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NEOEARLY*

메뉴 리스트

  • 홈
  • 공지사항
  • 운영자 소개
  • 방명록
  • 모든 글 보기 (13815) N
    • N* Tech (8616) N
      • Device (5652) N
      • IT Service (1354)
      • Science (719)
      • ECO (306)
      • Mobility (571) N
    • N* Culture (2743)
      • Ani | Comics (88)
      • Design (1448)
      • Hobby (110)
      • Game (359)
      • Movie (372)
      • Music (161)
      • TV (147)
    • N* Life (1737) N
      • Gourmet (453)
      • Health (237)
      • Travel (337)
    • N* Kidz (705) N
      • AudioLog (73)
      • Etc. (379) N
RSS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검색 레이어

NEOEARLY*

검색 영역

모든 글 보기

  • 아이패드, 아이팟을 신처럼 받드는 이들에게 던지는 역설적인 도킹 스테이션...

    2012.07.31 by 라디오키즈

  • [리뷰] 밸런스 있는 사운드가 매력적이었던 이어폰 JVC HA-FXT90

    2012.07.31 by 라디오키즈

  • 아이들에게 시원한 곰젤리 얼음을 만들어 주려면... Gummy Bear Ice Cube Tray

    2012.07.30 by 라디오키즈

  • TV?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런던 올림픽 뭐로 보시나요?

    2012.07.30 by 라디오키즈

  • [갤럭시 SIII 리뷰] 감성 돋우는 갤럭시 S3의 디자인과 퍼포먼스 이야기...

    2012.07.30 by 라디오키즈

  • 바람에 맞서는 식탁이란... 식탁 콘셉트 디자인 바이 바이 윈드(Bye Bye Wind)...

    2012.07.27 by 라디오키즈

  • 조카들과의 신세계 첼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나들이, 그리고 똥빵;;

    2012.07.27 by 라디오키즈

  • LG전자 쿼드코어폰에 탑재된다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프로의 벤치마크 결과는...

    2012.07.27 by 라디오키즈

  • 스타워즈 마니아의 아침을 깨운다... 말하는 스타워즈 알람 시계...

    2012.07.26 by 라디오키즈

  • 전통과 현대의 멋스런 조합, 영국의 독특한 타워 하우스... The Round Tower

    2012.07.26 by 라디오키즈

  • 내 아이패드와 반응해 소리와 영상을... 아날로그 감성의 작은 오르골 리틀 박스...

    2012.07.26 by 라디오키즈

  • 아이폰 케이스의 무한 확장, 스탠드에 지갑까지... 아이폰4S용 월렛 스탠드...

    2012.07.25 by 라디오키즈

  • [맛집 리뷰] 짬뽕이 당기면 종종 찾는 홍콩반점 0410 한남점... 허나 차가면은...

    2012.07.25 by 라디오키즈

  • 원숙미를 더한 갤럭시 S3의 테마곡, Over the Horizon 들어보셨나요?

    2012.07.25 by 라디오키즈

  • 나만의 비밀스런 방을 꿈꾸는 소녀들에게, 식탁보 플레이 하우스

    2012.07.24 by 라디오키즈

  • DSLR 제왕의 역습~! 미러리스 시장도 노리는 캐논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2012.07.24 by 라디오키즈

  • 제다이를 사랑하는 일본인에게... 스타워즈를 입고 등장한 네비게이션 RM-500SW

    2012.07.24 by 라디오키즈

  • 평범한 크레용은 가라... 놀라운 디자인의 크레용들이 당신을 기다릴지니...

    2012.07.23 by 라디오키즈

  • [RX100 리뷰] 작지만 멋진 녀석, 하이엔드 컴팩트 소니 DSC-RX100... 하지만...

    2012.07.23 by 라디오키즈

  • 바닷속 풍경을 살펴볼 잠망경을 단 깜찍한 튜브... 언더 더 씨(Under the Sea)...

    2012.07.23 by 라디오키즈

아이패드, 아이팟을 신처럼 받드는 이들에게 던지는 역설적인 도킹 스테이션...

조금은 기괴하다고 할까요? 이렇게 휘황찬란한 장식이 아이팟과 아이패드를 위한 케이스 혹은 도킹 스테이션이라고 한다면 말이죠. 디지털 물신주의에 대한 비판... 사진작가 게오르그 딘켈(Georg Dinkel)이 선보인 이 케이스들은 동유럽 특유의 회화 조각을 이용해 아이패드와 아이팟 등을 위한 전용 케이스를 디자인한 건데요. 2.1채널 스피커까지 내장하고 있다니 휘황한 아이팟 독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가도... 흡사 왕실이나 귀족의 집에 장식되었음직한 아이템이라서 과하기만 하다 싶은데요. 따로 판매용으로 만든건 아니라지만 막상 판매하겠다고 해도 사야할지 고민스러운 아이템이 아닌가 싶네요. 일단 아이패드나 아이팟독 외에 작가가 공개한 다른 작품들을 보면 디지털 디바이스를 마치 종교처럼 신봉하는 현대인들..

N* Culture/Design 2012. 7. 31. 14:00

[리뷰] 밸런스 있는 사운드가 매력적이었던 이어폰 JVC HA-FXT90

평범함을 넘어 종종 막귀가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무난한(?) 청력의 귀를 가지고 있다 보니 종종 하게 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리뷰에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의심을 품곤 합니다....하지만 그러면서도 이내 쓱쓱 리뷰글을 작성하곤 하죠. 리뷰라는 것이 결국 단순히 스펙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바라보는 리뷰어의 시각, 그 주관적인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 소개하고 공감을 끌어내거나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가이드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시선을 사로 잡는 독특한 구조  서론이 길었는데요.^^;; 위드블로그를 통해 오랜만에 이어폰 리뷰를 진행하게 됐다는 얘기를 돌아 돌아 썼네요. 리뷰의 주인공은 일본의 JVC가 지난해 선..

N* Tech/Device 2012. 7. 31. 07:30

아이들에게 시원한 곰젤리 얼음을 만들어 주려면... Gummy Bear Ice Cube Tray

유난히 빨리 지나가버린 장마, 올 여름도 더위가 물씬 밀려들고 있는데요. 그럴때일수록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얼음이 생각 나실 겁니다. 얼음 동동 담겨있는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떠올리실 수도 있고요. 어렸을땐 이럴때 쥬스나 청량 음료를 얼음틀에 얼려먹기도 했었던 것같은데 요즘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얼음을 맛보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만약 그렇게 요즘도 아이에게 시원한 얼음을 만들어 주고 계시다면 요런 거 하나 있음 좋겠다 싶으실지도... 시원한 여름을 위한 곰젤리 얼음틀... 어딘가 익숙한 모습이죠?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은 곰젤리 모양의 얼음틀이니까요. 틀 하나로 16개의 앙증맞은 곰젤리 얼음을 만들 수 있다는 얼음틀. 여러가지 쥬스나 청량 음료로 얼려내면 맛과 색 모두 눈길을 끌터라 아이들과 함께 무더운 ..

N* Culture/Design 2012. 7. 30. 20:00

TV?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런던 올림픽 뭐로 보시나요?

제임스 본드와 영국 여왕의 낙하산쇼, 런던 심포니와 미스터 빈의 연주 같은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했던 개막식과 함께 2012 런던 올림픽이 시작됐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기기로 올림픽을 보고 계신가요? 몇해전만 해도 TV 말고는 올림픽 중계를 보는게 쉽지 않았지만 요즘은 바야흐로 N-스크린 시대. 언제 어디서든 올림픽 중계를 볼 수 있게 됐는데요? 세계인들은 어떤 채널로 방송을 보고 있을까요? 런던 올림픽을 맞이하는 세계인의 미디어 자세... 아래의 그래프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 각국 사람들이 올림픽을 어떻게 시청하고 어떻게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인데요. 몇가지 흥미로운 포인트가 보입니다. 우선 TV의 영향력은 여전한 모습인데요. 일부 국가에선 80% 이상이 TV로 올림픽을 접..

N* Tech/IT Service 2012. 7. 30. 14:00

[갤럭시 SIII 리뷰] 감성 돋우는 갤럭시 S3의 디자인과 퍼포먼스 이야기...

꽤 오래 기다렸죠. 글로벌로 출시되는 모델인데다 지역별, 나라별로 사양이 다르다보니 정작 국내에 갤럭시 S3가 출시되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린 건데요. 그 오랜 기다림이 그리 싫지 않았던 건 다른 어떤 나라보다 더 강화된 사양으로 갤럭시 S3가 등장할 걸 알았기 때문이었죠. 국내 최초로 출시된 쿼드 코어 프로세서 스마트폰이자 2GB로 늘어난 메모리까지 더해 DMB 등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까지 내장된 대한민국을 위한 갤럭시 S3의 등장. ...그런데 요 녀석의 출시 전에 주목했던 사양이 막상 손에 쥐어줬을때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삼성전자가 퍼포먼스가 아닌 감성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얘기해온 게 허언이 아니라는 듯 사양이 아닌 디자인과 그 날렵한 반응성에 관심이 가더라는거죠. ..

N* Tech/Device 2012. 7. 30. 07:32

바람에 맞서는 식탁이란... 식탁 콘셉트 디자인 바이 바이 윈드(Bye Bye Wind)...

무언가 심플하면서도 퓨처리스틱한 디자인. 하지만 요 녀석 현실적으로 쓸만할지는 사실 그다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유용하려나... 독특한 식탁 디자인... 그저 첫눈에 들어오는 비주얼이 눈에 띄여서 소개할 뿐... 바이 바이 윈드(Bye Bye Wind)란 이 콘셉트 디자인은 테라스 한켠에서 밀려드는 바람에 맞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하는데요. -_- 얼마나 바람이 쎈곳에서 식사를 하려고 용을 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란 생각이 먼저드는군요. 그 놈의 비주얼 때문에 소개하는 거지만요~ㅎ 어떻게 좀 끌리시나요? [관련링크 : Behance.net]

N* Culture/Design 2012. 7. 27. 20:00

조카들과의 신세계 첼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나들이, 그리고 똥빵;;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파주에 있다는 그 아울렛 나들이가 말이죠. 처음 가는 거 아니랄까 봐 신세계 첼시 아울렛과 롯데 아울렛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줄 알았다죠. 아무튼 주말을 맞아 놀러 온 여동생 내외와 조카들을 동반하고 신세계 첼시가 운영하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향했는데요. 처음 가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화창한 주말답게 사람들로 가득하더군요.=_=;; 저흰 딱히 무언가를 사러 갔던 게 아니라서 그저 매장 여기저기 윈도우 쇼핑만 했는데요. 늘 그렇듯 실속을 챙긴 건 조카들이었죠. 아울렛 3층에 자리 잡고 있는 레고 매장에서 조그마하나마 레고와 듀플러를 사줬으니까요~ 적잖은 사람들의 행렬 앞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눈앞에 똥빵이라는 게 있더군요. 얼핏 보니 풀빵 같은데 너무나 적나라한 이름을..

N* Kidz 2012. 7. 27. 14:00

LG전자 쿼드코어폰에 탑재된다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프로의 벤치마크 결과는...

시장을 지배하는 강력한 경쟁자 갤럭시 S3와 그 다음을 노리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5에 맞서 LG전자가 힘든 2분기를 보냈다는 소식은 다 들으셨을 겁니다. 판매 대수는 늘었지만 마케팅 비용 등이 늘면서 순익이 감소한건데요. 비단 이번 분기만이 아니죠.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만큼 LG전자는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세계를 호령하던 휴대전화 시절의 LG전자 모습은 아닌데요. 올 하반기를 맞아 LG전자가 하드웨어 스펙을 끌어올리고 UI를 일신하는 전략에 더 강한 드라이브를 걸거라고 하죠. 모든 업체들이 하고 있는 공통의 전략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대를 걸어보긴 해야겠죠. 암튼 이런 LG전자의 행보에 큰 힘을 실어줘야 할 존재가 있으니 바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

N* Tech/Device 2012. 7. 27. 07:39

스타워즈 마니아의 아침을 깨운다... 말하는 스타워즈 알람 시계...

알람 시계가 요즘엔 그리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죠. 스마트폰부터 TV까지 수많은 알람 시계 대체 서비스들이 생활 속으로 깊이 녹아들어버렸으니까요. 그래서인지 요즘의 알람 시계들은 단순히 목소리 크다고 디자인만 독특하다고 안주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디자인과 사용성 측면에서 고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죠. 평범한 이들에겐 무용지물일지라도요. 츄바카의 목소리로 여는 상쾌한 아침... 사진 속 알람 시계도 그렇습니다. 누군가의 마음 속에 여전히 신화로 남아있을 헐리웃 SF 영화 스타워즈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적용하고 있거든요. C-3PO의 골드, 스톰트루퍼의 화이트, 츄바카의 브라운 컬러와 털 디테일까지 외형적인 특징을 녹이고 있죠. 그 뿐 아니라 알람 사운드 역시 스타워즈를 그대로 가져왔는데요. 글쎄요..

N* Culture/Design 2012. 7. 26. 20:00

전통과 현대의 멋스런 조합, 영국의 독특한 타워 하우스... The Round Tower

반만년의 긴 역사를 자랑한다는 거침없이 말하는 우리 민족. 하지만 그런 역사를 회자하기엔 과거의 유산이나 유물을 보존하려는 마음은 참으로 희박하죠. 한복은 일년에 한번 입을까 말까, 전통 주택인 한옥은 한옥 마을에나 가야 볼 수 있고...-_-;; 그런 의미에선 오랜 옛건물이라도 도심 한복판에서 어렵잖게 만날 수 있는 유럽인들의 전통에 대한 사랑이 더 크고 깊은 것 같네요. 도심의 공공건물 뿐 아니라 평야 한복판에 서있는 18세기 탑을 리모델링해서 멋진 집을 지은 사진 속 타워 하우스에서도 그런 유럽인의 마음이 읽히는데요. 전통, 현대와 엇갈리듯 만나다... 영국의 글로우체스터샤이어라는 지방에 있다는 이 멋스런 저택 라운드 타워(The Round Tower)는 18세기의 오래된 탑과 연결된 현대적인 디자..

N* Culture/Design 2012. 7. 26. 14:00

내 아이패드와 반응해 소리와 영상을... 아날로그 감성의 작은 오르골 리틀 박스...

일반적인 경우 아이패드는 맨손가락에만 반응합니다. 가끔 아이패드에 대응하는 멋스런 스타일러스가 등장하기도 했고 스타일러스라고 부르기 민망한 펜들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대개는 손가락으로 작동하는대요. 손가락 말고도 아이패드를 직접 제어할 수 있는 신개념 디바이스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아이패드 위에서 굴리는 주사위를 소개한 적도 있는데 이번엔 앙증맞은 뮤직 박스가 등장했네요. 2012/04/27 - 디지털 보드 게임을 위해 태어났다... 디지털 주사위, 다이스 플러스(DICE+)... 깜찍한 아이패드용 오르골, 리틀 박스... 사진 속 뮤직 박스의 이름은 리틀 박스(Little Box). 그 이름처럼 작은 크기에 손으로 돌릴 수 있는 손잡이가 눈에 띄는데요. 과거 아날로그 시절의 뮤직..

N* Culture/Design 2012. 7. 26. 07:30

아이폰 케이스의 무한 확장, 스탠드에 지갑까지... 아이폰4S용 월렛 스탠드...

스마트폰 케이스의 진화 방향은 두가지. 한가지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앞세워 기능성보다 감성을 긁적이는 것이고 다른 한쪽으로는 감성 보다는 실용성을 내세우는 쪽인데요. 지갑과 스탠드를 동시에... 사진 속 아이폰 케이스는 전자보다는 후자에 가깝습니다. 기본적으로 신용카드나 지폐를 넣을 수 있는 지갑 용도를 아이폰 케이스에 더했고 또 하나 아이폰을 세울 수 있도록 스탠드를 달고 있는거죠. 아이폰의 후면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씌우는 케이스이자 지갑이고 스탠드인 녀석. 이름까지 솔직한 월렛 스탠드(Wallet Stand). 글쎄요. 이 정도면 지갑을 완전히 대체할 수준은 아니지만 교통카드부터 시작해서 꽤 편리할 듯 하죠? 디자인 자체도 남성 취향이긴 하나 이 정도면 무난한 편이고요.^^ 참고로 회색과 파란색으로..

N* Tech/Device 2012. 7. 25. 20:00

[맛집 리뷰] 짬뽕이 당기면 종종 찾는 홍콩반점 0410 한남점... 허나 차가면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나트륨이 엄청 나다죠. 아마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점심 한끼를 해결할 때 먹을 수 있는 가장 많은 나트륨이 담긴 음식이 바로 짬뽕일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빨간 국물과 어우러진 해물과 특유의 면맛을 잊지 못하고 종종 찾게 되는게 바로 짬뽕의 마력인데요. 문득 짬뽕이 생각나면 가는 곳... 그런 짬뽕이 생각나는 날 종종 찾는 곳이 바로 홍콩반점 0410 한남점입니다. 그곳의 짬뽕이 유난히 맛있다기 보다는 회사 근처에서 맛볼 수 있는 괜찮은 집이라서 찾는 건데요. 점심은 보통 해결한다라는 의미가 강한 제게 점심 시간 맛집을 찾아다닐 여유가 없으니 딱 그 정도의 가게를 찾게 되는 것 같네요.-_- 암튼 세계 최초의 짬뽕 전문점이라고 말하는 그곳은 짬뽕 만 팔지는 않습니다. 짬뽕, 짬뽕밥..

N* Life/Gourmet 2012. 7. 25. 14:00

원숙미를 더한 갤럭시 S3의 테마곡, Over the Horizon 들어보셨나요?

새로운 휴대전화를 리뷰할 기회가 생길때마다 디자인만, 사양만 뒤져보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주가 되긴 하지만 이번 단말에는 어떤 벨소리가 담겨 있는지 어떤 곡이 담겨 있는지 등 소리와 관련된 부분도 제법 꼼꼼히 챙겨보는 편이라서요. 90%의 정보는 눈을 통해 전해지는 거라고 해도 귀로 전해지는 감성 정보에 누구보다 끌리는 편이라서 더 그랬던 것 같은데요. 돌이켜보면 고작 몇년 전만해도 MP3가 그대로 벨소리로 나온다곤 생각하기 힘들때가 있었습니다. 16폴리, 32폴리, 64폴리 등 지금은 찾아보기도 생소한 단어들로 휴대전화의 벨소리 품질을 가늠하던 시절도 있었죠. 그렇게 비주얼이 진화하는 것과 함께 사운드도 진화를 멈추지 않았는데요. 비주얼에 밀려 그 진화가 주목받지 못한건 아쉽지만 사용자가 인지하..

N* Culture/Music 2012. 7. 25. 07:30

나만의 비밀스런 방을 꿈꾸는 소녀들에게, 식탁보 플레이 하우스

그 시절엔 왜 그렇게 비밀 기지 같은 나만의 장소를 찾아 헤맸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면서 으슥한 곳에 비밀 기지라는 걸 만들곤 했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집 근처의 새로운 길을 찾아다니며 스스로 모험이라고 부르고 다녔던 꿈 많았던 어린이였으니까요....허나 외화 속에서 흔히 보던 뒷마당 나무 위 집 같은 호사스러운 걸 가질 수는 없었는데요. 밖으로 돌던 소년들 말고 집안에 머물기 좋아하는 소녀에게 라면 이 아이템 제법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집안에 만드는 소녀들의 비밀의 방 집 안에서도 자신 만의 공간을 찾아 헤멜 소녀들에게 선사하는 식탁보 플레이 하우스. 식탁 크기가 얼마나 된다고 저런게 가능할까 싶다가도 어차피 천으로 만든 장식처럼 활용하면 되니 아이만 좋아한다..

N* Culture/Design 2012. 7. 24. 20:30

DSLR 제왕의 역습~! 미러리스 시장도 노리는 캐논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시장을 리드하는 플레이어들에겐 실리 못잖게 자존심 같은게 있는 법이죠. 캐논과 니콘이 미러리스에 뛰어들기까지 걸린 긴 시간에는 그런 자존심이 일부 작용한 것 같은데요. DSLR 일인자들로서 섣불리 미러리스에 뛰어들어 격(?)을 떨어트릴 수 없다는 일말의 자존심이 무너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경쟁사들이 미러리스 진영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니콘에 이어 캐논까지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들기로 한겁니다. 자사의 보급형 DSLR 라인과 충돌을 우려해 미러리스 출시만은 미루고 또 미루던 그들이지만 시대적인 요구를 마냥 거부할 수는 없었던거죠. 캐논도 미러리스 행렬에 동참... 그렇게 캐논이 출시한 첫번째 미러리스의 이름은 EOS M. 이름에서도 들어나는 것처럼 캐논의 미러리스는 자사의 EOS 시스템에 기반하..

N* Tech/Device 2012. 7. 24. 14:00

제다이를 사랑하는 일본인에게... 스타워즈를 입고 등장한 네비게이션 RM-500SW

스타워즈 신화의 뿌리가 일본이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미국에 대한 일본인들의 동경 때문일까요? 네임 밸류에 비해 우리나라에선 절대적인 지지를 끌어내지 못한 스타워즈가 옆나라 일본에선 꽤 인기를 끌고 있나 봅니다. 최소한 이런 제품이 팔릴 수 있다는 믿음을 제작사에게 줄 수 있을 정도는 됐을테니까요. 일본이라서 가능한 네비게이션...?! 사진 속 네비게이션은... 그렇습니다. 대놓고 스타워즈를 차용한 네비게이션이죠. 디노스라는 일본 업체가 판매하는 이 제품은 39,800엔(58만원 정도)이라고 하는데요. 루카스 필름의 라이센싱을 받아 초기 로딩시 스타워즈 테마가 흘러나온다거나 R2-D2나 C-3PO나 츄바카, 혹은 다스베이더의 목소리나 캐릭터로 안내를 해준다고 합니다. 그 안내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반란군..

N* Tech/Device 2012. 7. 24. 07:30

평범한 크레용은 가라... 놀라운 디자인의 크레용들이 당신을 기다릴지니...

제가 어린 시절을 쓴 크레파스를 생각해보면 18색이 24색, 36색, 48색으로 갈수록 색깔수만 늘어났던 것 같은데 요즘은 크레용도 많이 달라졌더군요. 부스러기가 생기지 않는 건 물론이고 손에 묻어나지도 않아서 종이 포장이 없어진 것도 있고요. 아니 제가 모르는 또 다른 제품들도 많을 것 같네요. 외국 것들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의 크레용이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거든요. 레고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크레파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거나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활용 크레용부터 뻔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반지나 목걸이, 별모양 등 다양한 모습의 제품들이 공존하고 있더라는 거죠. 심지어 레고 블럭처럼 끼워넣으며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는 크레용까지... 평범함과 익숙함에서 벗어..

N* Culture/Design 2012. 7. 23. 20:00

[RX100 리뷰] 작지만 멋진 녀석, 하이엔드 컴팩트 소니 DSC-RX100... 하지만...

돌이켜보니 주력 카메라를 미러리스로 쓰면서 컴팩트 카메라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지냈던 것 같네요. 늘상 조금이라도 핫한 것을 찾는 편인지라 완전히 위세가 눌렸다고 생각한 아니 그보다 변화의 끝에 서 있다고 생각한 컴팩트 카메라 보다는 새로운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미러리스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해야겠죠. 2012/06/29 - [블로거 간담회] 컴팩트 카메라의 정점에 서다... 소니의 하이엔드 컴팩트 RX100 미러리스를 버리고 DSC-RX100으로 갈까... 그렇게 미러리스를 중심으로 디지털 카메라 시장을 바라보던 제게 소니 사이버샷 DSC-RX100은 분명 임팩트있는 첫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컴팩트치곤 경쟁자를 찾기 힘들 정도로 커다란 센서와 2,020만의 고화소, 그걸 받쳐주는 든든한 칼자이스 바..

N* Tech/Device 2012. 7. 23. 14:00

바닷속 풍경을 살펴볼 잠망경을 단 깜찍한 튜브... 언더 더 씨(Under the Sea)...

우리가 아는 통상의 잠망경은 물속에 들어가 있는 잠수함이 물위의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장착하는 거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물위보다 물속의 상황이 더 궁금한게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죠. 그렇게 물속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는 평범한 이들에게 이 튜브가 있다면 물놀이가 훨씬 더 즐겁지 않을까 싶은데요. 바닷속 풍경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어린 자녀들에게 바닷속의 풍경을 보여주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이 담긴듯한 언더 더 씨(Under the Sea)는 어린아이들이 쓰면 좋을만한 튜브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튜브와 다른 건 거기에 물위가 아닌 물속을 조망할 수 있는 잠망경이 있다는 거죠. 물속을 조망하는 이 재미난 잠망경이 바로 이 튜브가 여타의 평범한 튜브와 다른 점일텐데요. 어린시절 거울 두개를 ..

N* Culture/Design 2012. 7. 23. 07:30

추가 정보

반응형
RSS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이메일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454 455 456 457 458 459 460 ··· 691
다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