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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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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Tech/Science

  • 일본 우주인들은 변기를 몸에 입는다...?? 차세대 우주 변기 개발중

    2009.01.07 by 라디오키즈

  • 색소 증감 태양전지를 이용한 SONY의 조명기구... Hana-Akari

    2008.12.18 by 라디오키즈

  • 2093년 우리는 뭘타고 하늘을 날까...?

    2008.12.17 by 라디오키즈

  • 2083년이면 정말 이런 테니스를...? Lacoste 75th anniversary

    2008.05.23 by 라디오키즈

  • 몸만 움직이면 옷이 전기를 만든다... Piezing

    2008.04.30 by 라디오키즈

  • 암울한 미래의 도심과 어울린다... Urban Security Suit

    2008.04.29 by 라디오키즈

  • 언젠가 당신 앞에서 웃어줄 그녀? Interactive Real Size Hologram

    2008.04.25 by 라디오키즈

  • 보이는 대로 기록하고 검색하는... 미래형 고글

    2008.03.05 by 라디오키즈

  • 운명의 날을 대비하는 식물자원 저장고...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소 오픈

    2008.03.04 by 라디오키즈

  •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Jumilla Plant

    2008.02.18 by 라디오키즈

  • 세계 최장, 최고의 아치교... 두바이에 들어서다

    2008.02.13 by 라디오키즈

  • 하늘을 나는 친환경 호텔... Manned Cloud

    2007.12.26 by 라디오키즈

  • 바다 위에 둥둥... 전력 생산용 태양 섬...

    2007.09.21 by 라디오키즈

  • 곤충(?)이 산불을 끄는 시대가 온다, 산불 진화 로봇 콘셉트 OLE

    2007.08.14 by 라디오키즈

  • CD 표면에 생긴 상처 복구에는... 바나나가 특효?!

    2007.08.11 by 라디오키즈

  • 바람에 따라 춤을 추는 빌딩... The Rotating Tower

    2007.05.15 by 라디오키즈

  • 손대지 않아도 되는 '터치 스크린'과 정보 전달에 충실한 '똑똑한 거울'

    2007.03.23 by 라디오키즈

  •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컨셉트 폰의 세계...!!

    2006.12.03 by 라디오키즈

  • XBOX 360을 자동차에 내장한다면...?

    2006.03.08 by 라디오키즈

  • 세계의 나라별 IQ... 정말...?

    2006.01.24 by 라디오키즈

일본 우주인들은 변기를 몸에 입는다...?? 차세대 우주 변기 개발중

우주인들은 일을 보고 뒷처리를 어떻게 할까? 예전에 듣기론 변기가 진공청소기처럼 배설물을 빨아들인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한창 중국과 함께 우주 개발 경쟁에 나선 일본의 차세대 변기의 모습이 요미우리 신문 등을 통해 전해졌다. 그림만으로는 =_= 많이 민망하지만 JAXA(Japan Aerospace Exploration Agency)가 개발 중인 차세대 우주인 변기로 5년 내에 개발이 완료될 거라고 한다. 차세대답게 깨끗하고 손쉬운 사용이 장점이라고 하는데 사실 기본 개념은 다른 우주인용 변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배설물이 나오면 잽싸게 빨아들여 뒤의 탱크로 옮겨주는 것은 동일하니 말이다. 대신 다른 점은 우주선 내에 별도로 화장실을 마련하는 대신 변기를 몸에 직접 착용하게 되어 있고 센서로 배설물이..

N* Tech/Science 2009. 1. 7. 09:35

색소 증감 태양전지를 이용한 SONY의 조명기구... Hana-Akari

벚꽃이 만발해 밤에도 근처가 훤하다는 의미의 명사 하나아카리(はなあかり). 그와 같은 이름을 갖고 있는 SONY의 조명기구는 뭔가 특별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화려한 꽃 무늬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이 제품은 화사한 조명기구의 모습 그대로지만 색소 증감 태양전지란 특별한 소재를 활용하고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색소 증감 태양전지란 전지 내부의 색소가 빛 에너지를 흡수해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흡사 식물의 광합성과 유사한 느낌의 새로운 전지로 태양전지의 역할을 하는 색소를 바르는 것만으로 전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재료도 싸고 생산 시 자원의 소모도 적다고 한다. 더욱이 하나아카리의 꽃들처럼 색을 바꾸는 것도 가능해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추구할 수 있을 듯 한데... 하나아카리는 발매일 미정의 ..

N* Tech/Science 2008. 12. 18. 09:40

2093년 우리는 뭘타고 하늘을 날까...?

2093년이라고하면 난 이미 어느 화장장에서 재가 되어 뿌려진 뒤겠지만... 핀란드 항공사인 Finnair는 먼 미래인 것만 같은 2093년의 하늘을 조망하고 있다. 2093년에 하늘을 날 것이라고 예상되는 비행기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는 이야기.^^ Finnair가 비행기를 만드는 업체는 아닌지라 이들이 조망한 비행기들은 조감도 속 비현실적인 모습에 가깝지만 과연 항공사가 생각하는 미래의 비행기는 어떤 모습인지 간단히 살펴보자. Finnair A600-850 M 흡사 퇴역한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를 보는 듯 매끄럽고 길게 뻗은 몸체가 눈길을 끈다. 나노 세라믹 소재를 이용해 공기 마찰에 강하며 신축성 있는 날개로 기상 조건에 따라 가변적인 비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길이 126m, 날개 폭 60m. 한번에..

N* Tech/Science 2008. 12. 17. 09:36

2083년이면 정말 이런 테니스를...? Lacoste 75th anniversary

뭔가 강렬한 포스를 풍기고 있는 한 사내가 미래풍의 스포츠웨어를 몸에 두른체 조용히 한점을 응시하고 있다. 그 끝에는 익숙한 악어 한마리... Lacoste의 로고가 번뜩이는데... 이 이미지는 라코스떼의 75주년 기념 사이트에 소개된 월페이퍼 이미지 중 하나로 2008년에서 75년이 흐른 미래의 어느날. 즉 2083년의 테니스를 표현하고 있다. 이런 멋진 영상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영화 속에서나(사실 제일 먼저 떠오른 건 대운동회라는 애니메이션이었지만...) 만날 법한 멋드러진 모습으로 한 스포츠 브랜드의 비범한(?) 홍보 영상과 이미지일 뿐이지만 눈길을 끄는 것은 어쩔 수 없다. =_= 그리고 저렇게 뛰고 날으려면 힘 좀들 듯 아니 그 보다 입고 있는 옷과 신발이 저런 에너지를 부여한 거겠지..

N* Tech/Science 2008. 5. 23. 09:48

몸만 움직이면 옷이 전기를 만든다... Piezing

샌프란시스코 Exploratoruim에서 열리고 있는 2nd Skin : Imaginative Designs in Digital & Analog Clothing 쇼를 통해 선보인 전기 만드는 옷 Piezing. 디자이너 Amanda Parkes가 디자인한 Piezing은 팔꿈치와 엉덩이 부위에 사용한 압전 소재를 통해 전기를 생성한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전기를 생산해낼지는 의문이지만 아무튼 이 옷을 착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전기가 생성되고 또 그 전기를 내부 배터리에 모아뒀다가 활용할 수도 있다니 나름 참신한 옷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사실 인체에서 생성되는 미량의 전기로 간단한 정보를 주고 받거나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려는 시도는 꾸준히 계속됐었다. 2006/12/19 - iPod의 새로운 악세..

N* Tech/Science 2008. 4. 30. 09:37

암울한 미래의 도심과 어울린다... Urban Security Suit

한치 앞의 미래조차 확신할 수 없는 요즘... 노스트라다무스가 예견한 1999년은 아무일 없다는 듯 지나갔지만 여전히 세상은 종종 세기말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듯 하다. 뭐 이건 개인적인 감상이긴 하지만...^^;; 그러던 중 Yanko Design에서 발견한 독특한 콘셉트의 도심용 방어복 한벌...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Tim Smit의 작품인 Urban Security Suit는 전장으로 변해버린 미래의 도심에서 착용자를 지켜줄 방어복. 잠수복 원단인 Neoprene과 방탄복의 소재인 Kevlar 등을 사용해 구성한 방어복의 디자인은 전장의 살벌함이나 처절함보다는 기능성과 의상 자체의 미를 중시한 느낌으로 패셔니스타의 아이템으로도 어울리는 느낌...^^ 허리춤에 휴대할 수 있는 화학전을 대비한 커다..

N* Tech/Science 2008. 4. 29. 14:26

언젠가 당신 앞에서 웃어줄 그녀? Interactive Real Size Hologram

레이저로 그려진 3차원 그림... 홀로그램(Hologram). 여기 예쁘장한 소녀가 홀로그램 화하여 눈앞에 서있다. 얼핏 그녀는 가만히 서있는 그녀의 모습은 정지 이미지 같지만 그녀의 가방은 조금씩 움직이며 단순히 멈춰 선 모습이 아님을 이야기한다. 또 그녀는 사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며 인상적인 모습까지 보여주는데... 어쩌면 근시일 내에 그녀는 입체 광고로 혹은 사이버 모델로 당신 앞에 설지도 모르겠다. 영화 속의 모습이 현실이 되어가는 시대... 뭐 이제 이런 표현은 너무 식상할 정도...

N* Tech/Science 2008. 4. 25. 13:39

보이는 대로 기록하고 검색하는... 미래형 고글

우리는 눈으로 입력받은 사물의 모습을 머릿 속에 기억하곤 하지만 종종 기억의 끈을 놓아버리거나 너무 오래전 기억이라서 그 물건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있다. 그리 넓지 않은 집에서 조차... 아무튼 이런 시각 기억을 기계의 힘을 빌어 목록화하고 기록해 궁극적으로 시각 기억을 더 수월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하는 시도가 일본에서 연구되고 있는 모양이다. 물론 관련 연구는 일본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계속되어 왔겠지만... 동경대학교 강사와 대학원생이 함께 개발한 '마법의 고글'은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기존 제품에 비해 1만배 정도 빠른 처리 속도와 과거에 학습했던 이름을 바탕으로 유사한 물건의 이름을 추측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마법의 고글이 작동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

N* Tech/Science 2008. 3. 5. 09:48

운명의 날을 대비하는 식물자원 저장고...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소 오픈

북극해에 자리한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 '추운 해안'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이곳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건 다른 무엇보다 지난 1년 여의 공사를 마치고 최근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 국제 종자 저장소 덕분이리라. 예측 가능한 암울한 미래. 즉 핵전쟁이나 소행성의 충돌, 태풍과 홍수를 포함한 가혹한 기후변화 상황 하에서도 지구 상의 다양한 식물군의 종자를 보존하기 위해 만든 이곳. 어찌보면 인류 최후의 보루가 될지도 모르는 시설이다. 그런 이유로 노르웨이 정부는 향후 200년간 일어날 수 있는 예측 가능한 모든 상황 하에서 문제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국제 종자 저장소를 설계했고 해발 130m 높이에 120m의 긴 터널을 뚫고 튼튼한 콘크리트로 건설했다. 그렇게 오픈한 이곳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소..

N* Tech/Science 2008. 3. 4. 13:35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Jumilla Plant

세계 최대의 태양광 발전소 지난 1월 스페인 남부의 Murcia에 문을 연 세계 최대의 태양광 발전소 Jumilla. 무려 1,000,000 m²에 이르는 넓이를 자랑하는 Jumilla 태양광 발전소는 400여명의 건설진이 11개월의 시간을 걸려 완성한 것으로 120,000개의 태양 에너지 패널로 전력을 생산한다고 한다. Jumilla 발전소 하나로 2만 가구의 전력 사용량을 커버하며 연간 2,800만 달러의 수익과 42,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얼핏 보면...-_- 발전소를 만들기 위해 산을 깎아 놓은 모양새가 환경 보호라는 말을 무색하게 하다다가 이런 실질적인 효과를 보면 또 생각이 달라지게 된다는 이야기. 우리는 무슨 준비를 하고 있나? 스페인의 경우 2020년까지 ..

N* Tech/Science 2008. 2. 18. 13:20

세계 최장, 최고의 아치교... 두바이에 들어서다

"한나라당 여러분 오해 마세요. 전 대운하를 반대합니다." 건축물 전시장이라 불리울 정도로 다양하고 독특한 건물이 많이 들어서는 두바이. 이미 국내 언론과 건설사들이 경쟁적으로 두바이의 이미지를 차용한 덕분에 국내에서도 두바이의 새로운 건축물들에 대해선 많이들 알고 있다. 버즈 두바이나 버즈 알 아랍, 더 월드 같은 익숙한 이름부터 속속 들어선다고 종종 소개되는 독특한 건물들까지... 바람에 따라 춤을 추는 빌딩... The Rotating Tower 석유를 팔아서 살아가는 중동. 하지만 석유라는 유한한 자원에 언제까지 의존할 수는 없는 법. 석유 그 이후를 생각하면서 관광과 금융 등의 거점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두바이를 우리는 알고 neoearly.net 그런 두바이에 이번엔 세계 최고 길이와 높이를 ..

N* Tech/Science 2008. 2. 13. 09:50

하늘을 나는 친환경 호텔... Manned Cloud

드넓은 하늘을 두둥실 떠다니는 친환경 호텔. Manned Cloud. 프랑스의 디자이너 Jean Marie Massaud가 디자인한 이 비행선은 미래의 여행을 위한 꿈의 아이템이라 할만하다. 호텔 시설과 비행선을 결합한 이 크루즈 비행선은 프랑스의 국립 항공 우주연구소 ONERA와 Massaud Studio가 함께 제시한 콘셉트로 흡사 하얀 고래가 둥둥 떠있는 듯한 느낌이다. 아직 실용화 이전의 비행선이긴 하지만 공해없이 전세계를 누빌 비행 호텔 Manned Cloud의 비상을 꿈꿔본다. 아~~ 유람선 크루즈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행이 될 것 같은 두근거림이 밀려온다. [관련링크 : Massaud.com]

N* Tech/Science 2007. 12. 26. 09:55

바다 위에 둥둥... 전력 생산용 태양 섬...

앞으로 아랍 에미리트 연방으로 여행을 간다면 '이곳'을 꼭 한번은 구경하고 와야 할 명소가 될지도 모르겠다. 아랍 에미리트 연방의 Ras Al Khaimah의 바다 에 설치될 저 동그란 원판(?)의 정체는 태양 전지판을 이용한 발전소다. 스위스 과학자들이 디자인한 이 태양 섬(Solar Island)은 직경 1Km의 인공 섬으로 태양 에너지를 이용해 바다 위에 둥둥 뜬채로 전기와 수소를 함께 생산하게 된다고 한다. 다만 이 태양 섬의 경우 일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이다 보니 일년에 350일 이상 맑은 날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 적도와 가까운 열대 지방이어야 최고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아랍 에미리트의 Ras Al Khaimah는 태양 섬이 설치될 곳에 어울리는 일..

N* Tech/Science 2007. 9. 21. 10:50

곤충(?)이 산불을 끄는 시대가 온다, 산불 진화 로봇 콘셉트 OLE

커다란 피해를 주는 산불. 그 산불을 잡기 위해 좀 더 특별한 녀석들이 온다. 미래의 산불 진화를 담당할 곤충형 로봇 OLE를 만나보자. 특별한 산불 진화 도구... OLE 독일의 Magdeburg-Stendal FH 연구팀에세 개발 중인 곤충형 로봇 OLE는 산불 진화용으로 개발되고 있는 로봇이다. 울퉁불퉁한 산악 지형에서 쉽게 활동할 수 있도록 곤충 형태를 택했는데 내장된 적외선과 바이오 센서를 통해 산불을 감시하고 불을 발견하는 즉시 보고와 진화에 나서게 된다고 한다. OLE의 원형이 되는 곤충은 노래기 종류라고 하는데 외견으로 볼땐 흡사 쥐며느리와 닯았다. 단지 모양만이 아니고 실제 움직임에서도 쥐며느리와 유사한 점이 있는데 쥐며느리가 위험이 닥치면 몸을 둥글게 말아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처럼 OL..

N* Tech/Science 2007. 8. 14. 20:00

CD 표면에 생긴 상처 복구에는... 바나나가 특효?!

CD나 DVD 같은 광미디어의 표면에 상처가 생기면 여러가지로 신경쓰인다. 자잘한 오동작부터 아예 데이터를 못 읽는 사태까지... 그런 탓에 귀중한 데이터가 닮겨 있는 것일수록 잘 보관해야 하지만 종종 원치 않은 상처가 생기기도 하는 법. 이럴 경우 치약으로 미세한 상처들을 없애려고 하거나 아니면 전문적인 복구용품을 사용하곤 했는데... 바나나로 광미디어의 표면 상처를 복구할 수 있다는 솔깃한 이야기. 마음까지 치유한다는 모 연고의 카피처럼... 당신의 CD를 치유하는 바나나~ 준비물과 방법...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 상처난 CD 등의 미디어 - 바나나와 바나나 껍질 - 유리 세정제 - 부드러운 천 상처 제거 방법도 간단하다. 1. 상처가 난 CD의 표면에 바나나를 바른다. 이때 원을 그리듯 문지를..

N* Tech/Science 2007. 8. 11. 12:34

바람에 따라 춤을 추는 빌딩... The Rotating Tower

석유를 팔아서 살아가는 중동. 하지만 석유라는 유한한 자원에 언제까지 의존할 수는 없는 법. 석유 그 이후를 생각하면서 관광과 금융 등의 거점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두바이를 우리는 알고 있다. 두바이에는 다채로운 형태의 건축물들이 들어서기로 유명한데 마치 사막 위에 놓여진 커다란 캔버스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형태의 건축물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들어서고 있다. 잘 알려진 세계 최고 높이를 목표로 건설중인 버즈 두바이(Burj Dubai)나 세계의 모습을 형상화 한 인공섬 더 월드(The World) 등의 많은 건축물들이 들어서고 있는데 또 하나 눈에 띌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The Rotating Tower라는 이름의 이 빌딩은 이름에서 풍겨오는 느낌 그대로 건물 자체가 회전을 하는 독특한 구조로 ..

N* Tech/Science 2007. 5. 15. 14:14

손대지 않아도 되는 '터치 스크린'과 정보 전달에 충실한 '똑똑한 거울'

얼마전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대해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분야의 기술 개발과 도전도 실로 대단하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소개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도 2가지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한 제품은 제법 참신, 다른 한 제품은 제법 익숙 정도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손대지 않아도 되는 '터치 스크린' 터치 스크린(Touch Screen)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직접 만져서 기능을 구동하는 형태의 기술로 노트북이나 키오스크 등에서 흔히 봐왔던 기술 중 하나다. 그럼 아래 동영상 속의 터치 스크린은 어떤가? Cebit 2007을 소개된 이 제품은 직접적인 터치에도 반응하지만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6인치 이내에서라면 허공에서의 움직임도 인식하는 특별함을 보여준다. 정확..

N* Tech/Science 2007. 3. 23. 19:33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컨셉트 폰의 세계...!!

휴대전화에 관심이 있는 누리꾼이라면 블로그 등에서 수많은 컨셉트 폰을 봐왔을 것이다. 이런 컨셉트 폰은 아직 나오지 않은 제품이지만 특이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기대와 함께 많은 관심을 받는다. 하지만 컨셉트 폰은 휴대전화가 일반화되면서 익숙해진 개념이고 '컨셉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자동차가 아닐까 한다. 컨셉트 카들은 참신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 대부분 모터쇼 에서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그렇지만 이런 컨셉트 카들은 어디까지나 컨셉트고 더욱이 미래형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경우가 많아 실제 시장에 내놓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경우가 많다. 너무 앞선 디자인이라서 시장성이 없다거나 해당 컨셉트를 살려 출시하기에는 상상 이상의 제작비가 들어간다거나 하는 등의 문제... 덕분에 이렇게 짧은 시..

N* Tech/Science 2006. 12. 3. 10:09

XBOX 360을 자동차에 내장한다면...?

지난 세티즌 이벤트 참여시 XBOX 360을 조사하면서 발견했던 것이 바로 이 자동차였습니다. 닛산의 컨셉트 카 Urge 이 자동차는 닛산 아메리카가 디자인한 컨셉트 카로 이름은 Urge. MS의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라면 동일한 Urge라는 이름을 한 MS의 음악 서비스를 기억하실겁니다. 그 이름과 얼마나 연관이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닛산의 이 컨셉트 카는 특이하게 XBOX 36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XBOX 360을 내장한 컨셉카 Urge Urge에 내장된 XBOX 360으로는 공원등에서 휴식중 게임을 즐기거나 할 수 있죠. 또한 내장된 LCD 패널에 자동차의 운전상황이 표시된다고 합니다. XBOX 360 콘트롤러 잘 보이시죠. 물론 이런 컨셉카는 비용적인 부담없이 부품을 사용하여 미적 ..

N* Tech/Science 2006. 3. 8. 14:07

세계의 나라별 IQ... 정말...?

세계 185 개국의 IQ라는군요. 웹서핑중 각 나라별 IQ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대게 이런 글들이 출처가 모호한 경우가 많아 왠일인지 뒤져보고 싶어졌습니다.-_-;; 그래서 열심히 뒤져보니 백리향님의 블로그에서 대략적인 기사를 확인할 수 있었죠. 그래서 원본의 링크까지 따라가봤습니다. 이곳이 원본이 실린 곳입니다. 북아일랜드 얼스터 대학의 리처드 린 교수와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타투 반하넨 교수의 공동 발표였더군요. 잘 살펴보시면 뭔가 재미난 것이 있답니다. 표는 제가 리처드 린 교수의 홈페이지의 내용을 참고하여 Excel로 작업한 것입니다. 표가 길어지는 바람에 포스팅의 길이가 쓸데없이 길어질것 같긴 하지만 직접 작업한 제 수고를 생각해서라도 용서 부탁드립니다.(ㅠ_ㅠ 힘들었어요.) 이미 몇해전의 내..

N* Tech/Science 2006. 1. 24.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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