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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더 전문적인 녹음기를 찾고 있다면...?! 소니 리니어 PCM 레코더 PCM-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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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녀석. 소니의 레코더 PCM-M10은 그랬다.
평범한 음성 녹음기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던 전문가다운 면모.
크기도 평범한 보이스 레코더를 두개쯤은 붙여놓은 듯한 느낌~ 그렇지만 사진을 보고 놀라지는 마시길.
맨 위 사진 속 손은 18개월된 조카의 고사리같은 손이고 실제로는 평범한 성인의 손에 착 감기는 정도의 크기이니 말이다.^^
소니 PCM-M10은 이런 녀석...
자. PCM-M10이 도대체 뭘 하는 기계인지 좀 더 살펴보기로 하자.
제목에도 적었지만 이 녀석은 레코더, 즉 녹음기다. 허나 그리 평범하지 않은 모습처럼 음질에 꽂힌 사람들을 위한 전문가용 녹음기라는게 일반적인 보이스 레코더와 다른점.
우선 L, R 등 양쪽에 내장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로 나름 고음질이라는 DAT(48KHz)나 CD(44.1KHz)를 뛰어넘는 초고음질의 리니어 PCM 리코딩(96KHz/24bit)가 가능한 제품이다. 그래서 아예 제품명도 리니어 PCM 레코더이며 당연히 더 나은 음질로 주변의 소리를 담아낼 수 있다.
또 기본으로 4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는 한편 메모리스틱 마이크로(M2)나 microSD 등의 외장 메모리를 지원해 장시간의 녹음도 커버할 수 있는데 내장 메모리 만으로도 CD 음질로는 6시간 분량, 96KHz로는 1시간 55분 정도를 녹음할 수 있다고 한다.
또 Digital Limiter나 Pre-recording, DPC 속도 조절 기능이나 트랙 마크, 넓은 화면에서 볼 수 있는 Peak 레벨 미터 등 크고 작은 전문가용 편의 기능을 가득 담고 있다.
PCM-M10 어디에 쓰면 좋을까?
이처럼 여러가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지만 적지 않은 가격과 그걸 인증하듯 강인한 면모를 보이는 외모까지 범상찮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겉모습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녹음도 일반적인 녹음기보다 멋진 소리를 담아줬다.
아쉽게도 악기 연주나 자연의 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보지는 못했지만 주변의 평범한 소리나 본인의 목소리만 담아봐도 평범한 레코더와는 다른 깔끔한 소리를 들려줬다.^^
아래는 그렇게 담아본 목소리. 녹음된 결과물을 320k에서 128k로 낮춰 올린다는게 아쉽기만 하다.
제대로된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는게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PCM-M10에게 미안한 일이었지만 소니는 이 제품을 음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나 밴드 등 악기와 가까이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녹음 스튜디오가 아니더라도 생생한 원음을 담아 잘못된 점이나 고쳐야 할 점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 가격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진짜에겐 진짜가 어울린다는 모 광고 카피처럼 전문적인 녹음이 필요하다면 선택해도 좋다는 이야기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처럼 소니의 리니어 PCM 레코더인 PCM-M10은 명확한 특징과 방향성을 가진 제품이다. 그런만큼 대중성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한정된 사용자들에게는 더 매력있는 제품일 수 있다.
그래서 소니 코리아도 한정 수량만을 유통할 것이라고 하는데 지난 2007년 출시되어 전문 오디오 시장에서 각종 상들을 휩쓴 전작 PCM-D50보다 가벼워진 무게와 기능을 내세운 PCM-M10를 사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전용 케이스와 외장 메모리 등 조금 더 특별한 패키지로 소니의 PCM-M10을 만날 수 있다.^^
평범한 음성 녹음기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던 전문가다운 면모.
크기도 평범한 보이스 레코더를 두개쯤은 붙여놓은 듯한 느낌~ 그렇지만 사진을 보고 놀라지는 마시길.
맨 위 사진 속 손은 18개월된 조카의 고사리같은 손이고 실제로는 평범한 성인의 손에 착 감기는 정도의 크기이니 말이다.^^
소니 PCM-M10은 이런 녀석...
자. PCM-M10이 도대체 뭘 하는 기계인지 좀 더 살펴보기로 하자.
제목에도 적었지만 이 녀석은 레코더, 즉 녹음기다. 허나 그리 평범하지 않은 모습처럼 음질에 꽂힌 사람들을 위한 전문가용 녹음기라는게 일반적인 보이스 레코더와 다른점.
우선 L, R 등 양쪽에 내장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로 나름 고음질이라는 DAT(48KHz)나 CD(44.1KHz)를 뛰어넘는 초고음질의 리니어 PCM 리코딩(96KHz/24bit)가 가능한 제품이다. 그래서 아예 제품명도 리니어 PCM 레코더이며 당연히 더 나은 음질로 주변의 소리를 담아낼 수 있다.
또 기본으로 4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는 한편 메모리스틱 마이크로(M2)나 microSD 등의 외장 메모리를 지원해 장시간의 녹음도 커버할 수 있는데 내장 메모리 만으로도 CD 음질로는 6시간 분량, 96KHz로는 1시간 55분 정도를 녹음할 수 있다고 한다.
또 Digital Limiter나 Pre-recording, DPC 속도 조절 기능이나 트랙 마크, 넓은 화면에서 볼 수 있는 Peak 레벨 미터 등 크고 작은 전문가용 편의 기능을 가득 담고 있다.
PCM-M10 어디에 쓰면 좋을까?
이처럼 여러가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지만 적지 않은 가격과 그걸 인증하듯 강인한 면모를 보이는 외모까지 범상찮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겉모습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녹음도 일반적인 녹음기보다 멋진 소리를 담아줬다.
아쉽게도 악기 연주나 자연의 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보지는 못했지만 주변의 평범한 소리나 본인의 목소리만 담아봐도 평범한 레코더와는 다른 깔끔한 소리를 들려줬다.^^
아래는 그렇게 담아본 목소리. 녹음된 결과물을 320k에서 128k로 낮춰 올린다는게 아쉽기만 하다.
제대로된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는게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PCM-M10에게 미안한 일이었지만 소니는 이 제품을 음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나 밴드 등 악기와 가까이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녹음 스튜디오가 아니더라도 생생한 원음을 담아 잘못된 점이나 고쳐야 할 점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 가격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진짜에겐 진짜가 어울린다는 모 광고 카피처럼 전문적인 녹음이 필요하다면 선택해도 좋다는 이야기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처럼 소니의 리니어 PCM 레코더인 PCM-M10은 명확한 특징과 방향성을 가진 제품이다. 그런만큼 대중성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한정된 사용자들에게는 더 매력있는 제품일 수 있다.
그래서 소니 코리아도 한정 수량만을 유통할 것이라고 하는데 지난 2007년 출시되어 전문 오디오 시장에서 각종 상들을 휩쓴 전작 PCM-D50보다 가벼워진 무게와 기능을 내세운 PCM-M10를 사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전용 케이스와 외장 메모리 등 조금 더 특별한 패키지로 소니의 PCM-M10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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