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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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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디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2006.09.27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8회차

    2006.09.26 by 라디오키즈

  • 늦었지만 배우나 되볼까?... 새로운 느낌의 스팸 한통

    2006.09.25 by 라디오키즈

  • SKY의 새로운 슬로건, MUST HAVE _ 티저

    2006.09.25 by 라디오키즈

  • 정말 IE 7는 네이버를 위기로 몰아넣을까?

    2006.09.24 by 라디오키즈

  • TGS 2006 출품작 Trailer 몇 개...

    2006.09.24 by 라디오키즈

  • WiBro와 지상파DMB의 '슬픈' 공통점...

    2006.09.22 by 라디오키즈

  • 가상CD롬 프로그램 Alcohol 52% 무료 제공 사이트!

    2006.09.22 by 라디오키즈

  • 선택의 기로에 선 당신에게 추천하고픈... 아이템!

    2006.09.21 by 라디오키즈

  • 라디오키즈의 AudioLog 7회차

    2006.09.20 by 라디오키즈

  • 티스토리로 4분 초대합니다. 오후까지 접수 받아요~ (마감)

    2006.09.20 by 라디오키즈

  • My 네이트... 유명 블로거라더니...ㅠ_ㅠ

    2006.09.19 by 라디오키즈

  • 새로운 Podcast 붐을 꿈꾸며... Podics.com

    2006.09.19 by 라디오키즈

  • 올블로그 2돌... 나름 자세한 후기가 늦고 말았다.

    2006.09.18 by 라디오키즈

  • [Daum 컨퍼런스] 둘째날 이야기... 그리고 후기~

    2006.09.17 by 라디오키즈

  • [Daum 컨퍼런스] 그 첫번째 날의 이야기...

    2006.09.17 by 라디오키즈

  • 어제는 제주로 오늘은 서대문으로... 올블이 생일잔치에 가요!

    2006.09.16 by 라디오키즈

  • Daum-Lycos 컨퍼런스 다녀오겠습니다.

    2006.09.14 by 라디오키즈

  • Apple의 Showtime 소식과 이미지 몇 장!!

    2006.09.13 by 라디오키즈

  • 게임 포털 리뉴얼 시즌인가? Nexon vs Pmang

    2006.09.13 by 라디오키즈

부디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어제 퇴근길... 직장 동료들과 지하철 역으로 향하던 중 길을 걷고 있는 시각 장애우를 만났다. 아니 만났다라기 보다는 그의 움직임에 반응했다고 해야 할까? 그가 지나던 골목길에서 차가 나오고 있었지만 그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내가 보기엔 조금은 위태로워 보였다. 물론 골목길에서 나오던 자동차의 속도가 빠르지도 않았고 어쩌면 그는 가만히 뒀어도 그 자동차를 지나 성큼성금 걸어 나갔을지도 모르지만 어느새 내 몸은 반사적으로 반응했고 불쑥 팔을 뻗어서 그의 어깨를 살짝 움켜잡았다. 그렇게 지하철 역까지 그와의 동행이 시작됐다. 어느 방면으로 가느냐는 얘기부터 역 앞의 길가에서 아침과 저녁으로 음식 냄새가 바뀐다는 등의 이야기를 그가 건네왔다. 이때부터 어느정도 인지하기 시작한 것 같다. 이 사람. 길거리..

N* Kidz 2006. 9. 27. 10:03

라디오키즈의 AudioLog 8회차

새로운 한주의 시작과 함께 지난 주에 포스팅했던 제 글에 달린 댓글과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AudioLog 8회차가 업로드되었다. 이번 회차는 1시간 2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며 9월 18일부터 9월 24일까지의 1주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오랜만에 AudioLog 회차별 재생 횟수를 정리해봤다. 전체적으로는 증가했다고 봐야할까.(-_- 욕심엔 못 미치지만...) 아무래도 페이지를 리플래시할때마다 초기화되는 단점이 있어서 듣는 분들이 많지 않은 듯... 어쨋든 이번주도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청취 소감 필수~!!

N* Kidz/AudioLog 2006. 9. 26. 16:45

늦었지만 배우나 되볼까?... 새로운 느낌의 스팸 한통

내게 오는 스팸은 뭐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받는 평범한 내용들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로 한가해서 미치겠다는 이성들의 유혹(아냐..-_- 아무래도 남자들이 보낸 것 같아.)을 담은 성인사이트 홍보나 돈 좀 땡겨가서 써 달라는 대출 관련 스팸들이 주를 이루며... 잘 읽어보진 않지만 해외에서 날아오는 스팸도 제법 된다. 주로 뿅가는 약을 사달라는 내용들이거나 대박을 터트려 보라고 유혹하는 도박 사이트 관련 내용이 주를 이룬다. 늘 이런 식으로 패턴이 동일하다보니 사실 스팸함에 모여있는 이메일은 읽어보지도 않고 삭제하는 게 일인데(최소한 제목 쯤은 봐주고...-_-;) 오늘은 무척 참신한 이메일이 하나 배달되어 있었다. 이메일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오... 뭔가 다른 느낌~ 설마 어디서 찍어본 적도 없는 내..

N* Tech/IT Service 2006. 9. 25. 14:55

SKY의 새로운 슬로건, MUST HAVE _ 티저

티저 광고는 늘 관심을 끈다. 최소 내 경우엔...-_- 웬만한 티저가 나오면 어떤 회사에서 나오는 것인지 어떤 제품인지 의례 뒤져보는 것 같다. 이젠 새로운 슬로건 MUST HAVE _ 최근 TV를 통해 방영중인 광고. 'MUST HAVE _'.SKY CF임을 증명하는 자료... 스사모> "> "> 남녀 두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이 CF는 티저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게 전혀 어떤 제품을 광고하는지 드러내길 꺼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인터넷에서는 다수의 누리꾼들이 이 CF를 분석하고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달려들고 있었다.모 의류 업체에서 'MUST HAVE _'라는 로고를 넣은 옷을 팔고 있다는 제보 사진부터 CF의 색감이 SKY의 그것과 같다는 감성적인 주장까지 있었다. 그런 와중에 조금 더 결정적인 증..

N* Culture/TV 2006. 9. 25. 10:20

정말 IE 7는 네이버를 위기로 몰아넣을까?

다소 낚시성 제목을 달고 있는 기사를 보게됐다. "IE7.0 출시는 네이버의 위기"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이 기사는 디지털데일리의 기사로 22일에 있었던 '검색엔진 통합 마케팅 컨퍼런스 2006'에서 발표된 내용을 옮겼다는 기사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읽어봤지만 IE 7이 네이버를 위기에 몰아넣으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퀵탭, 검색도구막대가 위협의 씨앗? 기사에는 IE 7에 들어가는 퀵탭과 검색도구막대, 그리스몽키 등의 세가지 기능이 네이버를 위협할 것이라고 적고 있지만... 글쎄... 우선 퀵탭에 대해 알아보자. 퀵탭은 IE 7이 탭 브라우저로 바뀌면서 한꺼번에 여러탭을 열었을때 창간 이동을 돕고 많은 창 중 원하는 창을 쉽게 찾기 위해 추가된 기능으로 쉽게 생각하면 윈도우의 Alt + ..

N* Tech/IT Service 2006. 9. 24. 17:44

TGS 2006 출품작 Trailer 몇 개...

역시나 TGS 2006은 많은 게임과 뉴스를 쏟아냈다. Sony의 희망이자 근심거리인 PlayStation 3에 대한 소식(저가형의 가격을 20%인하) 그러나 그 할인은 일본에서만 적용되며 북미에서는 적용하지 않겠다는 이야기(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에서도 할인은 없던 일이려나...)가 나름 충격이었다고 할까나... 그 외에도 차세대기를 들고 나온 Sony, Microsoft, Nintendo. 3사 덕분에 공개된 게임 타이틀도 사상 최대인 570여개에 이른다니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일단 그렇게 공개된 작품들중 관심이 가는 몇 작품의 트레일러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Dead or Alive Xtreme 2 (XBOX 360) - Trailer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작품이랄까. 게임성 ..

N* Culture/Game 2006. 9. 24. 11:25

WiBro와 지상파DMB의 '슬픈' 공통점...

WiBro와 지상파DMB에 관한 기사를 접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이 두가지 서비스가 너무 닮아있다는 것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두 서비스는 전혀 다른 성격의 것이지만 그들이 밟아온 걸음도 그렇거니와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고 있는 요즘의 모양새가 영략없이 닮아있는 듯 하다. 화려했던 기대했던 출발... 두 서비스 모두 전에 없는 기대속에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었다. 지상파DMB의 경우 초기 위성DMB의 높은 이용료에 따른 불만에 대한 훌륭한 대안제로 각광받았다. 월 13,000원에 이르는 이용료를 부담해야 하는 위성DMB에 비해 무료 서비스였던 지상파DMB가 출발부터 각광을 받은 것이다. 또 지상파DMB 사업자로 공중파 방송사들이 참여한 덕분에 기존에 익숙했던 공중파 프로그램들을 고스란히 시청할 수 있다는 것도..

N* Tech/IT Service 2006. 9. 22. 17:41

가상CD롬 프로그램 Alcohol 52% 무료 제공 사이트!

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가상CD롬 프로그램이라면 역시 'DAEMON Tools'겠지만 이에 못잖은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Alcohol 120%'다. 특히 Alcohol 120%는 가상CD롬 에뮬레이션 외에 이미지 생성이나 레코딩까지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자랑한다. 하지만 30일간 사용해보고 계속 사용하려면 구매를 해야 하는 쉐어웨어라는 점이 마음에 걸렸었다. 이번에 포스팅하는 내용은 그런 Alcohol 120%에서 레코딩 기능만 제외된 제품인 'Alcohol 52%'에 대한 이야기다. Alcohol 52%도 이전에는 Alcohol 120%와 마찬가지로 일정 기간 사용 후에는 구매를 해야하는 쉐어웨어였다. 그러던 중 Alcohol 52%를 무료로 배포하는 사이트를 발견했는데 개인이나 비..

N* Tech/IT Service 2006. 9. 22. 10:42

선택의 기로에 선 당신에게 추천하고픈... 아이템!

-_-? 하드웨어 리뷰 카테고리에 뽑아두는 게 나을지 모르겠다. 어쨋든 이 아이템은 선택의 기로에 선 당신에 추천하고 싶은 녀석이다. 삶은 순간 순간 우리에게 선택을 강요한다. 하다못해 점심은 뭘 먹을지 업무 순서는 어떻게 할지와 같은 크고 작은 문제들... 뭐 이런 소소한 것들이야 그나마 쉽게 판단을 내리고 움직이지만 때론 벽에 부딪친 것처럼 선택을 놓고 고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래의 아이템이 바로 그런 경우 도움이 되지 않으려나? 인샬라-_- 신의 뜻대로~~ 뭐 그쯤 되는 해결책이 아닐지... 보시다시피 딸랑 주사위 하나다. 하지만 주사위의 면을 채우고 있는 것이 다른 주사위 들과는 좀 다르다. 흔히 볼 수 있는 1부터 6까지의 숫자가 아닌 Buy, Hold, Sell 과 같은 단어가 적혀있다...

N* Culture/Design 2006. 9. 21. 15:54

라디오키즈의 AudioLog 7회차

odeo.com의 최대 불만...-_-; 바로 업로드의 불안정함이다. 물론 내가 올리는 분량이 대개 60MB를 초과하는 그다지 작지 않은 용량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같은 파일을 몇 번이나 올려야 정상적으로 올라가는 이런 상황. 충분히 기분 나쁘지만 아직은 대안이 없는 상태인지라 이곳에 머물고 있다. 향후 Podics.com이 정식 오픈하면 그쪽으로 자리를 옮길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국내에 서버가 있을테니 업로드는 훨씬 안정적이지 않겠는가? 이번주에 준비한 AudioLog도 가을 분위기가 풍기는 선곡을 한곡 준비했다. 바로 Camel의 'Long Goodbyes'다. 나름은 오프닝으로 사용된 BGM도 신경을 썼고 특히 이번 방송은 콕 찝어 한 블로거에게 받치는(?) 내용이다. 물론 그 분이 들으실지도 ..

N* Kidz/AudioLog 2006. 9. 20. 18:07

티스토리로 4분 초대합니다. 오후까지 접수 받아요~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이 추가된 건 제법 됐지만 뒤늦게 초대장 배포합니다. 지인에게 1장은 이미 보낸 상태라서 총 4분만 초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궁금해하시고 이용해보시려는 분들은 여전히 많으신 것 같은데... 실제 초대장이 보내져도 이용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제가 초대했었던 7명 중 실제 블로그를 운영 중인 분은 3분 뿐이네요. 1분은 딱 포스트 1개 올리시고 멈춰 계시고 나머지 분들도 개설만 한채 뭘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도 배포한 초대장이 사장되는 건 원치않지만 어쩌겠습니까..ㅠ_ㅠ 받으서 사용하시는 분의 의지 문제인걸요. 그런 의미에서 앞서 초대받으시고 잘 사용하고 계시는 Bula님, 티에프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위에도 밝혔듯이 오늘 오후 5시 경까지 지원받습니다..

N* Kidz/Etc. 2006. 9. 20. 11:55

My 네이트... 유명 블로거라더니...ㅠ_ㅠ

어제 방명록에 특이한 내용의 글이 올라왔는데... 내용인 즉슨 내 블로그가 네이트의 개인화 서비스 중에 하나인 'My 네이트'에 소개된다는 것이었다. 그것도 '유명 블로거' 분야의 추천 블로그로 소개된다니 개인적으론 무척 기분이 좋았는데... 실제 페이지에 가보고 나서 실망하고 말았다. My 네이트는 위 이미지처럼 리모콘 안의 추천 사이트 메뉴를 통해 나름 엄선된 블로그 등의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으며 리스트에 포함된 곳은 클릭만 하면 바로 자신의 My 네이트에 해당 블로그가 추가된다. 이후 RSS를 통해 수집되는 정보를 간단하게 My 네이트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튼 이런 My네이트에 내 블로그가 소개된다기에 '유명 블로거'쪽을 확인해봤는데 내 블로그가 없었다. 아니... 왜... 추가됐다면..

N* Tech/IT Service 2006. 9. 19. 18:00

새로운 Podcast 붐을 꿈꾸며... Podics.com

올블로그 2주년 행사장에서 기념품으로 받아온 머그컵을 받아든 사람이라면 'Podics.com'이 뭘까하는 의문과 함께 직접 주소를 쳐봤을지도 모르겠다. 아무런 소개를 듣지 못했다면 나도 그렇게 했겠지만 행사장에 직접 오셨던 '이니드(ENID)' 분들의 소개를 어느 정도 전해 들었기 때문에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분석하는 기분으로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Podics를 확인해봤다. Podics가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지 알려면 우선은 Podcast에 대한 내용을 조금은 알아둘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조금 적어봤다. Podcast... 아직 낯선걸까? 글쎄 부제는 낯설다고 적었지만 Podcast는 더 이상 낯선 개념이 아니며 2005년 옥스퍼드 아메리칸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팟캐스트(Podcast)'를 ..

N* Tech/IT Service 2006. 9. 19. 13:16

올블로그 2돌... 나름 자세한 후기가 늦고 말았다.

포스팅이 너무 늦어져버렸다. 더욱이 앞서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관련 포스팅을 올리다보니 본의 아니게 밀려버렸다고 하면...-_- 올블분들이 더 화내겠지. 어제 올블로그 두돌 생일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의 포스팅이 이미 쏟아져 버린 뒤지만 나름 의미있었던 그날 풍경을 정리해보고자 한다.(먼저 올리신 분들 모두를 쫒아다니며 트랙백을 날려야지... 훗~) 올블로그 2주년... 행사장 풍경 2시 30분을 조금 넘긴 시간. 행사가 열리는 SK커뮤니케이션즈에 거의 도착할 무렵 반가운 얼굴 '작은인장님'을 만났다. 이미 2시 30분 시작 시간에 맞추긴 어려웠지만 혼자가 아니었기에...-_- 안심하며 들어선 그곳엔 이미 많은 블로거 분들과 올블로그 직원분들로 훈훈한 상태였다. 이어 지나간 올블로그 연대기와..

N* Tech/IT Service 2006. 9. 18. 01:43

[Daum 컨퍼런스] 둘째날 이야기... 그리고 후기~

오후 내내 컨퍼런스가 진행된 첫째날과는 달리 둘째날에는 오전에 두개의 초청 강연만 준비되어 있었다. 더욱이 블로거들은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한 여타의 개발자들과는 다르게 오후에 제주를 떠나야 했기 때문에 강연 이후 GMC(Daum Global Media Center)를 둘러보는 약간은 다른 일정을 소화했다. GMC 둘러보기... GMC로 이동할때 변덕스런 제주의 하늘은 비를 뿌리기 시작했다. 초청강연 이후 각종 레저활동이 계획되어 있던 Daum의 개발자들에겐 그다지 좋을 것 없는 날씨였음이 분명했지만 GMC가 마지막 일정이었던 우리에겐 잠깐의 불편함 정도였다고 할까. 아쉽게도 시간에 쫓겨 제대로 못보고 지나친게 많았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된 GMC를 찬찬히 둘러봤으면 좋았겠지만 날씨나 시간 등..

N* Tech/IT Service 2006. 9. 17. 16:39

[Daum 컨퍼런스] 그 첫번째 날의 이야기...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를 향해 제주도로 향하던 그날 아침... 나를 비롯한 초청 블로거들, 대학생들, 기자분들을 태운 비행기는 김포를 떠나 제주로 향했다. 제주도에서의 첫 일정은 역시 식사... 아직 서먹한 블로거들과 기자분들의 간단한 상견례를 겸한 시간이었다. 사진의 왼쪽부터 miriya님, 서명덕기자님, 김중태님, 명승은기자님. 그리고 오른편엔 권순선님, 눈이오면님, 류한석님 순... 이후 향햔 곳은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가 진행될 한화 콘도로 주변엔 제주의 푸르른 바다가 펼쳐져 있겠지라는 상큼한 기대를 하고 향했는데 그곳은 사방이 산과 들로 둘러쌓인 다소 의외의 장소였다. 컨퍼런스 장소였던 1층에는 이미 수많은 개발자들로 넘쳐나고 있었는데 Daum과 Lycos를 비롯한 ..

N* Tech/IT Service 2006. 9. 17. 10:00

어제는 제주로 오늘은 서대문으로... 올블이 생일잔치에 가요!

1박2일 일정으로 제주에서 열린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에 잘다녀왔습니다. 이런 컨퍼런스에 참여한 것이 처음이었기에 서먹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많은 분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지요. 자세하게 후기를 올리고 싶지만 400여장의 사진도 정리해야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핑계로 아직 손도 못대고 있는 상태입니다.(더욱이 공력 부족으로 예쁘게 나온 사진도 많지 않네요.) 아무튼 후기는 곧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오늘은 또 새로운 일정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군요. 오늘은 '올블로그의 2번째 생일날'이거든요. 아니 엄밀히는 9월 19일이 2주년이지만 행사는 오늘이라니 살짝쿵 그쪽에 모습을 드러내려구요. 오늘도 새로운 분들은 많이 ..

N* Kidz 2006. 9. 16. 12:22

Daum-Lycos 컨퍼런스 다녀오겠습니다.

12일 저녁 오리엔테이션에서... 내일부터 모레까지 제주도 갑니다. 어쩌다보니 개발자가 아님에도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하게 됐네요. Daum의 향후 전략에 대한 부분이나 다양한 기술적 변별점에 대해 뭐라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듯하여 뒤늦게 가는 여름 휴가를 여기에 맞춰 움직이게 되었답니다. 어쨋든 약간은 경황없이 참가하게 되었고 덕분에 포스팅도 쉴 것 같지만... 아무튼 금요일에 복귀하면 자세히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할께요. 삼다도여... 내가 간다~(오랜만에 타는 비행기구나..-_-;)

N* Kidz 2006. 9. 14. 00:00

Apple의 Showtime 소식과 이미지 몇 장!!

어제 밤 전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왔던 Apple의 Showtime이 있었다. 내 경우엔 현재 Apple의 제품은 한가지도 보유하지 않고 있기에 그런 그들의 발표에 설레거나 기대를 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 전체가 이들이 새로 발표할 내용에 대해 궁금증과 루머를 쏟아내던 시간을 뒤로하고 실제로 모습을 드러낸 신제품의 모습을 올려본다. iPod Nano 라인업 보강 및 성능 강화 액정도 기존에 비해 밝아졌고 플레이 시간도 늘어났다. 여기에 기존에 청각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던 이어폰도 교체할 모양이다. 기타 등등 변경점이 많이 엿보인다. 역시 주력이라는 느낌... Mac Mini를 이은 거실 점령의 첨병 iTV 이전의 Mac mini와는 다른 제품이면서도 그 형태가 닮아있는 셋탑박..

N* Tech/Device 2006. 9. 13. 13:15

게임 포털 리뉴얼 시즌인가? Nexon vs Pmang

어제만 두 곳의 대형 게임포털이 얼굴을 뜯어고쳤다. 여기서 얼굴이란 해당 게임의 웹사이트를... 뜯어고쳤다는 건 사이트 리뉴얼을 뜻한다.(이미 익숙한 용어들이겠시지만...-_-;) 통합검색 + UCC + Game = Nexon.com 먼저 리뉴얼 소식을 알려온 건 'Nexon.com'. 다양한 캐주얼 게임이 강점이었던 넥슨은 이번 사이트 개편을 통해 통합검색을 새로이 추가하고 기존의 '만만이'와 같은 UCC 요소를 모아 타 게임포털과의 차별성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향후 개인화를 더욱 강화하는 형태로 개편을 진행해 갈것이라고 하며 전체적으로 보자면 검색과 UCC를 중심으로한 최신 트렌드를 따르고 있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상위 메뉴는 크게 '넥슨게임', '게임채널', '길드'의 3가지로 분류했으며 '넥..

N* Tech/IT Service 2006. 9. 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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