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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운 신작, 싸이의 젠틀맨... 지나친 해외시장 의식이 PSY에게 독이 된걸까...

    2013.04.12 by 라디오키즈

  • [P&I 2013] 사진 실력도 카메라 지식도 한참 부족한 블로거의 소소한 참관기...

    2013.04.12 by 라디오키즈

  • 다가오는 여름, 당신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충전해줄... 태양광 충전 파라솔...

    2013.04.11 by 라디오키즈

  • 시리와 함께라면 운전이 좀 더 편해질까요? 자동차용 시리, Beanco 모바일 홈...

    2013.04.11 by 라디오키즈

  • 자하 하디드가 처음 디자인한 빌딩? 매끈한 실루엣의 CMA CGM 본사

    2013.04.11 by 라디오키즈

  •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색색깔의 컬러 스킨, 아이폰 5용 클리어 코트 오로라

    2013.04.10 by 라디오키즈

  • [맛집 리뷰] 돌판 위에서 펼쳐지는 스테이크 불쇼를 만날 수 있는 곳, 라그릴리아

    2013.04.10 by 라디오키즈

  • 남다른 테마로 책상을 정리하고 싶을 때 대나무 문구 세트는 어떠세요?

    2013.04.10 by 라디오키즈

  • 우리 주변을 채우고 있는 소셜 서비스들, 인터넷 이전에는... by Wrong Hands

    2013.04.09 by 라디오키즈

  • [ElitePad 900 리뷰] HP가 선보인 윈도우 8 태블릿, 엘리트패드 900

    2013.04.09 by 라디오키즈

  • 3D 기술과 무언가 직접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DIY 3D 센싱 솔루션, 듀오(DUO)...

    2013.04.09 by 라디오키즈

  • 2012년 새 머털도사의 처연한 엔딩곡, 연진 '바람 부는 어느 날'

    2013.04.08 by 라디오키즈

  • 1973년부터 휴대전화가 걸어온 40년의 시간을 담아... 인포그래픽 by Columnfive

    2013.04.08 by 라디오키즈

  • 3D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 후기...

    2013.04.08 by 라디오키즈

  • 전생에 나라 구해 살 수 있나? 세계 최고가 펜트하우스 모나코 오데온

    2013.04.05 by 라디오키즈

  • 페이스북폰은 아니지만~ 페이스북 홈, 내 스마트폰의 첫화면이 될 수 있을까?

    2013.04.05 by 라디오키즈

  • [서울모터쇼 2013] 차도 사람도 정말 많구나! 가족들이 많았던 건 의외였지만...

    2013.04.05 by 라디오키즈

  • 쓰는대로 달라지는 얼굴, 깜찍한 지우개. 고무 이발사(Rubber Barber)

    2013.04.04 by 라디오키즈

  • 이케아 의자 두개면 우리 아이에게도 자전거를... DIY 드라이지네 만들기...

    2013.04.04 by 라디오키즈

  • [서울모터쇼 2013] 레이싱 모델들, 부스의 꽃이거나 민폐 캐릭터거나

    2013.04.04 by 라디오키즈

아쉬운 신작, 싸이의 젠틀맨... 지나친 해외시장 의식이 PSY에게 독이 된걸까...

4월 12일 0시 전세계 119개국 동시 발표. 이 한줄 만으로도 강남스타일로 전세계를 들었다 놓은 싸이의 위용이 새삼 느껴집니다. 더욱이 집옆 월드컵경기장에서 첫 공연을 한다니 주말이면 난리도 아니겠구나라는 걱정이 밀려오기도 하고요. 하지만 신작에 대한 평가는 일단 야박하게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관심은 높았지만 평가는 박하다... 자. 발표는 됐다니 일단 노래를 들어봅시다. 쿵작쿵작~ 여전히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노래 전반을 강력하게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호불호가 나뉠 수 있지만 일단 전작도 일렉트로닉을 깔고 갔으니 싸이의 신곡으로서 어색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 노래가 신나냐고 하면 고개를 갸웃하게 되네요. 처음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노래라는 점이 오히려 독이 됐다고 해야..

N* Culture/Music 2013. 4. 12. 14:00

[P&I 2013] 사진 실력도 카메라 지식도 한참 부족한 블로거의 소소한 참관기...

사진을 잘 아시는 분, 카메라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간파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이 그리 잘(?) 찍은 사진들이 아니라는 걸. 잘 찍는다는 기준이 지극히 주관적인거고 저 스스로야 열심히 찍어 올리는 사진이지만 카메라에 대해 그리 해박하지도 사진에 대해 해박하지도 않은 여전히 풋풋한 사진들 뿐이니 사진을 잘 찍는다, 카메라에 대해 잘 안다라는 어떤 선을 긋고 계신다면 저는 대체로 그 선 밑일거라서요. 뒤늦게 정리해보는 P&I 2013 이야기... 늘상 스마트 오토 같은 자동 모드가 익숙하다보니 P&I는 그리 친숙한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행사 자체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굳이 참석의 의의를 찾지 못하는 행사 중 하나라고 해야할까요? IT 관련 전시회에는 종종 찾아가지만 카메라..

N* Kidz/Etc. 2013. 4. 12. 07:30

다가오는 여름, 당신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충전해줄... 태양광 충전 파라솔...

파라솔이라고 하면 따가운 햇살을 막아줄 커다란 양산이 떠오르는데요. 그렇게 태양과 직접 맞서는 파라솔의 특성을 고려한 아이템 하나. 바로 사진 속 대형 양산인데요. 눈썰미가 좋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이 녀석은 물론 평범한 파라솔은 아닙니다. 맑은 날, 스마트 디바이스에 힘이 되어주다... 양산 윗부분에 태양에서 에너지를 끌어낼 패널이 장착되어 있고 긴 봉의 가운데에는 USB 포트가 자리잡고 있는 등 평범한 파라솔과는 디테일이 다르거든요. 이런 남다름 구조 덕분에 이 녀석은 쏟아지는 태양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요. 그래서 이 파라솔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필요에 따라 USB에 연결해 전기를 얻어낼 수 있는거죠. 재밌는 건 구름이 끼는 걸 대비해 1,000mAh짜리 내장 배터리도 하나 ..

N* Culture/Design 2013. 4. 11. 20:00

시리와 함께라면 운전이 좀 더 편해질까요? 자동차용 시리, Beanco 모바일 홈...

전격 Z작전을 추억하는 이들이라면 말동무 이상으로 매력적인 자동차 키트(KITT)를 기억하실 겁니다. 무엇을 주문하든 열심히 따라주던 멋진 자동차. 그렇게 대화를 통해 자동차를 제어하긴 아직 어렵지만 최소한 말동무는 가능할 듯 하네요. 그것도 제법 편리한 말동무요. 자동차와 시리로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Beanco Technology가 선보인 모바일 홈(Mobile Home)이라는 제품 얘기인데요. 앙증맞은 크기의 이 제품을 자동차에 꽂아두면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등과 연동되어 말동무가 되어주는거죠. 시리이니 만큼 단순한 말동무 외에도 문자를 확인하거나 일정을 확인하거나 전화를 걸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등의 일련의 작업들이 모두 가능하고요. 어찌보면 79달러(88,000원 정도)라는 가격이 다소 ..

N* Tech/Device 2013. 4. 11. 14:00

자하 하디드가 처음 디자인한 빌딩? 매끈한 실루엣의 CMA CGM 본사

자하 하디드(Zaha Hadid). 기하학적인 퓨처리스틱 한 건축물을 선보이기로 유명한 건축가인데요. 범상찮은 디자인으로 종종 논란이 되고 있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역시 그의 전형적인 작품이죠.  자하 하디드의 첫 번째 빌딩 작품 워낙 유명한 건축가이다보니 전 세계에 그가 디자인한 랜드마크들이 우뚝 서있는데요.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첫번째 빌딩의 모습 역시 만만찮군요. 프랑스 마르세이유에 있는 CMA CGM의 본사가 그 주인공인데요. 고층빌딩답게 묵직한 덩치를 갖고 있으면서도 매끈하게 다듬어 놓은 멋진 실루엣을 두른 덕분에 어느 면에서 봐도 특유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퓨처리스틱 하면서도 현실감 있는 아름다운 건물의 전형을 보여주네요. 달리 말라면 그만큼 자하 하디드답지 않은 얌전함이 돋보인..

N* Culture/Design 2013. 4. 11. 07:30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색색깔의 컬러 스킨, 아이폰 5용 클리어 코트 오로라

수많은 아이폰용 액세서리들. 특히 케이스 같은 제품들은 제품을 보호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그 외에도 사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도록 만들어진 제품들도 참 많죠~ 남다른 아이폰용 스킨을 찾으시나요 사진 속 아이폰용 스킨 같은 녀석이요. 전후면은 물론 측면까지 책임지는 사진 속 스킨은 클리어 코트(Clear Coat)가 선보인 오로라(Aurora)라는 제품인데요. 하드 케이스만큼은 아니지만 아이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스킨을 붙이고 회전시키면 시시각각 변하는 컬러를 이용해 아이폰을 더 특별하게 보이도록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가격이 34.99달러(4만원 정도)로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보호 효과는 기본에 색다른 컬러링으로 스킨을 사용하는 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줄 것 같네요. ...회전에 따라 달라지..

N* Culture/Design 2013. 4. 10. 20:00

[맛집 리뷰] 돌판 위에서 펼쳐지는 스테이크 불쇼를 만날 수 있는 곳, 라그릴리아

구불구불하기가 흡사 게임에서나 본 것 같은 강남 한복판의 건물 GT 타워. 그곳 2층에 자리한 라그릴리아(LAGRILLIA)에 처음 다녀온게 벌써 한참 지났군요.-_- 이런건 바로바로 정리해야 하는데 늘 그렇듯 천천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2010/04/21 - [맛집 리뷰] 돌 위의 스테이크와 맛난 디저트... 라그릴리아(LAGRILLIA) 라그릴리아는 이전에도 한번 포스팅했던 곳인데요. 돌 위에 얹혀진 스테이크와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어주는 불꽃이 유명한 곳이죠. 라그릴리아는 역시 돌판 스테이크~~ 현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둘러보며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무언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애초에 메뉴 선택권은 없었으니 뭐가 나오는지 지켜볼 밖에요. 제일 먼저 나온 건 어디서 주문해도 왠지 비..

N* Life/Gourmet 2013. 4. 10. 14:00

남다른 테마로 책상을 정리하고 싶을 때 대나무 문구 세트는 어떠세요?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천편일률적인 사무용품들. 매일 쓰고는 있었지만 그 제품들이 너무 뻔하거나 심심하다, 좀 더 예쁜 걸로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시진 않으셨나요? 대나무라는 하나의 테마로 꾸민 문구 세트 이미 범상찮은 디자인의 소품들을 쓰시는 분들도 적지 않으시지만... 보통은 통일성 없이 그냥 예뻐서 구입한 녀석들이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하나의 테마로 연결된 사무용품이라면 어떨까요? 유 지안이라는 디자이너가 제안한 빈 대나무 문구 세트(Empty Bamboo Stationery)라는 사진 속 세트는 연필깎이부터 스테이플러, 클립통과 필통, USB 메모리와 허브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대나무라는 소재로 덧입혀져 깔끔하게 완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나의 테마로 책상 위를 깔끔하게 책상 위를 정리하겠..

N* Culture/Design 2013. 4. 10. 07:30

우리 주변을 채우고 있는 소셜 서비스들, 인터넷 이전에는... by Wrong Hands

통찰력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네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접속해서 시시 때때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의 원류를 찾아보겠다는 의지(?)가 옅보이는 이 한장의 그림. Wrong Hands라는 블로그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존 앳킨슨의 그림 한장에는 우리가 너무나 익숙하게 쓰고 있는 다양한 소셜 서비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버지 사무실에서 찾아보는 소셜 서비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오래된 사무실 책상 풍경 같은 모습으로 탈바꿈해 있는게 이채롭죠. 이를테면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은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유튜브로 주소록은 페이스북으로, 작은 메모를 붙여놓은 포스트잇은 트위터로, 지구본은 포스퀘어로... 그림을 보고나면 자연스레 끄덕여지는 고개. 물론 소..

N* Tech/IT Service 2013. 4. 9. 20:00

[ElitePad 900 리뷰] HP가 선보인 윈도우 8 태블릿, 엘리트패드 900

얼마 전에 포스팅한 것처럼 HP의 비즈니스용 태블릿 PC인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써보게 됐습니다. 애초에 비즈니스 시장을 노린 제품이라고 해서 일반 사용자에게는 뭔가 아쉽지 않을까란 걱정도 없지 않았지만 막상 접해보니 기업 시장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까지 공략할 만큼 괜찮은 녀석이더군요~^^ HP 엘리트패드 900의 만만찮은 사양  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제품을 구입하기전에 꼭 챙기게 되는 사양부터 가볍게 살펴보기로 하죠. HP 엘리트패드 900은 1.8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아톰 Z2760에 고릴라 글래스 2로 덮인 10.1인치(1280 x 800) IPS 터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광시야각을 기본으로 하고 16 : 10의 화면비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왜 16 : 9가..

N* Tech/Device 2013. 4. 9. 14:00

3D 기술과 무언가 직접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DIY 3D 센싱 솔루션, 듀오(DUO)...

키넥트의 성공 이후 3D 센서를 이용한 제품들이 조금씩 등장하고 있는데요. XBOX 360이나 PS 3 등 아직은 게임기에서 관련 기술이 사용되고 있지만 응용하기에 따라 다양한 전자제품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3D 센서 기술의 매력이 아닌가 싶은데... 3D 센싱 기술을 DIY로 활용하고 싶다면... 킥스타터에 등장한 듀오(DUO)라면 그런 사람들의 니즈에 잘 부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코드랩이 제작한 듀오는 DIY가 가능한 3D 센싱 솔루션입니다. DIY 키트인 만큼 만들기부터 응용을 위한 SDK까지 한꺼번에 제공하는데요. 2개의 PS3 아이 카메라를 이용해 센서 위에서 움직이는 손이나 물체의 움직임을 읽어 3D 공간에서 일어나는 액션을 2D나 3D의 화면 안으로 끌어들이도록 했더군요. 일단 윈도우 계..

N* Tech/Device 2013. 4. 9. 08:31

2012년 새 머털도사의 처연한 엔딩곡, 연진 '바람 부는 어느 날'

명절마다 찾아오는 성룡 형님처럼 어린 시절 명절마다 오전 10시쯤 방송된 작품. 한국 만화계의 초석을 다지신 만화가 이두호 선생님의 머털도사를 기억하시나요? 머리카락을 뽑아 입으로 불면서 '~라해변'이라고 외치면 신기한 변신술이 가능했던 머리카락 도사의 모험담. 어렸을 때는 만화책으로 좀 더 커서는 MBC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났던 그 머털도사가 지난해엔 EBS를 통해서도 방송이 됐더군요. 요즘엔 아마 다른 케이블 채널들에서... 낯설어진 머털도사에서 발견한 노래 한 곡 수십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덕분인지 어딘지 거칠고 묵직했던 그러면서도 재기 발랄했던 머털도사 이야기가 동글동글 귀여워진 캐릭터만큼이나 한층 가벼워진 것 같던데요. 제대로 챙겨보질 않아서 작품 자체를 평가하긴 어렵지만 우연히 본 엔딩곡..

N* Culture/Music 2013. 4. 8. 20:00

1973년부터 휴대전화가 걸어온 40년의 시간을 담아... 인포그래픽 by Columnfive

지난 4월 3일.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그 모습을 바꾼 휴대전화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지 40년이 된 날이라는 것 알고 넘어가셨나요? 선에 묶여 있던 사람들의 관계를 무선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이끈 휴대전화들. 어느새 전국민 누구나 1대 혹은 2대씩 가지고 다닐 정도로 대중적인 아이템이 됐는데요. 길었던 시간만큼 휴대전화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왔는데요. 여기 1973년 처음 등장한 휴대전화부터 최신의 스마트폰까지 휴대전화가 달려온 40년 세월을 정리해놓은 인포그래픽이 하나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40주년 생일을 축하하며... Columnfive가 정리한 이 자료에는 1973년 모토로라의 마틴 쿠퍼가 만든 휴대전화부터 소개되는데요. 무게는 1kg이 넘을 정도로 묵직하지만 배터리 사용 시간이 고작 20분 밖에 ..

N* Tech/IT Service 2013. 4. 8. 14:00

3D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 후기...

갑자기 찾아온 꽃샘 추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로 찾아온 관객들이 많더군요. 지난 주말 LG전자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개최한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 이야기인데요. 올해로 3회째인 이 행사는 LG전자가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3D 디바이스와 관련 기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리였습니다. 3D 안경 하나 받아들고 행사장으로... 행사장에 들어갈때 받아든 3D 안경 하나. 평소에 안경을 쓰신다면 안경 위에 가볍게 얹힐 수 있는 클립형을 받으셨을텐데 LG전자가 경쟁사 대비 장점으로 내세우는 게 바로 이 가벼운 3D 안경이죠. 일견 평범해 보이지만 TV, 컴퓨터, 극장 등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녀석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3D TV 등은 이미 익숙한 아이템이어서인지..

N* Tech 2013. 4. 8. 07:30

전생에 나라 구해 살 수 있나? 세계 최고가 펜트하우스 모나코 오데온

말도 안 되게 비싼 무엇을 가진 사람들. 그들이 종종 들른다는 세계 최고의 휴양지 중 하나인 모나코.  4,000억 원짜리 펜트하우스의 모습 이 건물은 그 모나코에 자리 잡을 오데온(Odeon) 타워입니다. 2014년에 완공을 목표로 열심히 짓고 있다는 아파트인데 지중해 해안선을 끼고 들어선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자 초고가인 70채의 집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특히 옥상층의 펜트하우스는 완공되면 25,600만 파운드(4,318억 원 정도)에 이를 정도로 초고가를 자랑할 거라고 하네요. 펜트하우스 중에서 그 정도면 세계 최고 수준의 가격인 듯하고요.-_-;; 비할 데 없는 가격이 말해주듯 내부 시설은 후덜덜합니다. 3,300평방 미터에 이르는 넓은 집안에는 워터 슬라이드를 갖춘 전용 수영장과 모나코는..

N* Culture/Design 2013. 4. 5. 20:00

페이스북폰은 아니지만~ 페이스북 홈, 내 스마트폰의 첫화면이 될 수 있을까?

수많은 미디어들이 앞다퉈 소식을 전하고 있는 페이스북 홈(Facebook Home) 발표 소식. 스마트폰의 첫화면부터 사용자들의 동선을 조율하는 런처에 가까운 서비스지만 페이스북폰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여타의 런처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긴 하더군요. 일단 사람 간의 연결을 최우선으로 꼽는 페이스북답게 앱은 앱이되 평범한 런처보다 페이스북 안의 네트워크를 스마트폰 첫화면에 최대한 꺼낸듯한 모습이거든요. 보통의 런처가 여러가지 스킨과 아이콘으로 사용자들의 개성을 표출하는 도구가 되어가는 것과 달리 페이스북 홈은 장식의 요소가 아닌 페이스북 지인들간의 커넥션을 전면에 드러냈다는 것 만으로도 신선함을 주긴 충분했죠. 인간 관계에 주목한 스마트폰 런처, 페이스북 홈... 단순히 안드로이드에 설치되는 또 하..

N* Tech/IT Service 2013. 4. 5. 14:00

[서울모터쇼 2013] 차도 사람도 정말 많구나! 가족들이 많았던 건 의외였지만...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꽤 오랜만이었습니다. ...처음은 서울 모터쇼 참관 얘기고 오랜만은 일산 킨텍스에 방문한게 그렇게 됐다는 얘기인데요. 지난 토요일 찾아간 킨텍스는 인산차해(사람 못잖게 차도 많아서)더군요. 사람도 많고 자동차도 많더라... 일단 킨텍스로 향하는 길부터 차로 가득가득, 주차장은 차로 가득. 정말이지 많은 사람들이 서울 모터쇼를 통해 접하게 될 신차를 만나러 일산 킨텍스로의 길고 긴 행렬을 이어가고 있더군요. 뭐 저희도 그 중에 하나였지만 아무튼 사람과 차가 참 많았다는 게 기억에 남습니다. 나중에 기사를 보니 주말에만 34만 명이 다녀갔다던데 그 정도면 흥행은 성공이겠죠? -_-;; 여기저기 보아하니 저희 만큼 긴 차량 행렬과 주차 전쟁에 몸서리 치던 분들이 적잖던데... 혹 이번 ..

N* Kidz/Etc. 2013. 4. 5. 07:30

쓰는대로 달라지는 얼굴, 깜찍한 지우개. 고무 이발사(Rubber Barber)

컴퓨터 앞에 살면서 가끔 볼펜이나 쓰다 보니 지우개라는 필수 아이템도 조금씩 멀어지는 느낌인데요. 필요에 의해 여전히 지우개와 가까이 지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똑같은 지우개에도 콘셉트를 더하니 무언가 새롭네요.  생생한 그 표정까지 살아있는 지우개 요 깜찍한 네 가지 지우개 고무 이발사(Rubber Barber) 이야기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지우개가 나오고 있어서 굳이 디자인을 말하면 비슷한 녀석들이 없지 않겠지만 Chen Lu Wei가 디자인했다는 이 지우개는 쓰다 보면 그들만의 얼굴을 갖게 되는 깜찍한 제품입니다. 지우다 보면 알아서 표정까지 바뀌는 살아있는 지우개라니... 필기구 마니아시라면 컬렉션에 더하고 싶으실 만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_- 근데 이미 국내에 비슷한 제품이 많겠죠?

N* Culture/Design 2013. 4. 4. 20:30

이케아 의자 두개면 우리 아이에게도 자전거를... DIY 드라이지네 만들기...

1813년 독일의 K. 드라이스는 목마에 바퀴를 달아 이륜차를 만들었습니다. 1818년 그 이륜차를 프랑스에 특허내고 드라이지네(Draisienne)라고 불렀죠. 이렇게 만들어진 초기의 자전거는 사람보다 빠르다는 이유로 조금씩 유명세를 탔다고 하는데요. 아이에게 구식 자전거 하나 선물해 보시겠어요... 혹시 아이들에게 그 시절의 드라이지네를 경험케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이케아(IKEA)에서 파는 나무 의자 두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아직 이케아는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고 의자 말고도 무언가 필요한게 있긴 하겠네요.^^;; instructables에 소개된 이 DIY 드라이지네(Draisienne) 이야기인데요. Samuel N.Bernier와 Andreas Bhend라는 두 3D 프린터와 이케..

N* Culture/Design 2013. 4. 4. 14:00

[서울모터쇼 2013] 레이싱 모델들, 부스의 꽃이거나 민폐 캐릭터거나

혹자는 레이싱 모델(-_- 근데 이게 정식 명칭인가?)을 모터쇼의 꽃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그 어여쁜 꽃을 담아보겠다고 큼직한 카메라를 둘러메고 전장에 선 군인처럼 모델들을 연신 사진으로 담기 바쁜 분들이 적지 않죠. 설마 모터쇼의 주인공은 레이싱 모델인가요  하지만 전 모터쇼라면 사람보다는 자동차가 메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자동차가 가장 주목받아야 할 모터쇼에서 레이싱 모델에게 시선을 넘겨줘야 한다면 결혼식날 신부보다 더 예뻐 보이겠다고 과하게 치장한 하객만큼이나 어색하고 민폐인건 아닐까요? 허나 제가 이런 생각을 하건 말건 모터쇼 현장에 가면 주인공인 자동차보다 그 옆의 모델로만 향하는 플래시 세례들. 상황이 그러하니 그런 분위기를 원하는 참관객을 탓해야 할지 그런 참관객이라도 잡겠..

N* Tech/Mobility 2013. 4. 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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