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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라벨이 떠오르는 스타일, 허니콤 기반 7인치 태블릿... 카만기 만그로브 7

    2011.09.07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에이서부터 델, 도시바까지... IFA에서 만난 태블릿 PC들

    2011.09.07 by 라디오키즈

  • [크롬북 리뷰] 크롬북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쓰냐고요? 마이피플도 되요~

    2011.09.07 by 라디오키즈

  • 200달러도 비싸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X10 에어패드...

    2011.09.06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3D가 좋다지만 오직 3D만? LG전자 다양성이 아쉬웠다

    2011.09.06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 기대작. 3D 쌍안경부터 HMD, 인터넷 TV까지

    2011.09.06 by 라디오키즈

  • 이메일은 짜증나, 그러면서도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 인포그래픽 한장...

    2011.09.05 by 라디오키즈

  • [크롬북 리뷰] 클라우드 위에 올라선 차세대 운영체제 크롬 OS를 경험하다

    2011.09.05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 기대작. PSVITA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S와 P까지

    2011.09.05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삼성전자 생활가전 부스 투어, 눈에 띄는 아이템은...

    2011.09.04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삼성전자 디지털가전 부스 투어, 눈에 띈 몇 가지 아이템

    2011.09.04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 기대작, LTE부터 엑스커버까지 갤럭시 패밀리 떴다

    2011.09.04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 기대작, NX200부터 MV800을 넘어 캠코더까지

    2011.09.03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서 만난 기대작, 바다 2.0으로 뭉친 웨이브 패밀리~

    2011.09.03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 기대작, 노트북 시리즈 7 크로노스, 슬레이트, 게이머

    2011.09.03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서 만난 기대작. 7.7인치 아몰레드 탑재 갤럭시탭 7.7

    2011.09.02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서 만난 기대작. 카테고리 창조자 삼성 갤럭시 노트

    2011.09.02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갤럭시 노트부터 삼성전자 IFA 미디어 컨퍼런스 참관기

    2011.09.02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생중계로 만난 삼성전자 IFA 2011 핫 아이템, 삼성 언팩!

    2011.09.01 by 라디오키즈

  • [크롬북 리뷰] 웹을 위해 태어났다!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의 첫느낌은...

    2011.09.01 by 라디오키즈

블랙라벨이 떠오르는 스타일, 허니콤 기반 7인치 태블릿... 카만기 만그로브 7

애플의 아이패드가 9.7인치 화면을 고수할때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들은 다양한 크기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10.1인치가 가장 많지만 8.9인치로도 또 국내에서 갤럭시탭이 열었던 7인치 시장까지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10.1인치도 좋지만 높은 휴대성을 자랑할 8.9인치 이하, 7인치까지의 태블릿 PC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지금 소개해드리는 녀석은 뷰소닉이 내놨던 뷰패드 7x(ViewPad 7x)를 기반으로 일본에 등장한 카만기(Camangi) 망그로브 7(Mangrove 7)입니다. 7인치 디스플레이에 안드로이드 3.1 허니콤을 탑재하고 있으며 1GHz 듀얼 코어 테그라 2 프로세서와 전후면 각각 200만/500만 화소 카메라, 1GB의 메모리, 8GB 저장장치 등으로 채..

N* Tech/Device 2011. 9. 7. 20:00

[IFA 2011] 에이서부터 델, 도시바까지... IFA에서 만난 태블릿 PC들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IFA는 가전쇼입니다. 당연히 TV나 냉장고, 오븐 같은 생활 가전들이 주인공이죠. 그래서 지멘스나 밀레, 필립스 같은 유럽의 제조사들이 커다란 부스를 열고 관련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죠. 허나...=_= 제 눈에는 그런 멋진 가전제품들보다 디지털 가전에 눈이 쏠렸지요. 특히 메이저건 군소 업체건 열심히 매달리고 있는 태블릿 PC 출시 바람은 이번 IFA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의 폭발 이후 태블릿 PC가 노트북을 잡아먹을 거라는 우려는 노트북 제조사들에게 앞다퉈 태블릿 PC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됐고 안드로이드 진영을 중심으로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죠. 이번 포스트에서는 IFA에서 만난 태블릿 PC들을 살짝 소개코자 합니다. 그냥 여기저기 산재해있던 태블릿 ..

N* Tech/Device 2011. 9. 7. 15:00

[크롬북 리뷰] 크롬북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쓰냐고요? 마이피플도 되요~

처음 크롬북을 쓰면서 걱정됐던 건... 크롬북의 성능이나 영문 키보드의 압박 같은게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그런 부분은 나쁘지 않았거든요. 넷북과 비슷한 사양이지만 SSD 덕분에 빠릿했고 한영 전환이 오른쪽 Alt키만 누르면 됐기에 전반적인 사용성은 기존의 윈도우 기반 노트북과 거의 다를게 없었지요. 내게 맞는 웹앱/확장 프로그램을 찾아서... ...하지만 너무 큰 차이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크롬북이라는 틀 안에 담을 앱 찾기라는 숙제가 하나 있었다는거죠. 브라우저야 평소에 많이 쓰던 크롬이니 괜찮지만 포토샵도 안돌아가고 게임도 안되는거 아냐? 걱정이 밀려들때쯤 크롬 웹스토어로 향했습니다. 크롬 웹스토어는 크롬 OS뿐 아니라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들 들어가보셨을텐데요. 크롬 웹스토..

N* Tech/Device 2011. 9. 7. 07:30

200달러도 비싸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X10 에어패드...

X10이 내놓은 에어패드(AirPad)라는 이름의 이 태블릿 PC는 199.99달러, 그러니까 우리돈 22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7인치 모델이라곤 해도 제법 저렴하죠. 넘쳐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진영에서 가격을 전면에 내놓고 있는 녀석이죠. 물론 가격에 맞게 사양도 조금은 낮은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사양을 살펴볼까요? - 디스플레이 : 7인치(800 x 480) LCD 터치 스크린 - 프로세서 : 1.2GHz Rockchip 2918 Cortex A8 - 카메라 : 200만 화소 - 메모리 : 512MB - 저장장치 : 내장 4GB / 외장 microSD 슬롯(최대 32GB) - 운영체제 : Android 2.3 - 크기 : 195 x 120 x 13mm - 무게 : 400g - ..

N* Tech/Device 2011. 9. 6. 20:00

[IFA 2011] 3D가 좋다지만 오직 3D만? LG전자 다양성이 아쉬웠다

삼성전자와 함께 우리나라 가전을 이끌고 있는 기업, LG전자. 그만큼 적지 않은 부스 규모를 자랑하고 있었던 그들의 제품을 만나기 위해 11-2동으로 향했는데요. 3D로 대동단결, 디지털 가전 부스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은 거대한 멀티 비전은 엄청난 규모감으로 방문객을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LG전자가 밀고 있는 편광방식 안경을 착용하면 입체감 있는 영상이 펼쳐지게 하면서 자연스레 자사의 3D 방식의 우월함을 어필하려고 한 것 같은데요. 효과는 나쁘지 않았겠지만 문제는 전시장 내부로 자리를 옮겨서도 3D 외에는 눈에 띄는 제품이 많지 않았다는 거였죠. 3D TV와 3D 모니터, 3D 프로젝터와 3D 스마트폰 등 3D가 빠지는 제품은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3D 바람. 그만큼 LG전자가 3D에 무게를..

N* Tech/Device 2011. 9. 6. 14:00

[IFA 2011] 현지 기대작. 3D 쌍안경부터 HMD, 인터넷 TV까지

지난 글에 이어 소니 부스와 신제품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나누고(Share), 듣고(Listen), 보고(Watch), 즐기는(Play) 4가지 콘셉트로 마련된 부스는 작지 않은 규모였던 만큼 소니는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들을 유혹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찾았던 소니 부스에는 소니 특유의 유니크함을 품은 제품들이 있었는데요. 특유의 유니크함이라고 했지만 사실 웬만한 메이저 기업이라면 선뜻 만들기 힘들 것 같은 제품들인지라 소니의 이런 시도들은 묘한 끌림을 만듭니다. 뭐 그런 제품도 성공을 일구면 될 테니 어떤 녀석들인지 확인해 볼까요? 3D로 보는 쌍안경 등장이오 이번 IFA도 많은 영상기기 업체들이 앞다퉈 3D 제품을 내놨는데요. 캠코더 같은 촬영기기나 TV, 모니터 등이 주류였지만 소니는 좀 더 특..

N* Tech/Device 2011. 9. 6. 07:00

이메일은 짜증나, 그러면서도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 인포그래픽 한장...

하루에 이메일 몇통이나 보내고 받으시나요? 일상적으로 주고받는 이메일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으신가요? 스팸 때문에 이메일을 잘 안쓴다고 하지만 업무 때문에 쓰고 있는 이메일의 양까지 고려하면 이메일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메일은 얼마나 오고가나... 아래 인포그래픽은 ccLoop가 정리한 내용으로 이메일의 성장과 이메일이 주는 불편함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메일에서 얻을 수 있는 부분도 정리해두고 있죠~^^ 스팸 메일에 질렸다면 이메일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업무용으로 이메일 사용은 여전히 많습니다. 더욱이 업무용 메일은 피할수도 없죠. 그래서일까요? 모바일에서 SNS에 쓰는 시간이 10% 정도인 반면 이메일을 확인하는데는 무려 38.5%나 쓰고 ..

N* Tech/IT Service 2011. 9. 5. 20:00

[크롬북 리뷰] 클라우드 위에 올라선 차세대 운영체제 크롬 OS를 경험하다

운영체제라곤 윈도우 밖에 모르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스마트폰 운영체제들은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작은 화면과 낮은 컴퓨팅 파워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플랫폼이 주는 사용성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고요. 이렇게 PC를 넘어 모바일로 옮겨오며 변혁을 겪었던 운영체제가 최근 또 한 번 변혁의 앞에 놓여있습니다. 새롭게 열린 클라우드 세상의 앞에서 클라우드 운영체제의 등장을 목도하고 있으니까요. 클라우드를 위한 운영체제 혹시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구글의 운영체제 크롬(Chrome) OS를 아시나요? 익스플로러 외에 다양한 브라우저를 접해보셨다면 크롬은 운영체제가 아니라 브라우저 아니냐고 되물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외형만 보면 '크롬 OS = 크롬 브라우저'라고 생각하시는게 당연할 정도로 닮아 있습니..

N* Tech/Device 2011. 9. 5. 16:00

[IFA 2011] 현지 기대작. PSVITA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S와 P까지

IFA에서 꽤 눈에 띈 기업이 있었으니 영상기기부터 게임 콘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소니였습니다. 특히 그들은 늘 보여주는 창의적인 아이템까지 선보이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에 나선 모습이었는데요. 당장 성공과 연결시키긴 어렵더라도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해 가는 모습은 소니가 가진 최대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PSP는 진화한다, PSVITA 한때 NGP로 불리었던 녀석. PSP와는 닮은 듯 다른 느낌이었던 소니의 새로운 콘솔을 이번 IFA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PSVITA라는 이름의 이 녀석은 기본적인 게임 기능에 소셜 기능 등을 더해 이전 콘솔 대비 온라인에 더 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전반적인 실루엣은 PSP와 유사하지만 터치 디스플레이와 본체 후면에 터치 ..

N* Tech/Device 2011. 9. 5. 08:00

[IFA 2011] 삼성전자 생활가전 부스 투어, 눈에 띄는 아이템은...

IFA는 사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이자 백색 가전의 격전지입니다. 즉, 주방이나 가정에서 쓰는 다양한 전자제품이 앞다퉈 출시되는 곳이죠. 냉장고, 세탁기를 비롯해 전기 오븐이나 청소기 등의 격전장. 그런지라 제가 보기엔 조금 애매한 녀석들이 많았죠. -_-;; 미혼 남성에겐 조금 애매했다고 해두죠. 하지만 부스는 찬찬히 돌아봤습니다.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생활 가전을 활용하고 있는 데다 어느새 생활 가전에도 스마트 바람이 매섭게 불고 있으니까요~ 친환경과 스마트가 경쟁력의 핵심 디지털 가전과 달리 생활 가전 부스는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둘의 비교에서 그렇다는 거지만 전시된 제품의 상당수는 에코 즉, 친환경 콘셉트의 제품들이더군요. 잘 아시겠지만 유럽의 경우 친환경에..

N* Tech/Device 2011. 9. 4. 20:00

[IFA 2011] 삼성전자 디지털가전 부스 투어, 눈에 띈 몇 가지 아이템

자. 삼성전자가 내놓은 것들 중 이슈가 됐던 제품들을 살펴봤으니 이젠 삼성전자가 마련한 부스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요? 부스의 분위기와 미처 소개하지 못한 몇 가지 아이템을 살펴볼까 합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부스 투어 메세 베를린의 북쪽 입구를 끼고 자리한 20동 전체를 사용했던 삼성전자. 듣기론 역대 IFA 중 거의 최대급 규모였다는데 그도 그럴게 기존의 생활 가전 외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가전 아이템까지 배치하면서 보여줘야 할 것들이 워낙 많았거든요. 부스의 구성을 살펴보면 거의 절반에 다다르는 공간에 전통적인 가전 아이템인 TV와 모니터 등 영상기기, 나머지 절반에 스마트폰, 태블릿 PC, AV기기 등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었죠. 이렇게 큰 규모에 다양한 전시품이 자리한 공간, 당연히 손님들..

N* Tech/Device 2011. 9. 4. 14:00

[IFA 2011] 현지 기대작, LTE부터 엑스커버까지 갤럭시 패밀리 떴다

갤럭시 S와 갤럭시 S II로 연타석 홈런을 친 삼성전자. 이번 IFA에 앞서 그들이 갤럭시 라인업을 확장한 건 다들 아실 겁니다. 기존의 S를 플래그십 레벨로 R은 프리미엄 라인, W는 하이 티어, M은 미드 티어, y는 엔트리 레벨로 각각 나눈건데요. 이번 IFA에선 그 녀석들이 쭈욱~ 모습을 드러냈죠. LTE는 유럽서도 대세, 갤럭시 SII LTE 맨저 살펴보실 녀석은 유럽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갤럭시 SII LTE 에디션입니다. 국내서도 모습을 드러내겠지만 IFA를 계기로 유럽에 먼저 소개된 듯 한데요. 갤럭시 SII의 LTE 버전은 기존보다 더 빨라진 1.5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8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3.0, 와이파이 다이렉트 등으로 무장하고 있는데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

N* Tech/Device 2011. 9. 4. 07:00

[IFA 2011] 현지 기대작, NX200부터 MV800을 넘어 캠코더까지

여러분은 삼성전자의 카메라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쓸만한 사진을 찍어주는 컴팩트 카메라, 무한 가능성으로 성장 중인 미러리스 카메라, 손에 착 감기는 SSD 캠코더까지... 국내 유일의 영상 기기 제조사로 삼성전자의 제품을 만족스레 쓰고 계시는 분도 있고 좀 더 성장해 주길 바라는 분도 있으실 텐데요. 올 IFA에서 어김없이 신작들이 많이 소개됐습니다. 그 녀석들을 살짝궁 살펴보시죠. 미러리스 신상, NX200 가장 많이 주목받은 녀석은 단연 NX200이겠죠. 삼성전자의 미러리스 카메라인 NX100을 넘어 2,000만 화소의 APS-C CMOS 센서와 개선된 콘트라스트 AF로 초당 7연사까지 사진을 뽑아낼 수 있도록 한 NX200. 개선된 i-펑션 2.0 렌즈들을 앞세워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강화했다고 ..

N* Tech/Device 2011. 9. 3. 17:00

[IFA 2011] 현지서 만난 기대작, 바다 2.0으로 뭉친 웨이브 패밀리~

안드로이드에 주력하고 있는 삼성전자지만 또 다른 비밀병기 '바다 OS'를 키워가고 있는데요. 아직은 그 가치를 낮게 보는 시선도 있지만 그런 차가운 시선에도 바다 플랫폼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유럽 등지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바다 OS가 최근 2.0으로 진화하면서 그에 맞춰 새로운 바다폰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갤럭시와 함께 삼성전자의 모바일을 견인하는 웨이브 패밀리를 만나보실까요? 바다 진영의 맏형, 웨이브 3 바다 진영을 이끌 얼굴 마담이자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델인 웨이브 3. 1.4GHz의 프로세서와 4인치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등으로 무장한 웨이브 3는 매끈하게 떨어지는 시크한 디자인을 하고 있죠. 이 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3.0,..

N* Tech/Device 2011. 9. 3. 14:00

[IFA 2011] 현지 기대작, 노트북 시리즈 7 크로노스, 슬레이트, 게이머

최근 삼성전자 PC부분은 걸출한 기린아 시리즈 9의 등장으로 흐뭇했을 것 같습니다. 두랄루민이라는 낯선 소재와 함께 최근의 초슬림 방향을 충실히 따르며 휴대성에 방점을 찍은 시리즈 9이 국내외에서 값진 성공을 거뒀으니까요. 13인치와 11인치 모델 모두 긍정적인 평가와 판매 성적을 기록한 상태에서 신작이 뭐가 될지 사실 궁금하긴 했었는데요. 독일에 도착하니 이미 한국에는 삼성전자가 IFA에서 새로운 노트북인 시리즈 7 크로노스를 내놓는다는 이야기가 쫙 퍼졌더군요. 정작 저는 출시 소식을 더 늦게 캐치한거죠. 하지만 그래도 실제 만져본 건 제가 먼저일걸요.^^ 시리즈 7 크로노스의 포인트는 퍼포먼스 삼성전자가 IFA 2011의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녀석이 바로 이 시리즈 7 크로노스입니다. 크로노스는..

N* Tech/Device 2011. 9. 3. 07:00

[IFA 2011] 현지서 만난 기대작. 7.7인치 아몰레드 탑재 갤럭시탭 7.7

갤럭시탭을 숫자로 표현할때 흔히 등장하는 표현이 바로 7 8 9 10인데요. 이는 8.9인치 모델과 10.1인치 모델 그리고 초기 갤럭시탭인 7인치까지를 아우르는 7인치 이상 태블릿 PC를 나열하는데 그 숫자들이 참 적당한 숫자들이었기 때문이죠. 삼성전자는 자사의 태블릿 PC를 이렇게 7인치부터 10.1인치까지 포진시키고 있는데요. 이번 IFA 2011에서는 전년 모델인 7인치의 후속이랄 수 있는 갤럭시탭 7.7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로망이었던 7인치 모델 사실 갤럭시 노트가 발표되기 전까지는 이 녀석이 제 마음 속의 로망이었습니다. 10.1은 좀 크다 8.9도 좋지만 좀 더 작았으면 좋겠다라는 크기와 무게에 대한 욕망이 7인치 후속이 빨리 나오면 좋겠는데로 옮겨가 있었거든요. 그렇게 등장한 7.7인치..

N* Tech/Device 2011. 9. 2. 17:00

[IFA 2011] 현지서 만난 기대작. 카테고리 창조자 삼성 갤럭시 노트

IT 시장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를 새로 만든다는 건 그리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겠지만 시장이 받아들이고 같은 카테고리의 제품이 나오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지속적인 경쟁을 촉발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니까요. 삼성전자가 이번 IFA 2011을 통해 선보이고 경쟁사와 차별화에 나선 갤럭시 노트는 그래서 더 특별해 보였습니다. 매력 넘치는 갤럭시 노트 기존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담을 수 없었던 시장, 그러면서도 둘의 장점을 최대한 절충한 5인치 라인에서 출발한 영민함과 펜 입력을 더하면서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는 차별화와 친밀함의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달까요? 손바닥 안에서 고해상도의 진가를 보여줄 5.3인치의 ..

N* Tech/Device 2011. 9. 2. 14:00

[IFA 2011] 갤럭시 노트부터 삼성전자 IFA 미디어 컨퍼런스 참관기

말 그대로 인산인해더군요. IFA가 열리는 메세 베를린의 7동 베를린룸에는 2011년 하반기에 시장을 지배할 삼성전자의 신작을 만날 기자들과 블로거들이 가득했습니다. 누군가는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내내 노트북을 두드리고 혹자는 캠코더나 카메라, 갤탭이나 스마트폰으로 연신 사진을 찍어댔죠. 저도 현장에선 주로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이제 슬슬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의 뜨거운 소식을 전해보려 합니다.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리는 윤부근 사장의 인사로 시작된 프레스 컨퍼런스는 '스마트한 삶, 스마트한 세상(A Smart Life, A Smart World)'라는 주제로 시작됐는데요. 삼성전자가 자사 제품 전방에 불어넣고 있는 스마트 바람을 압축해 소개했습니다. 시작은 시장 1위 스마트TV부터 본격적..

N* Tech/Device 2011. 9. 2. 07:48

[IFA 2011] 생중계로 만난 삼성전자 IFA 2011 핫 아이템, 삼성 언팩!

IFA 2011이 열리고 있는 베를린에서 IFA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가전이 중심이라곤 해도 CES와 함께 세계 최대급의 규모를 가진 전시회이고 스마트 바람이 불면서 가전이건 디지털 기기건 모두 변신과 진화에 분주한 시간을 보는 요즘이죠. 삼성전자가 내놓는 신작 살펴보기 그렇게 수많은 기업들이 자웅을 겨루는 IFA 2011에서 삼성전자가 준비한 녀석들을 살펴볼 수 있는 생중계가 있어서 살짝 소개해봅니다. 한국 시간으로 9월 1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저도 현장에서 올 하반기 삼성전자가 꺼내든 녀석들이 뭔지를 지켜보게 될텐데요. 그간 미디어나 블로거들의 관심어린 글에서 살짝 드러났던 신제품들의 실체를 멀리서나마 동영상으로 직접 만나보시죠. 일단 이 글을 올려놓고 현장에서 상황이 좋으면..

N* Tech/Device 2011. 9. 1. 17:00

[크롬북 리뷰] 웹을 위해 태어났다!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의 첫느낌은...

고착화 되어버린 시장에서 쏟아지는 고만고만한 노트북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녀석. 혹시 크롬북을 아시나요? 구글이 안드로이드 말고 또 하나 밀고 있는 운영체제 크롬 기반으로 작동하는 녀석이죠. 아직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되지는 않았을 정도로 신선한 녀석이지만 삼성전자가 해외 시장에 출시한 녀석을 만져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실 저도 크롬북에 대해서는 그런 제품이 있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직접 접해보니 확실히 새로운 느낌이더군요. 그럼 찬찬히 크롬북 얘기를 해볼까요. 참고로 지금 이 글도 일부는 크롬북으로 작성하고 있다지요~ 크롬북의 사양은... 우선 크롬북의 사양이 궁금하실 분을 위해 정리해보면 삼성전자가 내놓은 삼성 센스 크롬북 시리즈 5의 사양은 여타의 넷북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확연히 다른..

N* Tech/Device 2011. 9. 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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