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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서도 발전? 파나소닉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창문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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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전기로 바꾸는 효율이 높아 태양전지에서 활용되고 있는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기존의 실리콘 태양전지 대비 가볍고 유연하며 제조공정도 간편해서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초기엔 광전효율이 떨어졌는데 최근엔 효율을 높여 점점 경쟁력을 갖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상황이어서일까요?
페로브스카이트로 만든 유리창 태양광 패널 테스트하는 파나소닉
파나소닉(Pnansonic)이 페로브스카이트로 만든 창문 프로토타입에 대한 기술 테스트 등을 진행할 거라고 하더군요. 유리창 형태이니 주택이나 건물에 설치해두면 태양광 발전이 일어나는 거죠. 그런 특징을 고려해 일본의 가나가와현의 지속 가능한 주거를 고려한 스마트 타운의 모델하우스에 이 창을 적용해 테스트할 거라고 하고요.





지붕에서 이뤄지던 기존의 태양광 발전이 창으로 옮겨지면서 나중엔 건물 전체로 이어질 수도 있겠죠. 전 세계의 모든 기업이 탄소 중립을 요구받는 상황이니 태양광 발전에 대한 수요는 향후 더 늘어날 테고 이런 기술에 대한 수요도 폭증할 텐데 우리 기업들도 부디 잘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현 정부가 태양광 발전 등 재생 에너지를 억제하고 원자력에 힘을 쏟는 다른 나라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게 걱정이지만...-_-
Panasonic’s Key Sustainable Technologies (An advertisement feature published in Nature) | Innovations/Technologies | Company |
Panasonic’s Key Sustainable Technologies (An advertisement feature published in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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