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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시도했던 달 착륙의 기록과 착륙 위치 by Preyash Sh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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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위성이자 태양 빛을 받아 밤에(가끔은 낮에도) 환하게 빛나는 달. 조석 간만을 일으키는 이 천체는 인류에게 늘 다양한 영감을 불러일으켰는데요.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냉전이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인류가 경쟁을 시작한 후 잘 아시는 것처럼 인류는 달에 첫 발을 딛게 됩니다. 달의 긴 역사에 비하면 인류가 달에 발을 디딘 건 찰나조차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겠지만, 냉전 이후 멈춘 달 착륙의 역사는 최근 다시 쓰이고 있는데요.
지구의 위성 달을 향한 인류의 도전의 역사 돌아보기
미항공우주국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Preyash Shah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달에 착륙하기 위해 인류가 시도했던 기록이자 동시에 성공했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달에 우주선이 성공적으로 착륙한 첫 기록인 소련의 루나 9호를 시작으로 인류가 닫에 첫 발을 디디게 한 미국의 아폴로 11호를 비롯한 기록이 어디에 착륙했었는지를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어 흥미롭네요.
Lunar Exploration Timeline
Lunar Exploration Timeline Lunar Missions 1959 Luna 1 - Jan 2, 1959 - Flyby Pioneer 4 - Mar 3, 1959 - Flyby Luna 2 - Sep 12, 1959 - Impact Luna 3 - Oct 4, 1959 - Probe 1960 1961 Ranger 1 - Aug 23, 1961 - Attempted Test Flight Ranger 2 - Nov 18, 1961 - Atte
nssdc.gsfc.nasa.gov

특히 초기 미국과 소련 둘이 치받던 달 경쟁이 최근엔 중국, 인도, 이스라엘, 일본 등으로 더 다양한 플레이어들의 경쟁으로 뜨거워지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최초의 달 궤도 탐사선인 다누리를 달에 보냈고 향후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될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테니 달에 대한 관심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함께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데, 매일 하늘에서 빛나는 달. 잘 보고 계시죠?
[관련 링크: www.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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