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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소 경쟁을 촉발할까...? 1400만 화소의 altek의 레오(Leo)

    2010.06.10 by 라디오키즈

  • 더 저렴한 가격으로 찾아올 하이브리드 카메라, 삼성 카메라 NX5...

    2010.06.09 by 라디오키즈

  • 지구에 에너지를 공급할 달 발전소를 짓자...?! 루나링(Luna Ring) 프로젝트...

    2010.06.09 by 라디오키즈

  • 눈으로도 시원함과 느낄 에어컨 콘셉트 디자인... 트와일라잇(Twilight)

    2010.06.09 by 라디오키즈

  • 자전거로 달리면 휴대전화가 충전되는 발전기를 선보인 노키아...

    2010.06.08 by 라디오키즈

  • 3D 안경이 예뻐지면 덜 부담스러울까...?! LOOK3D의 패셔너블한 3D 안경들

    2010.06.08 by 라디오키즈

  • 미안하다 WWDC... 김샌 등장의 아이폰 4, 갤럭시 S와 맞서다...

    2010.06.08 by 라디오키즈

  • 3G 아이패드와 아이폰 4G(혹은 HD)가 들어오면 제법 팔리듯... Cut my SIM

    2010.06.07 by 라디오키즈

  • [NEX-5 프리뷰]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NEX-5로 찍어본 사진들...

    2010.06.07 by 라디오키즈

  • 슈퍼스타의 꿈을 꾸는 사람들의 물결... 슈퍼스타K 서울 예선 풍경...

    2010.06.07 by 라디오키즈

  • [갤럭시A 리뷰] 3개의 앱스토어? 글로벌 마켓에 한국형 앱스토어를 더하다...

    2010.06.04 by 라디오키즈

  • 인텔과 안드로이드의 만남...?! 무어스타운에 듀얼 운영체제 적용한 프로토타입, Aava

    2010.06.04 by 라디오키즈

  • 애플 아이패드 게섰거라... LG전자 UX10 & 삼성전자 갤럭시 탭(Galaxy Tab)

    2010.06.04 by 라디오키즈

  • 파이어폭스 64비트 Pre-release 버전 등장...!! 하지만 옮겨가는 건 망설여져...

    2010.06.03 by 라디오키즈

  • [블로거 간담회] 이제는 핸디 PC, 바이오 P의 변신과 대면하다...

    2010.06.03 by 라디오키즈

  • 무한의 디자인 혹은 그저 그런 전자책... 콘셉트 디자인 인피니트 북(Infinite Book)

    2010.06.02 by 라디오키즈

  • 720P 동영상 촬영 내세운 에이서의 안드로이드폰... 스트림(Stream)

    2010.06.02 by 라디오키즈

  • 휴지통이었다가 쓰레받기였다가, 더스트팬+빈(DustPan+Bin)

    2010.06.02 by 라디오키즈

  • 무료로 써보고 불만이면 환불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새 넷하드 NT1

    2010.06.01 by 라디오키즈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그릇이 되는 하드웨어에도 관심을...

    2010.06.01 by 라디오키즈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소 경쟁을 촉발할까...? 1400만 화소의 altek의 레오(Leo)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카메라의 화소 경쟁이 다소 소홀해졌지만 여전히 누군가는 카메라폰의 화소 경쟁 시대처럼 스마트폰 카메라의 진화를 요구하고 있고 제조사 역시 이에 화답하듯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깝게는 노키아가 선보인 N8이 그런 제품으로 1200만 화소의 고화소인데다 센서 크기가 상당해서 기존의 화소수만 높았던 카메라폰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10/05/05 - 놀라운 카메라 성능... 1200만 화소 스마트폰 노키아(Nokia) N8... 이제 막 영국 시장에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출내기지만 국내에서도 KT가 N8을 빨리 내주길 기대하고 있을 정도. 헌데 이 녀석에 정면으로 도전할 녀석이 곧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6월 중에 모습을 공개할 알..

N* Tech/Device 2010. 6. 10. 08:37

더 저렴한 가격으로 찾아올 하이브리드 카메라, 삼성 카메라 NX5...

삼성전자가 NX10을 내놓으며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을 공략한지 얼마의 시간이 흘렀다. 개인적으로는 경량화 못잖게 AF의 정확도를 높였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는 모델이지만 어쨌든 삼성전자가 공언한대로 NX10을 잇는 새 모델을 선보였다. APS-C 센서를 통해 NX10과 같은 깊은 심도를 제공할 새 모델의 이름은 NX5. NX5는 NX10과 같은 마운트를 지원하는 만큼 렌즈를 호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을 낮추기 위해 AMOLED가 아닌 TFT LCD를 미리보기 화면에 달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가격이 내려가긴 하겠지만 사용자의 만족도가 어떨지는 역시 제품이 출시되어봐야 확인 가능할 듯 하다. 참고로 6월에 출시될 NX5의 가격은 699유로(10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현재 국내에서 팔리는 NX..

N* Tech/Device 2010. 6. 9. 20:00

지구에 에너지를 공급할 달 발전소를 짓자...?! 루나링(Luna Ring) 프로젝트...

지구 안의 에너지를 무서운 속도로 소비하는 인간들. 그렇다보니 지구 안의 에너지 만으로는 한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구 밖에서 에너지를 얻겠다고 하면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본의 시미즈(Schimz)가 제안한 달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 루나링(Luna Ring)은 태양광 발전소를 달 위에 걸어 지구 환경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태양의 에너지를 흡수해보겠다는 야심찬 아이디어입니다. 달 표면에 띠 형태의 거대한 태양광 발전소를 세우자는 이 프로젝트는 달의 적도를 기준으로 11,000km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의 발전소를 짓는 것이며 태양이 비추는 곳에는 패널을 깔고 그 반대편인 지구 방향에는 마이크로파 형태로 변환한 에너지를 지구로 보낼 시설을 건설하겠다는 것. 또 ..

N* Tech/ECO 2010. 6. 9. 14:00

눈으로도 시원함과 느낄 에어컨 콘셉트 디자인... 트와일라잇(Twilight)

여름이다. 더위와 높은 습도로 많은 이를 짜증스럽게 하는 계절. 누군가는 바다나 계곡으로 떠나고 누군가는 시원한 음료를 찾지만 더 많은 이들이 선풍기나 에어컨 같은 냉방 제품을 찾아 은행으로 향한다.-_-;; 여기 지금껏 에어컨들이 선보인 시원함을 눈으로도 느끼게 하려는 콘셉트 디자인이 있다. 가전 브랜드 월풀의 이노바 어워드(Inova Award)에서 수상했다는 이 콘셉트의 이름은 트와일라잇(Twilight). 카밀라 포사토(Camila Possato) 등 일련의 브라질 학생들이 디자인한 이 에어콘은 최근에 많이 선보이고 있는 시스템 에어콘들처럼 천장에 매달려 있는 형태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재미난 시도를 더하고 있다. 재미난 시도란 바로 이 긴 커튼 같은 막을 통해 시원함과 깨끗한 공기를 시각화 한..

N* Culture/Design 2010. 6. 9. 08:43

자전거로 달리면 휴대전화가 충전되는 발전기를 선보인 노키아...

몇해전 제주서 열린 리프트(Lift)라는 컨퍼런스에 다녀온 적이 있다. IT나 과학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방향을 고찰하던 그 컨퍼런스에서 노키아의 디자이너의 발표를 들었는데 그때부터 노키아는 친환경적인 휴대전화 충전 방식 등을 고민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근 노키아가 자전거에 연결해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는 발전기를 선보였다. 자전거 바퀴가 회전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전기를 만드는 이 방식은 사실 오래전부터 봐오던 기술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다만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도록 손을 본 느낌이랄까? 노키아에 따르면 페달을 밟아 달리는 속도에 영향이 있긴 하지만 10분 정도 열심히 달리면 28분 정도 통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참고로 이 발전기 세트의 가격은 15유로(..

N* Tech/Device 2010. 6. 8. 20:00

3D 안경이 예뻐지면 덜 부담스러울까...?! LOOK3D의 패셔너블한 3D 안경들

지난해 말부터 불기 시작한 3D의 재발견... 이어진 3D TV의 출현은 월드컵과 3D 영화들의 연속 개봉으로 기대감이 많이 늘어났지만 아직은 설익은 기술이라는 평가부터 3D 안경이 부담스럽다는 의견 등 대중화되지 않은 3D의 한계도 느끼게 한다. 특히 현재의 3D TV들은 특정한 방식의 3D 안경을 껴야 3D를 느낄 수 있기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데 어차피 써야한다면 좀 더 예뻐지면 쓰고 싶어질까? 아래의 여러 안경은 우리나라 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는 RealD 방식을 지원하는 3D 안경을 만드는 LOOK3D라는 업체가 선보인 3D 안경들로 투박함이 아닌 '패셔너블'이라는 표현이 걸맞는 스타일을 견지하고 있다. 다소 유치한 디자인도 있지만 어쨌든 많은 이들이 일반적으로 착용하는 안경의 디테일과..

N* Culture/Design 2010. 6. 8. 14:00

미안하다 WWDC... 김샌 등장의 아이폰 4, 갤럭시 S와 맞서다...

올해도 어김없이 WWDC가 찾아왔다. 과거에는 애플 팬보이들의 기대만 받는 행사였지만 아이팟에 이은 연이은 히트로 높아진 애플의 위상 만큼이나 WWDC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높았다. 하지만... 조금은 김빠진 아이폰 4... 아이폰 4가 예상대로 또 소문대로 등장했다. 하지만 기대치에 비해 마딱뜨린 실 제품의 느낌은... 솔직히 그저 그랬다. 그간 지켜온 애플의 신비주의 마케팅이 Gizmodo 등의 활약(?)으로 일찌감치 무너지면서 상대적으로 빨리 새 모델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천하의 애플의 신제품임에도 '오~'가 아닌 '아, 나왔군'으로 정도로 감탄사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느꼈으니 말이다. 막판 등장한 소문의 '아이폰 HD'라는 이름이 아닌 초기부터 예상했던 '아이폰 4'로 이름을..

N* Tech/Device 2010. 6. 8. 08:44

3G 아이패드와 아이폰 4G(혹은 HD)가 들어오면 제법 팔리듯... Cut my SIM

국내 휴대전화 환경이 3G로 넘어오면서 이제는 완연히 USIM 시대가 열렸다. 각 기기의 인증정보부터 연락처 등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다기능의 USIM 카드. 허나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현재의 USIM 카드에 또 한번의 변화가 찾아올지 모르겠다. 해외 시장에서 등장하고 있는 마이크로 SIM 카드 때문이다. 기존의 SIM 카드 보다 작은 크기이다보니 지금의 SIM을 그래도 꽂아넣을 수 없는데... 이 규격은 애플의 아이패드에서 쓰이면서 국내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아이폰 4G에서도 이 마이크로 SIM 카드가 쓰인다는 이야기 때문에 관심은 커져만 가고 있다. Cutting SIM cards down to size by Adrian Nier 좋은 관심이라기 보다는 기존의 SIM 카드를 폐기하고 새로 사야..

N* Tech/Device 2010. 6. 7. 20:00

[NEX-5 프리뷰]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NEX-5로 찍어본 사진들...

소니가 내놓은 화제의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α) NEX-5. 일반 DSLR처럼 렌즈 교환은 되지만 미러를 빼면서 사이즈를 줄인... 아니 사이즈를 확 줄인 새로운 스타일을 품고 있다. 1420만 화소, Exmor APS HD CMOS 센서, 그리고 초경량의 무게와 새로운 스타일까지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알파 라인업보다 한결 소니다운 특이한 시도가 많았던 제품이란 느낌. 얼마전 이 녀석을 직접 만져볼 기회가 생겼었다. 가벼움에 한번 놀라고 스타일에 두번. 그리고 녀석이 찍어주는 사진에 또 한번 놀랐는데... 써본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녀석과의 시간을 추억하며 사진 몇 장 올려본다. 당연히 별다른 후보정없이 리사이징만 한 결과지만 내가 만져본 녀석들은 실제 출시전 제품이었으니 판매 버전과는 차이가 있을 ..

N* Tech/Device 2010. 6. 7. 14:00

슈퍼스타의 꿈을 꾸는 사람들의 물결... 슈퍼스타K 서울 예선 풍경...

슈퍼스타의 꿈을 꾸는 사람들의 축제... Mnet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시즌을 준비중인 슈퍼스타K의 예선전이 열린 고대 화정 체육관에 지난 주말에 다녀왔다. 물론 -_- 슈퍼스타K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아니었다. 그냥 공적인 회사 일 때문에 다녀왔다 정도로만 넘어가서 그날의 이야기를 해보면... 우선 기대보다 많은 사람들, 넓은 체육관을 가득 메운 이들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는 얘기부터 해야 겠다. 본디 음주가무와는 무관한 선비적(?) 삶을 사는지라 사람들이 몰린다고 해도 그렇게 많이 몰릴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이렇게 스타를 연예계를 동경하는 이들이 많구나란 생각을 새삼하게 된 날이었다. 얼추 2만명 이상이 몰렸다는 이날 행사는 예선이 치뤄지는 메인 행사장 안에 운집한 사람들의 환호로 시작했다. ..

N* Culture/TV 2010. 6. 7. 08:34

[갤럭시A 리뷰] 3개의 앱스토어? 글로벌 마켓에 한국형 앱스토어를 더하다...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필요에 따라 쓸 수 있는 것, 스마트폰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덕분에 사용자는 기존에 제공받지 못하던 기능을 경험하게 되니 말이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선택할때 어떤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어떤 앱스토어가 제공되는지 확인하는 건 중요하다. 갤럭시 A와 같은 안드로이드폰 역시 마찬가지... 이 리뷰는 삼성 애니콜 갤럭시A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5만 어플리케이션의 바다... 갤럭시 A 뿐 아니라 모든 안드로이드폰에 기본 제공되는 앱스토어는 '안드로이드 마켓'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다. 구글이 만든 오픈 마켓으로 벌써 등록된 어플의 숫자가 5만을 넘을 정도로 거대한데... 안드로이드폰하면 구글의 서비스와만 찰떡 궁합 같아보일지 모르겠지만 그 외에 다양한 서비스들이 안드..

N* Tech/Device 2010. 6. 4. 20:00

인텔과 안드로이드의 만남...?! 무어스타운에 듀얼 운영체제 적용한 프로토타입, Aava

퀄컴 등이 점령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아톰 프로세서를 앞세워 진입을 준비 중인 인텔. 얼마전 선보였던 무어스타운 프로세서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컴퓨텍스를 통해 공개됐다. 아니 엄밀히는 이 모델도 지난 CES에서 선보였다고 하는데 당시만해도 LG-GW990으로 관심이 쏠렸고 얼마전 안타깝게도 개발 중단 소식에 전해져 실망하던 차에 왠지 새롭게 느껴진다. 무어스타운을 기반으로한 스마트폰을 선보인 건 아바 모바일(Aava Mobile)이며 오픈 모바일 디바이스를 표방하며 내놓은 프로토타입의 주요 사양은 대략 다음과 같다. - 특징 : 무어스타운 기반, 듀얼 운영체제 지원 - 통신환경 : GSM/EDGE 850/900/1800/1900, WCDMA 800/1900/2100 - 디스플레이 : 3.8인치(854 ..

N* Tech/Device 2010. 6. 4. 14:01

애플 아이패드 게섰거라... LG전자 UX10 & 삼성전자 갤럭시 탭(Galaxy Tab)

애플의 아이패드가 무서운 속도로 세를 불리고 있다. 올해에만 800~1,000만대까지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니 가히 광속 질주라 할만한데 그들과 상대해야 하는 경쟁사들의 움직임 역시 분주하긴 마찬가지. 비슷한 형태의 태블릿 PC를 준비하는게 경쟁자들의 일반적인 대응이긴 하지만 그들을 선택의 갈림길로 내모는 존재가 있으니 바로 운영체제를 포함한 플랫폼의 선택이다. PC에서처럼 윈텔과 가느냐 모바일 환경에 맞는 안드로이드로 가느냐~ 여기 각각 줄을 선 두 국내 모델이 있다. 윈텔과 안드로이드 누가 먼저 웃을까? 윈도우 7을 탑재한... LG전자 UX10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 2010을 통해 태블릿 PC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컴퓨텍스가 PC 계열 제품의 전시가 많아서인지 윈도우와 인텔..

N* Tech/Device 2010. 6. 4. 08:38

파이어폭스 64비트 Pre-release 버전 등장...!! 하지만 옮겨가는 건 망설여져...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성장을 가로막은 오픈 소스 진영의 강자 파이어폭스(Firefox). 3.X 버전에서 4.X로의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인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가 최근 64비트 버전을 선보였다고 한다. 64비트 파이어폭스 등장!! 아직은 테스트용에 가까운 프리 릴리즈 상태지만 주력 브라우저를 파이어폭스로 쓰는 입장에서 관심이 안갈 수 없는 뉴스. 하지만 덥썩 이 버전을 써보는데 망설이고 있다. 테스트 버전이라서라는 이유가 아니다. 종종 씁쓸한 경험을 하면서도 모험심에 안정화되기 전의 베타 상태의 운영체제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있으니 딱히 테스트 버전을 무서워하는 건 아니다. 물론 파이어폭스 진영의 최고 매력이랄 수 있는 부가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은 좀 걸린다.-_- 허나 이 부분도 못쓸 이유는 아..

N* Tech/IT Service 2010. 6. 3. 20:00

[블로거 간담회] 이제는 핸디 PC, 바이오 P의 변신과 대면하다...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색다른 스타일과 초경량의 무게 등 남다름으로 다가웠던 바이오 P가 얼마전 리뉴얼된 새 모델을 선보였는데 지난 5월 27일 저녁 이 새로운 바이오 P와 만나고 왔다. 소니가 마련한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온 것~ 2010/05/11 - 소니, 기울이면 반응하는... 울트라 포터블 바이오(VAIO) P를 내놓다... 그럼 짧은 시간 만나고 온 바이오 P(VAIO P)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새로운 스타일로 등장하다... 바이오 P는 그 외모부터 확실히 달라져 있었다. 지난 모델이 보석 같은 느낌의 블링블링한 색감을 은근히 자랑했다면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강렬한 비비드 컬러를 내세워 좀 더 경쾌한 느낌을 살렸다고 할까? 크기나 무게는 이전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새로운 컬..

N* Tech/Device 2010. 6. 3. 08:35

무한의 디자인 혹은 그저 그런 전자책... 콘셉트 디자인 인피니트 북(Infinite Book)

바야흐로 전자책 전성 시대다. 킨들의 성공때까지 만해도 의외의 성공으로 기억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그 성공에 자극받은 경쟁사들이 속속 시장에 전자책을 내놓으며 시장의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그런만큼 여러 산업 디자이너들도 나름의 감각과 시각이 담긴 전자책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Ewald Neuhofer가 내놓은 인피니트 북(Infinite Book)이라는 이름의 콘셉트 디자인도 조금은 다른 디자인을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A5 사이즈의 인피니트 북은 접을 수 있는 컬러 디스플레이를 앞세우고 있다. 현재의 흑백 기반 전자책 시장의 다음을 염두에 둔 포석일 터. 책장을 넘기듯 두 개의 화면을 넘겨가며 사용할 수 있는 인피니트북은 전자책이 전하는 정보를 읽는 것 뿐 아니라 필요한 자료를 클리핑하는 등의 ..

N* Culture/Design 2010. 6. 2. 20:00

720P 동영상 촬영 내세운 에이서의 안드로이드폰... 스트림(Stream)

안드로이드폰이 재밌는 건 PC 시장을 지배했던 메이커들이 경쟁적으로 제품 출시에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보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싸움은 맥 vs PC 싸움의 재림을 보고 있는 것같은 느낌도 있는데... 델 등과 더불어 PC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에이서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 출시 소식이 얼마전 전해졌다. 새롭게 에이서가 꺼내든 모델의 이름은 스트림(Stream). 사진에서처럼 단단해 보이는 컬러에 둥근 마무리로 색다른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내부 UI도 기존의 안드로이드 기본 UI와는 달리 하단에 상태표시줄이 놓여있는게 인상적인데 전반적인 사양도 제법 매력적이다. - 특징 : 에이서만의 UI, 두께 11.2mm - 통신환경 : 3G(HSDPA 7.2Mbps) - 디스플레이 : 3.7인치 WVGA..

N* Tech/Device 2010. 6. 2. 15:46

휴지통이었다가 쓰레받기였다가, 더스트팬+빈(DustPan+Bin)

개인적으로는 넓은 집보다 내게 딱 맞는 크기의 작은 집을 선호하는 편이다. 뭐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청소 등 관리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게 작용하는데 이 콘셉트 디자인을 보니 왠지 급 관심이 간다. 이미지 속 제품은 더스트팬+빈(DustPan+Bin)이라는 이름의 디자인으로 쓰레받기와 휴지통을 겸하는 디자인이 포인트. 눕히면 쓰레받기가 되고 세우면 휴지통이 된다는 콘셉트다. 루프디자인(Lufdesign)에 소개된 이 제품은 심플한 삼각형 디자인에 손잡이 정도만 구분되어 있는 디자인이 포인트. 문제는 빗자루가 저렇게 길 경우 쓰레받기를 함께 가지고 다니며 쓰기엔 좀 불편해 보인다는 것. 과거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던 짧은 빗자루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닐까 싶다. 평소에는 휴지통으로 활용하다가 청소할때는 쓰..

N* Culture/Design 2010. 6. 2. 10:14

무료로 써보고 불만이면 환불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새 넷하드 NT1

고용량의 파일이 넘쳐나는 세상. 어느새 FAT32 파일시스템에서는 쓸수도 없는 4GB 이상의 커다란 파일들이 많아지면서 그에 대응하는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 고용량, 또 늘어난 파일을 담기 위한 그릇으로서 NAS 혹은 넷하드와 같은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는 것. LG전자가 최근에 내놓은 '보급형' 넷하드 NT1도 이런 제품 중 하나로 넷하드라는 이름처럼 어디서든 원격으로 접속해서 파일을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더하고 있다. 1TB 용량을 제공하는 NT1은 인터넷을 통해 파일을 주고받는게 늘면서 스마트폰으로도 접속할 수 있게 했기에 드롭박스나 세컨드라이브와 같은 웹하드 서비스 대용으로 좀 더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 NT1에는 또 다른 특징도 있다. 나름의 전통을 지키며 광학드..

N* Tech/Device 2010. 6. 1. 20:00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그릇이 되는 하드웨어에도 관심을...

휴대전화 시장이 급격하게 스마트폰 시장으로 넘어오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시장이 바뀌면서 소외아닌 소외 혹은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게 하드웨어가 되고 있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종종하게된다. 특히 스마트폰 성공의 아이콘으로 아이폰이 부각되면서 몇번의 새모델 출시에도 그다지 하드웨어 변화가 없는 녀석의 성공을 목도하다보니 앱티즌이란 신조어까지 만들어가며 앱 생태계의 중요성을 부각하기 여념이 없는 사람들은 넘쳐나지만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에 관심을 갖는 이는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다. 하드웨어에도 관심을...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어플리케이션만을 기대한다면 너무 심심하지 않을까? 아니 그보다 하드웨어의 지원없는 어플레리케이션의 한계는 명확하지 않은가.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에서 어플리케이션들이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

N* Tech/Device 2010. 6. 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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