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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 by 코시모 스코투치, 밤에도 식물을 자극해 줄 별을 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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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뿜어냅니다. 그 덕분에 인류는 지구에서 숨을 쉬고 있고 수많은 생물들이 호흡하며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데요. 인류에 의한 환경 파괴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기후 위기가 현실화되면서 이런 식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죠.

 

빛으로 식물의 신진대사를 자극하겠다는 설치 미술, 스타스

 


코시모 스코투치(Cosimo Scotucci)스타스(STARS)는 그런 자연에 인위적인 아이디어지만, 식물의 신진대사 과정에 빛을 더하겠다는 설치 미술입니다. 생명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빛이 밤에도 식물에 전해질 수 있게 나무 근처에 빛을 내는 유리섬유 구를 매단 작품입니다.

 


낮에 태양이 뿜는 에너지를 흡수한 후 태양이 떠나는 밤이 찾아오면 식물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빨강, 파란색 빛을 뿜어 주변의 식물들이 계속 광합성을 할 수 있게 하겠다는 거죠. 올해 이탈리아의 여름밤을 밝힐 거라고 하는데 설치 미술이니 딱 한 곳에서 빛나겠지만, 잘만 구성하면 관광 명소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재고할 수 있는 힙한 핫스팟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STARS — Cosimo Scotucci

Light is essential to support life on Our Planet. Forests, woods, parks, trees and bushes all require light for their metabolic processes which are at the base of the Life on Earth. In the recent years reforestation has been one of the most crucial topic a

www.cosimoscotuc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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