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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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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지옹과 밥먹다. (그뿐..?)

    2006.01.20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2부

    2006.01.20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1부

    2006.01.20 by 라디오키즈

  • 하울의 움직이는 성... 당첨...!!

    2006.01.19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Kodak EasyShare 소프트웨어 맛보기

    2006.01.19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코닥 V530.. 사이트에 고객 등록을 해보자...!!

    2006.01.19 by 라디오키즈

  • 따뜻한 애니.. Pooh's Heffalump Movie..

    2006.01.18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코닥 V530 - EasyShare 프로그램 설치하기

    2006.01.18 by 라디오키즈

  • 스킨도 뚝딱뚝딱... It's Kodak Style..

    2006.01.18 by 라디오키즈

  • 또 놓쳤군...ㅡㅜ 20,000 Hit...!

    2006.01.18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손안에 착 감기는 컴팩트디카 코닥V530

    2006.01.18 by 라디오키즈

  • 아이디어가 괜찮은 광고 한편... KTF 지상파DMB

    2006.01.17 by 라디오키즈

  • 스타벅스에 가지는 몇가지 상념...

    2006.01.17 by 라디오키즈

  • 가장 쉽게 Mac 맛보기...!! FlyakiteOSX 3.0

    2006.01.16 by 라디오키즈

  • 참여하려니..-_- 걱정스럽네...

    2006.01.16 by 라디오키즈

  • 당신의 집중력도 9초일까나...

    2006.01.15 by 라디오키즈

  • Zera 스트레스 테스트 첫날..

    2006.01.14 by 라디오키즈

  • 닭날개의 진실....을 왜 모르는가...!!

    2006.01.13 by 라디오키즈

  • 애플 아이팟. 그 끝은 어디까지 일까?

    2006.01.12 by 라디오키즈

  • 요새 몸값이 오르락 내리락한다면서... 1 달러

    2006.01.11 by 라디오키즈

프레시지옹과 밥먹다. (그뿐..?)

추운 저녁에 먹기에 안성맞춤이죠... 삼겹살 어제 저녁... 이대역까지 전진을 만나러 갔었지요. -_-;; 그 녀석의 필명(?)이 프레시지옹이기에 뭐 제목엔 프레시지옹이라고 적긴 했는데 어떤 명칭이 더 나을지... 아무튼 중요한건 그게 아닐테니... 맛있는 솥뚜껑 삼겹살 집이라고 해서 같으나.. 서비스도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고.. 나야 뭐 괜찮았지만.. 소개한 당사자는 무척이나 고기에 실망한듯.. 그래도..-_- 구워지긴 잘 구워지더라. 거침없이 고기를 공략해 들어갔다. -_- 왠지 내 사진에는 별 다른 코멘트를 달기가 그렇다. 프레시지옹 본인이 직접 박은 한방이다. V530을 쥐어줬더니 잠깐 건드리더니 자기 얼굴부터 찍는다. -_-; 의외로 셀프샷을 많이 찍어봤는지 크게 이상하지 않게 구도까지 잡은 걸..

N* Kidz 2006. 1. 20. 15:03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2부

프린터 독으로 사진 인화하기 2부.. 자.. 진짜 프린터 독으로 인화하기 편입니다. 작업 동영상도 나름대로 준비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프린터 독의 세계에 빠져봅시다~~ 전편의 마지막 사진이었습니다. 독 인서트와 카트리지, 그리고 인화지 등의 준비가 모두 끝난 상태입니다. 전원만 연결하시면 바로 출력이 되는 상태이죠. 인화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디카를 직접 상단의 독 인서트에 꽂아서 인화하는 방법과 USB포트를 이용하여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인화하는 것이죠. 자.. 그럼 한가지씩 알아볼까요. 1. 독 인서트를 통해 인화하기 1) 독 인서트에 코닥 V530을 장착한 상태입니다. 장착하시기 전에 인화할 사진을 선택하셔야 하는데요. V530의 오른쪽 하단에 위치한 Share 버튼을 클릭하셔서 인..

N* Tech/Device 2006. 1. 20. 12:00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1부

자.. 오늘 드디어 프린터 독으로 첫 인화를 해봤습니다. 아는 동생에게 사진을 출력해줘야 했거든요. 그래서 설명서까지 찬찬히 봐가면서 프린터 독으로 인화를 시도해봤습니다. 저와 함께 그 짧은 여정을 해주시겠어요..^^ 1. 프린터 독을 꺼냈습니다. 생각보다 귀여운 사이즈죠. 프린터 독은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실버와 블랙의 투톤 컬러입니다. 2. 프린터 독에 디카를 연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독 인서트입니다. 프린터 독과 V530을 연결해주는 독 인서트이며 프린터 독의 상단부에 장착합니다. 3. 이런 식으로 상단에 독 인서트를 장착하세요. 꾸욱~ 딸깍 소리 날때까지 눌러주시면 장착 완료입니다. 다시 빼낼 때는 삽입된 앞쪽을 눌러주세요. 4. 이제는 카트리지를 삽입할 차례입니다. 카트리지 삽입전에 혹 늘어진 부..

N* Tech/Device 2006. 1. 20. 10:00

하울의 움직이는 성... 당첨...!!

홀연히 배달된 소포 하나...!! 아침 일찍 전화가 오더군요. 소포 하나가 왔으니 배달할 거라고 정확한 주소를 확인하더라고요. 그런데 딱히 어디서 소포가 올 곳이 없었기에 이상하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죠. 그리곤 잠시 후 저 소포가 날아왔습니다.(정확히는 배달 온거죠. -_-;) 겉포장을 본 순간.. 많이~~ 행복해졌지요. 챔프TV에서 진행했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벤트에 당첨돼서 DVD가 날아온 거였더라고요.  아.. 행복하여라. 이렇게 또 DVD 타이틀 하나가 늘어나네요. 물론 한정판 등의 특별한 패키지가 아닌 일반 패키지라서 내용은 단출하지만 그래도 행복해요.  좀 더 크게 주인공들의 얼굴을 볼까요. 최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봤는데 직접 소장하게 되니 더 좋군요..^_^; 일반 패키지여도 상관없답니다..

N* Culture/Ani | Comics 2006. 1. 19. 12:30

[V530 리뷰] Kodak EasyShare 소프트웨어 맛보기

어제 시디에 있던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 된 것을 확인한 후 등록과정을 거쳐 새로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용량은 600K 정도로 작더군요. 설치를 시작하면 직접 나머지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으니 걱정마세요. 설치 작업은 처음 설명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리부팅을 하고 나면 바로 설정을 도와주는 설정프로그램이 작동합니다. 코닥의 EasyShare가 윈도우 실행중에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 설정화면을 따라가면서 확인해 볼까요. 1.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하면서 시작하지요. 2. 사진을 보낼 때 사용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달라는 안내창입니다. 3. EasyShare가 관리한 파일의 형식을 고르는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V530이 저..

N* Tech/Device 2006. 1. 19. 12:00

[V530 리뷰] 코닥 V530.. 사이트에 고객 등록을 해보자...!!

열심히 프로그램 설치법을 올려놨으나... 설치 후 살펴보니 시디에 설치되어 있는 버전은 한참이나 구버전이더군요... 이런 낭패..-_-;; 그래서 신버전을 설치하기 위한 전제조건! 고객 등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 곳이 고객 등록을 할 수 있는 곳이죠. 고객등록을 하시려면 우선 코닥 웹사이트로 방문하셔야 합니다. 국가 선택에선 한국을 선택하세요. [코닥 웹사이트 바로가기] 로그인을 하라는 창이죠. 그러나 전.. 신규 가입을... 전 코닥의 기존 회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새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럼 가입절차에 따라 오세요. 일반적인 가입창입니다. 다른 곳과 다를 것이 없으니 평범하게..^^ 아이디, 비밀번호 등 요구하는대로 충실하게 적어줍니다. 자동으로 제품 등록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제품 등록 화면에서는 디..

N* Tech/Device 2006. 1. 19. 10:00

따뜻한 애니.. Pooh's Heffalump Movie..

곰돌이 푸우의 올해 나이는 얼마나 됐을까요? 2005년 그는 자그마치 80세의 나이를 먹었으니 올해는 81세가 되는군요. 여전히 나사가 하나는 빠진 것 같은 세상 좋은 얼굴을 하고 있는 그이지만.. 여전희 그의 행동, 그의 분위기는 따스하기만 합니다. 가장 최신작이었던 "곰돌이 푸 - 히파럼프 무비"를 챙겨봤는데요.^^ 원제가 Pooh's Heffalump Movie인 이 영화는 2005년 개봉작입니다. 푸우의 헤팔럼 무비의 타이틀 여전히 꿀을 사랑하는 사랑스런 푸우를 비롯해 해를 넘겨도 겁이 줄어들지 않는 피글렛. 꼬리로 깡총거리는 호랑이 티거, 작품 최고의 지성(?)을 자랑하는 토끼까지 익숙한 친구들이 총출동하죠. -_- 아 그렇지.. 이요르도 나오긴 하는구나.. 자.. 그들이 왜 또 모여서 모험을 ..

N* Culture/Ani | Comics 2006. 1. 18. 21:15

[V530 리뷰] 코닥 V530 - EasyShare 프로그램 설치하기

자.. 일단 사진을 디카가 있다면 찍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파일을 컴퓨터로 옮기거나 출력하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닥의 V530안에 들어있는 EasyShare 프로그램을 설치해보기로 할까요. EasyShare는 컴퓨터로 디카안의 사진을 옮기거나 하는 등의 작업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의 모음입니다. 사실 컴퓨터를 많이 다루는 분이시라면 아무 문제없이 설치를 할만큼 간단 명료하긴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근 차근 담아보기로 할까요. 1. 설치 시디를 컴퓨터에 삽입하면 위 그림이 나타납니다. 말 그래도 설치시 어떤 언어로 설치할지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프로그램의 설치전에 사용권 계약화면이 나타납니다. 약관에 동의를 하신 후 [다음]을 또 클..

N* Tech/Device 2006. 1. 18. 16:48

스킨도 뚝딱뚝딱... It's Kodak Style..

음. 둘째날. 오늘은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찍어볼까도 생각했지만.. 아직은 좀 더 자세히 설명서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일단은 살짝 건드리는 정도다. 그리고 뭐랄까. 좀 더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뜻에서...^^;; 블로그의 스킨도 살짝 바꿔봤다. 코닥 V530을 본격적으로 도입하여 작업한 스킨이미지다. 완전히 혼자..-_- 작업한거라고는 할 수없지만 오리지널 이미지를 약간 수정 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V530의 이미지는 [코닥 사이트]에서 살짝 가져왔다..^^ 뭔가 그럴듯 하게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는데 과연.. 어떨지..^^ 그래 달리는 거야~~~ @_@/

N* Kidz/Etc. 2006. 1. 18. 14:41

또 놓쳤군...ㅡㅜ 20,000 Hit...!

아..-_- 2만번째를 놓치지 않고 찍으려 했건만... 에효. 어제 새벽까지 20,000 Hit 샷을 찍으려고 기다렸는데 잠깐 다른 걸 하는새 놓치고 말았다. 이 방문자 숫자라는 것이 블로그 생활에서 날 일희일비하게 만드는 녀석이다. 방문자 숫자가 많은 날은 기분이 좋아지고 반대로 방문자가 적은 날은 살짝~ 우울해지고... 싸이를 열심히 관리하는 이들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방문자 수 뻥튀기 프로그램을 썼나보다. 아. 이제 30,000이다. 30,000고지도 멀지 않았어~ ^^*

N* Kidz 2006. 1. 18. 12:47

[V530 리뷰] 손안에 착 감기는 컴팩트디카 코닥V530

새로 영입된 녀석이죠. 첫 컴팩트 디카 코닥 V530 어찌어찌해서 '찍고 뽑고 체험단'에 참여하게 되어 코닥 홈 프린팅 시스템을 통채로 들여왔습니다. 일단은 첫날인 만큼 제가 가지고 있는 케녹스 V4가 대활약을 했습니다. 요것저것 찍느라구... 박스 안에 담긴 녀석들입니다.. 굉장히 많더군요. V530 박스안에는 또 이런 녀석들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카메라와 매뉴얼, 충전지, 충전용 어댑터, USB케이블 등 꽉 들어차있더군요. 프린터 독이 담겨있는 상자입니다. 수리한 후 다시 판매하는 모델이더군요. 프린터 독 외에도 전원어댑터나 기타 부가적인 케이블들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사진만 잔뜩 찍었네요. 하지만 첫 느낌은 무척 좋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녀석이 좀 오래된 모델이다보니 화소수부터 LCD창의 크기까지..

N* Tech/Device 2006. 1. 18. 10:00

아이디어가 괜찮은 광고 한편... KTF 지상파DMB

최근 TV에서 가끔 보게되는 요 광고. KTF의 지상파 DMB관련 광고다. 2006년 초부터 KTF와 LGT에서 조심스럽게 서비스중인 지상파 DMB. 무료 서비스인지라 살짝 매력이 있긴 한데... 아무튼 이 광고에 담긴 작은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서 소개해본다. 아마 이 광고외에도 이런 기법을 사용하는 광고들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 광고의 핵심은 생방송 현장에 난입(?)한 행인이 든 지상파DMB 폰에 대한 이야기겠지만 정작 내 귀에 들어온 건 CF의 마지막에 리포터가 하는 멘트였다.. MBC의 누구 SBS의 누구 등등 각 방송국의 이름이 나온다. 더욱이 재밌는 건 해당 채널별로 멘트가 달라진다는 점! MBC에서 해당 광고가 나오면 똑같은 화면에 리포팅 멘트에만 MBC가 들어가고 SBS에서 광고가 ..

N* Culture/TV 2006. 1. 17. 21:48

스타벅스에 가지는 몇가지 상념...

익숙한 스타벅스의 로고가 담긴 컵.. [출처:구글 이미지 검색] 스타벅스는 뭐랄까... 나와는 동떨어진 세계였다. 서울에 올라온 2003년의 겨울 이전까지 거의 27년을 고스란히 익산에서 보냈기에 스타벅스 등의 커피 체인점은 구경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나는 당시에도 가끔 대학교 앞의 커피 전문점을 찾았다. 굳이 이유를 적자면 술을 거의 하지 않는 내게 커피점은 타인과의 소통을 위한 또 다른 장소였다. 나와 마찬가지로 술을 하지 못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자연스레 그 녀석과 만났을 때는 커피 등의 차를 마셨다.(남자들이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게 보기에 안좋다는 건 어디까지나 고정관념이다.-_-) 서울 생활을 시작하면서 꼭 한번 마셔봐야지 하는 스타벅스에 정확히 언제 갔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

N* Life 2006. 1. 17. 10:40

가장 쉽게 Mac 맛보기...!! FlyakiteOSX 3.0

손자병법의 군쟁편에 이런 말이 나온다지. "적을 속이려면 아군부터 먼저 속여라." 그것과 일맥한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윈도우XP를 쓰면서 테마라는 걸 적용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윈도우 이외의 운영체제를 흉내내본 경험들이 있으리라. 나 스스로를 속여 Mac을 쓴다는 작은 만족감을 가지게 해주는...(향후에 맥북등을 통해 인텔용 OSX가 나온다면 또 다른 상황이 되겠지만.) 간단한 Mac 테마 만으로 그런 모습을 만든 사람도 있고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려고 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통합적으로 그 형태를 맥으로 바꿔주기에 인기가 많은 편이다.(특히나 한글 윈도우에 설치해도 큰 문제점이 없는 것이 장점..^^) FlyakiteOSX의 공식 홈..

N* Tech/IT Service 2006. 1. 16. 21:06

참여하려니..-_- 걱정스럽네...

이것이 문제의 체험단 행사... 다시 우울한 일상 모드에 돌입한 내게 손을 내밀어 준 이가 있다. 아마 그의 친구가 이 일을 담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코닥에서 주최하는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의... 디카와 인화전용 프린터를 대여해주고 그 사이의 체험기와 사용여부에 따라 체험물품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할인판매하는 형태의 어쩌면 진부한 이벤트이긴 하지만...(현재 그런식의 체험단 마케팅은 일반적이다.) 새로운 제품을 건드려 보는 걸 좋아하는지라 선뜻 그러겠다고 말은 했는데... 이미 시작한 이벤트에 뒤따라 시작하는 것도 좀 걸리고...ㅠ_ㅠ(사용기간이 확 줄잖오.) 등본까지 뽑아서 보내야 하다니...ㅠ_ㅜ 집에 프린터도 없어서 등본이나 체험 서약서 같은거 뽑으려면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는데...

N* Kidz 2006. 1. 16. 18:19

당신의 집중력도 9초일까나...

인간이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대략 한시간이 조금 안된다고 들었다. 그래서 학창시절의 수업시간은 대게 50분 정도였던 것이라지만... -_- 실제 그 50분 내내 집중하긴 정말 어렵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지만 달리 생각하면 인간의 집중력은 무한으로 달리기도 한다. 뭐 무한까지는 아니겠지만 재밌는 소설을 읽는다거나 재밌는 게임, 혹은 만화를 보면서 몇 시간을 몇 분처럼 보내게 되는 경험 또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으리라. 이처럼 인간의 집중력을 구체적으로 얼마라고 정형화하긴 어려운 것이 현실... 그런데 어제 서핑중 재미난 기사를 읽었는데 웹서핑시 인간의 집중력은 대략 9초 정도이며 이는 금붕어 정도의 집중력이라는 이야기였다. -_- 당신의 집중력도 이 귀여운 금붕어 수준이란 말씀...!!..

N* Tech/Science 2006. 1. 15. 16:55

Zera 스트레스 테스트 첫날..

2005년을 캐주얼 게임 '카트라이더'의 한해로 만들었던 넥슨이 경쟁업체들과 한번 제대로 붙어보겠다고 만들고 있는 MMORPG가 있죠. 아실만한 분들은 알고 계실 'Zera'가 그것입니다. 1월 13~14일, 그리고 20~21일 사이에 서버 부하테스트인 스트레스 테스트가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맛을 봤죠.. 스트레스 테스트답게 서버 리부팅도 여러번. 튕기기도 부지기수였지만 잠깐 동안 맛본 제라에 대해 적어볼까요. 전체적인 화면은 무척 미려하더군요. 나무의 표현이 특히 맘에 들던데요^^ 우선 세련되면서 간단한 UI가 눈에 띄었습니다. 실제 게임화면 외에는 거의 군더더기가 없어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화면을 보여주더군요. 단축창도 HP, MP, 레이지 수치 미터, 채팅창 영역 정도를 뺀다면 시원스럽게 전투..

N* Culture/Game 2006. 1. 14. 12:55

닭날개의 진실....을 왜 모르는가...!!

어젠 오랜만에 전직장의 동료들과 술잔을 기울였다. 그런데 아주 사소한 이야기로 논쟁아닌 논쟁의 불이 붙었다. 닭날개에 대한 속설 아닌 속설이 그 화두. "닭 날개를 먹으면 바람이 난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요거였다. 정말 별것 아닌 것이지만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정답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어 짐짓 과격하게 대화를 풀어나갔다. 그분 曰 "닭날개를 먹으면 잘 날아다녀서 바람을 피운다는 이야기가 생긴거야. 닭다리를 먹으면 빨리 달린다는 이야기도 있고." 나 曰 "설마요. 닭다리를 먹으면 빨리 달린다는 이야기는 오늘 처음 듣는데요. 그리고." 뒤에 이어진 나의 설명은 대충 이렇다. 닭날개를 먹으면 바람을 피운다는 소문은 닭날개안에 많이 들어있는 콜라겐이라는 성분이 피부를 좋아지게 해서 예뻐지게 되고 그렇기..

N* Kidz 2006. 1. 13. 10:00

애플 아이팟. 그 끝은 어디까지 일까?

애플이 아이팟이라는 단일 브랜드의 제품으로 전세계 MP3 시장을 좌우한지 어느새 한참의 시간이 흘렀다. 한국등 특별한 몇개국을 제외하면 전세계 점유율에서 막강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 녀석들. 2005년 최고의 검색어를 Podcasting으로 만들어낼 정도로 이들의 파생력은 대단하다. 단순히 MP3 단일 제품으로 머무르지 않고 점점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애플이라는 편협했던 컴퓨터회사에게 주어진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이었지만, 그 선물 덕분에 애플은 그 방향성을 많이 잃어 갈 것 같다. 애플은 아이팟으로는 막대한 이익을 거둬들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애플이라는 회사를 있게한 컴퓨터 맥시리즈에서는 그만한 수익은 거둬들이지 못하고 있다. 당장은 컴퓨터를 버리지는 않고 있으며 아이팟의 발전..

N* Tech/Device 2006. 1. 12. 15:39

요새 몸값이 오르락 내리락한다면서... 1 달러

요즘 달러값이 출렁인다더군요. 직접 환차손을 우려해야 하는 업종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외여행이나 수입품을 사재기하는 타입도 아니기에 어쩌면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매일같이 경제뉴스에서 심각하다 심각하다 노래를 하고 있으니.. 올려놓은 사진 속의 1달러는 지금으로 15년 전부터 저랑 함께였습니다. -_- 중학교 1학년때 였어요. 어느날 담임선생님이 저와 부반장을 조용히 부르시더군요. (그렇습니다. 제가 반장이었습니다.) 그리고선 지갑속에서 1달러 두장을 꺼내서 한장씩 쥐어주시더군요. 그때가 2학기 초였던거 같은데 방학중에 미국으로 휴가를 다녀오신 선생님이 주신 선물이었죠. 딱히 큰 감흥이 있었던 것도 무척이나 소중했던 것도 아닌데도 그냥 제 지갑 한켠에 우두커니 꽂혀서 15년을 버틴 녀..

N* Kidz 2006. 1. 1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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