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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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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B 메모리... 단순함을 거부하다.

    2007.04.27 by 라디오키즈

  •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세절기... Chrono Shredder

    2007.04.25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7회차

    2007.04.25 by 라디오키즈

  • 스파이더맨 3 예매 완료... CGV용산 IMAX에서 만나요~

    2007.04.24 by 라디오키즈

  • 올해 여름 조금은 '특별한' 우산을 꿈꿔본다.

    2007.04.24 by 라디오키즈

  • 수줍은 2,000,000 Hit... 스파이더맨 3 이벤트 곧 마감합니다.

    2007.04.23 by 라디오키즈

  • 어느 히끼꼬모리 이야기... N.H.K에 어서 오세요

    2007.04.21 by 라디오키즈

  • 블로그 오픈 2주년 기념, 제2회 영화 모임 '스파이더맨 3'에 함께하실 분~

    2007.04.19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6회차

    2007.04.18 by 라디오키즈

  • 역방향 좌석 논란... 어쩌면 하늘까지 이어질지도...

    2007.04.17 by 라디오키즈

  • 비버 Mod PC... 이건 좀 아닌 듯...

    2007.04.16 by 라디오키즈

  • NeedlWorks 베일을 벗다... 태터캠프 후기...

    2007.04.15 by 라디오키즈

  • Me2day와 Tistory 초대장 배포합니다.

    2007.04.14 by 라디오키즈

  • HD Music 다운로드 서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2007.04.13 by 라디오키즈

  • 블로그 포럼 4회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참석 후기...

    2007.04.12 by 라디오키즈

  • 햄스터가 돌리는 문서 세절기... Hamster Shredder

    2007.04.11 by 라디오키즈

  • Microsoft Zune... 이젠 2.0이다.

    2007.04.11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5회차

    2007.04.11 by 라디오키즈

  • AdSense와 AdClix. 두 광고 시스템에 대한 조용한 테스트...

    2007.04.10 by 라디오키즈

  • SEGA... 동심을 타깃으로 로봇 병아리를 만들다!

    2007.04.09 by 라디오키즈

USB 메모리... 단순함을 거부하다.

작은 크기에 PC가 설치된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데이터 저장소로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USB 메모리. 아마 이 블로그의 방문자라면 한개 이상의 USB 메모리를 가지고 있을 듯 한데... 내가 처음 썼던 USB 메모리의 용량은 32MB였다. 지금 쓰고 있는 녀석이 1GB 짜리이니 그 비약적인 용량의 확장이란... 그런 USB 메모리를 활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 정도. 하나는 일반적인 휴대용 파일 보관소로 활용하는 것이고 또 하나의 중요한 활용법은 인증서 보관이다. 인터넷 뱅킹이 일반화되면서 은행 거래용 인증서의 사용은 일반화되었다. 인증서는 인터넷 뱅킹 등에 사용되는 만큼 보관이나 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기본적으로 암호화에 신경을 쓴 인증서들이긴 하지만 만에 하나를 생각하면 결코 ..

N* Tech/Device 2007. 4. 27. 10:07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세절기... Chrono Shredder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 것이 시계라고 한다면... 달력과 시계... 거기에 세절기의 기능까지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어떨까? 제품의 이름은 Chrono Shredder로 하루를 24시간에 걸쳐 천천히 세절해주는 기계인 것 같다. 위의 사진을 보면 딱~ 감이 오겠지만 이 제품은 하루를 표시하는 달력인 일력을 세절하는 간단한 일을 하는 기계다. 그저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을 자근자근 세절하는게 일이지만... 그럼에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지는 건 쌓여가는 잔재들 때문... 하루가 가고 그 하루가 세절되어 쌓이고 또 새로운 날이 찾아오는 일상. 단순한 세절기가 아닌 그 뒤의 의미가 엿보이는 예술작품을 마주하는 느낌이다. [관련링크 : Work.com]

N* Culture/Design 2007. 4. 25. 13:29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7회차

새로운 한주 즐겁게 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새 완연한 봄이네요. 아침 저녁 아직 바람 끝이 제법 맵습니다만 얼마 안있어 더위를 걱정할 때가 오겠죠. 37회 AudioLog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 회에도 오프닝과 엔딩에는 FreeBGM에 puca님이 올리신 곡을 사용해봤습니다. April Running이라는 곡으로 산뜻한 보사노바 곡이더군요. 아...^^ 이번 37회는 46분 정도의 러닝타임에 지난 2007년 4월 16일부터 4월 22일까지의 일주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Podics 웹 플레이어 간단 소개... 이번 회에서는 제가 음원을 올리고 있는 Podics.com의 웹 플레이어에 대해 간단히 소개할까 하는데요. AudioLog마다 붙어있는 이 웹 플레이어는 단순히 제가 올린 음원을 재..

N* Kidz/AudioLog 2007. 4. 25. 10:03

스파이더맨 3 예매 완료... CGV용산 IMAX에서 만나요~

블로그 2주년 기념... 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달게 된 2회 영화 모임이 본격적으로 시동걸렸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함께하고자 하신 5분(작은인장님, 정호씨ㅡ_-)b님, 유노님, ZF.님, idea팝콘님)까지 총 6명이 함께할 것 같구요. 함께 볼 영화는 수차례 소개한 바 있는 스파이더맨 3입니다. 극장 선택에 고민도 해보고 시간도 고민했었는데 결국... CGV용산이 선택되었고 상영관은 IMAX관인 5관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시간은 5월 5일 오후 1시 50분이구요. 좌석은 아쉽지만 최대한 가운데를 택하느라 고민 고민... 안타깝게도 여섯 자리가 다 붙어있지는 않네요. 빨간 테두리로 표시한 N11, 12와 N15, 16, 17, 18가 제가 예매한 좌석입니다. -_- IMAX는 처음인데 가격이 제법 쎄더군..

N* Culture/Movie 2007. 4. 24. 13:49

올해 여름 조금은 '특별한' 우산을 꿈꿔본다.

슈퍼 태풍이 올 것이라는 불길한 전망부터 최고로 더운 한해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전해지지만 그저 일기 예보에 귀를 기울일 뿐... 올 여름에 비가 어느 정도 올지는 모르겠다. 뭐 그런 건 모르더라도 여름에는 의례 비가 많이 온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비라는 이야기를 꺼내고보니 어린 시절 노란 우비가 하나쯤 있었으면 하고 바랐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내 기대와는 상관없이 주어진 건 크고 작았던 여러가지 우산들이었다. 여러가지라고 해봐야 색상이 조금 다르거나 자동, 수동의 차이 정도였지만... 자... 그럼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뭔가 어색한 전개-_-) 해외 사이트에서 발견한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우산들보다 조금 더 '특별한' 우산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대부분 첨단이라는 수식..

N* Culture/Design 2007. 4. 24. 09:48

수줍은 2,000,000 Hit... 스파이더맨 3 이벤트 곧 마감합니다.

방심했던 탓에 또 캡쳐 타이밍을 놓쳐버렸네요. 아무튼 블로그 카운트 2,000,000 히트를 넘어섰네요. 요즘 거의 매일 1만 카운트씩 올라간 덕분인 듯 하며 5월 5일로 블로그 오픈 2주년을 맞는 터라 더 의미있는 카운트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이 숫자가 온전한 방문자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엄청난 봇들의 활동 또한 이 카운트를 올리는데 일조하고 있지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런 카운트는 무의미한 숫자놀음일 수도 있지만 전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고 또 이런 카운트수에 부끄럽지 않은 글쓰기를 해야 겠다는 책임감도 가지고 있지요. 오랜만에 올려보는 리퍼러 순위입니다. 아직 올블로그가 1위를 달리고 있고 네이버, Google, Daum을 위시로한 검색엔진들이 힘을 내고 있습니다. 5..

N* Kidz/Etc. 2007. 4. 23. 10:17

어느 히끼꼬모리 이야기... N.H.K에 어서 오세요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 N.H.K에 어서 오세요 이 작품에 대해서 전혀 사전 정보가 없었던 터라 처음에느 일본 국영 방송 NHK에서 벌어지는 방송 관련 에피소드를 극화한 작품인 줄 알았다. 그런 명랑 애니메이션을 기대했던 내게 이 애니메이션은 전혀 다른 방향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었다. N.H.K = 일본 히끼꼬모리 협회? 이 작품은 소설을 원작으로 은둔형 외톨이라는 뜻의 히끼꼬모리가 주인공이다. 히끼꼬모리이면서 니트족(직업도 없고 직업을 가지고 싶지도 않아하는 무직 청년들)으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다양한 일상을 다루고 있다. 극중 N.H.K는 일본 히끼꼬모리 협회라는 정체 불명의 단체로 주인공인 사토 타츠히로를 점점 나락으로 끌어당기는 사토가 상상해낸 가상의 단체다. 고교시절부터 음모론을 신봉하던 선..

N* Culture/Ani | Comics 2007. 4. 21. 11:23

블로그 오픈 2주년 기념, 제2회 영화 모임 '스파이더맨 3'에 함께하실 분~

작년 영화 '괴물'을 함께 보기 위해 모인 8인의 블로거들이 있었습니다. 기대하던 영화를 함께보고 오프라인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블로거들끼리 자유 주제로 수다를 떨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무려 '공짜' 영화라는 혜택이 있었음에도 생각보다 호응이 없는 것 같아서 불안했던 적도 있었지만 힘들게 모인 많은 분들이 함께 했기에 비할 데 없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참석하셨던 블로거들 모두 즐거운 추억을 하나씩 가져가시지 않았을지... 이번엔 스파이더맨 3입니다서론이 길었네요. 한해가 지나가고 올해도 재밌는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한 번의 영화 모임을 준비해 볼까 합니다.이번 모임엔 2가지 의미가 있습니다.그 한가지는 순수하게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교류를 해보자는..

N* Culture/Movie 2007. 4. 19. 23:45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6회차

매주 찾아오는 AudioLog가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날씨가 좋은 요즘이라서 왠지 밖으로 나서고 싶은 봄의 한가운데... 이번 36회 AudioLog는 Freebgm을 적극 활용해서 준비해봤습니다. 오프닝과 엔딩, 그리고 중간에 들려드린 곡까지 Freebgm에 공개 중인 음악을 활용했거든요. 65분 정도의 러닝타임으로 지난 2007년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일주일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팟캐스팅용 녹음을 할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듯해서 짧게 소개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우선 준비물은 평범한 헤드셋 하나와 데스크탑이 전부입니다. 데스크탑에는 녹음할 때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이 하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사용하시는 Winamp도 쓰실 수 있지만 제가 사용하는 어플리케..

N* Kidz/AudioLog 2007. 4. 18. 11:09

역방향 좌석 논란... 어쩌면 하늘까지 이어질지도...

KTX에는 순방향과 역방향 좌석이 존재한다. 최근에는 대부분 순반향 좌석으로 교체되고 동반석과 같은 특이한 경우에만 역방향 좌석이 남아있지만 이렇게 좌석의 방향이 바뀐데는 고객들의 불만 제기가 큰 영향을 줬었다. 더욱이 과학적으로도 이러한 역방향 좌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역방향 좌석은 차츰 자취를 감춰가고 있는데... 어쩌면 지상이 아닌 공중에서 역방향 좌석을 걱정할 때가 올지도 모르겠다.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Aircraft Interiors Expo 2007에서 등장할 새로운 형태의 좌석 때문이다. 기존의 좌석 체계와 묘하게 다른 이 좌석은 Premium Aircraft Interior Group이 제안한 디자인으로 정면을 향하고 있는 두개의 좌석 사이에 역방향 좌석을 배치한 묘한..

N* Culture/Design 2007. 4. 17. 17:58

비버 Mod PC... 이건 좀 아닌 듯...

제법 엽기적인 케이스 Mod가 등장했다. Compubeaver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이 제품은 사진만 봐도 강렬한 포스를 느낄 수 있다. 제품의 이름에도 들어있는 '비버'를 케이스로 하고 있는 오묘한 모습이다. 비버하면 국내 모 건설 업체의...-_- 아파트 현장 소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동물로 우리에겐 튼튼한 댐을 만들어 생활하는 부지런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긍정적인 이미지 덕에 애니메이션 등에 등장했을때도 비교적 선량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녀석인데... 어쩌다 이런 컴퓨터 케이스가 되어버린 걸까.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 비버 케이스는 '인형'이 아니고 한때 살아있었던 비버 '박제'의 내부에 부품을 밀어넣어 컴퓨터로 만든 것이다. 제작자가 공개한 사양은 아래와 같다. CPU : Inte..

N* Culture/Design 2007. 4. 16. 15:18

NeedlWorks 베일을 벗다... 태터캠프 후기...

태터캠프.... 태터툴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갈 이번 행사. 사실 TNF 주최의 행사는 처음이었던 탓에 언제나처럼 기대를 안고 태터캠프 행사장을 찾았다. 그런 탓일까? 보통 때보다 일찍 행사장에 도착했고 먼저 도착한 블로거들과 인삿말을 건넸다. 분주한 현장 풍경... 행사장은 참가신청을 한 블로거들을 맞을 준비로 무척이나 분주했다. 태터캠프는 TNF. 즉 Tatter Network Foundation이 주최하는 행사로 TNC가 지원을 담당했기에 TNF분들과 TNC분들을 모두 만날 수 있었다. Miriya님과 이삼구님. 두분 다 너무 유명한 분들인지라 따로 적을 이야기는 없지만 뭐 조금 언급해보자면 Miriya님이 실로 오랜만에(?) 헤어스타일을 바꾼체 등장하셨고 TNC의 일원으로 지원중이셨던 이삼..

N* Tech/IT Service 2007. 4. 15. 17:40

Me2day와 Tistory 초대장 배포합니다.

가끔 한번씩 찾아오는 Me2day와 Tistory 초대장 배포 행사를 시작합니다. 귀차니즘에 빠진 블로거를 위한 초간단 댓글형 서비스... Me2day와 무제한 용량, 무제한 트래픽을 자랑하는 자유도 높은 블로그 서비스 Tistory에 관심이 있으시면 댓글로 초대장을 요청하세요. Me2day 초대장은 3장... Tistory 초대장은 20장의 여유가 있습니다. Tistory의 경우 초대장을 받으실 이메일만 남겨주시면 되며 Me2day는 받으실 분의 이름과 이메일, 오픈ID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빠르면 오늘 오후... 늦어도 저녁까지는 초대장을 발송해드릴게요. 그럼 비밀 댓글 남겨주세요.^^;

N* Kidz/Etc. 2007. 4. 14. 11:21

HD Music 다운로드 서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디지털 음원이 일반화되고 익숙한 개념이 된 요즘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종종 음질에 대한 논란을 마주하게 된다. CD에 담긴 음원을 손실압축했기 때문에 MP3는 음질이 좋지 않다는 일반론부터 비트레이트가 높으면 MP3도 괜찮다거나... 혹은 Ogg가 더 낫다라는 이야기. 아예 APE같은 무손실 압축 포맷 정도는 되야한다는 의견까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설령 디지털 음원에 비교적 관심이 덜한 나(128kbps 이상 MP3면 만족)만 해도 그런 다툼과 토론들을 흔히 접했던 기억이 난다. 자... 그럼 그렇게 고음질을 추구하는 누리꾼들에게 지금 소개할 이 서비스는 얼마나 먹힐지 궁금해진다. 이 서비스란 Niveus와 MusicGiants가 함께 제공하게 될 HD Music 스토어인데 이 서비스를 통해 ..

N* Tech/IT Service 2007. 4. 13. 15:30

블로그 포럼 4회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참석 후기...

혜민아빠님을 주축으로 많은 블로거들의 참여로 진행되어 오던 블로그 포럼에 어제 처음 참석했다. 2주 단위로 계속되어온 블로그 포럼은 어느새 4회째였고 이번 포럼만 해도 25명의 블로거가 1차 모임에 이후 2차로 진행된 부대행사(?)에도 몇 분 더 오시는 등 대성황이었다. 블로그 포럼 이야기... 최근 이러한 블로거들의 오프라인이 늘어나고 있고 분명한 주제를 갖고 모이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모여서 과연 어떤 일들을 하실까라는 생각에 참석을 결심했었다.(무척 학구적인 분위기라는 소문까지 전해들은체...) 이번 4회의 주제는 '블로거 인맥 쌓기 프로젝트'로 블로그를 꾸리면서 혹은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인맥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다. 뭐 이야기 시간보다 명함 교..

N* Tech/IT Service 2007. 4. 12. 15:47

햄스터가 돌리는 문서 세절기... Hamster Shredder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 종종 열심히 쳇바퀴를 도는 햄스터를 보신 기억들이 있으신지... 너무 귀여워 보이기도 하지만 왠지 안쓰러워 보이기도 하는 그 영상들. 그냥 스쳐보냈던 그런 영상들을 아이디어로 해서 재미난(?) 물건을 만든 사람이 있다. 아니 어쩌면 그는 직접 햄스터를 키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그가 만든 제품을 소개한다. @_@; 그렇다. 그가 만든 제품은 햄스터가 쳇바퀴를 돌며 종이를 자르는 세절기다. 이름하여 Hamster Shredder. 순전히 햄스터의 노동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종이를 자르는 제품이다. 햄스터에게 푹신한 종이를 깔아줄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_- 역시 동물학대의 느낌이 먼저 풍기는데... 이 작품은 Tom Ballhatchet이라는 대학생이 학교 졸업 작품 전..

N* Culture/Design 2007. 4. 11. 16:47

Microsoft Zune... 이젠 2.0이다.

Microsoft의 MP3 플레이어인 Zune이 2.0으로 새로워진다는 소식이다. 얼마전 경쟁사인 Apple의 iPod이 1억대 판매 소식을 알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반면 아직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는 느낌의 Zune이 절치부심하며 두번째를 준비한다는 이야기인데... 아직 공식 발표가 아닌 만큼 향후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사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시길... 아무튼 공개된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 Zune 2.0과 Flash Zune(Flash 메모리 기반)은 올해 안에 등장할 것이다. - Zune 2.0은 이전 세대에 비해 두께가 더 얇을 것이다. - 하드디스크 용량은 더욱 커질 것이다. - Flash Zune도 동영상을 지원할 것이다. - Flash Zune은 디스플레이 화면이..

N* Tech/Device 2007. 4. 11. 15:21

라디오키즈의 AudioLog 35회차

여의도 윤중로 벚꽃 축제도 막바지라는데... 전 출퇴근하면서 종종 마주치는 애처로운 벚꽃 나무들로 봄을 느끼고 있지요. 언제나 AudioLog를 기다리시는 ㅠ_ㅠ 극소수의 여러분... 아니 이 글을 읽고 계실 당신께 이번회를 받칩니다. 어느새 35회. 53분 정도의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과 지난 2007년 4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의 일주일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_- 몇 주째 신청곡이 없어서 이번 주도 제가 직접 골랐습니다. 이번 주는 글쎄... The Kennedy Choir의 특집 같기도 하고 Beatles 특집 같기도 했는데요. 들려드린 두 곡 모두 Kennedy Choir의 Beatles 리메이크 앨범인 Choral Beatles에서 선곡한 곡들이거든요. 첫번째로 들려드린 곡은 한국인이 가장 ..

N* Kidz/AudioLog 2007. 4. 11. 13:38

AdSense와 AdClix. 두 광고 시스템에 대한 조용한 테스트...

수많은 블로그에서 만날 수 있는 광고 시스템이 두가지 있다.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Google AdSense와 아직 베타의 딱지를 달고 시장에 뛰어든 Daum AdClix. 두 광고 시스템은 겉모습은 비슷할지 몰라도 정책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내려는 블로거라면 가장 관심있을 수익률에서부터 차이가 나며 부정 클릭 등에 대응하는 방법도 차이가 있다. 그 뿐인가 광고 그 자체의 디자인도 제법 차이가 난다. 초기 두 광고 시스템은 그 성격상 상호 베타적인 모양새를 취했던 것 같지만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Google AdSense도 구별되는 타사 광고의 게재를 허용하는 듯 하고 Daum AdClix도 AdSense와의 동시 게재를 허용하고 있는 듯 하다. Google 천하의..

N* Tech/IT Service 2007. 4. 10. 16:12

SEGA... 동심을 타깃으로 로봇 병아리를 만들다!

우리에겐 콘솔 게임 제작사로 기억되는 SEGA가 동심을 사로잡을 새로운 로봇을 내놓았다. 이 로봇은 생후 4일된 병아리를 모델로 하고 있는데 그 즈음의 병아리가 가장 귀엽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이달 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지만 이미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고 하며 가격은 1,507¥으로 적당한 가격인 듯...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병아리는 똥을 누지도 않고 성장하지도 않는다. 물론 에너지만 공급해주면 죽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 로봇의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아마 누구나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한두번 병아리를 사본 기억이 있으리라. 대게 그렇게 산 병아리들은 과도한 관심이나 원래 허약한 몸, 혹은 관리 소홀로 며칠이 안가 죽어갔고 눈물을 뿌리며 그 병아리들을 양지바른 곳에 묻어준 기억..

N* Culture/Design 2007. 4. 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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