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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익산.. 추석에 다시 보자.

    2006.02.02 by 라디오키즈

  • 고향가는 길... 달려라.. 철마야~~

    2006.02.02 by 라디오키즈

  • 태터툴스 1.0으로의 이전은..ㅡㅜ 눈물을 머금고....

    2006.02.01 by 라디오키즈

  • 맛나보이는 새해선물 한과 세트~~

    2006.01.30 by 라디오키즈

  • Windows Live Messenger Beta 서비스 초대해드려요..

    2006.01.29 by 라디오키즈

  • 2배로 진한 녹차 만들기... 별거 아니랍니다.

    2006.01.28 by 라디오키즈

  • 명탐정 코난 극장판 8, 9기...

    2006.01.28 by 라디오키즈

  • Friends와는 또 다른... Joey

    2006.01.27 by 라디오키즈

  • 시사회..? 후기... 해리포터와 불의 잔..

    2006.01.26 by 라디오키즈

  • Windows Live Messenger 8.0 맛보기

    2006.01.25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좀 더 깊숙히 살펴보세~~ V530

    2006.01.25 by 라디오키즈

  • 나는야.. 오른쪽 두뇌 인간..!?

    2006.01.25 by 라디오키즈

  • 웹젠의 와신상담.. SUN..

    2006.01.24 by 라디오키즈

  • 세계의 나라별 IQ... 정말...?

    2006.01.24 by 라디오키즈

  • 움파 움파... 찰리와 초콜릿 공장(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2006.01.23 by 라디오키즈

  • "톳" 드셔 보셨어요?

    2006.01.23 by 라디오키즈

  • 나랑 같은 해에 태어난 맥주....

    2006.01.22 by 라디오키즈

  • 이대역... 그리고...

    2006.01.22 by 라디오키즈

  • NC의 신병기.. City of Hero

    2006.01.20 by 라디오키즈

  • 오랜만의 스타벅스 방문...

    2006.01.20 by 라디오키즈

안녕~~ 익산.. 추석에 다시 보자.

고향역입니다..^^; 무슨 흘러간 노래 제목같네요. 익산역은 꽤나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역이죠. 70년대 말에 있었던 익산역 폭발사건부터가 그랬구요. 물론 당시의 폭발사건은 대단히 큰 피해를 줬지만 어쩌면 그래서 지금의 익산역이 있게 된거겠죠. 이후에도 익산역은 전북의 관문으로 KTX가 정차하는 몇 안되는 역이 되었죠. 향후 호남선의 고속철화가 끝나면 서울까지 50분이면 주파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어쨋든~~ 익산을 떠날때도 제 발길이 닿은 곳은 이곳이랍니다. 익산역 철마는 달리고 싶겠죠.. ^^ 호남선이 아직 서울-대전간만 고속철 상태이지만 익산역 구내는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이랍니다. 그다지 사진을 잘 찍는 편은 아니지만.. 왠지 이렇게 찍어놓고 보니 맘에 드네요. 고향을 떠나시는 저와 같..

N* Kidz 2006. 2. 2. 12:00

고향가는 길... 달려라.. 철마야~~

올해 설은 주말에 걸쳐있어서 그런지 무척 짧은 느낌이었죠. 뭐 짧았다고 해도 고향에는 잘 다녀왔지만요. 제 고향은 익산이랍니다. 예전에 이리라고 불리웠던 고장으로 익산군과의 통합 이후 익산시로 재탄생했지요.(이름뿐이지만..) 어쨋든 그런 고향에 내려가기 위해 설 예매의 전쟁까지 치뤄야했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마우스가 부서져라.. 클릭을... 하고 싶었지만...(실제로는 페이지가 안열리니 기다린 시간이 더 길었다고 할까요..) 아무튼 그런 노력 덕분에 설연휴 고향길에 커다란 시련을 당해 본적은 없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토요일 오후임에도 역시나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아 넓은 용산역이 제법 혼잡한 상태였죠. 상당히 늦게서야 고향을 찾은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눈에 띄더군요. 저를 ..

N* Kidz 2006. 2. 2. 10:00

태터툴스 1.0으로의 이전은..ㅡㅜ 눈물을 머금고....

태터툴스 1.0 블로그... 의 일부..^^ 보류해야 할 것 같네요. 태터툴스 1.0으로의 이전은요. 1월 31일 공개한다는 공지를 이미 확인해둔 터라 그간 자주 확인하곤 했었죠. 남들보다 빨리 새로운 걸 사용해보는 걸 좋아하는 성격상 -_-;; 몸소 테스터가 되는 일도 서슴치않는 타입이긴 합니다. 그래도 데이터 이전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옮기기가 어렵네요. 다른 분들의 경우 이전 데이터를 모두 날리면서까지 옮겨가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보통때라면 저도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옮겨다니겠지만 상당한 양의 포스트를 올려놓은 이 블로그의 내용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발목을 잡아버렸네요. 단시일내에 정식 1.0이 나와주고 기존 클래식에서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완벽히 지원되는 그..

N* Tech/IT Service 2006. 2. 1. 21:36

맛나보이는 새해선물 한과 세트~~

이번 설에 선물로 들어온 한과세트랍니다. 뭔가 먹음직스러운 한과죠. 사실 설에 이런 한과세트를 선물로 많이들 주고 받으시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저희집에는 선물로 들어온 적이 없었네요. 모처럼 들어온 한과세트 좀 자세히 살펴볼까요. -_- 이 살짝 꼬아놓은 녀석 이름이 뭐더라.. 언제 TV에서 본 것 같은데.. 요 녀석이 아마 다식(茶食)일꺼에요. 다식은 곡물가루, 한약재, 꽃가루 등을 꿀로 반죽하여 덩어리를 만들어 다식판에 넣어 여러 모양으로 박아낸 것으로 깨, 흰콩, 청태, 진말, 강분, 승검초, 용안육, 송화 등으로 만든다. 달콤한 유과(油果)와 유밀과(油蜜果)네요. 유과는 강정이라고도 하며 지방에 따라 과즐 또는 산자라고도 부른다. 찹쌀을 물에 오래 담가 골마리가 끼도록 삭혀서 씻은 후 빻아 술과..

N* Kidz 2006. 1. 30. 22:09

Windows Live Messenger Beta 서비스 초대해드려요..

@_@ 요런 기능들 먼저 맛보고 싶으신가요? 저도 Windows Live Messenger 베타에 돌입한지 이틀 정도가 지나니 초대할 수 있는 인원이 생기네요. 물론..-_-^ 초대인원은 많이~~~ 적습니다. 딱 5명이더라구요. 그중 이미 3개는 사용한 상태랍니다. 호곡.. 네.. 일단은 딱 2분만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테스터분들의 경우를 보니 5명 초대 이후에도 또 초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혹 정식 서비스 이전에 Windows Live Messenger를 이용해 보고 싶으시면 일단 댓글에 비밀 글 등으로 @hotmail.com 계정을 남겨주세요. 초대 메일을 보내드릴께요. @hotmail.com 외에 개인 메일이나 타 업체 메일 계정으로 사용하실 경우 대화상대목록이 표시되..

N* Tech/IT Service 2006. 1. 29. 14:00

2배로 진한 녹차 만들기... 별거 아니랍니다.

녹차들 많이 드시죠? 몸에도 좋다고 하고 텁텁한 입맛을 깨끗이 해주기도 하고... 살짝이지만 입냄새도 제거해줄지 모르잖아요. 뭐 더 자세한 녹차의 효능은 인터넷을 뒤져보시구요.(-_- 무책임) 간단히 2배의 녹차를 드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구요. 물론 누구나 드실 수 있다고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조금은 특별한 녀석이거든요. 그 특별한 녀석이 바로..... 이 사진의 주인공입니다!! -_- 요거 하나면 만사 해결... 한번에 두배의 맛을 우려낼 수 있는 초특급 티백포장이죠. 시중에서 구하실 수는 있겠죠.. -_-;; 저도 시중에서 구했으니까.. (참 이 사진은 제 V530이 직접 찍은 녀석이에요.) 뭐 같은 포장에 한 녀석이 더 엉겨붙어 있으니 제가 이익인거 맞죠? 왠지..-_-;; 사기를 당한 것..

N* Kidz 2006. 1. 28. 12:00

명탐정 코난 극장판 8, 9기...

명탐정 코난. 무척이나 긴 만화죠. 이미 500회 이상 연재되었다더군요. 애니메이션으로도 착착 제작되고 있고 방학 때는 극장판으로도 꽤 많은 수익을 내는 작품이라죠. 만화책으로는 거의 다 본 것 같고 TV용 애니메이션은 최근작은 못본게 더 많고 사실 극장판도 꼼꼼히 챙겨보진 않았지만, 모처럼 짬을 내서 미처 보지 못했던 8, 9기를 한꺼번에 봤네요. 8기는 은빛날개의 마술사, 9기는 수평선상의 음모라는 제목이죠. 이미 보신 분들은 다 보셨겠지만...^^; 8기부터 좀 살펴볼까요~ 극장판 8기의 영문 타이틀 화면입니다. 괴도 키드와 코난의 실루엣만으로도 이번 8기가 둘의 대결을 다룰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군요. 8기의 시작은 이 두 여성의 의뢰부터죠. 이 둘이 키드에게 받은 경고장을 모리 코고로에게 의뢰하..

N* Culture/Ani | Comics 2006. 1. 28. 10:00

Friends와는 또 다른... Joey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Friends 종영 이후 심심했던 제게 내린 뒤늦은 단비네요. 프렌즈의 스핀오프.. Joey의 타이틀입니다. -_-^ 사실 Friends 종영 즈음에 Spinoff 시리즈 'Joey'의 소식을 듣긴 했었죠. 다만 제가 가장 좋아했던... 챈들러는.. ㅜ_ㅜ 나오지 않는 작품이기에 관심 정도가 적었다고 할까요. 그러다가.. 늘 그렇듯 어찌어찌하다가 Joey를 보기 시작했네요. 이미 시즌 2까지 방영중이니 제가 뒤늦게 Joey에 합승한 것이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Friends도 초기부터 함께 봤던건 아니니 그다지 중요한 문제는 아니죠. 우선 한마디로 감상평을 얘기하자면.. -_-^ 프렌즈 보다는 약한 느낌이네요. 더욱이 조이가 모든 일의 중심에 선 구조가 좀 어색하기도 했구요..

N* Culture/TV 2006. 1. 27. 20:51

시사회..? 후기... 해리포터와 불의 잔..

-_-^ 무척이나 뜬금없는 시사회에 다녀왔답니다. 왜 뜬금이 없을까요... 그 이유는.. 보고온 영화가 이미 개봉작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시사회라는 이름을 붙인것 같은데 이미 개봉한지 한달이나 지난 영화이니 상영회 정도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고 온 영화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었답니다. -_-;; 그러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자세히 다뤄보기로 하고...;; 후기랄까.. 사진 위주로 올려볼께요. 왠지 을씨년스러운 풍경이죠.. 이대역이었답니다. 참... 지난번에 글을 올리면서 이대역 공사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오늘 자세히 확인했더니 이대역안의 냉난방 시설등을 공사하는 것이더군요. 일정은 2005년 11월 11일부터 2006년 11월 10일까지더라구요. 1년인 셈..

N* Kidz 2006. 1. 26. 23:07

Windows Live Messenger 8.0 맛보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의 일반 화면과 탭 서비스시 화면입니다. 매니안에서 차상현님의 도움으로 Windows Live Messenger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Windows Live Messenger의 베타서비스도 G메일과 유사한 방식으로 테스터를 늘리고 있더군요. 초기에 참여자는 물론 소수의 베타 테스터를 뽑거나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안정된 이후 아마 퍼블릭 베타를 발표하기 이전 시점까지는 지금처럼 아는 사람을 초대하는 형태의 베타 방식이 계속 될거 같네요. G메일등의 효과가 좋았다거나 아니면 메신저가 지인 기반의 소셜 커뮤니케이션툴이라는 특징에 기인한 테스팅 방식인것 같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일단 외관상의 변화가 상당히 많습니다. 또 스페이스 서비스와 버디 카드 서비..

N* Tech/IT Service 2006. 1. 25. 23:12

[V530 리뷰] 좀 더 깊숙히 살펴보세~~ V530

컴팩트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실버톤의 바디~ 어느새 손에서 V530을 가지고 논 것도 일주일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좀 더 시간이 가기전에 자세히 사진을 찍어놔야 겠다는 생각에 오늘은 짬을 내어 몇 컷 찍어봤답니다. 그보다 V530을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단한 특징을 약간만 적어볼께요. 요 녀석은 5백만화소의 제품입니다. V5X0으로 시작하는 코닥의 컴팩트 디카들이 모두 기본적으로 5백만 화소의 제품들이죠. 5.0 MEGA Pixels라고 적혀있는 것 보이시죠? 덕분에 기존에 사용하던 캐녹스 V4의 4백만 화소에 비해서 분명한 우위가 있죠. 그렇지만..-_-^ 사실 그 500만 화소를 뼈저리게 느낄 정도로 제겐 감각이 없나봐요. 프린터독을 통한 인화에서도 무척 잘 나온다는 느낌 뿐이라서..ㅡ_ㅡ;;..

N* Tech/Device 2006. 1. 25. 17:08

나는야.. 오른쪽 두뇌 인간..!?

블로그 방황중 마빈님의 블로그에서 '당신의 창의성 지수는?' 이라는 포스트를 발견했답니다. -_-^ 왠지 이런 테스트는 해보는 경향이 있는지라 저도 도전해봤죠. 혹 저처럼 왠지 블로그에서 무슨 무슨 테스트란게 있으면 꼭 하고 넘어간다라는 분은 [여기]를 누르고 테스트에 참여해보세요. 간단한 25개의 문항만 해결하시면 재미난(?) 결과를 보여주더군요. -_- 어째서 왼쪽은 뒤뇌인거냐.. 놀라운 오타가 있긴 하지만... 도대체 왜 왼쪽은 뒤뇌인게냐.. 뭐 난 오른쪽 두뇌 인간이니 괜찮은 건가..? 어쩌면 이 테스트도 어느 정도 맞는 건지도.. 그래.. 난 컬러로 된 꿈도 자주 꾸지 못하지만 예술적이고 창조적이었던 게다. 그래... 국민학교때 그림대회나 백일장도 자주 나가지 않았던가.. 그래.. 넌 창조적이라..

N* Kidz 2006. 1. 25. 10:00

웹젠의 와신상담.. SUN..

뮤 이후 웹젠을 구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오늘 프리오픈을 개시한 SUN(Soul of the Ultimate Nation) 외에도 헉슬리, 위키, APB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죠. 그중 오늘 오후 4시부터 프리오픈 테스트를 개시한 SUN을 잠깐 즐겨봤습니다. 웹서버와 인증서버의 극심한 정체로 게임에 접속하기가 무척 어려웠답니다. 제가 만든 첫 케릭터입니다. 직업은 드래곤 나이트랍니다. 어떤가요? 그럴듯 한가요? 초반 극심한 정체로 로그인 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일단 게임에 접속한 후에는 무척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SUN은 최근의 MMORPG가 그렇듯 평범한 스타일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무엇을 발견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게임입니다. 일단 게임안에서 전투를 하..

N* Culture/Game 2006. 1. 24. 22:04

세계의 나라별 IQ... 정말...?

세계 185 개국의 IQ라는군요. 웹서핑중 각 나라별 IQ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대게 이런 글들이 출처가 모호한 경우가 많아 왠일인지 뒤져보고 싶어졌습니다.-_-;; 그래서 열심히 뒤져보니 백리향님의 블로그에서 대략적인 기사를 확인할 수 있었죠. 그래서 원본의 링크까지 따라가봤습니다. 이곳이 원본이 실린 곳입니다. 북아일랜드 얼스터 대학의 리처드 린 교수와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타투 반하넨 교수의 공동 발표였더군요. 잘 살펴보시면 뭔가 재미난 것이 있답니다. 표는 제가 리처드 린 교수의 홈페이지의 내용을 참고하여 Excel로 작업한 것입니다. 표가 길어지는 바람에 포스팅의 길이가 쓸데없이 길어질것 같긴 하지만 직접 작업한 제 수고를 생각해서라도 용서 부탁드립니다.(ㅠ_ㅠ 힘들었어요.) 이미 몇해전의 내..

N* Tech/Science 2006. 1. 24. 04:12

움파 움파... 찰리와 초콜릿 공장(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찰리와 초콜릿 공장... 2005년 조니 뎁과 팀 버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였죠. 그렇지만... 제겐..-_-^ 어린 시절 봤던 오리지널(?)로 예상되는 작품이 더 기억에 남네요. ... 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까요. 제 머릿속에 남아있는 거라곤.. 움파 움파 움피디두~라는 노랫가락뿐이거든요. 그 노래가 오리지널 속에 나왔다는 확신도 없답니다. 2005년 리메이크 작에도 정확히 그 가사가 나오진 않더라고요. (그럼 내 머리가 맘대로 만든 가락인가..) 어쨌든 팀 버튼과 조니 뎁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영화 선택에 큰 망설임이 없었던 영화였답니다. 독특한 색채.. 독특한 공간을 연출한 팀 버튼과 윌리 웡카를 연기한 조니 뎁의 연기가 돋보이죠.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던 골든 티켓이죠. 영화는 웡카의 초..

N* Culture/Movie 2006. 1. 23. 18:40

"톳" 드셔 보셨어요?

톳이라는 해조류를 아시나요? 우리나라 남해안과 서해안에서 자라는 해조류죠. 아마 한 두번은 드셔보셨을거에요. 간혹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오기도 하거든요. -_-^ 모처럼 어제 집에서 톳요리를 해먹었답니다. 요리라고 까지 하려니 좀 이상하군요. 사실 살짝 물에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거든요. 요녀석이 신기한건 처음 수확했을때는 짙은 적갈색의 해조류이지만, 끓는 물에 데치면 신기하게도 녹색으로 변하죠. 이것이 뜨거운 물에 데친 이후에 녹색으로 변한 톳이랍니다.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건 무척 놀라운 변화이긴 하지만.. 사실 맛은 그다지 강한 편이 못된답니다. 뭔가 특유의 향도 강한 편은 아니구요. 한마디로 특별한 맛도 특별한 향도 없답니다. 그렇기에 초고추장을 찍으면..-_-^ 초고추장의 맛으로 먹는 것..

N* Kidz 2006. 1. 23. 14:00

나랑 같은 해에 태어난 맥주....

-_-;; 전 술을 그다지 즐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들처럼 집안에 술을 모아둔다거나.. 손님용 주류를 비치해놓는다거나 하지 않는 편입니다.(집을 찾는 손님이 없다는게 더 맞는 이야기일지도..) 그러던 중 집에 이상한 술이 굴러들어왔습니다. 요녀석이 그 특이한 녀석이죠... 흠..-_- 누구냐 넌~~? 예쁘장 한 외형이더군요. 미끈한 알루미늄 캔에 쌓여있어 내용물이 궁금해지는.... 요 녀석.. 이름이야 대충..-_- 영문을 읽어서 파악한다지만.. 그래도 궁금해지는 녀석의 정체.. 결국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흠.. 이 녀석의 이름은 Michelob Light 더군요. 형제로는 Budweiser 정도가 있다고 해야 하겠죠. 아무튼 버드와이저를 만드는 Anheuser-Busch사의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역시..

N* Kidz 2006. 1. 22. 14:02

이대역... 그리고...

지하로 내려가는 길은 언제나... 이대역.. -_-^ 자주 가는 곳도 아니고 평소라면 그저 지나치는 한 역이었을 뿐이지만.. 일단 사진으로 담고보니 자꾸 블로그에 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부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무엇때문에 하는 공사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대역은 여기저기 많이 파해쳐(?) 있더군요. 벽에 붙인 이정표만이 이대역이라는 걸 알려주네요. 이제는 간간히 보이는 스크린도어죠. 지하철에서 간간히 일어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꽤 큰 돈을 들여서 설치 중이라는 스크린도어죠. 이미 몇개 역에는 설치가 되었고 새로운 역에는 의무적으로 설치된다고 하더군요. 역 하나에 평균 30억은 든다고 하던데...@_@; 안전을 위해서라면... V530이 담는... 풍경이었습니다.

N* Kidz 2006. 1. 22. 11:21

NC의 신병기.. City of Hero

시티 오브 히어로의 로그인 화면입니다. NC가 2006년을 열면서 터트린 새로운 MMORPG죠. 이녀석도 길드워와 마찬가지로 국내 개발진에 의해 개발된 것은 아닙니다. 그런 이유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유료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상당히 호응이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드워와 비슷한 경우죠. 게임 내의 풍경도 국내 업체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뭔가 다른 스타일.. 시티 오브 히어로도 살짝 맛보기로 하겠습니다. 제 첫 캐릭터인 '에너지스트'입니다. 시티 오브 히어로의 첫번째 특징인 캐릭터 생성 시스템.. 얼굴부터 의상, 신체 조건 등 여러가지 조건을 조합해서 수천.. 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런 시스템 덕에 실제 게임안에서 철권의 캐릭터나 스파이더맨 등 다..

N* Culture/Game 2006. 1. 20. 22:11

오랜만의 스타벅스 방문...

꽤 잘나왔죠...^^; 잘 아시는 스타벅스 로고입니다. V530에는 손떨림 보정기능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캐녹스 V4에 비하면 그 떨림이 한결 덜하네요. V4로는 아무리 신경을 써도 -_- 태생적 손떨림을 떨쳐낼수가 없더군요. 원래 하려고 했던 이야기는 이게 아니었는데..^^;; 정말 맛나겠죠? 화이트 초콜릿 모카 입니다. 프레시지옹과의 2차는 커피전문전임 스타벅스였습니다. -_-;; 그렇습니다. 제가 술을 못하는지라 반주로 백세주 한잔 하고서는 익숙한 커피전문점을 찾은거죠. 이대역앞엔 역시나 커피 전문점이 많더군요. 스타벅스, 할리스, 커피 빈 등 왠만한 브랜드의 커피는 모두 만날 수 있었지만.. 그냥 별 생각없이 스타벅스로 향했답니다. 요렇게 화이트 초컬릿 모카 두잔을 시켰지요. -_..

N* Kidz 2006. 1. 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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