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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여행] 그저 스쳐 지나간 베를린의 관광명소, 박물관의 섬

    2011.09.29 by 라디오키즈

  • 뚜껑 열린 '반쪽'짜리 SKT 4G LTE 요금제, 망중립성도 문제다...

    2011.09.29 by 라디오키즈

  • 인터넷 진화의 역사를 한큐에 확인하려면... Evolution of Web...

    2011.09.28 by 라디오키즈

  • [독일 여행] 어쩌면 이곳이 독일의 우드스탁, 장벽 공원 마우어 파크

    2011.09.28 by 라디오키즈

  • [블로거 간담회] 크롬북부터 오픈웹까지... 크롬과 웹 개방성 포럼 후기...

    2011.09.28 by 라디오키즈

  • 소년의 꿈을 현실로... 어린이를 위한 3D 프린터, 오리고(Origo)...

    2011.09.27 by 라디오키즈

  • [독일 여행] 내 국민연금이 투자됐다고?! 베를린의 관광 명소, 소니 센터

    2011.09.27 by 라디오키즈

  • 러시아 공항에서 만날 수 있는 조금은 앙증맞은 호텔... 슬립 박스...

    2011.09.27 by 라디오키즈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SNS들이 한 아파트에 모여산다면...

    2011.09.26 by 라디오키즈

  • [독일 여행] 이제는 그저 흔한 이국의 관광지일뿐, 체크포인트 찰리

    2011.09.26 by 라디오키즈

  • 소니만의 디자인으로 등장할 태블릿, Tablet S의 내부는... by TechRepublic

    2011.09.26 by 라디오키즈

  • 본격 낚시꾼용 수륙양용 캠핑카 등장...?! 시랜더(Sealander)...

    2011.09.23 by 라디오키즈

  • [독일 여행] 베를린의 얼굴, 브란덴부르크문부터 티어가르텐, 전승기념탑까지

    2011.09.23 by 라디오키즈

  • FPS는 이걸로, MMO와 RTS는 이걸로... 커세어의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2011.09.23 by 라디오키즈

  • 디지털 도어락? No~ 외장 하드디스크! Yes~ Satechi 락다운 케이스...

    2011.09.22 by 라디오키즈

  • [독일 여행] 브란덴부르크문에서 만난 드로리언~ 너란 차 역시 멋져~!!

    2011.09.22 by 라디오키즈

  • 넌 내게 실망감을 줬어. 니콘의 첫번째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V1 & J1

    2011.09.22 by 라디오키즈

  • 일본에서만 살 수 있어요~~ 파이오니아의 헬로키티 가정용 무선 전화기...

    2011.09.21 by 라디오키즈

  • [독일 여행] 잊지 않으려는 그들, 테러의 토포그라피 박물관을 지나며

    2011.09.21 by 라디오키즈

  • 애매하지만 성공을 노려볼 마지막 카드일지도... 아이리버 탭과 바닐라...

    2011.09.21 by 라디오키즈

[독일 여행] 그저 스쳐 지나간 베를린의 관광명소, 박물관의 섬

베를린의 관광 명소로 꼽히는 곳 중 하나인 박물관의 섬(Museumsinsel). 그곳이 박물관의 섬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의외로 명쾌했는데요. 베를린을 관통하는 슈프레 강에 떠 있는 섬에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뭔가 =_= 로맨틱한 이유가 있길 바랐던 입장에선 심심한 이유 같지만... 중요한 건 사실 이 박물관의 섬을 저희가 제대로 돌아보진 않았다는 거죠. 유명한 페르가몬 박물관(Pergamon Museum)을 비롯해 알테 박물관(Altes Museum) 같은 곳들을 다 스쳐 지나갔을 뿐이었네요.^^;; 우연히 접어든 박물관의 섬 저희가 지나간 동선은 하케셔 마르크트(Hackescher Markt)를 지나 슈프레 강가로 접어들어 베를린 돔(Berliner Dom) 옆으..

N* Life/Travel 2011. 9. 29. 14:00

뚜껑 열린 '반쪽'짜리 SKT 4G LTE 요금제, 망중립성도 문제다...

드디어 승인을 받아야 하는 지배적 사업자 SKT의 4G LTE 요금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고물가 상황에서 정부의 요금 인하 압력과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 같은 민감한 사안들이 걸려있어서 승인이 꽤 늦어졌고 덕분에 LTE폰들은 출시됐지만 개통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이젠 본격 가입이 가능하게 됐죠. 실망 일색, 4G LTE 요금제... 하지만 뚜껑 열린 4G LTE 요금제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반응은 보이지 않네요. 언론들도 사실상 요금 인상이라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고 누리꾼의 반응도 비싸진데 비해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량이 만족스럽지도 않고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까지 더해지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긴 매한가지입니다. 십분 양보해서 이제 막 커버리지 확대를 앞두고 있으니 투자 비용 증가분을 새 요금제..

N* Tech/IT Service 2011. 9. 29. 07:00

인터넷 진화의 역사를 한큐에 확인하려면... Evolution of Web...

제가 제대로 인터넷을 쓰기 시작한 건 막 대학에 들어갔을 즈음이었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맘만 먹으면 쓸 수 있었지만 당시엔 PC통신의 끝물에 분당 20원이었나-_-? 암튼 별도의 요금을 추가로 내야 인터넷을 쓸 수 있었기에 무료로 인터넷을 쓸 수 있던 대학 전산실이 핫스팟이었죠. 인터넷 이렇게 진화해왔다... 그렇게 1997년께부터 인터넷을 시작한 제게 이 사이트는 묘한 감흥을 전해주는군요. 웹의 진화(Evolution of Web)이라는 이름처럼 http 프로토콜 이후 웹이라는 이름으로 자리잡아온 인터넷의 성장을 다이나믹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20년을 넘는 긴 역사를 줄기로 년도별로 인터넷에 찾아온 변화와 인터넷을 바꾼 기술들, 브라우저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클릭하면 위키피디아를 통해 더 상세한..

N* Tech/IT Service 2011. 9. 28. 20:00

[독일 여행] 어쩌면 이곳이 독일의 우드스탁, 장벽 공원 마우어 파크

공원 한쪽 끝에 병풍처럼 베를린 장벽의 일부가 남아 있는 탓이겠죠. 베를린에서 만난 마우어 파크(Mauer Park)는 장벽 공원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베를린 현지에 계신 분께 젊음이 불을 뿜는 핫 플레이스라는 소개를 듣고 그곳으로 향했죠. 초가을과 늦여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날씨를 보였던 때여서인지 여전히 푸르른 초목이 우거져 있더군요. 넘쳐흐르는 젊음의 에너지 성큼성큼 다가간 마우어 파크의 첫인상은 '이게 공원? 그냥 초원 아냐' 였죠. 그만큼 제법 웃자란 풀밭이 넓게 펼쳐져 있고 군데군데 나무가 보이는 조경에 열과 성을 다하는 우리나라의 공원과는 한참이나 다른 자유로움이 혹은 무심함이 느껴진 곳이었거든요. 하지만 그런 풀밭 여기저기에 모여있는 사람들의 규모는... 기대 이상이더군요. 이래..

N* Life/Travel 2011. 9. 28. 14:00

[블로거 간담회] 크롬북부터 오픈웹까지... 크롬과 웹 개방성 포럼 후기...

평범한 직장인 블로거인지라 퇴근 이후에나 블로거 초청 행사에 참석이 가능한 편입니다. 그런지라 동시에 두군데 이상에서 초청을 받으면 여간 곤란한게 아니죠.-_- 더 끌리는 곳에 가면 되지 않겠냐고 하시겠지만 먼저 선약을 하는 경우가 많아 그것도 곤란하죠. 개인적으로도 무조건 선약이 있는 곳으로 간다는 주의라서요. 주저리 주저리 적었지만 제가 구글 코리아가 준비한 '크롬과 함께 하는 인터넷 개방성 포럼'이라는 행사를 찾은 이유에는 그 선약이란 이유도 한몫했습니다. 사실 같은 날 HTC에서도 4G LTE폰인 레이더 4G의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모바일 관련해서 주절주절 떠드는 걸 좋아하는 제 블로그에 오셨던 분들이라면 당연히 그곳에 가는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고 저 역시 그쪽에 끌리지 않았다고 ..

N* Tech/IT Service 2011. 9. 28. 07:30

소년의 꿈을 현실로... 어린이를 위한 3D 프린터, 오리고(Origo)...

장난감을 많이 가지는 것도 좋지만 내가 생각하는 걸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었다면 아마 제 어린 시절은 훨씬 더 즐겁고 매사에 창의력이 발휘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머릿속에 흘러다니는 독특한 생각들이 현실화 된다면 더 새로운 꿈을 꿨을테니까요. 요즘에야 천편일률적인 공장에서 찍어낸 장난감들이 넘쳐나지만 저만해도 나무열매로 배를 만들어 개울에 띄워보내며(-_- 사실 개울이 아닌 하수로 수준...;;) 놀았던터라 그런 생각을 더 해보게 되는데요. 그 시절의 제게 만약 이 프린터가 있었다면 뭔가 더 즐거웠을 것 같은 생각이 밀려드는군요. 아직 고가라서 일반화되진 않았지만 3D 프린터를 어린이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해 선보인게 바로 사진 속 3D 프린터 오리고(Origo)입니다.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새로운 장난..

N* Tech/Device 2011. 9. 27. 20:00

[독일 여행] 내 국민연금이 투자됐다고?! 베를린의 관광 명소, 소니 센터

베를린의 관광 명소로 난데없는 소니 센터가 꼽히다니. 독일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셨겠지만 저만해도 사실 그곳이 왜 관광 명소인지 모른 체 그곳을 찾았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소니 A/S 센터인가 싶었거든요.=_=;; 포츠담 광장의 랜드마크, 소니 센터 포츠담 광장(Potsdamer Platz)에 위치한 소니 센터(Sony Center)는 그 이름처럼 일본의 소니가 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파괴된 광장 부지를 사들여 세운 종합문화센터라고 하는데요. 전반적으로 큼직한 건물들이 모여있는 컴플렉스형 건물군을 아우르는 천막형 지붕이 인상적이더군요. 천장을 타고 도는 천막은 후지산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하는데요. 후지산에서 따왔다는 대형 지붕 소니 센터에 자리한 몇개의 빌딩을 묶은 체 하늘..

N* Life/Travel 2011. 9. 27. 14:00

러시아 공항에서 만날 수 있는 조금은 앙증맞은 호텔... 슬립 박스...

공항에서 주무신 적 있으신가요? 가끔 비행기가 연착하거나 도착 시간 문제로 호텔 안에 있는 호텔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사실 그보다는 의자에서 그냥 주무시는 경우가 많았을거 같은데요.=_=;; 공항에서 만나는 초소형 호텔... 사진 속에 등장하는 슬립박스(Sleepbox)는 그런 공항에 등장한 또 다른 형태의 호텔이라고 합니다. 러시아의 쉐르메티예보 공항에 처음 설치됐다고 하는데요. 30분부터 몇시간까지 대여할 수 있다고 하죠. 2.5 x 1.6 x 3m 크기의 비교적 앙증맞은 크기지만 2층으로 구성된 침대를 비롯해 독서용으로 쓸 수 있는 LED 램프, 노트북이나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는 소켓에 Wi-Fi와 안전 금고도 제공된다고 하네요. 씻거나 할 수는 없지만 작아도 호텔 객실답죠. Arch ..

N* Culture/Design 2011. 9. 27. 07:30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SNS들이 한 아파트에 모여산다면...

잘나가는 페이스북... 시끄러운 트위터... 학구열에 불타는 위키피디아... ... 그리고 쓸쓸한 마이스페이스까지... 이들이 당신의 소셜 서비스들의 모습일지도요. [관련링크 : Columnfivemedia.com]

N* Tech/IT Service 2011. 9. 26. 20:00

[독일 여행] 이제는 그저 흔한 이국의 관광지일뿐, 체크포인트 찰리

독일이 통일되기 전 동 베를린과 서 베를린을 연결하는 몇 안 되는 관문. 미국과 소련의 군사들이 통제하면서 동서독 주민들을 통행시키던 관문. 바로 체크포인트 찰리(Checkpoint Charlie), 찰리 검문소 얘기입니다. 관광지라는 이름의 검문소 알파, 브라보, 찰리의 그 찰리에서 유례됐다는 이곳은 베를린 하면 많은 이들이 떠올리는 관광지인데요. 그래서일까요? 그곳에서 제가 느낀 건 허무함 뿐이더군요. 긍정적인 허무함부터 부정적인 허무함까지... 체크포인트 찰리에는 찰리 검문소 자체와 근처에 위치한 장벽 박물관 등이 있는데요. 역사적인 스팟 중 하나임에도 오랜 시간이 흐른 후인지라 허가증을 받고 관문소를 통과하거나 무단으로 장벽을 넘다가 죽음을 맞았을 이들을 떠올리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이제는 흔한..

N* Life/Travel 2011. 9. 26. 14:00

소니만의 디자인으로 등장할 태블릿, Tablet S의 내부는... by TechRepublic

어처구니가 없긴 하지만 검고 사각형에 라운드로된 태블릿 PC의 디자인에 특허를 가지고 있다는 애플. 현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이 그 타겟이 되고 있지만 사실 그대로라면 어떤 태블릿 PC도 애플의 디자인 특허에서 자유로울 수 없겠죠. 유니크한 디자인은 나의 무기... 지금 소개할 그래도 나름은 디자인이 독특하다고 평가받는 소니의 태블릿 PC, 태블릿 S(Tablet S)조차도요. 애플에 대응하는 안드로이드 진영의 한축을 노리는 소니의 유니크한 태블릿 PC, TechRepublic이 분해한 태블릿 S의 내부를 한번 살펴볼까요. 한때 S1이라고 불렸던 녀석이죠.^^;; 여타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와 마찬가지로 NVIDIA제 1GHz 테그라 2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9.4인치(1290 x 800) 디..

N* Tech/Device 2011. 9. 26. 07:30

본격 낚시꾼용 수륙양용 캠핑카 등장...?! 시랜더(Sealander)...

친구와 가족 단위의 캠핑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 직접 캠핑카를 구입한 분들은 적겠지만 캠핑카를 빌려서 캠핑장을 찾아보신 분들은 제법 계실 것 같은데요. 일반적인 느낌의 캠핑카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도 제법 낯설법한 녀석이 독일에 등장했군요. 물위에서도 캠핑을 즐겨라... 다른 평범한 녀석들과 달리 이 녀석은 물 위에서도 뜨는 독특한 캠핑카거든요. 시랜더(Sealander)라는 이름의 이 캠핑카는 일반적인 대형의 캠핑카는 아니지만 흡사 귀여운 낚시용 보트마냥 귀여운 모습인데요. 그렇게 독특한 디자인과 수륙양용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낚시꾼들에게 특히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호수 등지에서 낚시를 하거나 단기간의 캠핑을 즐기기에 이 녀석 만한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뭐 바다에서도 도전 정신만 있..

N* Culture/Design 2011. 9. 23. 20:00

[독일 여행] 베를린의 얼굴, 브란덴부르크문부터 티어가르텐, 전승기념탑까지

어제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만난 드로리언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브란덴부르크문부터 다시 얘기를 시작해 볼게요. 위용을 자랑하던 브란덴부르크문 IFA 참관차 베를린을 찾았던 저희 일행의 앞에 거대한 위용을 드러낸 브란덴부르크문(Brandenburger Tor). 어찌 보면 베를린 한복판에 남아있는 문 하나일 뿐이지만 남대문이 그랬듯 베를린의 얼굴 노릇을 하다 보니 왠지 실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친숙하고 반갑더군요. TV나 사진으로 봤던 그곳~ 뭐 이런 느낌이요. 참고로 브란덴부르크문에 대한 소개를 조금 옮겨보면 이 문의 원형은 아테네에 있던 아크로폴리스의 입구였다고 하고요. 그걸 모방해서 이런 모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2차 세계대전 당시 파괴됐다가 1958년에 다시 복원되는 아픔을 겪었고요. 특히..

N* Life/Travel 2011. 9. 23. 14:00

FPS는 이걸로, MMO와 RTS는 이걸로... 커세어의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커세어하면 떠오르는 제품은 역시 램. 그것도 튜닝을 거쳐 좀 더 빠른 퍼포먼스를 내는 게이밍 램으로 유명하죠. 저랑은 연이 없어서 아직 커세어의 램을 써본적은 없지만 메모리나 쿨러 같은 것만 만드는 줄 알았더니 의외로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군요. 지금부터 사진으로나마 소개할 제품들은 커세어가 내놓은 게이밍 하드웨어들입니다.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녀석들인데요. 이번 라인업이 눈에 띄는 건 처음부터 FPS와 MMO 등 게임 특성에 따라 아예 제품군을 나놨다는 점이죠. FPS를 위한 조합 K60 키보드, M60 마우스... 그 중 일인칭 슈팅 게임인 FPS 장르를 위해 준비된 녀석이 이 K60 키보드와 M60 마우스 조합입니다. 민첩한 움직임을 위해 기계식 키보드로 유명한 체리 키보드의 키를 스위칭할..

N* Tech/Device 2011. 9. 23. 07:30

디지털 도어락? No~ 외장 하드디스크! Yes~ Satechi 락다운 케이스...

인터넷망이 잘 갖춰져있다고는 하지만 대용량의 데이터를 가지고 다니려면 역시 외장 하드를 찾게되죠. 요즘엔 USB 3.0을 지원해서 데이터 이동 속도를 개선한 외장 하드도 앞다퉈 나오고 있으니까요. 혹시나 하는 보안 걱정을 잡아줄까... 하지만 그렇게 대용량의 데이터를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건 잘못하면 그 많은 데이터를 한순간에 유실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업무상 혹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데이터라면 더욱이 소중히 보관해야 하기에 일반적인 외장 하드디스크로는 일말의 불안함이 있을 수 있을텐데요. Satechi가 선보인 락다운(Lockdown)이라는 외장 하드 '케이스'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 평범할 수 있는 외장 하드용 케이스에 보안키를 추가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하드디스크는 포함..

N* Tech/Device 2011. 9. 22. 20:00

[독일 여행] 브란덴부르크문에서 만난 드로리언~ 너란 차 역시 멋져~!!

백 투 더 퓨처에서 타임머신으로 등장해 대중의 뇌리에 각인된 차... 드로리언(DeLorean). 실제 모델명은 DMC 12라고 하지만 우리에겐 이 차를 만든 존 드로리언의 이름에서 가져온 드로리언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죠. 또 하나 많이 알려진 사실은 드로리언의 디자이너인 쥬지아로가 현대의 포니도 디자인했다는 거고요.^^;; 이것이 드로리언이다 +_+ 이 드로리언을 무려 독일에서 제 눈으로 직접 구경하고 왔다는 거 아니에요. 그것도 박물관에 전시된게 아니라 도심을 달리는 녀석을 우연하게 만난 건데요. 그렇다고 지나가는 차를 슬쩍 보고 만것도 아니지요. 때는 저희가 브란덴부르크문을 보러 문앞까지 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베를린 여행의 바이블과 같은 그곳에 거의 도착할 무렵, 제 눈에 확 들어온 무언가. 영..

N* Life/Travel 2011. 9. 22. 14:00

넌 내게 실망감을 줬어. 니콘의 첫번째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V1 & J1

DSLR이 대세가 된 순간, 홀연히 모습을 드러낸 미러리스 카메라들. 이 녀석들은 DSLR에서 미러를 빼면서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이면서도 DSLR과는 다른 느낌으로 세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죠. 무시할 수 없는 미러리스 초기엔 서브 카메라나 여성용 정도로 인식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메인으로 미러리스를 선택하는 이들도 많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시장에서의 대우가 달라진 것을 계기로 다양한 카메라 제조사들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만들고 있습니다.마이크로 포서즈라는 규격으로 제품을 출시했던 올림푸스나 파나소닉부터 APS-C 규격의 대형 소자를 들고 나온 삼성전자나 소니까지 다양한 메이커들이 시장에서 혼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캐논이나 니콘 같은 DSLR..

N* Tech/Device 2011. 9. 22. 08:00

일본에서만 살 수 있어요~~ 파이오니아의 헬로키티 가정용 무선 전화기...

휴대전화가 일상화되면서 가정 내에서 가장 입지가 약해진 걸 하나만 꼽으라면 무선 전화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많은 집에서 가정용 전화기가 모습을 감췄을걸요.^^;; 그리고보면 우리나라 못잖게 아니 어떤 면에선 우리나라보다 더 휴대전화 사용이 활발할 일본이라면 가정용 전화기의 입지가 더 좁지 않을까 싶은데요. 파이오니어가 산리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이 디지털 무선 전화기는 어떤 반응을 불러 일으킬까요? 이 깜찍한 헬로키티 전화기요. 디지털 무선 전화기인 TF-FN2000의 한정판으로 출시된 헬로키티 에디션은 자동 응답기와 수신번호 표시 등 가정용 전화기의 기본기에 충실한 모습입니다. 여기저기 헬로 키티의 DNA가 묻어나는 건 물론이고요. 글쎄요. 이 녀석을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라면 뽀로로 전화기가..

N* Tech/Device 2011. 9. 21. 20:00

[독일 여행] 잊지 않으려는 그들, 테러의 토포그라피 박물관을 지나며

식민의 아픔을 겪은 나라에 사는 우리이다 보니 같은 아픔을 겪은 나라나 사람들에게는 남다른 연민을 느끼곤 합니다. 반대로 그런 아픔을 던져준 이들에겐 공동의 미움 같은 게 있는데요. 독일이란 나라는 많은 서구 열강이 그랬듯 식민지를 거느렸고 심지어 세계대전이라는 씻을 수 없는 과오로 비단 유대인뿐이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에게 아픔을 던져준 나라였죠. 하지만 모르쇠로 일관하며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려 드는 후안무치한 일본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베를린을 다녀오면서도 그런 독일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연히 들린 그곳, 테러의 토포그라피 일본이 명백한 역사까지 왜곡과 거짓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독일인들은 여기저기 자신들의 과오를 돌아볼 수 있는 박물관과 스팟 등을 만들어두고 있더..

N* Life/Travel 2011. 9. 21. 14:00

애매하지만 성공을 노려볼 마지막 카드일지도... 아이리버 탭과 바닐라...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뮤직폰 제작에서 파트너십을 보이더니 확실히 아이리버가 LG U+와 친한 모양입니다.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모두 LG U+를 통해 출시했으니까요. 물론 이번 출시는 늘 단말 기근에 시달리는 LG U+의 필요와 저물어가는 MP3와 전자사전에만 매달릴 수 없는 아이리버의 다변화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결과일텐데요. 아이리버를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고 있긴 하지만 글쎄요. 아직 평가가 좋기만 한 건 아닌 것 같죠. 뭐 어떤 제품이라도 칭찬만 받지는 못하지만 아이리버의 첫 시작인 만큼 의구심을 드러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일단은 의구심을 품고 있고요. 애매하다 애매해... 아이리버의 첫 스마트폰 '아이리버 바닐라(iriver Vanilla)'와 태블릿 P..

N* Tech/Device 2011. 9. 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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