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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의 얼굴 UI, 제조사 UI와 OS UI 사이에서 당신의 선택은?

    2010.07.29 by 라디오키즈

  • 사랑, 그 순간의 사진을 언제나... 프로젝터 반지(Portrait Projecting Ring)

    2010.07.28 by 라디오키즈

  • 탄탄한 캠페인 모드, Good!! 스타크래프트 2 오픈 베타 체험기...

    2010.07.28 by 라디오키즈

  • [갤럭시S 리뷰] 갤럭시 S에 숨겨진 혹 뒤늦게 알아챈 팁 몇가지...^^;;

    2010.07.28 by 라디오키즈

  • 8비트 도트 캐릭터와 테트리스의 처절한 상관 관계...?!

    2010.07.27 by 라디오키즈

  • [블로거 간담회] 내 움직임을 읽는다... 직접 써본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2010.07.27 by 라디오키즈

  • 더 똑똑하고 능동적으로... 새로워지는 야후! 홈페이지 이야기

    2010.07.27 by 라디오키즈

  • 터치위즈의 재발견, 삼성전자 UI가 넥서스원으로 쏙~!

    2010.07.26 by 라디오키즈

  • 쿨하지 못해 미안해야 할 애플, 혁신을 말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2010.07.26 by 라디오키즈

  • [인피니아 리뷰] 펌웨어 업데이트, 인피니아 3D TV도 예외는 아니다...?!

    2010.07.26 by 라디오키즈

  • 항공기도 이제는 친환경, 에어버스의 차세대 항공기 콘셉트 디자인

    2010.07.23 by 라디오키즈

  •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 올레패드, 위기의 KT를 구원할 수 있을까?

    2010.07.23 by 라디오키즈

  • 전화가 오면 스스로 일어나는 콘셉트폰... 노키아 키네틱(Kinetic)

    2010.07.23 by 라디오키즈

  • 보면서 셀카 찍기~ 듀얼을 사랑한 삼성전자의 새 카메라 ST100, ST600...

    2010.07.22 by 라디오키즈

  • 쓰레기섬(Plastic Vortex)의 리뉴얼,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을까?

    2010.07.22 by 라디오키즈

  • [갤럭시S 리뷰] 720P 동영상도 무인코딩 재생, 갤럭시 S의 동영상 파워~

    2010.07.22 by 라디오키즈

  • 30GB로는 모자라~ 샤프, 100GB 블루레이 디스크 BDXL 발매...

    2010.07.21 by 라디오키즈

  • 매뉴얼을 안(못)읽는 사람들을 위한 콘셉트 디자인... Out of the Box

    2010.07.21 by 라디오키즈

  • [모토쿼티 리뷰] 자동차용 충전잭까지 MOTO QRTY의 풍성한 패키지

    2010.07.21 by 라디오키즈

  • 디자인으로 날을 세우다, 델 디자인 스튜디오의 따근한 신작~!

    2010.07.20 by 라디오키즈

스마트폰의 얼굴 UI, 제조사 UI와 OS UI 사이에서 당신의 선택은?

제조사의 몫이었던 휴대전화 UI... 스마트폰이 꿈틀대기전 아니 일반 휴대전화에는 운영체제 같은 건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시절만 해도 이 작은 기계 안에서 UI적인 측면으로 뭔가 기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당시에도 디자이너들이 휴대전화 속에 아이콘과 레이아웃을 재구축해가며 사용자들에게 좀 더 편리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도 그들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았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편리함을 체감하고 공감하는 이들이 적었달까. 아무튼 당시만해도 휴대전화의 UI는 미약하나마 자체 운영체제를 만들었던 제조사의 몫이었다.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 작업이었겠지만 묵묵히 해오던 작업. 허나 스마트폰이 꿈틀대면서 휴대전화 UI에도 상전벽해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UI 변화의 단초, 아이폰.....

N* Tech/IT Service 2010. 7. 29. 07:29

사랑, 그 순간의 사진을 언제나... 프로젝터 반지(Portrait Projecting Ring)

이성의 만남과 사랑, 그 결실이랄 수 있는 약혼과 결혼까지... 연인들은 오랜 세월동안 반지를 교환하며 서로의 사랑을 기려왔다. 그 결혼 반지라는게 과거 여자를 납치해 결혼하던 시절에 여자를 묶었던 밧줄에서 유래됐다는 등의 흉흉한 얘기가 있지만 뭐 그건 그때 얘기고 현재의 남녀는 커플링부터 결혼 반지까지 사랑의 증표를 만들고 있는데... 루크 제램(Luke Jerram)과 쉐리나 낸지(Shelina Nanji)가 선보인 반지 하나가 눈길을 끈다. 포트레이트 프로젝팅 링(Portrait Projecting Ring)이라는 불리는 이 반지는 그 이름처럼 안에 내장한 작은 사진을 프로젝터로 비추듯 밖으로 투사할 수 있는 특이한 작품이다. 물론 자체에서 빛이 나는게 아닌 만큼 하다못해 촛불과 같은 조명이 필요하..

N* Culture/Design 2010. 7. 28. 20:00

탄탄한 캠페인 모드, Good!! 스타크래프트 2 오픈 베타 체험기...

7월 27일, 스타크래프트 2가 10년을 훌쩍 넘기는 긴 시간을 넘어 우리 앞에 온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도대체 언제 나오냐는 대중의 기대에 비례한 긴 준비 기간과 짧지 않은 클로즈 베타 등으로 간간히 모습을 보였던 스타크래프트 2. 성공이냐 실패냐, 스타크래프트 2 전작이 대성공을 거둔 우리나라에서는 전략적으로 누구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오픈 베타 기간을 갖기로 하면서 초기 바람몰이에 나섰는데 스타크래프트 2를 놓고 오가는 시장의 전망은 극과 극이다. 전작이 구축한 e스포츠 시장이 워낙 견고하다보니 후속작과 전작이 충돌을 일으켜 스타1이 죽어야 스타2가 뜰 수있을 거라는 둥 쟁쟁한 온라인 게임과의 경쟁으로 과거 만큼의 히트를 치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더 우세한 것 같기는 하지만 전작의 저력..

N* Culture/Game 2010. 7. 28. 14:00

[갤럭시S 리뷰] 갤럭시 S에 숨겨진 혹 뒤늦게 알아챈 팁 몇가지...^^;;

이 블로그는 갤럭시S 체험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S를 사용하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손에 익음을 느끼고 있다. 4인치의 큰 화면임에도 적당한 그립감과 넓고 밝은 화면임에도 오래가는 배터리 등 기대하지 않았던 장점들을 조금씩 느끼는 요즘. 갤럭시 S를 이용하면서 그냥 넘겼을지도 모를 나름의 '팁' 몇가지를 얘기해볼까 한다. 이미 다 아는거 아냐라는 반응이 나온다면 상처받을지도 모르지만 혼자 뿌듯해하는 팁들을 풀어보면...^^;; 폰트를 바꿀 수 있는 갤럭시 S... 소위 피처폰이라 부르는 일반 휴대전화에서는 쏟아지듯 새 폰트가 나오고 다운로드해서 바꿀 수 있었으니 폰트 바꾸기가 뭐 어려운 일인가 싶겠지만 내가 경험해본 안드로이드폰 중에 폰트 변경이 되는 녀석은 갤럭시 S가 처음이었다. 그런만큼..

N* Tech/Device 2010. 7. 28. 07:25

8비트 도트 캐릭터와 테트리스의 처절한 상관 관계...?!

어린시절 즐겨했던 추억의 게임들. 벙긋벙긋 입을 벌리던 팩맨부터 총알을 얌채처럼 피하던 갤러그, 마리오의 발에 짓밟히던 버섯 같은 캐릭터들을 기억한다면 추억 속의 캐릭터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럼 혹시 그 캐릭터들이 할일을 다하면 어찌될지 궁금하지 않았는지... 여기 다소 끔찍한 결말의 상상이 하나 있다. Let the Game Continue라는 제목이 붙어있던 티셔츠의 도안으로 등장했던 이 그림은 8비트의 앙증 맞았던(?) 캐릭터들이 처참하게 잘려나가 테트리스 블록이 된다는 슬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엽기적인 설정 덕분인지 관련 티셔츠는 벌써 다 팔려나갔고 이 디자인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레고 모형이 등장할 정도로 강한 임팩트를 뿌렸던 모양이다. 뭐 개발자가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엽기 혹은 코믹하게 표현..

N* Culture/Design 2010. 7. 27. 20:00

[블로거 간담회] 내 움직임을 읽는다... 직접 써본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최근의 콘솔 게임기 시장을 보면 닌텐도가 선보인 Wii와 3DS 이래 새로운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게 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카메라로 게이머의 움직임을 인식해 게임에 반영하는 키넥트를 선보였고 소니는 무선 컨트롤러와 카메라를 통해 더 완벽한 수준의 제어가 가능한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라는 제품을 발표하는 등 다시 한번 콘솔 메이저 3사의 경쟁에 불이 붙는 느낌. 지난 7월 22일 저녁 소니가 국내 블로거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새 컨트롤러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잠깐이나마 직접 만나고온 플레이스테이션 무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플레이스테이션 무브는... 플레이스테이션 무브(Move). 처음 이 컨트롤러가 세상에 등장했을때의 반응은 닌텐도를..

N* Culture/Game 2010. 7. 27. 14:00

더 똑똑하고 능동적으로... 새로워지는 야후! 홈페이지 이야기

주요 포털 경쟁에서는 한발짝 물러서 있지만 해외에 뿌리를 두고 있는 만큼 새로운 시도를 종종하고 있는 야후!가 얼굴을 바꾼다고 한다. 야후!의 첫 얼굴임 홈페이지는 그동안 다양한 시도로 얼굴을 바꿔가며 글로벌 서비스 특유의 유연함을 보여왔는데 이번에도 스마트, 심플, 오픈, 글로벌, 핫이라는 다섯가지 지향점을 가지고 새로운 모습의 초기 화면을 연출한 것. 다섯가지 변화의 포인트... 야후!코리아가 선보인 다섯가지 지향점. 야후!가 정리해둔 개편 홈페이지의 변화상은 대략 다음과 같다. 그중 스마트는 여러 사이트를 옮겨다니지 않더라도 퀵뷰 형태로 간편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편리함을 말한다. 야후 내부의 서비스들이 주를 이루며 기본 제공 메뉴 외에 20개까지 서비스를 더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N* Tech/IT Service 2010. 7. 27. 08:00

터치위즈의 재발견, 삼성전자 UI가 넥서스원으로 쏙~!

터치위즈(TouchWiz).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도 이 단어, 아마 삼성전자의 휴대전화에 관심이 있었다면 그들이 UI의 이름이라는 걸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에겐 너무 익숙한 이 UI에 대한 시장의 평가. 너무 익숙해서인지 국내에선 그리 높이 평가받고 있지 못한 느낌이지만 해외에선 다른 모양이다. 넥서스원에 얹혀진 터치위즈... 구글의 새 운영체제인 프로요에 터치위즈를 얹힐 생각까지 한걸 보면... 얼마전 xda-developers에는 프로요와 에클레어에 루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터치위즈 런처가 등록됐는데 rolle3k라는 독일 개발자가 만든 이 런처는 평범한 안드로이드의 UI를 터치위즈처럼 만들어준다. 설치법도 극히 간단해서 APK 파일을 다운로드해 안드로이드폰에 넣고 실행하면..

N* Tech/IT Service 2010. 7. 26. 20:00

쿨하지 못해 미안해야 할 애플, 혁신을 말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특정 부위를 잡으면 수신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아이폰 4의 태생적 문제. 애플의 안테나게이트가 불거진 직후 애플은 발빠르게 1억 달러를 투자해 건축했다는 자신들의 테스트 연구실을 공개하며 스마트폰 분야에서 시장을 리드하기 위해 노력해온 자신들의 모습을 은연 중에 드러냈다. 우리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완전할 수는 없는 것이니 이해해달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거였지만 내가 기억하는 혁신의 아이콘이자 타사와는 다르다는 측면에서 집요함을 드러내고 날을 세워온 애플의 모습은 아니었던 것 같다. 후폭풍이 몰아치는 안테나게이트... 늘 이전보다 더 나아지고 달라졌다라고 말하던 자신에 찬 모습은 어디로 간걸까? 여전히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아이폰 4가 잘팔리니 이런 문제 따위 가볍게 넘길 수 있는 걸까? 아무..

N* Tech/Device 2010. 7. 26. 14:00

[인피니아 리뷰] 펌웨어 업데이트, 인피니아 3D TV도 예외는 아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라고 하면 휴대전화나 스마트폰이 먼저 떠오를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알게 모르게 펌웨어를 업데이트하는 전자 제품은 많다. 빈도의 차이 때문 혹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그 존재를 모르고 있는 것이지만... 이런 문구가 떡하니 TV에서 등장한다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나만해도 인피니아 풀LED 3D TV에서 만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내 문구는 자못 신기했다. 갑자기 TV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내 문구가 나타나다니... 네트워크 설정도 어렵지 않아... 물론 이는 그 전에 인피니아 3D TV의 네트워크 설정을 해둔 탓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렇게 친절한 안내 문구가 나타날리 만무한데 그러니 인피니아 3D TV를 구입했고 무선 동글 등 인터넷을 연결할 환경이 된다면 꼭 연결해 두시길. ..

N* Tech/Device 2010. 7. 26. 08:00

항공기도 이제는 친환경, 에어버스의 차세대 항공기 콘셉트 디자인

긴 꼬리 구름을 남기고 하늘을 유유히 나는 항공기들. 빠르게 세계 곳곳으로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지만 비싼 항공유를 사용하면서 세계 유가에 영향을 미칠 만큼 에너지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어떤 분야 못잖게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도 효율적으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기체에 대한 요구가 많은 시장이기도 하다. 조금만 무게를 줄여도 쓰는 항공유가 줄어드니 그럴 만도 하겠다 싶은데...최근 에어버스가 2030년 쯤 세계에 선보일 차세대 항공기의 콘셉트를 공개했다고 한다.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공개한 이번 기체의 디자인은 연료 효율을 높이고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으로 날을 세웠다고 한다.얼핏 U자형으로 굽어 보이는 날개와 꼬리 날개 등 독특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끌지만 매끈한 디..

N* Tech/ECO 2010. 7. 23. 20:00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 올레패드, 위기의 KT를 구원할 수 있을까?

뜬금없는 소식이 하나 전해졌다. KT가 올레패드(가칭)라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를 내놓는다는 얘기가 흘러나온 것. KT면 아이패드 아니야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먼저 들게 되는 이번 소식. 국내 중견 기업과 단말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지만 아직 그 파트너가 어디인지 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 다만 7인치급으로 3분기 중 출시에 손에 잡힐듯한 시점에 20만원대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끄는데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설왕설레하는 반응이 오고가고 있다. 아이패드는 어쩌고... 제일 먼저 나온 이야기는 역시 아이패드 출시에 앞서 발표된 올레패드에 대한 의문이다. KT가 올레패드를 출시할 요량으로 아이패드를 내놓지 않는게 아닐까란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지만 그다지 설득력이 있는 추론 같지..

N* Tech/Device 2010. 7. 23. 14:27

전화가 오면 스스로 일어나는 콘셉트폰... 노키아 키네틱(Kinetic)

하루가 멀다하고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이 쏟아내는 콘셉트 디자인들이 등장하고 있다. 조용히 묻히는 디자인이 있는가하면 언론까지 나서 찬사를 하는 디자인도 있는 법. 얼마전 등장해서 그 만큼의 관심은 아니지만 꽤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끈 콘셉트폰이 있었으니... 아래 이미지속 노키아 키네틱(Kinetic)이 그 주인공. 노키아의 정식 디자인은 아니지만 영국의 디자이너 제레미 인스 홉킨스(Jeremy Innes-Hopkins)가 선보인 이 모델은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전면 디자인과 다소 이질적인 볼륨감을 보이는 뒷면 하단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런 디자인 외에도 키네틱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 별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전화나 문자 등이 날아오면 본체 안에 장착된 전자석을 이용해 ..

N* Culture/Design 2010. 7. 23. 08:03

보면서 셀카 찍기~ 듀얼을 사랑한 삼성전자의 새 카메라 ST100, ST600...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앞에는 렌즈가 뒤에는 뷰 파인더나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는데 듀얼 뷰라는 이름으로 이런 일반적인 틀을 깨는 디카를 선보이고 있는 삼성전자가 신 모델을 내놨다는 소식이다. 이번에 모습을 드러낸 ST100과 ST600은 앞서 소개한 것처럼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말고도 디스플레이가 하나 더 붙어있는데 그 위치도 다소 특이한 렌즈 옆, 즉 전면이다. 1.8인치로 이전 모델 대비 더 커진 이 디스플레이는 이질적인 위치에도 기능성은 나쁘지 않아 이곳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면서 셀카를 찍을 수도 있고 아기들에게 뭔가 주목을 끌만한 영상을 보여줘 촬영시 눈맞추기의 성공률을 높여준다고 한다. 이번에 출시된 두 모델은 공통적으로 1,420만 화소에 5배 ..

N* Tech/Device 2010. 7. 22. 20:00

쓰레기섬(Plastic Vortex)의 리뉴얼,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을까?

바다를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섬(Plastic Vortex).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이곳은 태평양의 무풍지대에 위치한 거대한 섬과 같은 부유물 덩어리로 그 크기만 우리나라 영토의 14배에 이른다고 한다. 우연히 발견된 이곳은 그 규모와 폐해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바다 한가운데 자리한 거대한 쓰레기의 섬 자체도 공포스럽지만 그 주변에서 잡히는 물고기의 뱃속에서 발견된 쓰레기가 말해주듯 결국 먹이사슬의 상위에 있는 인간에게 결국 위협이 될 응보의 덩어리. 헌데 이런 쓰레기섬을 재개발하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은 곳이 있다. WHIM Architecture가 제안한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재활용섬(Recycled island). 바다 위에 떠다니던 쓰레기를 구획화하고 그 쓰레기를 이용해 '제대로'된 ..

N* Culture/Design 2010. 7. 22. 14:00

[갤럭시S 리뷰] 720P 동영상도 무인코딩 재생, 갤럭시 S의 동영상 파워~

이 블로그는 갤럭시S 체험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보다 하드웨어를 더 관심있게 보는 내게 갤럭시 S는 MWC 2010에서 발표된 직후부터 정신을 쏙 뺄만큼 관심이 가는 모델이었다. 같은 1GHz라지만 퀄컴이 개발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보다 폴리곤을 그려내는 속도가 5배나 빠르다는 등 전반적인 퍼포먼스의 우위, 거기에 슈퍼 AMOLED가 보여주는 짠한 화질은 언제나 외신의 극찬을 몰고 다녔으니 말이다. 체험단을 하게 되면서도 그런 탄탄한 하드웨어가 뿜어내는 포스를 만끽하고 싶었는데... 국내에서는 펜타일 방식의 AMOLED라며 평가절하하는 시선도 없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AMOLED의 밝은 화면에 매료됐던 내게 갤럭시 S의 시원스런 4인치 디스플레이는 매우 맘에 드는 장점이었다. 이번에는 그런 슈퍼..

N* Tech/Device 2010. 7. 22. 08:00

30GB로는 모자라~ 샤프, 100GB 블루레이 디스크 BDXL 발매...

30GB. 블루레이는 이렇게 단 한장의 미디어에서 적지 않은 용량을 제공했다. 덕분에 DVD 등에 비해 한층 고화질과 고음질의 콘텐츠를 만날 수 있었고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DVD 등의 미디어를 밀어내고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용량에 대한 욕심은 여전히 끝이 없는지 미디어 한장에 100GB를 지원하는 새로운 규격 BDXL에 대응하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일본 현지서 첫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7월 30일 판매를 시작할 이번 미디어는 샤프의 작품. 30GB를 넘어 50GB의 2층식 블루레이 디스크를 넘어 2배로 늘어난 이번 미디어는 3층식. 이 정도 용량이면 지상파 디지털 방송은 12시간, 일본의 BS 디지털 방송은 8.6시간 정도 담을 수 있다고 한다. 단순히 용량만 늘린게 아니라 ..

N* Tech/Device 2010. 7. 21. 20:00

매뉴얼을 안(못)읽는 사람들을 위한 콘셉트 디자인... Out of the Box

새로운 제품을 샀을때 제일 먼저 하는 것... 글쎄 최소한 사용 설명서 정도는 읽어주길 바라고 제조사들은 열심히 문서를 만들겠지만 많은 이들은 그 작업을 뛰어넘고 일단 부딪쳐 보기 바쁘다. 그렇게 하나하나 새 기능을 탐험해가는데 준비 없이 부딪치다보니 나중에야 중요한 놓쳤다는 걸 알아챈다거나 막을 수 있는 실수를 저지르곤 하는데... 그런 실수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나이가 많은 이들도 쉽게 매뉴얼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더 쉬운 매뉴얼, 더 보기 쉬운 매뉴얼? 글쎄 내게도 답은 없지만 Vitamins Design은 Out of the Box라는 새로운 형태의 매뉴얼을 제안하고 있다. 우선 어떤 형태의 매뉴얼인지 동영상을 살펴보시길... 커다란 매뉴얼책이 별도로 필요한 형태인지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N* Culture/Design 2010. 7. 21. 14:05

[모토쿼티 리뷰] 자동차용 충전잭까지 MOTO QRTY의 풍성한 패키지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내놓으며 적극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했던 모토로라다. 모토로이가 초기 모델답게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말이다. 어쨌든 모토로이 출시 후 안드로이드 진영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렇게 양적인 팽창뿐 아니라 질적인 성장, 그리고 고가의 하이엔드 모델과 대중적인 보급형 모델의 출시까지 다양한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는데 모토로라가 최근 쿼티 키패드로 날을 세운 새로운 단말을 선보였다. 보급형의 범주에 놓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모토 쿼티(MOTO QRTY)가 그 주인공으로 북미에서 넥서스원보다 많이 팔리며 안드로이드 진영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던 XT702의 한국 모델이다. 모토 쿼티의 푸짐한 패키지사진 속의 상자가 제법 큰 덩치를 자랑하던 모토 쿼티의 패키지다.국내에선 A85..

N* Tech/Device 2010. 7. 21. 08:23

디자인으로 날을 세우다, 델 디자인 스튜디오의 따근한 신작~!

여전히 세계를 통틀어 손에 꼽히는 PC 제조 및 판매사 델(Dell). 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부품을 구성해 판매하는 방식이 이제는 일반화되면서 더 이상 특별한 엣지가 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최근 델은 전에 없이 디자인에 열심히다. 스마트폰 등 새로운 시장 진출에도 힘을 쏟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기반인 PC와 노트북 등에서의 활력을 위해 고객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해 내부와 외부까지 커스터마이징하는 형태를 추구한다는 얘기인데... 최근 그들이 Treadless의 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아트워크를 새로운 선택 옵션으로 추가했다고 한다. 수많은 작가들의 아이디어와 감각이 녹아든 새로운 아트워크들을 살짝쿵 구경해 보시길. 인스피론 미니부터 스튜디오 14, 15, 17 등 델의 다양한 노트북을 ..

N* Tech/Device 2010. 7. 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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