-taro

역시 로봇 왕국 일본인가. 아사히를 통해 소개된 귀여운 로봇 '유키 타로(Yuki-taro)'는 그 존재만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 같다. 제설용 로봇으로 개발된 유키 타로는 전면에 위치한 입으로 눈을 머금어서 뱃속에서 눈을 굳힌 후 엉덩이로 배출하게 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제원은 이렇다. 길이 160cm, 폭 95cm, 높이 75cm, 중량 400kg의 자율 운행형 제설 로봇으로 100만엔 이하로 상품화를 하고자 한다고 한다. 또 유키 타로가 모은 눈은 엉덩이로 배출이 되는데 이때 내놓은 눈덩이의 크기는 30cm × 15cm × 60cm다. 이 눈덩이는 여름에 냉방이나 냉장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하니 자원의 활용이라는 측면에서도 멋진 아이디어. 특히 리모콘 등의 조작 없이 ..

N* Culture/Design 2007. 2. 12. 15:33

Macbook과 정 붙이기... Boot Camp와 Parallels 설치...

이제 손에 들어온 지 2주가 되어가는 Apple의 Macbook. 나름 친숙해지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적응했다고는 말씀 못드리겠네요. 그나마 메신저를 통해 꾸준히 도와주시는 분이 계셔서 이것저것 물어가며 적응해가고는 있는데... Boot Camp와 Parallels Desktop을 함께 쓰리라. 주말을 맞아 드디어 Windows XP 설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제법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는 Boot Camp와 Parallels의 혼용을 목표로 하고 있었죠. 잘 아시겠지만 Macbook은 OS X와 Windows XP를 모두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와의 멀티 부팅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Apple에서 제공하는 것이 Boot Camp, 가상화를 통해 VM으로 Wi..

N* Tech/IT Service 2007. 2. 12. 12:51

라디오키즈의 AudioLog 26회차

일주일 늦은 방송...-_-; AudioLog 26회분이 나갑니다. 지난 주 내내 녹음을 못하다가 일요일에서야 녹음을 해서 올리는군요. 이번 26회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의 일주일 분입니다. 러닝타임은 51분 정도구요. 혹시나 기다리셨던 분이 계셨다면 너무 죄송합니다. 제 스스로에게 그렇지만 청취하시는 분들과의 약속임에도 번번히 지키지 못하고 있네요. 이번 회도 소개한 포스트가 적었던 탓에 선곡은 두곡... 뮤직비디오도 두 편입니다. 처음 선곡한 곡은 버블 시스터즈의 '바보처럼'으로 무려 28분에 이르는 장대한 분량의 뮤직드라마입니다. 시티 오브 엔젤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많이 참고한 듯한 스토리죠. 두번째로 준비한 곡은 영화 Dreamgirls에서 Beyonce가 부른 'Listen'..

N* Kidz/AudioLog 2007. 2. 11. 21:40

Google AdSense 첫 수표 수령...-_-;

미국 물을 잔뜩 머금은 수표가 도착했네요. 바로 Google AdSense에서 보내온 거죠. 정확히 얼마나 모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_- 꽤 오래 모은 녀석입니다. 그만큼 클릭율이 낮은 블로그였으니까요. 처음부터 큰 돈을 벌기위해 달아놓은 녀석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되고 보니 기분은 좋네요. Google AdSense는 100달러를 넘으면 수표를 배송해주지만 외환이었나? 암튼 300달러까지 최소의 수수료로 환전해주는 곳이 있어서 그곳을 노리고 300달러를 모을 요량이었는데... 제 계획은 보기좋게 어그러져 버렸습니다. -_- Google에서 보내온 건 326달러로 이미 300달러를 초과해 해버려서요. 수수료는 계획보다 더 물게 됐습니다. 역시... 빨리 Daum AdClix가 오픈되기를 바랄 수 밖..

N* Kidz/Etc. 2007. 2. 11. 14:50

HP 파빌리온 tx1000 런칭 파티 후기...

2월 8일 홍대에 위치한 CATCHLIGHT에서 HP의 새로운 노트북 '파빌리온 tx1000'의 런칭을 기념한 파티가 있었다. 런칭 기념 힙합 파티라... 제품 런칭을 위한 힙합 파티? 그다지 나와 어울리는 분위기가 아님을 알고 있었지만 올블로그를 통해 많은 블로거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다른 블로거들도 만날 수 있겠거니 하는 생각에 부지런히 홍대로 향했다. 그렇지만 원래 행사 시간인 7시 30분에서 한참이나 늦은 8시 30분을 넘겨서야 도착했다. -_- 그런데 이게 왠일... 분명 늦게까지 진행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현장의 분위기는 뭔가 달랐으니 현장 관계자에게 들은 이야기는 이미 블로거 행사가 끝났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이야기였다. 아니 이 무슨... 멀리까지 걸음을 했는데 이렇게 그..

N* Tech/Device 2007. 2. 10. 00:21

라디오키즈@LifeLog - 2007년 1월 통계

2007년도 한달이 훌쩍 지나갔다. 당연히 정리하고 넘어갔어야 할 1월의 통계는 1월이 지난지 벌써 8일이 지난 지금까지 올리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조금씩 정리해보려 한다. 지난 달과 달리 확 바뀐~ 훨씬 보기 좋아진 Daum WebInside가 이번에도 수고해줬다. 전체 요약... 이번 달도 방문자와 페이지뷰는 증가 추세다. 네이버의 폭발적인 활약이 눈부셨는데 이 부분은 뒤에 좀 더 자세한 수치와 그래프를 올리도록 하겠다. 어쨋든 그런 이유로 올블로그와 네이버의 제휴가 가져온 변화를 실감한 달이다. 트래픽 요약... 블로그에 불규칙하게 포스팅을 했더니 들쑥날쑥한 차이가 심한 편이다. 더욱이 네이버를 비롯한 검색엔진에서 유입되는 방문자가 늘어나면서 신규방문자와 재방문자의 숫자 차이가 더 벌어지고 있다. 시..

N* Kidz/Etc. 2007. 2. 8. 17:06

전 번개 모임도 한다구요~~ 부산 번개 이야기!!!

뜬금없는 번개 이야기... 제 블로그에 종종 들르신 분이라면 제가 AudioLog라는 걸 녹음해서 올리고 있다는 걸 알고 계실겁니다. 매주 한번씩 올리고 있지요. 헌데 그 AudioLog의 시작까지 아시는 분은 얼마 안계실 것 같아서 살짝 얘기해보자면 그 녀석의 시작은 제 대학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라디오DJ가 꿈이었답니다. 대학시절... 엄밀히는 군 전역 이후 시작한 취미가 개인음악방송이었습니다. 당시 세이클럽 등에서 Winamp 등을 이용해 음악방송을 진행하시던 분들이 많았죠. 저도 그런 이 중 하나였고 매일밤 8시부터 10시까지 두시간씩 방송을 진행했었습니다. 나름의 열정과 재미에 폭 빠져 있었던 시절이었죠. 물론 많진 않았지만 청취자의 반응도 좋았기에 더 즐겁게 방송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당..

N* Life/Travel 2007. 2. 8. 09:58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뒤늦은 후기...!! 이제는 시즌2...

지난 2월 2일 저녁... TOZ 강남대로점에서 2007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다. 이번 간담회는 얼마전 자유도 높은 블로그 스킨 에디팅 기능을 에피소드1으로 소개하며 등장한 네이버 블로그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약간 늦게 도착한 TOZ는 이미 많은 사람들러 가득했는데 나와 마찬가지로 초대를 받은 블로거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이람 매니저가 진행하는 프리젠테이션에 집중하고 있었다. 올블로그의 여름날님 옆자리가 비어있어 냉큼 앉아 슬슬 이야기에 집중하기 시작했는데... 낮은 눈높이로 시장은 키웠다. 이제는 고도화다! 처음부터 정확히 내용을 챙겨 들은 게 아니라서 정확히 이런 의미로 얘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상 그런 의미를 담고 있었던 것 같다. 기존의 네이버 블로그를 시즌1으로..

N* Tech/IT Service 2007. 2. 7. 09:04

보존하고 싶은 디지털 오픈 아카이브가 있다면...!! 추천...!!

인터넷을 하면서 만나는 수많은 사이트들... 그 중에는 '다루고 있는 정보가 좋아서 누군가에게 소개하고 싶다' 혹은 '정말 좋은 정보가 많아 다른 사람들고 정보를 나누고 싶다'라는 느낌을 갖게하는 사이트들이 있다. 이렇게 사람들에 의해 창작되고 수집된 좋은 지식과 정보들이 모여있는 사이트를 알고 있거나 소개하고 싶다면 정보트러스트 어워드에 추천해보시면 어떨까? 인터넷이 팽창하면서 많은 사이트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만큼 많은 사이트들이 사려져가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속에만 남은 체 사라지는 이런 사이트들 중에는 보존할 가치가 있는 지식과 정보가 담겨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렇게 사라져 버릴지 모를 소중한 지식 정보를 보존하자는 취지로 해당 사이트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것이 바로 정보트러스트 어워드이다..

N* Tech/IT Service 2007. 2. 6. 13:06

[MacBook 리뷰] MacBook, 드디어 품안에!! 눈물의 MacBook 구매기

드디어...ㅜ_ㅜ 손에 넣었다. 얼마나 고생했던지 MacBook이 손에 들어오기까지 구구절절이 사연을 늘어놓으려니 눈물이 앞선다.Apple의 MacBook.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뽀얀 화이트를 베이스를 한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녀석이다. 아직 국내에서 사용자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Intel의 Core2Duo에 기반한 탓에 Windows와 OS X가 모두 돌아간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나도 그런 떡밥을 냉큼 물었다. MacBook 구매를 고려하며 한마디로 예쁜데다 잘만하면 새로운 운영체제인 OS X도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는 생각에서의 접근... 뭐 그런 간단한 이유의 접근이었다.아니 냉큼이라고 표현하기엔 구매까지 한참의 시간이 걸렸는데 맘이야 당장 구입하고 싶었지만 나름 저렴한 Ma..

N* Tech/Device 2007. 2. 6. 09:11

포스트 해야 할 것들...-_-;

주말을 부산에서 보낸 덕분에 포스트가 엄청 밀렸군요. 일단 써야 하는 녀석을은 이렇습니다. 1. 맥북 구매기. 2.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이야기. 3. 부산 번개모임 이야기. 4. 2007년 1월 통계 관련 포스트. -_- 정말 최소한 올려야 할 것들만 4개인데 금주 중으로 과연 올릴 수 있을지... 나름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만... 쿨럭~~ 그보다 지금은 잠을 자야 할 시간...;;

N* Kidz 2007. 2. 5. 09:35

블로그와 머그컵의 상관관계...

부수적인 수입...?! 블로그와 머그컵의 상관관계를 최소한 제 기준으로 설명한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년 8개월여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손에 넣은 머그컵만 3개였거든요. 올블로그 2주년 행사때 받아온 레어 올블이컵 같은 날 챙겨온 Podics컵 오픈블로그 베타에 참여해서 받은 역시 레어의 오블컵 이렇게 3개... 그다지 적지 않은 갯수죠? 그런데 오늘 무려 4개가 추가됐습니다. 이녀석들은 Scout의 커리어 블로그에서 받은 선물이지요. 돼지 머그컵 4개가 한세트네요. 어쩐지 좀 무겁다 했어요. 소포 받아들고 들어오는데... 전 커플 머그컵이라고 설명되어 있길래 2개가 한 세트 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무려 4개가 한세트. 어쨋든 예쁘군요.^^ 이젠 어느새 머그컵 7개에 묻힐 거 같습니다..

N* Tech/IT Service 2007. 2. 2. 08:54

라디오키즈의 AudioLog 25회차

이미 25회 AudioLog를 들으신 분도 계시겠네요. 사실 팟캐스트를 통해 파일은 이미 어제 공개를 했었으니까요. 아마 관찰력이 뛰어나신 분이라면 제 블로그 왼편에 있는 AudioLog 플레이어를 통해 25회차를 들으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건 좀 무리겠죠? ^^; 어제 새벽에 녹음하고 오늘에서야 포스트는 올리는군요. 바쁘다는 이유로 포스팅을 못했네요. 자 그건 그렇구요. 이번 25회차는 지난 2007년 1월 22일부터 1월 28일까지의 일주일 분입니다. 1년이 52주니까 어느새 반년간 AudioLog를 녹음한 게 되는군요. 이번 주 방송분은 1시간 7분 정도 됩니다. 이번 회에도 두곡은 선곡했는데요. 최근 4집 앨범[Remapping The Human Soul]을 발표한 Epik High..

N* Kidz/AudioLog 2007. 2. 1. 09:30

Tattertools와 Tistory의 고향 TNC에 다녀왔습니다.

제목은 뭔가 그럴듯한 방문기쯤 되는 느낌이지만 그건 아니구요. 어제 저녁 퇴근하고 잠시 TNC에 들렀습니다. 저는 이전에 있었던 오픈하우스 행사 등에도 가본 적이 없어서 노정석 대표님도 어제 처음뵈었네요. 뭐 그나마도 잠깐 인사나눈게 전부이긴 하지만...^^; 아무튼 이번 방문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그냥 평소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과 몇가지 질문에 대해 답하기 위해서... 거창하게 말하면 인터뷰였지만 그냥 TNC에 계신 분과 '태터툴즈, 티스토리에 관한 여러 얘기를 나눴다' 정도가 맞는 표현 같네요. 회사에서 가까웠던 탓에 길찾기에도 큰 어려움이 없었고 아담한(?) TNC 사무실과 늦은 시간에도 일에 매진하시는 TNC 직원분들을 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죠. 제가 8시를 넘긴 ..

N* Tech/IT Service 2007. 1. 30. 13:11

끙... Macbook 구입하려다 사기당할뻔 했네요.

결과적으론 아무일 없었습니다만... 저도 사기 당할뻔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건은 어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최근 Macbook 중고 매물을 열심히 검색하던 와중에 맘에 드는 매물이 없어서 몇몇 커뮤니티의 '삽니다' 게시판에 몇개 글을 올렸지요. 코어2듀오 맥북을 구한다는 간략한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매물이 별로 안보였기에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점심쯤 문자가 왔더군요. 헌데 시작부터 조건이 이상했습니다. 코어2듀오 맥북... 그것도 최상위 모델인 MA701. 2Ghz의 블랙 모델이죠. 아무튼 그 녀석을 75만원에 판다는 겁니다. 신품의 가격이 150만원에 육박하는 모델인데 지난 11월에 샀다며 절반가를 부르던 그 사람. 이때부터 더 주의를 기울였던 것 같습니다. 직거래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자신은 인천..

N* Kidz 2007. 1. 30. 09:34

2007년 기대되는 외국영화들... 시리즈편...

2007년 한해도 수십, 수백편의 영화들이 우리에게 소개될 것이다. 그 중에는 그저 '아... 개봉하나 보다' 정도로 스쳐 지나가는 작품도 있고 개봉 몇달 전부터 '꼭 봐야지'하며 속꼽아 보게 되는 작품도 있는 법...! 개인적으로 올 한해 개봉하는 작품 중 기대작 몇 편을 뽑아봤다. 일단은 시리즈만 뽑아봤는데 뽑아놓고 보니 올해도 시리즈 영화의 강세가 예상된다. 이미 어느 정도 팬층을 확보했고 시장성이 있다는 판단하에 제작되는 속편들이기 때문이겠지만 충분히 재밌을 듯한 작품들... 포스터 그리고 예고편과 함께 한편씩 살펴보자. -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Mr.Bean's Holiday) 최근엔 뜸하지만 명절마다 그의 코미디를 TV에서 방영해줬던 때가 있었다. 영국식 슬랩스틱을 마음껏 펼쳐보였던 그. 미스..

N* Culture/Movie 2007. 1. 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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