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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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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9회차

    2007.05.11 by 라디오키즈

  • DNSEver 사태 이후 네임서버 이중화 돌입(중단)

    2007.05.11 by 라디오키즈

  • XBOX 360을 Wii로 변신(?)시켜줄 컨트롤러...

    2007.05.10 by 라디오키즈

  • Joost 초대권 안받고도 가입하기...

    2007.05.10 by 라디오키즈

  • 어젯밤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간걸까?

    2007.05.10 by 라디오키즈

  • 미국의 자화상? 우리는...?

    2007.05.09 by 라디오키즈

  • 엔터테인먼트 메타 블로그 '블로그플러스' 개편...

    2007.05.08 by 라디오키즈

  • 생각검색... 나루... Coming Soon!

    2007.05.08 by 라디오키즈

  • 팔색조처럼 색을 바꾸는 전등... Aduki Ni

    2007.05.07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8회차

    2007.05.07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LifeLog 4월 통계

    2007.05.07 by 라디오키즈

  • 블로그 2주년 영화 모임... 후기...

    2007.05.06 by 라디오키즈

  • 일보 전진... 일보 후퇴... 스파이더맨 3(Spider-Man 3)

    2007.05.06 by 라디오키즈

  • 외부 블로거들에게 손을 내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 후기...

    2007.05.05 by 라디오키즈

  • 맛난 와플이 땡기는 시간... THE CORONA-MATIC

    2007.05.03 by 라디오키즈

  • 달라진 블로그 메인... 태터데스크 베타 테스트 개시...

    2007.05.03 by 라디오키즈

  • 커리어블로그 '스타블로거'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2007.05.02 by 라디오키즈

  • 컴퓨터 업그레이드와 Windows Vista 체제로의 전환...

    2007.05.02 by 라디오키즈

  • 기대보다 아쉬움이 컸던... 라그나로크2 소감...

    2007.05.01 by 라디오키즈

  • 태터데스크 베타 테스터에 도전해봅니다.

    2007.04.28 by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9회차

어느새 봄이 총총히 물러서고 여름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남쪽의 어딘가는 한낮 온도가 30도도 넘겼다지요. 라디오키즈의 AudioLog도 여름 분위기를 내봐야 할텐데 잘 될지 걱정이네요. 어쨋든 그런 고민 끝에 이번 39회에서는 여름 분위기를 살짝 내보고자 오프닝을 Freebgm에서 선곡한 심태한님의 '여름비'로 준비해봤습니다. 시원한 느낌보다는 여름을 기다리는 설렘. 여름 한낮 피어오르는 무지개의 느낌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이번 39회 AudioLog는 60여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며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의 일주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처음 인디음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FEllAS의 I'm Sorry가 그 주인공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대중성있는 인디음악을 소개해드릴 예..

N* Kidz/AudioLog 2007. 5. 11. 19:36

DNSEver 사태 이후 네임서버 이중화 돌입(중단)

최근 DNSEver가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외부의 DDOS 공격이 원인인 것 같은데 덕분에 국내의 상당수의 블로그나 사이트가 접속 장애를 겪어야 했다. 무료 DNS 서버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면서 많은 누리꾼들에게 사랑받았던 DNSEver지만 비슷한 문제가 2번이나 일어나고 보니 나름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DDOS 공격이라는 것이 -_- 언제 또 재발할지 알 수도 없을뿐더러 DNSEver 측에서 DDOS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시스템을 보강하는 시점이 앞으로 한 달 정도는 걸릴 것 같다는 공지를 올려두었기에 그간 생각지도 않았던 네임 서버 이중화에 돌입했다. 일단 후보군 물색... 해외에 몇개의 무료 DNS 서비스 업체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국내에 비해 속도가 떨어질 것 같아 국내에서 ..

N* Tech/IT Service 2007. 5. 11. 09:52

XBOX 360을 Wii로 변신(?)시켜줄 컨트롤러...

Wii의 성장세가 대단하다. 물론 아직 출시 전인 국내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본과 북미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Nintendo의 재건. 마치 제다이의 귀환 같다. 그간 Sony의 아성에 묻혀있던 Nintendo를 건져올린 NDS의 바톤을 Wii가 이어받아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건데 Wii의 인기 뒤에는 혁신적인 게임성을 가능하게 했던 컨트롤러 WiiRemote도 큰 몫을 차지했다. 기존과는 완연히 다른 형태의 조작성을 가진 WiiRemote. 게임을 하면 운동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날개돋힌듯 팔렸다는 후문(하지만 장기간 사용시 오히려 몸에 해를 끼친다는 반박 기사가 올라오긴 했다.) 아무튼 이런 독특한 조작성을 XBOX 360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평범..

N* Tech/Device 2007. 5. 10. 22:05

Joost 초대권 안받고도 가입하기...

P2P 방식의 Pre-IPTV 서비스인 Joost. 국내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고스피어만으로 보면 제법 관심을 갖는 블로거들이 있는 것 같다. Niklas Zennstrøm와 Janus Friis을 주축으로 Project Venice로 시작했던 Joost가 어느덧 카운트다운이라는 배너를 걸고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P2P 기반에 오픈소스 어플리케이션인 Joost는 150여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형태는 미리 준비된 개별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하나TV와 같은 VOD 형태다. 그간 클로즈 베타로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기존 사용자에게 소수의 초대장을 제공하더니 얼마전부터 그 초대장의 양을 늘렸다. 대략 1인당 ..

N* Tech/IT Service 2007. 5. 10. 19:37

어젯밤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간걸까?

어제 저녁엔 컨디션 난조로 일찍 쓰러져 잠들었다. 아침에 힘겹게 눈을 뜨고 휴대전화를 무심코 바라보니...(대게의 경우 캔디폰인 내 휴대전화는 조용히 나와 함께 자는 경우가 많다.) 무려... 3통의 전화와 1통의 문자가 와 있는 것이 아닌가. 통화내역을 확인하니 작은인장님의 전화 2통, 문자 1통, 편집장님의 전화 1통이 무심히 잠든 내 옆에서 울어댔던 모양이다.(진동이라 몰랐지만...) 일단 문자의 내용부터 확인했다. 흠... 내 혈액형이 '안주'가 된 모양이다. 어제 저녁 혜민아빠님 주최로 몇몇 블로거들이 모임을 갖으셨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정작 자리에도 하지 않은 내 이야기가 안주가 되었다니... 과연 무슨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나? 일단 현재까지 파악한 건 당시 자리한 블로거들이 서로의 혈액형 ..

N* Kidz 2007. 5. 10. 13:43

미국의 자화상? 우리는...?

Gizmodo를 통해 발견한 멋진... 그러나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 Running the Numbers. An American Self-Portrait라는 부재를 달고 있는 이 작품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작가 Chris Jordan이 바라본 미국은... 1,500만 장의 종이, 106,000개의 알루미늄 캔, 426,000대의 휴대전화들로 묘사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소비되고 버려지는 많은 것들, 혹은 그 사용처를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것들을 늘어놓음으로서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 있는 것. 소비 지향으로 살아가는 미국인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지만 그에 못지 않은 우리의 삶을 반추하기에도 좋은 사진들인 것 같다. Plastic..

N* Culture/Design 2007. 5. 9. 07:19

엔터테인먼트 메타 블로그 '블로그플러스' 개편...

국내의 수많은 메타 블로그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오픈블로그, 커리어블로그... 그리고 블로그플러스까지... 이들은 뿔뿔히 흩어진 블로그와 블로거를 연결해준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운영방식의 차이로 나름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메타 블로그... 블로그플러스...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처럼 운영자에 의한 운영을 최소화하여 방문자의 행동에 따라 그 색이 달라지는 메타 블로그가 있는가 하면(결과적으로 IT와 정치 등의 이슈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임)... 오픈블로그 같이 운영자들의 적극적 개입으로 자신의 색을 구축해나가는 메타 블로그도 있다.(오픈블로그의 색깔은 정치와 사회 이슈에 집중하는 느낌) 이번에 개편을 한 블로그플러스도 마찬가지다. 운영자의 적극적인 편집으로 지금의 색을 유지하..

N* Tech/IT Service 2007. 5. 8. 15:30

생각검색... 나루... Coming Soon!

4월 안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됐던 온네트의 블로그 검색 서비스 '나루(naaroo)'가 5월 15일.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한다. '생각검색'을 캐치프레이즈로 하는 나루에 대한 기대는 내가 한사람의 블로거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커져만 가는 블로고스피어에 떠도는 유익한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깔려있다. 제대로된 검색엔진을 바라는 건 웹을 이용하는 모두의 바람이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검색엔진이 있었냐고 묻어오면 '글쎄...'라고 말을 흐릴 수 밖에 없는데... 네이버와 Daum 등의 포털 검색은 백화점 형태, Google은 Pagerank를 통한 나열식으로 검색 결과를 뿌려놓고 사용자의 선택을 기다리지만 너무 많은 정보를 주다보니 막상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에는 접근하기..

N* Tech/IT Service 2007. 5. 8. 11:41

팔색조처럼 색을 바꾸는 전등... Aduki Ni

사진만 보고서는 도대체 정체가 뭘까? 갸웃하게 만드는 이 제품은... 메탈의 느낌을 강렬하게 표출하는 전등이다. 이름은 Aduki Ni. 특징은 독특한 외관과 메탈의 느낌, 그리고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또 무엇보다 중요한 특징인 조명의 색이 바뀐다는 것이다. 생긴 것은 글쎄 잘 다듬어진 조약돌 같기도 하고 콩 같기도 한데... 앞에 전등이라고 소개하긴 했지만 도대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해질 것 같아 해당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시연 동영상을 링크해본다. 한번 충전으로 6~8시간 정도 사용 가능한 이 전등의 가격은 49.64유로. 매끈한 외형과 아름다운 조명색상...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 만큼 어린이의 방에 두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관련링크 : Glowgadget..

N* Culture/Design 2007. 5. 7. 19:35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8회차

이번 AudioLog도 업데이트 시점이 너무 늦어진 탓에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이야기가 없네요. 제대로라면 지난 주에 올렸어야 하는데 어제 저녁에야 녹음할 수 있었거든요. 정상적이었다면 39회를 올려야 할 시점에 38회를 올리고 있으니 얼마나 늦은 건가요. 손이 발이되게 빌어보며 38회를 소개합니다. 이번 38회는 42분 정도의 러닝타임에 2007년 4월 23일부터 4월 29일까지의 일주일 이야기입니다. 오프닝과 엔딩은 지난 방송과 마찬가지로 FreeBGM에 업로드되어 있는 puca님의 April Running을 사용했습니다. 참... 얼마전 인디음악 관련 서비스를 준비 중이신 분이 인디음악 음원을 제공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곧 인디음악을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가급적 대중적인 음원을 선..

N* Kidz/AudioLog 2007. 5. 7. 14:23

라디오키즈@LifeLog 4월 통계

한참이나 늦었지만 지난 4월의 라디오키즈@LifeLog의 통계를 남겨본다. 언제나처럼 뒷조사는 Daum WebInSide가 수고하고 있다. 전체 요약... 검색 엔진의 힘이 빠진 한달... 그렇지만 Google의 활약은 빛났다. 무려 10% 가까이 검색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선전했는데 다른 것보다 이미지 검색의 방문율이 높았다. 세계 각국에서...-_-; 내 블로그에 올려진 이미지를 찾으러 온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트래픽 요약... 상승세였던 지난 3월과 달리 전체적으로 방문자가 하강 곡선을 그렸다. 이는 블로그의 생명이랄 수 있는 포스팅의 건수가 줄어들면서 일어난 당연한 일인 듯... 활발한 블로깅을 못하는 형편인지라 감내해야할 부분이다. 방문자 요약... -_- 전달에 비교해봐도 통계치만으로는 큰..

N* Kidz/Etc. 2007. 5. 7. 09:58

블로그 2주년 영화 모임... 후기...

어제 5월 5일 어린이날은 제 블로그가 두 살이 되는 날이었답니다. 개인음악방송 커뮤니티에서 ZOG 기반의 블로그로... 이후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로 이어가며 꿋꿋히 자리한 제 블로그. 어느새 나름의 브랜드(?)로 자리잡아가는 느낌이네요. 두번째 영화 모임... ^^ 그건 그렇고 어제 5월 5일. 2주년을 기념하며 또 한번의 영화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영화는 얼마전 국내에 개봉한 '스파이더맨 3'.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은 작은인장님, ZF.님, 정호씨ㅡ_-)b님, 유노님, idea팝콘님까지 총 6명이었지요. 영화는 용산CGV IMAX에서 봤는데... 역시나 우여곡절이 제법 있었습니다. ZF.님이 중앙선 열차를 놓쳐서 -_- 고생 끝에 극장에 오셨거든요. 그나마 영화 시작하고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

N* Culture/Movie 2007. 5. 6. 16:59

일보 전진... 일보 후퇴... 스파이더맨 3(Spider-Man 3)

스파이더맨3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우쭐해진 생활형 영웅 초심으로 돌아가라'. 3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쏟아내는 액션.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등 무척이나 좋아하는 주연진. 거기에 극적 재미를 보장해주는 샘 레이미 감독의 지명도. 극장을 찾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영화 스파이더맨 3... 생전 처음 접한 IMAX 스크린에서 스파이더맨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거미줄을 부여잡고 뉴욕의 하늘을 날고 있었다. 국내에서도 여타의 맨들에 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스파이더맨이 사랑받는 이유라면 오직 하나. 그가 지극히 인간적인 영웅이기 때문이다. 배트맨과 같은 갑부도 수퍼맨과 같은 우주인도 아니고 하루하루 밥벌이를 위해 사진을 파는 프리랜서 사진기자이며 종종 피자배달..

N* Culture/Movie 2007. 5. 6. 14:46

외부 블로거들에게 손을 내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 후기...

어제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 회의장은 100명을 상회하는 많은 블로거들로 빽빽했다. 연령과 성별이 다양한 사람들. 직업도 천차만별이었을 그들을 이어주고 있는 고리는 바로 블로그.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그 안에서 뉴스를 생산하고 블로거뉴스로 송고해봤을 블로거들이었기에 블로거뉴스 개편 소식에 관심이 많았던 듯 하다. 약간 늦게 행사장을 찾은 탓에 이미 프리젠테이션은 진행되고 있었다. 처음 소개된 것은 다음 블로그 전체의 개편 소식이었지만 아직 준비 중인만큼 사진은 찍지 말아달라셔서 제대로 카메라에 담을 수는 없었다.(^^;;) 사진만 봐도 그 빽빽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나만 해도 의자가 부족해서 자리를 잡는데 제법 고생을 해야 했다. 블로거뉴스... 진화하다. 다음의 화두... UCC를 전면에 내세운 대대..

N* Tech/IT Service 2007. 5. 5. 10:51

맛난 와플이 땡기는 시간... THE CORONA-MATIC

한가지 고백으로 포스트를 시작해야 겠다. -_- 난 제대로 된 와플을 먹어본 적이 없다. 그저 와플을 흉내낸 과자 정도만 맛봤을 뿐... 대체적으로 식사 외의 주전부리를 즐기지 않는 편이기 때문이지만... 그리고보니 어렸을 때 먹었던 핫도그나 번데기 등의 거리음식 외에는 제대로 맛본 것들이 없는 것 같다. 한참 출출한 오후... 언제나처럼 뜬금없이 재밌는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와플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조그마한 기계... THE CORONA-MATIC. 평범해보이는 와플 제조기일 수도 있지만 이 작품에 눈이 가는 이유는 찍어내는 와플의 모습이 너무도 익숙하기 때문이다. 바로 키보드 형태의 와플을 만들어내는 것... 이 와플 제조기는 디자이너 Chris Dimino의 작품으로 TYPEWRITERS 연..

N* Culture/Design 2007. 5. 3. 15:48

달라진 블로그 메인... 태터데스크 베타 테스트 개시...

그간 비정기적으로 스킨만 바꿔왔던 이 블로그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태터데스크란 봄바람이.... 얼마전 태터데스크 베타 테스터에 선발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것으로 일단 간단하게나마 초기 화면을 뉴스사이트형으로 개편한 것. 일단 설정도 간단한데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 '태터데스크'를 활성화한 후 AJAX 기반의 설정창을 통해 태터데스크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덕분에 대부분의 블로그들처럼 초기 화면은 최신 포스트가 장식하고 있던 내 블로그도 슬라이드쇼나 썸네일 형태 등의 다양한 형태로 기사를 노출하듯 초기 화면에 포스트들을 직접 배치할 수 있게 됐다. 기본적인 설정은 이렇게 간단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입맛에 맛게 수정하려면 HTML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이 필요하긴 ..

N* Tech/IT Service 2007. 5. 3. 09:28

커리어블로그 '스타블로거'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그래도 블로고스피어에서 조금 알려진 탓인지 부끄럽습니다만 종종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험이 늘어난다고 해도 짧은 시간 동안 준비된 질문에 답을 하면서 나를 소개하거나 평소 생각들을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지난 4월 30일 개편한 커리어블로그와의 인터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터뷰는 4월 중순 이뤄졌고 Vision Post라는 곳에 먼저 등록되었습니다만 그곳보다는 커리어블로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터뷰를 보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회사 근처의 커피전문점에서 진행된 인터뷰.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뷰 자체는 자연스레 진행됐는데 언제나처럼 사진 찍는 것이 고역고욕이더군요.인터뷰하는 내용을 녹음하시느라 질문지 정리하시느라 정신없으셨을 텐데...-_- 포즈..

N* Tech/IT Service 2007. 5. 2. 14:25

컴퓨터 업그레이드와 Windows Vista 체제로의 전환...

연휴 아닌 연휴를 맞아 나름 대공사를 이뤄냈다. 포스트의 제목처럼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익숙했던 Windows XP에서 Windows Vista로 이전해온 것. 부분적인 업그레이드이긴 하지만 데스크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한 수준의 업그레이드였던 것 같다. 그리고보니 데스크탑 업그레이드는 한참만 인듯... 업그레이드 보다는 새로운 걸 구매하는게 낫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직접 부품을 갈아보는 것은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도 높여주고 하드웨어 시장을 바라보는 기회도 제공해준다. 덕분에 그간 잠시 잊고 지냈던 인텔과 AMD 치열한 대결이나 조금은 힘빠진체 nvidia가 리드하고 있는 그래픽 카드 시장, 오버클럭의 대중화를 가져오고 있는 CPU와 메인보드 등에 대해 조금은 살펴볼 수 있었다. 일단..

N* Tech/IT Service 2007. 5. 2. 09:10

기대보다 아쉬움이 컸던... 라그나로크2 소감...

수차례 고배를 마신 후 즐겨본 Gravity의 3D MMORPG... 라그나로크2. 2D와 3D를 절묘하게 결합하고 아기자기한 재미를 살려 인기를 끌었던 전작을 무척 재밌게 즐겼기에 완전히 3D로 넘어가긴 했지만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갈 라그나로크2를 기다리고 있었고 최근 진행된 3차 클로즈 베타에 참여하면서 드디어 게임에 접속해본 것이다.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여전히 아기자기함을 강조하고 있는 대략 4등신의 캐릭터와 광활해진 맵, 무기가 레벨업을 하는 무기 성장 시스템 등의 새로운 요소들. 하지만 몇 시간 해본 결과 리니지와 리니지 2 만큼의 괴리가 느껴졌다. 전작의 장점이었던 아기자기함은 3D 환경에서 희석되어 버린 느낌이고 광활한 맵에 비해 몰려있는 게이머들 때문에 몬스터 기근에 사냥도 ..

N* Culture/Game 2007. 5. 1. 17:37

태터데스크 베타 테스터에 도전해봅니다.

TNC와 Daum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됩니다. 그간 그저 최신 포스트만 노출되던 밋밋한 블로그의 첫 페이지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서비스로... 톱기사형, 섬네일 목록형, 목록형, 앨범형, 슬라이드쇼형 등 다양한 형태로 포장할 수 있게 됩니다. 블로거가 지신의 블로그에 어울리는 형태로 첫 페이지를 바꿀 수 있게 된 거죠. 아직 정식 서비는 아니고 정식 서비스 오픈에 앞서 100여명의 베타 테스터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마감은 내일인 4월 29일까지... -_-^ 진작 참여했어야 하는데 뒤늦게 출사표(?)를 던지네요.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TNC에서 낸 문제를 맞춘 후 트랙백으로 이벤트 참여 사실을 알리면 되는 거죠. 이미 400여명이 그렇게..

N* Tech/IT Service 2007. 4. 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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