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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NVIDIA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칼엘의 레퍼런스 태블릿~!!

    2011.06.03 by 라디오키즈

  • 스마트폰이 태블릿 PC를 꿈꿀때... ASUS 패드폰 & CMIT 트랜스폰...

    2011.06.03 by 라디오키즈

  • 요즘 매일 같이 풀고 있는 퀴즈 이벤트... 함께 도전해요...^^

    2011.06.02 by 라디오키즈

  • 태양광 패널, 디자인과 만나다... 태양광 핸드백과 태양광 샹들리에...

    2011.06.02 by 라디오키즈

  • [SERIES9 리뷰] 삼성전자 시리즈9을 보내기에 앞서 정리하는 총평은...

    2011.06.02 by 라디오키즈

  • [세미나 정보] 스마트 컨버전스가 궁금하다면...

    2011.06.01 by 라디오키즈

  •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한국 걸그룹과 손잡은 다이시 댄스의 음악들

    2011.06.01 by 라디오키즈

  • 높은 자유도를 앞세운 아키에이지(ArcheAge),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2011.06.01 by 라디오키즈

  • [미국 여행기] 거친 바다를 배경 삼은 삼나무 한 그루와 페블비치 골프장

    2011.05.31 by 라디오키즈

  • 불필요한 논쟁 야기할 디자인...?! LG전자 올인원 PC V300...

    2011.05.31 by 라디오키즈

  • [갤럭시S II 리뷰]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는 슈퍼 AMOLED 플러스~

    2011.05.31 by 라디오키즈

  • [미국 여행기] 미국 최대의 차이나타운은 샌프란시스코라는데...

    2011.05.30 by 라디오키즈

  • [블로거 간담회] 갤럭시 S2를 넘을까...?! HTC 센세이션/인크레더블 S...

    2011.05.30 by 라디오키즈

  • [미국 여행기]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었던 17마일 도로와 조도

    2011.05.30 by 라디오키즈

  • [블로거 간담회] 데스크 노트라 칭해도 좋을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Y570...

    2011.05.27 by 라디오키즈

  • [미국 여행기] 5개 주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햄버거, 인앤아웃버거 시식기

    2011.05.27 by 라디오키즈

  • [미국 여행기] 숲속에 둘러쌓인 교정, 스탠퍼드와 스탠퍼드 대학 이야기

    2011.05.27 by 라디오키즈

  • [삼성 스마트TV] 삼성 스마트TV 체험을 마치며 정리하는 총평은...

    2011.05.26 by 라디오키즈

  • [미국 여행기] 바다사자로 유명한 피셔맨즈 워프의 명소, 39번 부두

    2011.05.26 by 라디오키즈

  • [미국 여행기] 밝아서 더 스산하게 느껴졌던 그 곳, 알카트라즈 교도소...

    2011.05.26 by 라디오키즈

이것이 NVIDIA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칼엘의 레퍼런스 태블릿~!!

아직은 투박하지만 그래서 더 어떤 힘을 품고 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태블릿 PC 하나. 이게 컴퓨텍스에서 모습을 드러낸 NVIDIA의 차세대 테그라인 칼엘의 레퍼런스 태블릿 PC라고 하는데요. 이 안에 담긴 칼엘(Kal-el)은 현행의 테그라 2의 5배 성능을 내는 ARM 계열의 모바일 쿼드 코어 CPU로 12 코어의 GPU를 이용해 최대 2560 x 16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하네요. 어디 그뿐인가요. 인텔의 코어2듀오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낸다며 자신있게 벤치마크 결과와 환상적인 데모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죠. 이런 적극적인 행보와 테그라 2의 성공으로 적잖은 이들이 그래픽 카드 회사의 이미지를 NVIDIA에서 지워낸 상황인데요. 앞으로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라인업으로 테크 트리를 짜고 있는 NV..

N* Tech/Device 2011. 6. 3. 14:00

스마트폰이 태블릿 PC를 꿈꿀때... ASUS 패드폰 & CMIT 트랜스폰...

컴퓨텍스 2011을 통해 어김없이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어떤 녀석들은 전작의 진화라는 뻔한 라인을 타고 있고 누군가는 진화 이상의 변혁이라해도 좋을 변신을 꾀하고 있죠. ASUS의 패드폰... 특히 컴퓨텍스발 첫소식으로 전해진 ASUS의 패드폰(Padfone)은 유니크한 모습 덕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던 것 같습니다. 패드폰은 그 이름처럼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사이의 공존을 모색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입니다. 흡사 모토로라가 내놨던 아트릭스 랩독의 태블릿 버전 같은 녀석인데요. 패드 뒤에 내장된 공간에 스마트폰을 장착하게 설계된 제품으로 꽂기만하면 4.3인치의 스마트폰 화면이 10.1인치의 태블릿에 그대로 표시되고 쓸수 있다는게 이 제품의 특징이죠. 출시는 올해..

N* Tech/Device 2011. 6. 3. 07:00

요즘 매일 같이 풀고 있는 퀴즈 이벤트... 함께 도전해요...^^

요즘 거의 매일 같이 빠지지 않고 풀고 있는 퀴즈가 하나 있습니다. 모두 20일간 하나씩 출제되는 퀴즈 이벤트가 있어서요. 무슨 대단한 이벤트이기에 그렇게 하루도 거르지 않냐고요. 아니 가끔 거르긴 하는데 어쨌든 20개를 다 풀 요량으로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요. 이벤트의 주인공은 곧 인천에서 도쿄까지 하늘을 가르게 될 대한항공의 신형 항공기 A380입니다. 그 첫비행에 앞서 이뤄질 시승 이벤트에 도전하고 있는 건데요. 에어버스가 내놓은 A380은 세계 최대급의 항공기로 전체가 2층으로 이뤄져있고 전체를 이코노미로 배치한다면 무려 853석이나 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하죠. 대한항공의 경우 좀 더 쾌적한 실내를 위해 최대 500석 정도를 배치했다지만 그렇다고 해도 결코 작은 숫자라고 할 수 없는 항공기라서인..

N* Tech/IT Service 2011. 6. 2. 20:00

태양광 패널, 디자인과 만나다... 태양광 핸드백과 태양광 샹들리에...

태양광 패널이라고 하면 어딘가 집 지붕에서나 본듯한 혹은 전자 계산기나 플립플롭에서나 보셨나요? 태양 에너지를 통해 물을 끓이거나 전기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패널들. 자. 여기 그 태양광 패널이 디자인과 만나 색다른 변신을 꾀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멋스런 가방이 되기도 하고 멋스런 샹들리에로도 변신한 태양광 패널들. 한번 살펴보시죠. 백팩에서 빛나는 태양광 패널... 먼저 디푸스(Diffus) 디자인이 선보인 럭셔리한 콘셉트의 빅백이 하나 있습니다. 기본 디자인도 괜찮아 보이지만 가방 옆에 촘촘히 자리하고 있는 태양광 패널들이 더 눈에 띄죠. 이 가방의 첫 인상을 좌우할 정도로 눈에 띄죠. 물론 눈에 띄는게 이 패널들의 역할을 아닙니다. 직접 태양 에너지를 흡수해 가방 안에 넣어둘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N* Tech/ECO 2011. 6. 2. 14:00

[SERIES9 리뷰] 삼성전자 시리즈9을 보내기에 앞서 정리하는 총평은...

삼성전자의 노트북 시리즈 9과 함께한 시간이 얼추 한달 정도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체험하는 동안 그냥 집과 회사에서 잘 써보자라는 소박한 목표로 시작했는데 어쩌다보니 ex2011에 참여하느라 제주도에도 다녀왔고 구글 본사가 있는 샌프란시스코에까지 함께하게 된 인연이 깊은 녀석이 됐네요. 2011/05/25 - [SERIES9 리뷰] 삼성전자 시리즈9과 다녀온 제주도 취재 여행 이야기... 2011/05/27 - [SERIES9 리뷰] 삼성전자 시리즈9을 보내기에 앞서 정리한 총평은... S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체험해보게 됐지만 몇 가지만 달라지면 당장 구매까지 고려할 정도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맘에 드는 녀석이었는데요. 최고로 맘에 들었던 건... 일단 가장 맘에 드는 건 역시 압도적인 스타일이..

N* Tech/Device 2011. 6. 2. 07:00

[세미나 정보] 스마트 컨버전스가 궁금하다면...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챙겨봄직한 세미나를 소개해봅니다. 저도 멤버로 활동 중인 삼성전자 S블로거에서 여는 오픈 세미나인데요. '스마트 컨버전스'라는 주제로 IT와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컨버전스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하나로 융합되어 나타나는 컨버전스는 비단 최신의 트렌드는 아닙니다만 요즘 만큼 주목받으며 진화를 거듭하는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휴대기기를 닥치는대로 삼켜버린 블랙홀 같은 스마트폰이야 너무 익숙한 컨버전스의 아이콘이 됐고 우리가 타는 자동차도 요즘은 컴퓨터의 지배를 받을 뿐 아니라 자동차와 사람을 연결하는 접점으로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하고 있죠. 어디 그뿐인가요? 이젠 냉장고에서 트윗을 날리고 인터넷을 검색하는 시대를..

N* Tech/IT Service 2011. 6. 1. 20:00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한국 걸그룹과 손잡은 다이시 댄스의 음악들

다이시 댄스(DAISHI DANCE). 이제 그 이름만으로도 제겐 믿음을 주는 브랜드가 된 그입니다. 혹 다이시 댄스를 잘 모르신다면...^^;; 조금 소개를 덧붙여 볼께요. 다이시 댄스는 일본의 삿포로에서 DJ로 활동하다가 자신의 앨범을 2006년에 처음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춤추는 DJ라는 점 때문에 다이시라는 이름에 댄스를 붙이게 됐다고 하네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믹스된 일렉트로니카 사운드가 모자름이나 과하지 않게 썩 잘 어울리는 음악들이 바로 다이시 댄스표 멜로디죠. 다이시 댄스, 특유의 감성 멜로디 제가 그의 음악에 관심을 가졌던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떤 CF(-_- 샴푸 CF였던 듯)를 통해서였던 것 같습니다. 세련된 피아노 선율 위에서 오버랩되는 동양적인 감성. 일본에서 활동하는 ..

N* Culture/Music 2011. 6. 1. 14:00

높은 자유도를 앞세운 아키에이지(ArcheAge),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리니지로 MMORPG에 잔뼈가 굵은 개발자 송재경이 이끄는 XL 게임즈가 준비하고 있는 야심 찬 프로젝트 아키에이지(ArcheAge). 자신에게도 익숙할태고 대중이 바랄 MMORPG 장르여서인지 스크린샷 한 장이 공개될 때마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인데요. 운 좋게 지난주에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경험해 볼 수 있었기에 후기를 정리해 볼까 합니다. 높은 자유도는 매력 아키에이지의 세계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제법 많습니다. 싸움 안하고 알바만 해도 가상 세계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었던 마비노기만큼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 경험한 아키에이지 세계는 자유로웠습니다. 나무를 탈 수도 있고 그 나무를 벨 수도 있고 그렇게 벤 나무로 자신의 집을 지울 수도 있습니다. 또 길에서 조약돌을 줍고 꽃을 꺾고 불꽃놀..

N* Culture/Game 2011. 6. 1. 06:59

[미국 여행기] 거친 바다를 배경 삼은 삼나무 한 그루와 페블비치 골프장

삼나무 한 그루는 시원한 파도가 부서지는 해변을 지나 다시 17마일 도로를 타고 달려 도착한 곳은 론 사이프러스(Lone Cypress), 소위 삼나무 한 그루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사실 한국을 출발하기 전부터 여행 일정표에 적혀있던 삼나무 한그루가 도대체 뭘까 궁금해했는데 그 궁금증이 풀린 순간이었죠.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벼랑 위에 삼나무 한그루가 서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외딴곳은 아니지만 바다로 뻗어간 벼랑 한쪽을 부둥켜안고 삼나무가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더군요. 듣기론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바다에 맞서 홀로 서있는 나무를 바라보며 그 근처에 별장을 얻는다거나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찾는다고 하네요. 어찌 보면 단순한 나무 한그루지만 가벼이 볼 수만은 없..

N* Life/Travel 2011. 5. 31. 20:00

불필요한 논쟁 야기할 디자인...?! LG전자 올인원 PC V300...

LG전자가 컴퓨텍스 2011을 맞아 자사의 첫번째 올인원 PC를 선보였네요. 올인원은 일반적인 데스크탑의 기능을 수행하지만 본체를 모니터와 일체화시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제품이죠. 그간 HP 등이 꾸준히 올인원을 내놨지만 올인원은 국내 시장에서 그리 인기를 끄는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성능을 중요시한다면 필요할때마다 업그레이드가 간편한 데스크탑을 선택하고 휴대성이나 공간 활용성이 중요하다면 노트북으로 선택하는 식이었으니까요. 3D와 멀티 터치로 날세우다... 허나 그럴때일수록 틈새를 공략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법. LG전자가 인텔과 제휴해 야심차게 올인원 PC V300을 선보인 건데요. 인텔의 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AMD 레이디언 HD 6650 그래픽 칩셋, 750GB 하드디스크, 블루레이 드라이드 등을 ..

N* Tech/Device 2011. 5. 31. 14:00

[갤럭시S II 리뷰]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는 슈퍼 AMOLED 플러스~

갤럭시 S2의 첫인상을 더듬어보면 역시 커다란 디스플레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워낙 전반적인 디자인이 심플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화면 크기이다보니 더 강한 인상을 남긴 거겠죠. 하지만 화면에 불이 들어오기 전에는 그 가치를 느끼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니 일단 켜볼까요. 더 화사해지고 선명해졌다... 삼성의 스마트폰에서 만날 수 있었던 AMOLED는 원래 화사한 색감으로 유명했습니다. 특히 동영상 재생에 발군의 퍼포먼스와 만족도를 제공하는 덕분에 일본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둔 전례도 있죠. 그런 AMOLED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이전에 펜타일 타입이라는 이유로 논란이 됐던 가독성 논쟁을 잠재운 RGB 타입으로의 변신에 대해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나타냈었는데요. 솔직히 전 이전에도..

N* Tech/Device 2011. 5. 31. 07:00

[미국 여행기] 미국 최대의 차이나타운은 샌프란시스코라는데...

저녁을 먹으러 들른 곳은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입니다. 차이나타운은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화교의 강력한 경제력을 상징하는 아이콘 같은 존재죠. 차이나타운 설립 배경 그런데 가이드로부터 전해들은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 이야기는 그동안 제가 모르던 거더군요. 혹시 중국인이 미국에 이주해 온 배경에 대륙횡단철도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대륙 횡단 철도를 놓겠다는 계획은 최초에 링컨이 세웠다가 암살 당하고 그 이후엔 높은 건설비 때문에 프로젝트가 진척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었다고 합니다. 적은 건설비로는 손해를 보기 때문에 철도회사들이 시큰둥했다는 거죠. 그런 철도회사를 회유하기 위해 내놓은 아이디어가 역 주변의 땅을 철도회사 소유로 돌린다는 거였고 역세권의 이점..

N* Life/Travel 2011. 5. 30. 20:00

[블로거 간담회] 갤럭시 S2를 넘을까...?! HTC 센세이션/인크레더블 S...

그 이름처럼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지난 주 HTC가 국내에 출시할 센세이션을 만나러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SKT로 출시될 센세이션과 KT로 출시될 인크레더블 S 등을 만날 수 있었죠. 화려한 스펙의 향연... 센세이션(Sensation)은 HTC가 선보인 글로벌 전략 모델로 4.3인치 qHD 디스플레이와 퀄컴의 1.2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 등 화려한 스펙으로 무장하고 있는 강력한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 S II 출시 후 불고 있는 국내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경쟁에 HTC가 내놓은 회심의 카드인 셈이죠. 거기에 800만 화소 카메라에는 셔터 속도를 개선한 인스턴트 캡처 기능이 들어갔고 1080P의 고화질 영상도 손쉽게 녹화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를 통해 바로 프린트가 가능한 와이파이..

N* Tech/Device 2011. 5. 30. 14:00

[미국 여행기]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었던 17마일 도로와 조도

도심을 벗어나니 점심을 먹고 들른 곳은 샌프란시스코 도심을 완전히 벗어나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었던 17마일 도로였는데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시간 넘게 남쪽으로 내려가서야 그곳에 다다를 수 있었죠. 가는 길이 영화 속에서 보던 미서부 느낌 그대로라서 더 신선했답니다. 당장이라도 버팔로 무리와 인디언들이 튀어나올 것 같지는 않더라도 너른 들판과 높다기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부드럽게 다듬어진 산에 드문드문 소도 보이고 커가고 있는 작물들도 보이더군요. 캘리포니아는 높은 일조량 덕분에 특히 과일이 잘 자란다고 하는데 이런 곳에서 그런 과일들이 자라겠죠. 호젓했던 17마일 도로 한참을 달린 후에 눈앞에 펼쳐진 17마일 도로는 종종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차량 들을 제외하면 비교적 한적한 모습이..

N* Life/Travel 2011. 5. 30. 07:00

[블로거 간담회] 데스크 노트라 칭해도 좋을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Y570...

레노버의 신상 아이디어 패드를 만나고 왔습니다. 아이디어 패드는 씽크 패드와 함께 레노버가 밀고 있는 노트북 브랜드지요. 간담회가 지난 5월 23일 저녁 삼성역 근처에서 진행됐으니 상당히 늦게 올리는 글이 됐군요.;; 멀티미디어를 지향하는... 아무튼 이번에 만나고 온 모델은 지난 번에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드렸던 모델이기도 한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IdeaPad) Y570이라는 모델입니다. 레노버가 멀티미디어 기능에 방점을 찍은 모델로 15.6인치의 작지 않은 크기를 자랑하는 녀석이죠. 2011/05/12 - 그래픽 스위칭으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퍼포먼스를... 레노버 아이디어패드(IdeaPad) Y570 요즘 노트북을 보면 휴대성을 극대화한 11~12인치 라인과 성능을 극대화한 15~17인치 라인이 눈..

N* Tech/Device 2011. 5. 27. 20:00

[미국 여행기] 5개 주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햄버거, 인앤아웃버거 시식기

이번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거의 유일하게 소개하는 음식 이야기입니다. 구글 캠퍼스 방문이나 차이나타운 방문 때 잠깐 음식 사진이 나오긴 했지만 본격 음식 리뷰(?)는 이번이 유일하다는 얘기죠. 최초의 음식 리뷰 그렇게 유니크한 음식 리뷰의 주인공이 누구냐고요? 바로 인-앤-아웃버거(IN-N-OUT)입니다. 미국에서 햄버거 먹은게 뭐가 대수냐고요. 뭐 사실 그렇죠. 우리나라랑 푸렌치 프라이 맛이 다르고 햄버거 크기도 다르긴 하지만 이쪽이나 그쪽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가 중론이고 저도 동의하는데요. 인-앤-아웃버거는 좀 다릅니다. 뭐가 다르냐고요? 1948년 시작된 제법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체인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서도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등을 포함한 5개3개 주(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유타, ..

N* Life/Travel 2011. 5. 27. 14:00

[미국 여행기] 숲속에 둘러쌓인 교정, 스탠퍼드와 스탠퍼드 대학 이야기

캘리포니아의 별명이 '골든 스테이트'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노란 금과 검은 금, 녹색 금이 있는 곳이라서 그렇게 불린다고 하는데요. 노란색 금이야 황금을 바로 떠올리시겠지만 검은 금과 녹색 금은 살짝 아리송하지 않으신가요? 사실 검은 금은 석유, 녹색 금은 캘리포니아의 대자연을 말한다고 하네요. 그런 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한 인물이 둘 있으니 하나는 서부 개척시대를 떠올리면 청바지와 함께 떠오르는 이름 리바이스고 다른 한 명 역시 서부 개척시대에 거대한 부를 거머쥔 스탠퍼드란 인물이죠. 스탠퍼드 대학교가 생기기까지 그 스탠퍼드가 만든 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타블로 덕분에 한때 국내에서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은 곳이었지만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곳이더군요. 스탠퍼드 대학을 이야기하려면 스탠퍼드라는 인물에..

N* Life/Travel 2011. 5. 27. 07:00

[삼성 스마트TV] 삼성 스마트TV 체험을 마치며 정리하는 총평은...

벌써 삼성전자의 2011년형 신상 삼성 스마트TV 체험단으로 활동한지 한달을 훌쩍 넘겼네요. 거실의 TV를 스마트TV로 교체하고 TV에 이것저것 어플리케이션도 깔아보고 3D 콘텐츠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는 등 평소라면 수동적으로만 바라보던 TV를 좀 더 능동적으로 살펴봐왔습니다. 먼저 써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말씀드릴 나름의 책임이 있으니까요.^^ 디자인부터 기본기까지 훌륭... 그렇게 제가 살펴본 모델은 잘 알고 계실 삼성 스마트TV로 강력한 현빈의 이미지 때문인지 시크릿 가든을 의식한 듯한 시크릿 베젤이란 키워드가 기억나는 모델이죠. 그 외에도 다양한 특징이 있는 녀석이지만 저 그 부분이 제일 크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물론 현빈이 광고했던 건 55인치 모델이고 제가 체험한 모델은 40인치라서 크기부..

N* Tech/Device 2011. 5. 26. 20:00

[미국 여행기] 바다사자로 유명한 피셔맨즈 워프의 명소, 39번 부두

알카트라즈섬을 벗어나 일행이 향한 곳은 33번 부두(Pier 33) 옆의 39번 부두(Pier 39)였습니다. 크게 피셔맨즈 워프(Fisherman's Wharf)라 불리의 샌프란시스코항의 구 부두의 한켠인데요. 피셔맨즈 워프의 한켠 카니발 분위기 물씬 크고 작은 다양한 식당과 기념품 가게가 모여 있어 흡사 할리우드 영화의 카니발이 열리는 마을 같은 분위기가 나는 곳이었죠. 거리 연주가와 회전목마 같은 놀이기구도 있었으니까요. 과일 맛은 단연 최고 그리고 39번 부두 한켠에서 과일 상점을 만났는데요. 천혜의 보호를 받는 곳인지라 과일이 정말 맛있었어요. 비단 이곳뿐 아니라 호텔이건 어디건 후식으로 만나는 과일들이 하나같이 다 맛있더군요. 역시 캘리포니아~~^^ 기라델리 초콜릿 가게 또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N* Life/Travel 2011. 5. 26. 14:00

[미국 여행기] 밝아서 더 스산하게 느껴졌던 그 곳, 알카트라즈 교도소...

구글 캠퍼스를 떠나 저희가 향한 곳은 샌프란시스코만에 떡하니 자리한 교도소. 아니 과거엔 교도소였지만 이젠 영화의 배경이나 관광지로 활용되고 있는 알카트라즈섬이었지요. 시간이 멈춘듯한 섬 시간이 멈춘 듯한 섬, 더록이나 엑스맨3 같은 여러 영화의 배경으로 더 익숙한 그곳. 마치 시간이 정지되어 있는 것 같은 그곳을 방문하려면 몇십 년 전에는 큰 사고를 친 흉악한 녀석들만 들어갈 수 있었겠지만 이젠 유람선을 이용해 누구나 돈만 내면 갈 수 있습니다. 33번 부두에서 긴 꼬리를 물고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오를 수 있었던 알카트라즈 여행길. 동양인 관광객은 생각보다 적었지만 배는 이미 만선, 비교적 잔잔한 샌프란시스코만을 가르고 섬에 무사히 당도했죠. 의외로 샌프란시스코의 바닷물에서는 비린 바다 내음을 맡을 ..

N* Life/Travel 2011. 5. 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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