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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Tech/Device

  • 넌 내게 실망감을 줬어. 니콘의 첫번째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V1 & J1

    2011.09.22 by 라디오키즈

  • 일본에서만 살 수 있어요~~ 파이오니아의 헬로키티 가정용 무선 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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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0 by 라디오키즈

  • 퀴티 키패드는 우리 힘, LG전자 강력해진 쿼티스마트폰 옵티머스 Q2 출시

    2011.09.19 by 라디오키즈

  • 예상대로의 등장~!! 비트 오디오로 사운드라는 날을 세운 HTC 센세이션 XE...

    2011.09.16 by 라디오키즈

  • [크롬북 리뷰] 미완의 운영체제 크롬 OS에 거는 기대, 리뷰를 마치며...

    2011.09.14 by 라디오키즈

  • 2011년 스마트폰과 피처폰, JD 파워의 선택은...'애플' 그리고 '삼성전자'...

    2011.09.14 by 라디오키즈

  • 12.5시간의 긴 사용시간에 튼튼함까지... 파나소닉의 러기드 노트북 터프북 S10

    2011.09.09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스마트'와 '에코', 가전 전시회를 가른 두가지 키워드

    2011.09.09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8K TV부터 빛나는 TV까지 사진으로 담은 IFA 이모저모

    2011.09.08 by 라디오키즈

  • 블랙라벨이 떠오르는 스타일, 허니콤 기반 7인치 태블릿... 카만기 만그로브 7

    2011.09.07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에이서부터 델, 도시바까지... IFA에서 만난 태블릿 PC들

    2011.09.07 by 라디오키즈

  • [크롬북 리뷰] 크롬북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쓰냐고요? 마이피플도 되요~

    2011.09.07 by 라디오키즈

  • 200달러도 비싸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X10 에어패드...

    2011.09.06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3D가 좋다지만 오직 3D만? LG전자 다양성이 아쉬웠다

    2011.09.06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 기대작. 3D 쌍안경부터 HMD, 인터넷 TV까지

    2011.09.06 by 라디오키즈

  • [크롬북 리뷰] 클라우드 위에 올라선 차세대 운영체제 크롬 OS를 경험하다

    2011.09.05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현지 기대작. PSVITA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S와 P까지

    2011.09.05 by 라디오키즈

  • [IFA 2011] 삼성전자 생활가전 부스 투어, 눈에 띄는 아이템은...

    2011.09.04 by 라디오키즈

넌 내게 실망감을 줬어. 니콘의 첫번째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1 V1 & J1

DSLR이 대세가 된 순간, 홀연히 모습을 드러낸 미러리스 카메라들. 이 녀석들은 DSLR에서 미러를 빼면서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이면서도 DSLR과는 다른 느낌으로 세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죠. 무시할 수 없는 미러리스 초기엔 서브 카메라나 여성용 정도로 인식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메인으로 미러리스를 선택하는 이들도 많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시장에서의 대우가 달라진 것을 계기로 다양한 카메라 제조사들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만들고 있습니다.마이크로 포서즈라는 규격으로 제품을 출시했던 올림푸스나 파나소닉부터 APS-C 규격의 대형 소자를 들고 나온 삼성전자나 소니까지 다양한 메이커들이 시장에서 혼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캐논이나 니콘 같은 DSLR..

N* Tech/Device 2011. 9. 22. 08:00

일본에서만 살 수 있어요~~ 파이오니아의 헬로키티 가정용 무선 전화기...

휴대전화가 일상화되면서 가정 내에서 가장 입지가 약해진 걸 하나만 꼽으라면 무선 전화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많은 집에서 가정용 전화기가 모습을 감췄을걸요.^^;; 그리고보면 우리나라 못잖게 아니 어떤 면에선 우리나라보다 더 휴대전화 사용이 활발할 일본이라면 가정용 전화기의 입지가 더 좁지 않을까 싶은데요. 파이오니어가 산리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이 디지털 무선 전화기는 어떤 반응을 불러 일으킬까요? 이 깜찍한 헬로키티 전화기요. 디지털 무선 전화기인 TF-FN2000의 한정판으로 출시된 헬로키티 에디션은 자동 응답기와 수신번호 표시 등 가정용 전화기의 기본기에 충실한 모습입니다. 여기저기 헬로 키티의 DNA가 묻어나는 건 물론이고요. 글쎄요. 이 녀석을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라면 뽀로로 전화기가..

N* Tech/Device 2011. 9. 21. 20:00

애매하지만 성공을 노려볼 마지막 카드일지도... 아이리버 탭과 바닐라...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뮤직폰 제작에서 파트너십을 보이더니 확실히 아이리버가 LG U+와 친한 모양입니다.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모두 LG U+를 통해 출시했으니까요. 물론 이번 출시는 늘 단말 기근에 시달리는 LG U+의 필요와 저물어가는 MP3와 전자사전에만 매달릴 수 없는 아이리버의 다변화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결과일텐데요. 아이리버를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고 있긴 하지만 글쎄요. 아직 평가가 좋기만 한 건 아닌 것 같죠. 뭐 어떤 제품이라도 칭찬만 받지는 못하지만 아이리버의 첫 시작인 만큼 의구심을 드러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일단은 의구심을 품고 있고요. 애매하다 애매해... 아이리버의 첫 스마트폰 '아이리버 바닐라(iriver Vanilla)'와 태블릿 P..

N* Tech/Device 2011. 9. 21. 08:13

버라이즌이 출시한 모토로라의 신상 4G LTE폰, 드로이드 바이오닉 분해기...

미국 최대의 이통사 버라이즌. 그들의 안드로이드폰 프렌차이즈인 드로이드 시리즈의 최신작 드로이드 바이오닉(Droid Bionic). 드로이드 바이오닉 등장이오... 지난 CES 2011을 통해 모토로라가 선보였던 드로이드 바이오닉은 버라이즌의 4G LTE망을 통해 작동하며 Ti의 1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1GB의 DDR2 메모리, 4.3인치 qHD(960 x 540)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 카메라, 16GB 저장장치, 안드로이드 2.3 등으로 무장하고 있죠. 전반적인 디자인은 사실 멋스럽기보다는 투박한 느낌이 강하고 최근의 고사양 스마트폰에 비해 사양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아마 이는 3G와 4G를 동시 지원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양보한 부분이 있을 겁니다. [관련링크 : Veriz..

N* Tech/Device 2011. 9. 20. 07:00

퀴티 키패드는 우리 힘, LG전자 강력해진 쿼티스마트폰 옵티머스 Q2 출시

우리나라는 쿼티 스마트폰의 무덤 같은 곳입니다. 사람들이 쿼티 스마트폰을 사지 않는 것 이상으로 기업들이 쿼티 스마트폰을 내놓기를 주저하면서 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쿼티 스마트폰이 거의 없죠.=_=;;그런 와중에 묵묵히 쿼티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는 게 바로 LG전자입니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등의 문제로 여전히 질타를 받고 있긴 하지만 옵티머스 Q 등은 쿼티 불모지 우리나라에서 제법 좋은 평가를 받았었는데요. 새로운 쿼티 스마트폰 등장 그 후속 모델인 옵티머스 Q2가 LG U+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옵티머스 Q를 내놨던 제조사와 이통사가 다시 뭉친거죠. 1.2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4인치 IPS 디스플레이, 쿼티 슬라이드임에도 비교적 얇은 12.3mm 두께로 등장할 거라고 하죠. 옵티머스 Q2의 사..

N* Tech/Device 2011. 9. 19. 20:00

예상대로의 등장~!! 비트 오디오로 사운드라는 날을 세운 HTC 센세이션 XE...

얼마전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 HTC가 비트(Beat)를 인수했습니다. 비트가 어떤 회사냐~ Dr.dre 브랜드로 더 유명한 이어폰과 헤드폰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업체죠. 그리고 이번 인수의 예상된 결과물이 등장했습니다. 비트 로고를 선명하게 달고 있는 HTC의 스마트폰이 모습을 드러낸거죠. 주인공은 센세이션 XE(Sensation XE). 1.5GHz로 더 빨라진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비트의 선명한 레드 컬러를 기존의 센세이션에 더한 업그레이드 모델인데요. 대략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신환경 : GSM/GPRS/EDGE 850/900/1800/1900, HSPA 900/2100 - 디스플레이 : 4.3인치 qHD(960 x 540) - 프로세서 : 1.5GHz 듀얼 코어 - 메모리 : 1GB -..

N* Tech/Device 2011. 9. 16. 20:00

[크롬북 리뷰] 미완의 운영체제 크롬 OS에 거는 기대, 리뷰를 마치며...

뭔가 낯선 첫인상. 아니 크롬북이 담겨있던 노트북의 디자인 자체는 익숙하기만 했습니다. 여타의 노트북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니까요. 키보드에 F1부터 시작되는 펑션키가 없고 몇가지 배열이 다르긴 합니다만 큰 그림으로는 똑같다 싶을 정도죠. 크롬 부팅과 함께 세상이 달라진다... 하지만 부팅이 시작되면 Chrome이란 로고가 뜨면서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어쩌면 하나부터 열까지는 아니라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기존의 윈도우 환경하고는 다르거든요. 뭐 크롬 브라우저가 상시 떠있으니 윈도우 노트북에서 크롬 브라우저를 띄우고 작업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작업하는 것들은 참 많이 다릅니다. 이전 리뷰를 통해서도 말씀드렸지만 기존의 윈도우와는 여러가지로 달랐죠. [크롬북 리뷰] 웹을 위해 태어났다..

N* Tech/Device 2011. 9. 14. 14:00

2011년 스마트폰과 피처폰, JD 파워의 선택은...'애플' 그리고 '삼성전자'...

JD 파워(J.D. Power)는 그 이름만으로 신뢰감을 안겨주는 미국의 유력 소비 조사 연구기관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그들의 자료를 인용해 광고부터 언론까지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죠. 그런 JD 파워가 최근 북미 피처폰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활동하는 제조사를 대상으로 각 업체의 만족도를 조사 발표했는데요. 국내 제조사들도 앞다퉈 진출해 결전을 펼치고 있는 시장이니 만큼 미국인들이 각 제조사에 갖는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가시죠.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천하... 우선 이번 발표에 앞서 지난 3월에 발표한 그러니까 6개월 전 데이터부터 살펴볼까요? 당시 업계 평균 만족도는 761점으로 1위 애플(795점), 2위 모토로라(763점), 3위 HTC(762점) 등이 평균을 넘겼고 팜과 노키아, 삼..

N* Tech/Device 2011. 9. 14. 08:00

12.5시간의 긴 사용시간에 튼튼함까지... 파나소닉의 러기드 노트북 터프북 S10

인텔이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하면 각 제조사들은 업그레이드된 모델들을 쭉 시장에 출시합니다. 터프북이라는 이름처럼 특정한 시장을 타깃으로한 모델도 예외는 아닌데요. 열악해도 괜찮은 노트북... 러기드 노트북이라는 카테고리로 출시하고 있는 터프북은 12인치의 평범한 크기지만 사양 뿐 아니라 튼튼함으로 늘 어필하는 녀석입죠. 최근 파나소닉이 선보인 터프북(Toughbook) S10은 샌디브릿지로 업그레이드한 중급 이상의 사양에 탄탄함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 12.1인치 WXGA(1280 x 800) LED 백라이트 LCD - 프로세서 : 2.5GHz intel Core i5-2520M (터보 부스트시 3.2GHz) - 메모리 : 4~8GB - 저장장치 : 320GB HDD (5400RPM)..

N* Tech/Device 2011. 9. 9. 20:00

[IFA 2011] '스마트'와 '에코', 가전 전시회를 가른 두가지 키워드

유럽 최대, 세계에서도 최대급에 드는 가전 전시회 IFA. 2년에 한 번씩 열리다가 얼마 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가 됐다고 합니다. 독일의 메세 베를린에서 열리고 커다란 규모와 하반기에 열리는 개최 시기상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 전 세계 가전 메이커들의 노르망디 같은 곳이 되고 있죠. 지난해에만 1,4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했고 방문객만 23만 명을 넘을 정도로 자리를 잡은 행사인데요. 이번 IFA 참관 전에 확인하니 올 IFA는 스마트와 친환경이 키가 될 거라는 얘기들이 많더군요. 소위 백색 가전이라고 하면 친환경은 몰라도 스마트와는 거리가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 시대가 친환경을 원했듯 스마트를 원하니 자연스레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더 스마트해지려는 기기들 현장 느낌은 스마트한 기기들이 가전 카테고리로..

N* Tech/Device 2011. 9. 9. 15:00

[IFA 2011] 8K TV부터 빛나는 TV까지 사진으로 담은 IFA 이모저모

9월 2일부터 7일까지였으니 현지에선 IFA가 끝났겠지만...^^;; 제 블로그에선 좀 더 IFA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엔 IFA 부스 여기저기를 돌다가 만난 눈에 띄는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자. 그럼 사진과 함께 투척 시작합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IFA 2011 첫 사진은 시원스런 스포츠카로 가실까요? =_= 모델명은 잘 아시는 분이 알려주시리라 생각하고 넘어가고요. 이 녀석이 파나소닉 부스 한켠에 있었던 이유는 파나소닉이 자동차용 태양광 패널을 비롯해 리튬 이온 배터리 등을 전시했기 때문이었죠. 차 때문인지 그들의 다른 전시품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부스를 관심있게 살피더군요. 그 다음은 샤프가 선보인 8K4K 초고화질TV입니다. HD 그 다음으로..

N* Tech/Device 2011. 9. 8. 14:30

블랙라벨이 떠오르는 스타일, 허니콤 기반 7인치 태블릿... 카만기 만그로브 7

애플의 아이패드가 9.7인치 화면을 고수할때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들은 다양한 크기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10.1인치가 가장 많지만 8.9인치로도 또 국내에서 갤럭시탭이 열었던 7인치 시장까지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10.1인치도 좋지만 높은 휴대성을 자랑할 8.9인치 이하, 7인치까지의 태블릿 PC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지금 소개해드리는 녀석은 뷰소닉이 내놨던 뷰패드 7x(ViewPad 7x)를 기반으로 일본에 등장한 카만기(Camangi) 망그로브 7(Mangrove 7)입니다. 7인치 디스플레이에 안드로이드 3.1 허니콤을 탑재하고 있으며 1GHz 듀얼 코어 테그라 2 프로세서와 전후면 각각 200만/500만 화소 카메라, 1GB의 메모리, 8GB 저장장치 등으로 채..

N* Tech/Device 2011. 9. 7. 20:00

[IFA 2011] 에이서부터 델, 도시바까지... IFA에서 만난 태블릿 PC들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IFA는 가전쇼입니다. 당연히 TV나 냉장고, 오븐 같은 생활 가전들이 주인공이죠. 그래서 지멘스나 밀레, 필립스 같은 유럽의 제조사들이 커다란 부스를 열고 관련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죠. 허나...=_= 제 눈에는 그런 멋진 가전제품들보다 디지털 가전에 눈이 쏠렸지요. 특히 메이저건 군소 업체건 열심히 매달리고 있는 태블릿 PC 출시 바람은 이번 IFA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의 폭발 이후 태블릿 PC가 노트북을 잡아먹을 거라는 우려는 노트북 제조사들에게 앞다퉈 태블릿 PC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됐고 안드로이드 진영을 중심으로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죠. 이번 포스트에서는 IFA에서 만난 태블릿 PC들을 살짝 소개코자 합니다. 그냥 여기저기 산재해있던 태블릿 ..

N* Tech/Device 2011. 9. 7. 15:00

[크롬북 리뷰] 크롬북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쓰냐고요? 마이피플도 되요~

처음 크롬북을 쓰면서 걱정됐던 건... 크롬북의 성능이나 영문 키보드의 압박 같은게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그런 부분은 나쁘지 않았거든요. 넷북과 비슷한 사양이지만 SSD 덕분에 빠릿했고 한영 전환이 오른쪽 Alt키만 누르면 됐기에 전반적인 사용성은 기존의 윈도우 기반 노트북과 거의 다를게 없었지요. 내게 맞는 웹앱/확장 프로그램을 찾아서... ...하지만 너무 큰 차이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크롬북이라는 틀 안에 담을 앱 찾기라는 숙제가 하나 있었다는거죠. 브라우저야 평소에 많이 쓰던 크롬이니 괜찮지만 포토샵도 안돌아가고 게임도 안되는거 아냐? 걱정이 밀려들때쯤 크롬 웹스토어로 향했습니다. 크롬 웹스토어는 크롬 OS뿐 아니라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들 들어가보셨을텐데요. 크롬 웹스토..

N* Tech/Device 2011. 9. 7. 07:30

200달러도 비싸다...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X10 에어패드...

X10이 내놓은 에어패드(AirPad)라는 이름의 이 태블릿 PC는 199.99달러, 그러니까 우리돈 22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7인치 모델이라곤 해도 제법 저렴하죠. 넘쳐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진영에서 가격을 전면에 내놓고 있는 녀석이죠. 물론 가격에 맞게 사양도 조금은 낮은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사양을 살펴볼까요? - 디스플레이 : 7인치(800 x 480) LCD 터치 스크린 - 프로세서 : 1.2GHz Rockchip 2918 Cortex A8 - 카메라 : 200만 화소 - 메모리 : 512MB - 저장장치 : 내장 4GB / 외장 microSD 슬롯(최대 32GB) - 운영체제 : Android 2.3 - 크기 : 195 x 120 x 13mm - 무게 : 400g - ..

N* Tech/Device 2011. 9. 6. 20:00

[IFA 2011] 3D가 좋다지만 오직 3D만? LG전자 다양성이 아쉬웠다

삼성전자와 함께 우리나라 가전을 이끌고 있는 기업, LG전자. 그만큼 적지 않은 부스 규모를 자랑하고 있었던 그들의 제품을 만나기 위해 11-2동으로 향했는데요. 3D로 대동단결, 디지털 가전 부스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은 거대한 멀티 비전은 엄청난 규모감으로 방문객을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LG전자가 밀고 있는 편광방식 안경을 착용하면 입체감 있는 영상이 펼쳐지게 하면서 자연스레 자사의 3D 방식의 우월함을 어필하려고 한 것 같은데요. 효과는 나쁘지 않았겠지만 문제는 전시장 내부로 자리를 옮겨서도 3D 외에는 눈에 띄는 제품이 많지 않았다는 거였죠. 3D TV와 3D 모니터, 3D 프로젝터와 3D 스마트폰 등 3D가 빠지는 제품은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3D 바람. 그만큼 LG전자가 3D에 무게를..

N* Tech/Device 2011. 9. 6. 14:00

[IFA 2011] 현지 기대작. 3D 쌍안경부터 HMD, 인터넷 TV까지

지난 글에 이어 소니 부스와 신제품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나누고(Share), 듣고(Listen), 보고(Watch), 즐기는(Play) 4가지 콘셉트로 마련된 부스는 작지 않은 규모였던 만큼 소니는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들을 유혹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찾았던 소니 부스에는 소니 특유의 유니크함을 품은 제품들이 있었는데요. 특유의 유니크함이라고 했지만 사실 웬만한 메이저 기업이라면 선뜻 만들기 힘들 것 같은 제품들인지라 소니의 이런 시도들은 묘한 끌림을 만듭니다. 뭐 그런 제품도 성공을 일구면 될 테니 어떤 녀석들인지 확인해 볼까요? 3D로 보는 쌍안경 등장이오 이번 IFA도 많은 영상기기 업체들이 앞다퉈 3D 제품을 내놨는데요. 캠코더 같은 촬영기기나 TV, 모니터 등이 주류였지만 소니는 좀 더 특..

N* Tech/Device 2011. 9. 6. 07:00

[크롬북 리뷰] 클라우드 위에 올라선 차세대 운영체제 크롬 OS를 경험하다

운영체제라곤 윈도우 밖에 모르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스마트폰 운영체제들은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작은 화면과 낮은 컴퓨팅 파워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플랫폼이 주는 사용성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고요. 이렇게 PC를 넘어 모바일로 옮겨오며 변혁을 겪었던 운영체제가 최근 또 한 번 변혁의 앞에 놓여있습니다. 새롭게 열린 클라우드 세상의 앞에서 클라우드 운영체제의 등장을 목도하고 있으니까요. 클라우드를 위한 운영체제 혹시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구글의 운영체제 크롬(Chrome) OS를 아시나요? 익스플로러 외에 다양한 브라우저를 접해보셨다면 크롬은 운영체제가 아니라 브라우저 아니냐고 되물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외형만 보면 '크롬 OS = 크롬 브라우저'라고 생각하시는게 당연할 정도로 닮아 있습니..

N* Tech/Device 2011. 9. 5. 16:00

[IFA 2011] 현지 기대작. PSVITA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S와 P까지

IFA에서 꽤 눈에 띈 기업이 있었으니 영상기기부터 게임 콘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소니였습니다. 특히 그들은 늘 보여주는 창의적인 아이템까지 선보이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에 나선 모습이었는데요. 당장 성공과 연결시키긴 어렵더라도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해 가는 모습은 소니가 가진 최대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PSP는 진화한다, PSVITA 한때 NGP로 불리었던 녀석. PSP와는 닮은 듯 다른 느낌이었던 소니의 새로운 콘솔을 이번 IFA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PSVITA라는 이름의 이 녀석은 기본적인 게임 기능에 소셜 기능 등을 더해 이전 콘솔 대비 온라인에 더 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전반적인 실루엣은 PSP와 유사하지만 터치 디스플레이와 본체 후면에 터치 ..

N* Tech/Device 2011. 9. 5. 08:00

[IFA 2011] 삼성전자 생활가전 부스 투어, 눈에 띄는 아이템은...

IFA는 사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이자 백색 가전의 격전지입니다. 즉, 주방이나 가정에서 쓰는 다양한 전자제품이 앞다퉈 출시되는 곳이죠. 냉장고, 세탁기를 비롯해 전기 오븐이나 청소기 등의 격전장. 그런지라 제가 보기엔 조금 애매한 녀석들이 많았죠. -_-;; 미혼 남성에겐 조금 애매했다고 해두죠. 하지만 부스는 찬찬히 돌아봤습니다.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생활 가전을 활용하고 있는 데다 어느새 생활 가전에도 스마트 바람이 매섭게 불고 있으니까요~ 친환경과 스마트가 경쟁력의 핵심 디지털 가전과 달리 생활 가전 부스는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둘의 비교에서 그렇다는 거지만 전시된 제품의 상당수는 에코 즉, 친환경 콘셉트의 제품들이더군요. 잘 아시겠지만 유럽의 경우 친환경에..

N* Tech/Device 2011. 9. 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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