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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Tech/Device

  • [SSD 리뷰] IDE에 꽂는다, 모양부터 특이한 SSD... 수퍼탈렌트 FDM

    2009.11.16 by 라디오키즈

  • USB를 꽂으면 달라진다! LG전자 엑스캔버스 보더리스 TV SL90 리뷰

    2009.11.15 by 라디오키즈

  • 투버튼이 대세? 10여개 이상의 마우스를 내장한 마우스들...

    2009.11.14 by 라디오키즈

  • 디지털 액자인 동시에 포토 프린터, 소니의 S-Frame DPP-F700

    2009.11.13 by 라디오키즈

  • 한국에선 레저, 미국에선 뮤직... 닮았지만 다른 색깔 프로폰 or 초콜릿 터치

    2009.11.12 by 라디오키즈

  • 뱀가죽으로 아이폰, 블랙베리의 품격 좀 올려보시렵니까~

    2009.11.12 by 라디오키즈

  • 감정을 담은 똑똑한 드라이빙 도우미 로봇... 아이다(AIDA)

    2009.11.12 by 라디오키즈

  • 또 다른 드로이드...?! 버라이즌의 3번째 드로이드폰 Saygus VPhone V1...?!

    2009.11.11 by 라디오키즈

  • 세그웨이부터 호버크래프트까지... 1인용 이동수단, 뭐가 끌리나?

    2009.11.11 by 라디오키즈

  • 뭐든 만드는 반다이... 이제 피부 감정기까지 내놓다...

    2009.11.09 by 라디오키즈

  • SNS와 개인화된 UI로 스카이와 맞서게 될(?)... SK텔레시스의 새 휴대폰 W가 온다

    2009.11.09 by 라디오키즈

  • [보더리스 TV리뷰] 위모트 부럽잖은 매직 모션 리모콘과 함께...

    2009.11.08 by 라디오키즈

  • 끝나지 않는 와치폰 경쟁... 좀 더 작아진 Kempler & Strauss W 폰와치

    2009.11.07 by 라디오키즈

  • 뉴초콜릿폰과 닮은 무어스타운 기반... Wistron의 MID...

    2009.11.06 by 라디오키즈

  • 팬들을 줄서게 했던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까?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즈 후속기 PEN E-P2

    2009.11.06 by 라디오키즈

  • 애플이 또 고소하는거 아냐? 비틀즈의 3만개 한정판 사과(Apple) USB 메모리...

    2009.11.05 by 라디오키즈

  • FPD 2009서 선보인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차세대 평판 디스플레이들

    2009.11.05 by 라디오키즈

  • 들고 다니는 아이팟 스피커... 눈길은 끌지만 왠지... iPod Mobile Speaker

    2009.11.04 by 라디오키즈

  • 안드로이드폰... 위기 돌파의 승부처가 되다!!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PERIA) X10

    2009.11.04 by 라디오키즈

  • 하이엔드 노트북의 새로운 트렌드... 18.4인치의 초대형?!

    2009.11.03 by 라디오키즈

[SSD 리뷰] IDE에 꽂는다, 모양부터 특이한 SSD... 수퍼탈렌트 FDM

최근 플래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조금 더 거리가 생기긴 했지만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SSD는 언제나 최고의 지름 품목 중 하나다. 기존 하드디스크 대비 더 빨라진 속도에 무소음, 저발열, 저전력 등 솔직히 가격을 제외하고는 다 끌리는 장점들 뿐이다. 그런 SSD 시장의 인기 품목은 노트북에 바로 삽입하거나 가이드를 끼워서 데스크탑에 연결하는 2.5인치 모델들인데 최근 색다른 제품을 써보게 됐다. IDE에 꽂아쓰는 SSD 봤니? 수퍼탈렌트(Supertalent)라는 업체의 SSD로 일반적인 SSD가 SATA에 연결하는 것에 비해 IDE 포트에 직접 연결하는 유니크함이 눈길을 사로잡는 제품. 포장부터가 범상치 않은 녀석의 이름은 FDM(Flash Disk Module). 일반적인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시..

N* Tech/Device 2009. 11. 16. 08:07

USB를 꽂으면 달라진다! LG전자 엑스캔버스 보더리스 TV SL90 리뷰

요즘 TV는 더 이상 평범한 TV가 아니다. 외부에서 수신되는 전파를 TV에 뿌리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체험 중인 엑스캔버스 보더리스 LED TV도 마찬가지.  평범해 보이는 슬림 LED TV인 보더리스 TV에 달린 USB 포트에 메모리만 꽂으면 숨겨져 있던 확장성을 뽐내기 시작한다. 이번엔 그 기능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일단 USB를 TV 본체에 끼우면 USB 메모리를 읽은 후 카드를 읽고 있다는 메시지를 표시하고 사진보기, 음악 듣기 등의 기능 창이 나타난다. 물론 이때 해당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후 외부 입력 등을 통해 다시 USB로 접근할 수 있다. 슬라이드쇼까지 한꺼번에, 사진 보기 아무튼 그 중에 제일 앞에 있는 사진 보기 메뉴. 그 이..

N* Tech/Device 2009. 11. 15. 12:00

투버튼이 대세? 10여개 이상의 마우스를 내장한 마우스들...

일반적인 마우스라고 하면 2개 혹은 3개 정도의 버튼을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종종 하이엔드 게이머를 대상으로 여러 개의 버튼을 제공하는 마우스들도 등장해왔다. 버튼만 15개. 와우용 마우스... 얼마전 홀연히 등장했던 무려 15개의 버튼을 제공하는 마우스. Steelseries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게이머를 타깃으로 내놓은 World of Warcraft MMO Gaming Mouse다. 화려한 조명 효과와 메탈의 느낌이 강한 디자인을 채택한 이 마우스는 평소 자신의 게임 스타일에 따라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15개의 버튼을 내세워 수많은 매크로 설정 등으로 좀 더 수월하게 WOW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허나 왠지 각각 상황별로 매크로를 설정하고 운용하는데 더 큰 노력이 들어갈 것 같..

N* Tech/Device 2009. 11. 14. 14:30

디지털 액자인 동시에 포토 프린터, 소니의 S-Frame DPP-F700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이 이어지고 손쉽게 여러 사진을 담아 볼 수 있다는 장점들이 어우러져 디지털 액자 시장도 조금씩 성장 중인 듯하다. 아직은 대중화까지에는 미치지 못한 듯 하지만... 디지털 액자의 가능성을 탐구 중인 소니 전자책 시장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디지털 액자 시장에서 소니의 움직임도 제법 분주하다. 끊임없이 새모델을 출시하며 평범해 보이는 디지털 액자의 가능성을 확장시키는데 열심히란 이야기. 최근 소니가 내놓은 S-Frame 시리즈 역시 디지털 액자라는 제품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녹여내고 있다. 사진 속 DPF-D92는 9인치의 대형 LCD에 해상도도 WVGA(800 x 480)으로 끌어올려 더욱 고화질로 끌러올린 제품이며 그 옆의 DPF-D72N은 평범한 액자 테두리에 스왈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을 ..

N* Tech/Device 2009. 11. 13. 14:00

한국에선 레저, 미국에선 뮤직... 닮았지만 다른 색깔 프로폰 or 초콜릿 터치

비슷한 디자인을 담은 모델이라도 우리나라와 해외에서 출시되는 제품은 그 나라의 성향이나 이통사의 요청 등의 이유에 따라 그 색깔이 달라지는 경우가 왕왕있다. 여기 많이 닮은 휴대전화가 하나 있다. LG전자가 내놓은 이 모델은 세부적인 디테일은 다를 망정 전반적인 스타일은 무척이나 닮아있다. 하지만 지향하는 방향은 조금씩 다르다. 미국에선 음악폰으로... 사진 속 모델은 미국 시장에 막 선보인 초콜릿 터치(LG VX8575)다. 버라이즌을 통해 판매되는 이 모델은 미국에서만 600만대나 팔린 미국판 초콜릿폰의 후속으로 뮤직 관련 기능에 방점을 찍은 모델이다. 미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돌비 모바일 탑재를 비롯해 휴대전화에서 뚱땅 뚱땅 건반치듯 연주하는 조인 더 밴드 등의 기능도 담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N* Tech/Device 2009. 11. 12. 20:00

뱀가죽으로 아이폰, 블랙베리의 품격 좀 올려보시렵니까~

아이폰 가지고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는 업체는 이전에도 많았다. 그냥 뻔한 마케팅이라기 보다는 부자들을 상대로한 초고가 마케팅. 아이폰 여기저기에 금칠을 하거나 보석도 박아보는 등 정말이지 끝었는 아이폰 몸값 올리기에 매진하는 업체들이 있었는데 한대만 팔아도 또 어차피 소수의 고객을 상대로 하는 것이니 그런 부자연스럽지만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짓들을 했던 것인데... 뱀가죽 쓴 아이폰(iPhone)... 리퍼블리카 패션(Republica Fashion)이란 업체도 아이폰을 중심으로한 초고가 타깃 마케팅에 신소재를 도입한 모양이다. 뭔가 거칠거칠하면서도 선명한 무늬와 질감... 그들이 선택한 신소재는 바로 뱀가죽, 그것도 비단뱀(Python)의 것이다. 뱀가죽을 스마트폰과 직접 접목한 사례는 이번이 처..

N* Tech/Device 2009. 11. 12. 14:00

감정을 담은 똑똑한 드라이빙 도우미 로봇... 아이다(AIDA)

아이다(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그 이름처럼 똑똑한데다 정서적으로도 드라이버에게 다가가는 드라이빙 도우미 로봇이 MIT에서 개발 중인 모양이다. 자동차에 내장되어 길을 안내하는 동시에 안팎의 여러 센서에서 얻은 정보를 조합해 운전자의 습관에 맞춰진 감성 주행을 선보인다는게 이 녀석의 목표로 단순한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넘어 운전 동반자로서 정서적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형태를 추구한다는 것. 굳이 아이다의 겉으로 보이는 구성을 이야기하면 사진처럼 목만 달린(?) 소형 로봇과 대시보드 형태로 구성된 단순한 형태로 아직은 보완이 필요할 듯. 아무튼 주변에서 수집된 정보를 통해 사용자가 움직일 경로를 미리 예측해서 안내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이를테면 매주 ..

N* Tech/Device 2009. 11. 12. 08:00

또 다른 드로이드...?! 버라이즌의 3번째 드로이드폰 Saygus VPhone V1...?!

모토로라와 HTC에서 각각 드로이드(Droid)와 드로이드 에리스(Droid Eris)를 내놓으며 애플과 AT&T 연합의 대항마로 나선 버라이즌. 드로이드는 버라이즌이 출시중인 안드로이드폰의 브랜드로 북미 최대의 이통사가 내놓은 전략 모델이라는 측면에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헌데 그들의 시도가 또 다른 드로이드폰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Saygus의 VPhone V1이란 모델이 버라이즌의 세번째 드로이드폰이 될거라는 것이다. 모토로라가 내놨던 드로이드와 마찬가지로 QWERTY 키패드를 장착하고 있는 VPhone V1의 사양은 대략 다음과 같다. - 통신환경 : CDMA 800,1900 / EV-DO Rev.A - 디스플레이 : 3.5인치 WVGA(800 x 480) 터치 스크린 - 프로..

N* Tech/Device 2009. 11. 11. 20:00

세그웨이부터 호버크래프트까지... 1인용 이동수단, 뭐가 끌리나?

아마도 세그웨이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빼고 1인용 이동수단에 관심이 생긴게 그것도 그냥 해외에서 이런 녀석이 출시됐다 정도였을때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몇해전 출근 시간 삼성동에서 만난 세그웨이 운전자는 내 로망에 불을 당겼다. 해가 가면서 경쟁 모델이랄 수 있는 1인용 이동수단의 등장이 늘고 있지만 아직 그 어떤 제품도 자전거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_- 워낙 비싼 덕에... 허나 그들의 출시는 늘 관심이 가는바 최근에 등장한 몇 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본다. 1. 1인용 이동수단의 혁명, 세그웨이 우선 이제는 그다지 새로울 건 없는 전통의(?) 세그웨이다. 자이로 센서를 내장한 본체가 이런 두 바뀌 만으로도 사용자의 움직임을 읽어 도심을 누비는 모델로 등장 초기만 해도 세기의 발..

N* Tech/Device 2009. 11. 11. 08:02

뭐든 만드는 반다이... 이제 피부 감정기까지 내놓다...

반다이라고 하면 다양한 완구를 내놓는 업체로 유명하지만 찾아보면 평범한 완구 이상의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 업체이기도 한다. 돌이켜보면 한시절을 풍미했던 다마고치를 비롯해 이전에 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바 있는 여러 유니크한 제품들이 그들의 작품이었던 것. 2009/03/30 - 무한의 재미... 무한 OOO는 계속된다... BANDAI ∞캔맥주 등장!! 2009/07/15 -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곰돌이... RilakKuma를 품은 BANDAI의 새 넷북... 2009/04/27 - 깜찍한 디오라마로 부활한 긴자 거리... 쇼와 긴자 디오라마(昭和銀座ジオラマ) 2008/10/26 - 걸어라~ 우주 끝까지 아니면 엄마를 찾아서... Bandai의 만보계 Yuuhokei 2008/09/10 - 조금 더 ..

N* Tech/Device 2009. 11. 9. 20:00

SNS와 개인화된 UI로 스카이와 맞서게 될(?)... SK텔레시스의 새 휴대폰 W가 온다

스타일과 UI로 사랑받았던 SKY... SK텔레텍에서 출발해 현재는 팬택 산하의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는 스카이(SKY). 스카이하면 공교롭게도 메인보드가 많이 고장나는 통에 '설탕 보드'라는 불명예스런 이름과 함께 경쟁사들 대비 차별화된 UI의 아기자기함과 멋스런 스타일 덕분에 든든한 팬과 안티를 동시에 거느리고 있는 브랜드다. 하지만 돌아보면 지금은 과거 만큼의 파급력이나 매력을 발산하고 있지는 못한 것 같다. 과거 SKT의 자회사에서 출발한 덕분에 SKT로만 출시되고 브랜드 충성심이 강했던 SKT 사용자들에게 희소성까지 더해져 사랑받았던 때도 있었지만 이후 타 통신사로도 하나둘 출시되면서 희소성이 섞이고 SKT와도 그만큼 거리가 생긴 탓이다. 물론 지금도 팬택의 얼굴 마담으로 멋스런 스타일을 뽐내고 ..

N* Tech/Device 2009. 11. 9. 14:00

[보더리스 TV리뷰] 위모트 부럽잖은 매직 모션 리모콘과 함께...

텔레비전, 오디오, DVD플레이어, 거기에 기타 등등까지 거실이나 안방을 차지하는 가전제품이 늘어날수록 그 숫자 만큼이나 많은 무엇이 당신을 혼란케 할지도 모르겠다. 고만고만한 디자인과 기능의 리모콘 말이다.좀 더 편리하게 가전제품을 조작하기 위해서 제공되는 리모콘이 오히려 혼란을 주는 덕분에 주렁주렁 돌아다니는 리모콘을 위한 리모콘 수납함이라는 제품도 나오고 아예 통합 리모콘이라는 이름의 멀티 리모콘도 판매 중이다. 그런 의미에서 엑스캔버스 보더리스 TV는 미움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리모콘만 무려 3개나 되니 말이다.  보더리스 TV의 리모콘 3종 세트 하지만 좀 더 찬찬히 들여다 보면 LG전자의 배려가 읽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애초에 3개의 리모콘을 모두 써야 한다는게 아니고 ..

N* Tech/Device 2009. 11. 8. 19:30

끝나지 않는 와치폰 경쟁... 좀 더 작아진 Kempler & Strauss W 폰와치

LG전자가 영국 등 유럽 시장에 선보인 와치폰 LG-GD910. 아직은 틈새인 와치폰 시장에 그렇게 발을 들여놓았는데 경쟁자들의 출현도 조금씩 늘고 있다. 삼성전자도 LG전자에 이어 좀 더 슬림해진 와치폰을 내놨었고 이번엔 Kempler & Strauss가 손목시계와 블루투스 이어셋을 결합한 형태의 와치폰을 내놨다. 그들이 내놓은 모델의 이름은 W 폰와치(Phonewatch)로 제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작은 GSM폰이라고 한다. 아마도 LG전자의 모델보다도 더 작다는 이야기인듯. 본체는 손목에 달고 통화 등은 커뮤니케이터(Communicator)라는 이름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이뤄지는 구조로 이래보여도 1.5인치 LCD와 4GB 내장 메모리에 카메라, 외장으로 microSD 슬롯을 지원하고 있어..

N* Tech/Device 2009. 11. 7. 20:52

뉴초콜릿폰과 닮은 무어스타운 기반... Wistron의 MID...

인텔이 무어스타운(Moorestown) 기반의 아톰 플랫폼을 소개하고 몇몇 업체들이 MID에 이를 수용해 좀 더 작고 휴대성 높은 MID를 내놓으려 하고 있다. 아직은 활성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은 MID 시장이지만 조금씩 꿈틀대는 시장의 움직임이 느껴진달까? 지금 소개하려는 모델도 언젠가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대만의 Wistron사의 MID다. 헌데 그 생김이 예사롭지 않은데... 오, 이 길쭉한 화면에 시원스런 길이... 제법 LG전자의 뉴초콜릿폰을 닮아있지 않은가. 대만에서 열린 브로드밴드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Wistron의 이름없는 MID는 에릭슨 부스에 전시되어 그들의 OEM 모델임을 암시하고 있었다는데... 무어스타운 기반의 MID면서도 HDSPA 등의 통신 모듈을 더해 휴대전화처럼..

N* Tech/Device 2009. 11. 6. 14:00

팬들을 줄서게 했던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까?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즈 후속기 PEN E-P2

올림푸스의 오랜 카메라 역사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필름카메라 PEN의 디자인과 이름까지 계승했던 마이크로 포서즈 방식의 작은 카메라 PEN E-P1. 2009/07/13 - 탄생 50주년, 올림푸스 PEN을 자축하다... PEN Story 2009/06/18 - [블로거 간담회] 아쉬웠던 행사. 예뻤던 올림푸스 PEN(EP-1)... 2009/06/16 - DSLR이 부담스러운 당신을 위해... 올림푸스 E-P1 기존의 DSLR과는 조금 다른 구조로 본체의 크기를 줄인 마이크로 포서즈 방식의 E-P1은 국내 출시 초기 기대 만큼 팔리지 않을거라는 부정적인 시각 속에서도 선방을 했다. 아니 그 이상의 성공을 거둬냈다. DSLR만 못할거라는 평가에도 구매를 위해 장사진을 이룰 정도로 시장에서의 반응..

N* Tech/Device 2009. 11. 6. 08:00

애플이 또 고소하는거 아냐? 비틀즈의 3만개 한정판 사과(Apple) USB 메모리...

지난 9월 9일은 비틀즈 마니아들에게 잊지 못할 날일지도 모르겠다. 아날로그가 아니면 재현하지 못할 것 같았던 비틀즈의 매력적인 사운드를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전세계에 다시 내놓은 날이었으니 말이다. 국내에서도 리마스터링 앨범이 며칠 사이 품절될 정도로 여전히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들이었기에 아날로그 시절의 감성을 살렸다는 이번 앨범의 발매는 커다란 화제였다. 자, 그런 비틀즈의 한정판 앨범에 관심을 보였다면 이 녀석에게도 눈길 한번쯤은 주는게 예의일듯~^^ 초록빛이 감도는 이 사과가 바로 비틀즈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앨범 출시에 등장한 한정판 USB 메모리다. 물론 겉에만 비틀즈의 로고가 선명한 건 제품은 아니다. 16GB 용량의 이 USB 메모리 안에는 리마스터링된 비틀즈의 노래를 비롯해 다큐..

N* Tech/Device 2009. 11. 5. 20:00

FPD 2009서 선보인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차세대 평판 디스플레이들

지난달 일본의 요코하마에서는 FPD 2009라는 이름의 국제 디스플레이 전시회가 열렸다. 포럼과 전시회를 겸한 이 행사에서는 각국의 디스플레이 제품들이 전시됐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메이저 업체들도 앞다퉈 신기술과 갈고닦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는데 아키하바라뉴스가 소개한 전시품들의 사진을 통해 각 업체의 제품들을 살짝 들여다보자. 속이 비치는 AMOLED를 전시한 LG전자첫번째 모델은 15인치 크기의 속이 비치는 투명 AMOLED다.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총아로 주목받고 있는 AMOLED에다 이런 식의 투명이 가능하다니 가정용 보다는 업소용이나 손님의 시선을 끄는 디스플레이로 제법 유용해 보인다. 두 번째 소개하는 제품은 두께 5.9mm의 LED LCD TV다.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더 얇은 ..

N* Tech/Device 2009. 11. 5. 14:00

들고 다니는 아이팟 스피커... 눈길은 끌지만 왠지... iPod Mobile Speaker

요시히코 사토라는 일본 디자이너가 만든 독특한 개념의 아이팟 스피커 이미지가 웹에서 회자되고 있다. 언제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아이팟 스피커라는 개념은 이 한장의 이미지에 잘 담겨 있다. 쇼핑백처럼 어디든 들고 다니거나 필요에 따라 벽에 매달아 둘 수 도 있는 스피커. 실제로는 이런 느낌으로 흡사 원목 질감을 살린 스피커에 손잡이처럼 끈만 달려 있는 걸로 보이지만 분명 그 안은 뭔가 넣을 수 있는 가방이다. 내부가 좁아보이긴 하지만 이렇게 아이팟을 담을 수도 있고 다른 무언가도 넣어둘 수 있을 것 같다. 진한 원목 느낌에 30W 출력의 스피커를 달고 있는 이 스피커는 제법 비싼 편이다. 31,500엔(424,000원 정도)이나 되니 말이다. 당연히 판매가 많이 일어날 제품은 아닌 듯 하지만 그 독특함 ..

N* Tech/Device 2009. 11. 4. 20:02

안드로이드폰... 위기 돌파의 승부처가 되다!!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PERIA) X10

모토로라와 소니에릭슨의 공통점? 위로는 노키아와 삼성전자, 아래로는 LG전자와 애플에 쫓겨 좋았던 시절을 마감한 제조사들. 다른 회사에 팔리니 마니 적자가 얼마니 하는 외신의 주인공으로 이빨 빠진 호랑이의 이미지를 갖고 있던 제조사들. 뭐 대략 그러했다. 하지만 그런 뉴스 속에도 그들이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한때나마 시장을 호령했던 입장에서 이렇게 물러설 수는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엿보게 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의 의미... 공교롭게도 그 둘이 함께 빼어든 칼이 안드로이드폰이었다. 서슬퍼런 애플의 아이폰에 맞서는 연합군이라도 구성한 것 마냥 위기 돌파의 키로 선택된 것이 안드로이드폰이었던 것. 먼저 내우외환으로 애처로울 정도의 상황에 몰렸던 모토로라가 버라이즌과 함께 드로이드(DROID)를 내놓으며 시장..

N* Tech/Device 2009. 11. 4. 08:00

하이엔드 노트북의 새로운 트렌드... 18.4인치의 초대형?!

더 이상 노트북에 하이엔드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다. 노트북에서도 고 사양의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이밍 전용 모델부터 블루레이를 비롯한 고화질의 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모델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멀티미디어에 엣지를 둔 모델들... 최근 HP와 도시바 등이 내놓은 노트북들 또한 그런 제품들이다. 사진 속 모델은 도시바가 윈도우 7 출시에 맞춰 내놓은 Qosmio G60이다. 18.4인치의 시원스런 화면과 읽기와 쓰기가 모두 가능한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한 하이엔드 엔터테인먼트 모델이다. 도시바가 개발한 쿼드코어 HD 프로세서인 스파즈엔진(SpursEngine)을 탑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텔의 코어2듀오 P8700 프로세서(2.53GHz)를 사용하고 있으..

N* Tech/Device 2009. 11. 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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