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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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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Tech/Device

  • 16 : 9에 만족 못하겠다면 21 : 9는 어때...? PHILIPS CINEMA 21 : 9

    2009.01.21 by 라디오키즈

  • 버락 오바마폰... 있다! 없다?

    2009.01.20 by 라디오키즈

  • 1,000fps로 담아내는 슬로우 영상... CASIO EXILIM EX-FC100 & EX-FS10

    2009.01.19 by 라디오키즈

  • 세계 최초의 무선 메모리 카드... YouTube와 통하다!

    2009.01.19 by 라디오키즈

  • [PRADA 2 리뷰] 국내 미출시, 다시 강림한 PRADA 2를 만나다...

    2009.01.19 by 라디오키즈

  • 2009년 HTC의 휴대전화 라인업 사진... 어찌보면 참 고만고만...;;;

    2009.01.16 by 라디오키즈

  • 소문대로의 등장... OLED 터치 스크린으로 돌아온 Walkman NWZ-X1000

    2009.01.16 by 라디오키즈

  • SanDisk 3세대 SSD의 속도는 40,000RPM...??

    2009.01.15 by 라디오키즈

  • 역풍의 SONY VAIO P... 시장에 안착할까?

    2009.01.15 by 라디오키즈

  • 휴대전화보다 가벼운 마이크로 LED 프로젝터... CV-MP01

    2009.01.14 by 라디오키즈

  • [WB500 리뷰] 넓고 깊게 찍어주는 카메라, VLUU WB500을 써보고

    2009.01.14 by 라디오키즈

  • 게임기와 PMP의 중간 쯤에 놓인 중국산 PMP... OPPO Muse G11

    2009.01.14 by 라디오키즈

  • SD카드의 진화는 끝이 없어라... 2TB까지 달려가는 SDXC...

    2009.01.13 by 라디오키즈

  • 알파이자 오메가... 키보드이자 컴퓨터?! ASUS Eee Keyboard

    2009.01.13 by 라디오키즈

  • 거침없는 SSD의 용량 진화... 1TB도 등장!! pureSilicon Nitro 1TB

    2009.01.12 by 라디오키즈

  • AMD를 심장으로 달고 태어난 HP의 새로운 노트북... HP Pavilion DV2 & DV3

    2009.01.12 by 라디오키즈

  • 올인원 데스크탑의 매력은 어느 정도...? lenovo IdeaCentre 600

    2009.01.11 by 라디오키즈

  • [T*옴니아 리뷰] T*옴니아, 폰트도 한번 바꿔볼까?

    2009.01.11 by 라디오키즈

  • 버추얼 리얼리티의 새로운 지평을 열까? 현실도 투영하는 고글... Vuzix Wrap 920AV

    2009.01.09 by 라디오키즈

  • 하이엔드 PC는 뭔가 달라... BFGTech의 터치 스크린 내장 케이스

    2009.01.09 by 라디오키즈

16 : 9에 만족 못하겠다면 21 : 9는 어때...? PHILIPS CINEMA 21 : 9

16 : 9는 더 이상 낯선 화면 비율이 아니다. 집에 놓여있는 HDTV에서 와이드 모니터까지 과거 익숙했던 4 : 3 화면 비율을 벗어나 16 : 9 혹은 16 : 10의 시원한 화면 비율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이다. 헌데 PHILIPS가 또 다른 새로운 화면 비율을 통해 극장과 같은 화면을 보여주겠단다. 무려 21 : 9의 시원스런 화면을 가진 CINEMA 21 : 9란 LCD 텔레비전이 그 주인공. PHILIPS에 따르면 극장의 화면 비율을 제대로 적용한 모델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극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비율인 1.85 : 1과 2.35 : 1 중 후자인 2.35 : 1에 최적화해서 보여준다고 한다. 그런 탓에 블루레이 디스크 등을 볼때 검은 여백인 레터박스 없이 꽉찬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N* Tech/Device 2009. 1. 21. 17:05

버락 오바마폰... 있다! 없다?

이런 있다 없다식의 질문에 대한 답은 십중팔구는 '있다'인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의미에서(?) 이번 버락 오바마폰의 존재도 '있다'가 정답이다. 버락 오바마를 브랜드로 내세운 휴대전화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잘 알려진 것처럼 미국의 새로운 희망이자 대통령으로 취임하인 버락 오바마는 케냐계 미국인이다. 그래서일까? 오바마폰(Mi-Obama)도 미국이 아닌 케냐에서 판매된다고 하는데... Mi Fone사가 출시한 이 휴대전화는 오바마의 색인 빨강과 파랑, 그의 캐치프레이즈 등을 사용한 디자인이 눈에 띄긴 하지만 딱히 사고 싶어지지지는 않는 강한 포스 또한 밀려드는데 사양도 그리 대단하지 않다. - 통신환경 : GSM 900/1800 - 디스플레이 : 1.47인치 (128 x 128) 65,000 컬..

N* Tech/Device 2009. 1. 20. 09:45

1,000fps로 담아내는 슬로우 영상... CASIO EXILIM EX-FC100 & EX-FS10

국내 시장에서는 그 인기가 일본만 못한 듯 하지만 CASIO는 컴팩트 카메라와 그에 기반한 카메라 기술을 통한 휴대전화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국내에서도 CanU 시리즈로 많이 알려져 있으니... 그런 CASIO가 CES를 통해 새롭게 소개한 신형 EXILIM 두 모델. 각각 EX-FC100과 EX-FS10이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는 이 컴팩트 카메라들은 900만 화소급의 기본기 외에 720P의 HD 영상 촬영시 1,000fps에 이르는 동영상 촬영의 특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EX-FC100이 5배 광학줌과 2.7인치 LCD 뷰화면을 제공하는 반면 EX-FS10은 3배 광학줌과 2.5인치 뷰화면을 제공하는데 그 대신 50달러가 더 싼 350달러(470,000원 정도)라고 한다. 아직 정확한 출시일이 ..

N* Tech/Device 2009. 1. 19. 17:25

세계 최초의 무선 메모리 카드... YouTube와 통하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찍는 사람이라면 그 사진이나 영상을 매번 컴퓨터로 옮기거나 온라인으로 올려야 할때 적잖은 귀찮음을 경험했을 것이다. 수십 수백장의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서 -_- 고르고 고른 후 온라인으로 다시 업로드... 이런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등장한 상품이 바로 세계 최초의 무선 메모리 카드였던 Eye-Fi다. Wi-Fi를 다분히 의식한 듯한 그 이름처럼 SD 메모리카드면서 Wi-Fi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이 특별한 메모리 카드의 정체. 덕분에 굳이 컴퓨터와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SD 카드를 뽑지 않아도 컴퓨터로 쉽게 옮길 수 있다는 건데... 이번에는 그들이 카메라나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바로 YouTube로 업로드할 수 있도록 개선한 제품을 소개했다. 풀 HD로 ..

N* Tech/Device 2009. 1. 19. 13:57

[PRADA 2 리뷰] 국내 미출시, 다시 강림한 PRADA 2를 만나다...

터치폰에 명품 스타일을 더해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던 PRADA폰이 두번째 모델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아직 우리나라 출시 일정 등은 미정이지만 먼저 선보인 유럽 시장에서는 활발하게 판매 중이라고 하는 PRADA 2와 PRADA Link를 만나보자. 특히 3인치의 풀터치 스크린과 새로운 사용성을 제공할 QWERTY 키패드, 기존과는 확 달라진 3G 환경으로의 이동 등 의미있는 진화를 보이고 있는 PRADA 2가 어떤 느낌인지는 차차 소개하기로 하고 우선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 외형에 대한 것들을 풀어내 볼까 한다. 포장부터 특별했던 PRADA의 스타일을 고수하다... 각각 PRADA 2와 PRADA Link를 품고 있는 포장 박스들이다. 전작인 프라다폰과 그리 다르지 않은 모습. PRADA 로고까지 선명하기 ..

N* Tech/Device 2009. 1. 19. 10:03

2009년 HTC의 휴대전화 라인업 사진... 어찌보면 참 고만고만...;;;

2009년 새해가 열렸고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굴 다양한 제품들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그 분수령이자 시발점으로 1월 초를 달군 CES가 그러했고 앞으로도 이런 소식들은 계속 전해질텐데... PPCGeeks라는 해외 포럼을 통해 2009년을 이끌 HTC의 제품들이 슬쩍 모습을 드러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들만 우루루 올라온터라 어떤 사양인지 언제쯤 등장할 지에 대한 정보 등은 부족하지만 그냥 대충 이런 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가보다 하는 차원에서 슬쩍 봐주시길. 그런데 HTC의 제품들도 어찌보면 참 고만고만한 디자인을 고수한다는 느낌이...-_-;; 모아놓고 보니 더한 것 같다. 국내에 터치듀얼을 선보인 후 다이아몬드 등의 출시를 주저하고 있는(SK텔레콤이) 상황을 2009년에는 또 어떤 식으로 개..

N* Tech/Device 2009. 1. 16. 17:08

소문대로의 등장... OLED 터치 스크린으로 돌아온 Walkman NWZ-X1000

CES가 열리기 전 관련 소문을 전했던 SONY의 전통있는 플레이어 Walkman이 돌아왔다. 2008/12/19 - CES 2009에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는 신형 Walkman이 등장한다?? 당시 SONY Insider 발로 전했던 소식이었는데 그 소문이 사실로 밝혀지며 2009년 Walkman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OLED 터치 스크린에 Wi-Fi, 노이즈 캔슬링 등을 내장하며 독특하진 않지만 미려한 모습을 보여준 Walkman NWZ-X1000이다. 터치 스크린의 사용으로 iPod Touch나 P3와 같은 국내외 미디어 플레이어들과 일전이 불가피해 보인다. 또 노이즈 캔슬링 등의 특화 기능을 내세워 더 듣기 좋은 소리를 강조할 듯 한데 살짝 마블링이 된듯한 묵직한 외형도 예쁜 것 같다..

N* Tech/Device 2009. 1. 16. 10:02

SanDisk 3세대 SSD의 속도는 40,000RPM...??

한때 삼성전자의 피인수 대상으로 지목됐다가 삼성전자가 인수 중단을 선언한 바 있는 SanDisk. 그들이 최근 CES에서 인상적인 퍼포먼스의 3세대 SSD를 소개했다고 한다. MLC(Multi-Level Cell) NAND Flash 메모리로 구성된 이번 3세대 SSD는 40,000RPM 급 HDD와 맞먹는 속도를 낸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수치로는 읽기 200MB/s, 쓰기 140MB/s 수준이다. 또 수명은 160TB를 쓸 수 있는 정도로 평범한 사용자가 100년은 쓸 수준이라니 용량만 만족한다면 업그레이드 욕심없이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다. 허나 아쉽게도 발표된 용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60, 120, 240GB에 가격은 각각 149, 249, 499달러(200,000원, 335,000원, 670,00..

N* Tech/Device 2009. 1. 15. 17:13

역풍의 SONY VAIO P... 시장에 안착할까?

SONY가 CES 기간 중 국내외에 공개한 새로운 노트북 VAIO P. 그 동안 베일에 쌓였던 그 정체가 드러나면서 사용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자마자 역풍을 맞은... VAIO P intel의 ATOM 프로세서와 2cm를 넘지 않는 얊은 두께, 고해상도 8인치의 화면, SSD 모델이란 단서가 붙지만 무게는 채 600g도 넘지 않는다. 여기에 SONY 만의 스타일이 더해진 건 물론이다. 그 덕분에 초기엔 예쁜 디자인과 기능성에 호감어린 반응이 나오기도 했지만 문제는 이후 예상대로 불거지기 시작한 고가라는 가격 문제. 어느새 그 고가라는 핸디캡이 VAIO P를 판단하는 모든 가치가 되는 분위기로까지 흐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초기 인터넷을 달궜던 소문이 VAIO제 넷북이 나온다는 것이었고 ..

N* Tech/Device 2009. 1. 15. 09:47

휴대전화보다 가벼운 마이크로 LED 프로젝터... CV-MP01

요즘 휴대전화들의 무게. 글쎄 대략 100g 위아래 정도 되려나? 조금 무거운 편인 T*옴니아가 130g 정도이니... 그런데 최근 출시되고 있는 초소형의 프로젝터들은 이미 그보다 더 가벼운 제품을 만들어 가고 있는 듯 하다. 와인 잔에 들어간다고 자랑하는 일본의 Castrade사의 프로젝터도 그렇게 작은 수준. CV-MP01이란 이름의 이 프로젝터는 하늘색과 흰색의 조화가 흡사 장난감 같은 느낌도 없지 않지만 본체의 무게가 90g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왠만한 휴대전화보다 가벼운 무게랄 수 있다. 그런 가벼운 무게 덕분에 휴대용 DVD 플레이어 등 외부에서 활용하기 좋을듯 한데...^^ 10W 수준의 저전력 LED 광원을 채택한 덕분에 발열이나 수명도 걱정하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

N* Tech/Device 2009. 1. 14. 17:04

[WB500 리뷰] 넓고 깊게 찍어주는 카메라, VLUU WB500을 써보고

어느새 WB500을 만지기 시작한 지 두 주가 흘렀다. 개봉기와 외형 소개에 그쳤던 첫 번째 포스트를 올린 후 그동안 비공개였던 WB500 관련 정보가 공식 사이트에 올라왔는가 하면 관심을 표명하는 많은 댓글 또한 따랐다. 세계 최초라는 시원스러운 24mm 광각과 10배 광학줌의 조화라는 메인 스펙 덕분에 기대치가 더 높았던 것 같은데 이제 그 WB500으로 담아낸 사진들과 동영상을 간단히 소개할까 한다.  WB500의 메뉴는 이런 모습컴팩트한 제품답게 WB500의 메뉴 구성도 단순한 느낌이다.  우선 화질과 손떨림 보정, 음성 메모 등의 메뉴가 담긴 '촬영' 메뉴와 셔터음과 동작음 등 WB500이 내는 소리를 전반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사운드' 메뉴.  또 날짜와 시간부터 절전모드 등을 설정하는 '화..

N* Tech/Device 2009. 1. 14. 13:08

게임기와 PMP의 중간 쯤에 놓인 중국산 PMP... OPPO Muse G11

다양한 휴대기기가 꾸준히 등장하는 중국. 이번엔 휴대전화에서나 적용됐던 슬라이드&스위블 타입의 PMP도 등장했다. OPPO Muse G11이라는 이름의 이 PMP는 최근의 중국산 PMP들이 많이 보여주는 게임 에뮬레이터에 최적화된 버튼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슈퍼패미콤 등의 에뮬레이터를 내장해 동영상이나 음악 재생의 기본 기능에 좀 더 많은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모델이랄까. 특히 이렇게 스위블 형태로 디스플레이 화면을 돌릴 수 있도록 디자인 한 것이 좀 더 특별해 보인다. 얼마나 유용할지는 실제 써보지 않으면 모르지만...;; 각각의 기능을 담당하는 아이콘은 iPhone의 그것과 느낌이 살짝 비슷하며 슬라이드를 닫으면 이런 느낌인 모양이다. 또 3.2인치(432 x 240) 터치 스크린을 채용하고 있으며 ..

N* Tech/Device 2009. 1. 14. 09:58

SD카드의 진화는 끝이 없어라... 2TB까지 달려가는 SDXC...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한 소형 휴대기기에 쏙 들어가 사진이나 음악 등을 담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저장매체하면 떠오르는 SD카드. 이 SD카드 표준을 이끄는 SD Association에서 기존의 SD카드 용량을 몰라보게 끌어올린 새로운 규격을 발표했다. SDXC(eXtended Capacity)라는 이름의 이 새 매체는 그 용량이 무려 2TB에 이르며 데이터 전송 속도도 읽기/쓰기 모두 104MB/sec에 이른다고 한다. 또 파일 시스템으로는 개인용 컴퓨터나 가전제품 등에 잘 맞도록 Microsoft의 exFAT을 사용한다. 참고로 현재 판매 중인 180X SD카드의 속도가 대략 16MB/sec 수준이니 6.5배 정도인 듯하다. 이 정도 용량이면 각각 HD급 영화 100여편, HD 영상의 녹화 60여시간, ..

N* Tech/Device 2009. 1. 13. 17:21

알파이자 오메가... 키보드이자 컴퓨터?! ASUS Eee Keyboard

특이한 상품이 많이 소개되기로 유명한 CES 기간을 맞아 ASUS가 들고 나온 눈에 띄는 아이템 하나. 주인공은 바로 이 키보드다. 얼핏보면 키패드 위치에 스크린이 달려있는 일견 평범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Eee 브랜드를 달고 있는 만큼 특별한 기능을 담고 있다. 이 키보드가 특별한 점은 바로 키보드면서 동시에 컴퓨터, 아니 좀 더 콕찝어 이야기한다면 넷북이나 넷탑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선 제품이기 때문이다. 모니터와 같은 디스플레이만 있으면 언제든 완전한 컴퓨터가 된다. ASUS Eee Keyboard의 사양은 대략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5인치 터치 스크린 - 프로세서 : intel ATOM 1.6GHz - 메모리 : DDR2 1GB - 저장장치 : 16 또는 32GB SSD - 운영체제 : W..

N* Tech/Device 2009. 1. 13. 13:14

거침없는 SSD의 용량 진화... 1TB도 등장!! pureSilicon Nitro 1TB

SSD(Solid-State Drive)라는 개념이 소개되고 관련 제품이 소개되기 시작한지 그리 긴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용량 확장 속도는 HDD의 그것을 월등히 추월하는 것 같다. 돌아보면 오랜기간 우리 곁에서 든든하게 데이터를 보호해주던 HDD도 빠르게 그 용량을 늘려가며 성장을 거듭해왔지만 초기 작은 용량에서 지금의 1TB 이상의 용량을 갖추는데는 제법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 등장이 1956년 50MB부터였으니 1TB가 되는데 대략 50년 쯤... 하지만 이번 CES에서 등장한 pureSilicon의 Nitro 1TB는 그것보다 훨씬 빠른 시간 내에 SSD의 용량으로 1TB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512GB SSD가 등장한지 몇달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_=;; 2.5인치 크기..

N* Tech/Device 2009. 1. 12. 17:15

AMD를 심장으로 달고 태어난 HP의 새로운 노트북... HP Pavilion DV2 & DV3

intel의 ATOM을 달고 넷북 시장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던진 2133의 후속 기종 HP mini 2140을 발표한 HP가 이번엔 경쟁사인 AMD의 CPU를 채용한 노트북 2종을 한꺼번에 발표하면서 실속을 챙기는 모습이다. intel에만 기대지 않고 AMD와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로 한 것처럼... AMD의 새로운 플랫폼 Yukon을 담다... HP Pavilion DV2 우선 AMD의 초박형, 초경량 차세대 플랫폼 유콘(Yukon)을 처음으로 적용한 노트북으로 회자될 HP Pavilion DV2다. AMD의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한 첫번째 모델인 만큼 사용자들의 관심도 그만큼 많이 받을 것 같 은데 대략의 사양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12.1인치 WXGA (1280 x 800) ..

N* Tech/Device 2009. 1. 12. 10:03

올인원 데스크탑의 매력은 어느 정도...? lenovo IdeaCentre 600

중학교 2학년 때 데스크탑을 처음 갖게된 이래 내 손을 거쳐간 데스크탑의 대부분은 조립 제품들이었다.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부분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매력... 거기에 컴퓨터를 조금 더 알아간다는 즐거움까지 조립 PC는 만만찮은 마력을 갖고 있는 제품군이었다. 헌데 최근의 트렌드를 보고 있자면 데스크탑 시장의 축소와 함께 기업이 내놓는 데스크탑들의 변화도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틈새라고 말하고 싶은 일체형 모델을 계속 출시하고 있는 것도 그 중 하나인데... 삼보컴퓨터나 SONY 등의 올인원 모델들도 그랬지만 CES 같은 전시회가 있으면 의례 이런 일체형 모델이 등장하곤 한다. 사실 이런 올인원 모델은 작은 공간에 여러 부품을 모아놓다 보니 그리 고사양은 아니다. 또 개인적인 즐거움인 업그..

N* Tech/Device 2009. 1. 11. 17:54

[T*옴니아 리뷰] T*옴니아, 폰트도 한번 바꿔볼까?

T*옴니아는 누가 뭐래도 스마트폰이다. 그래서 더 어렵고 쓰기 불편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이지만 그런 선입견을 조금만 걷어내고 조금만 노력한다면 일반 휴대전화 이상의 자유도와 변화무쌍한 능력을 보여주는 내 손 안의 작은 컴퓨터가 되어주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재미난 어플리케이션도 깔아보고 투데이 화면도 바꿔보는 등 늘 변화를 추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어플리케이션이나 투데이 화면의 변화 못지 않게 아주 작은 곳에서 T*옴니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바로 T*옴니아에 표시되는 글자들을 바꾸는... 즉 폰트를 바꾸는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Simfon이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폰트를 바꿔볼 생각이다. 그리 어렵지 않은 작업이니만큼 살짝 따라오시길...^^ 폰트 교체에 앞서 준비..

N* Tech/Device 2009. 1. 11. 09:40

버추얼 리얼리티의 새로운 지평을 열까? 현실도 투영하는 고글... Vuzix Wrap 920AV

버추얼 리얼리티(Virtual Reality)... 즉 가상 현실의 개념이 처음 등장했을때만 해도 금방 세상은 가상 현실과 현실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달라질 줄 알았다.^^;; 돌아보면 버추얼 리얼리티의 발전 자체가 느리진 않았지만 아직 우리가 몸으로 느끼는 가상 현실의 경험은 그리 사실적이지 않았던 것 같은데... 관련한 연구는 계속 진행되는 듯 하지만 몸으로 느껴지는 것 그만 못하다는 이야기다. 헌데 게임이나 의료, 기타 산업 등에서 머리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디스플레이인 HMD(Head Mounted Display)를 개발해오던 Vuzix가 재미난 고글을 내놓은 것 같다. 이번에 그들이 내놓은 고글인 Vuzix Wrap 920AV는 HMD로서 눈 앞에 60인치의 가상 화면을 펼쳐 보여주고 소리까지 들려..

N* Tech/Device 2009. 1. 9. 13:25

하이엔드 PC는 뭔가 달라... BFGTech의 터치 스크린 내장 케이스

에일리언웨어 만큼이나 하이엔드 지향의 부품을 선보이는 BFGTech. 아래 사진은 그들이 새로이 선보인 하이엔드 데스크탑 Phobos에 들어갈 터치 스크린이라고 하는데... 타워형 본체 케이스 상단에 떡하니 터치 스크린이 자리하고 있다. 기존의 케이스에 붙어있던 LCD 화면이 단순히 내부 온도를 표기하거나 팬 속도 등의 간단한 정보를 표시해줬던 반해 이 터치 스크린은 정보 제공과 함께 본체를 제어하는 기능까지 제공하는 듯 한데... 이미지가 작고 또 관련 이미지가 일부만 공개된 탓에 자세한 정보를 얻긴 어렵지만 아마도 본체를 켜고 끄거나 타이머 설정 등이 가능해 보인다. 물론 다른 제품들이 제공했던 온도나 팬 속도 등도 당연히 표시될 듯하고...^^;; 일단 알려진 Phobos는 3,000달러(3,880..

N* Tech/Device 2009. 1. 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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