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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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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Tech/Device

  • [V530 리뷰] 좀 더 깊숙히 살펴볼까요? 프린터 독 시리즈 3

    2006.02.05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좀 더 깊숙히 살펴보세~~ V530

    2006.01.25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2부

    2006.01.20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1부

    2006.01.20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Kodak EasyShare 소프트웨어 맛보기

    2006.01.19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코닥 V530.. 사이트에 고객 등록을 해보자...!!

    2006.01.19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코닥 V530 - EasyShare 프로그램 설치하기

    2006.01.18 by 라디오키즈

  • [V530 리뷰] 손안에 착 감기는 컴팩트디카 코닥V530

    2006.01.18 by 라디오키즈

  • 애플 아이팟. 그 끝은 어디까지 일까?

    2006.01.12 by 라디오키즈

  • 현재 쓰고 계신 컴퓨터의 게이밍 성능 테스트 해보실래요?

    2005.12.20 by 라디오키즈

  • 집에 컴퓨터 부품 남으시죠??

    2005.12.06 by 라디오키즈

  • 당황스런 MS 하드웨어 서비스정책..ㅠㅠ

    2005.11.09 by 라디오키즈

[V530 리뷰] 좀 더 깊숙히 살펴볼까요? 프린터 독 시리즈 3

디카가 함체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프린터 독 3 V530 체험행사의 핵심이 찍은 것을 뽑는.. 그리고 지인들과 나누는 '찍고뽑고체험단'이죠. 그렇기에 디카인 V530 만큼이나 중요한 녀석이 바로 가정에서도 바로 인화가 가능한 이 전용프린터 '프린터 독 3' 랍니다. 이 가운데 큼지막한 버튼만 눌러주면 인화가 시작되죠~ 가운데 인쇄버튼만 누르면 90초만에 뚝딱~ 깨끗한 사진 1장을 인화해 준답니다. 더욱이 사이즈도 4가지로 선택이 가능하죠. 인화지 1장에 1컷 인화하는 10 cm × 15 cm(4 × 6) 사이즈, 인화지 1장에 2컷이 들어가는 7.5 cm × 10 cm(3 × 4 in.) 사이즈, 그것보다 더 작게 5 cm × 7.5 cm(2 × 3 in.)로 1장에 4컷이 들어가는 사이즈, 마지막으로 3..

N* Tech/Device 2006. 2. 5. 10:00

[V530 리뷰] 좀 더 깊숙히 살펴보세~~ V530

컴팩트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실버톤의 바디~ 어느새 손에서 V530을 가지고 논 것도 일주일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좀 더 시간이 가기전에 자세히 사진을 찍어놔야 겠다는 생각에 오늘은 짬을 내어 몇 컷 찍어봤답니다. 그보다 V530을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단한 특징을 약간만 적어볼께요. 요 녀석은 5백만화소의 제품입니다. V5X0으로 시작하는 코닥의 컴팩트 디카들이 모두 기본적으로 5백만 화소의 제품들이죠. 5.0 MEGA Pixels라고 적혀있는 것 보이시죠? 덕분에 기존에 사용하던 캐녹스 V4의 4백만 화소에 비해서 분명한 우위가 있죠. 그렇지만..-_-^ 사실 그 500만 화소를 뼈저리게 느낄 정도로 제겐 감각이 없나봐요. 프린터독을 통한 인화에서도 무척 잘 나온다는 느낌 뿐이라서..ㅡ_ㅡ;;..

N* Tech/Device 2006. 1. 25. 17:08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2부

프린터 독으로 사진 인화하기 2부.. 자.. 진짜 프린터 독으로 인화하기 편입니다. 작업 동영상도 나름대로 준비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프린터 독의 세계에 빠져봅시다~~ 전편의 마지막 사진이었습니다. 독 인서트와 카트리지, 그리고 인화지 등의 준비가 모두 끝난 상태입니다. 전원만 연결하시면 바로 출력이 되는 상태이죠. 인화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디카를 직접 상단의 독 인서트에 꽂아서 인화하는 방법과 USB포트를 이용하여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인화하는 것이죠. 자.. 그럼 한가지씩 알아볼까요. 1. 독 인서트를 통해 인화하기 1) 독 인서트에 코닥 V530을 장착한 상태입니다. 장착하시기 전에 인화할 사진을 선택하셔야 하는데요. V530의 오른쪽 하단에 위치한 Share 버튼을 클릭하셔서 인..

N* Tech/Device 2006. 1. 20. 12:00

[V530 리뷰] 프린터 독 3로 사진 인화하기~ 1부

자.. 오늘 드디어 프린터 독으로 첫 인화를 해봤습니다. 아는 동생에게 사진을 출력해줘야 했거든요. 그래서 설명서까지 찬찬히 봐가면서 프린터 독으로 인화를 시도해봤습니다. 저와 함께 그 짧은 여정을 해주시겠어요..^^ 1. 프린터 독을 꺼냈습니다. 생각보다 귀여운 사이즈죠. 프린터 독은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실버와 블랙의 투톤 컬러입니다. 2. 프린터 독에 디카를 연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독 인서트입니다. 프린터 독과 V530을 연결해주는 독 인서트이며 프린터 독의 상단부에 장착합니다. 3. 이런 식으로 상단에 독 인서트를 장착하세요. 꾸욱~ 딸깍 소리 날때까지 눌러주시면 장착 완료입니다. 다시 빼낼 때는 삽입된 앞쪽을 눌러주세요. 4. 이제는 카트리지를 삽입할 차례입니다. 카트리지 삽입전에 혹 늘어진 부..

N* Tech/Device 2006. 1. 20. 10:00

[V530 리뷰] Kodak EasyShare 소프트웨어 맛보기

어제 시디에 있던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 된 것을 확인한 후 등록과정을 거쳐 새로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용량은 600K 정도로 작더군요. 설치를 시작하면 직접 나머지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으니 걱정마세요. 설치 작업은 처음 설명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리부팅을 하고 나면 바로 설정을 도와주는 설정프로그램이 작동합니다. 코닥의 EasyShare가 윈도우 실행중에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 설정화면을 따라가면서 확인해 볼까요. 1.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하면서 시작하지요. 2. 사진을 보낼 때 사용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달라는 안내창입니다. 3. EasyShare가 관리한 파일의 형식을 고르는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V530이 저..

N* Tech/Device 2006. 1. 19. 12:00

[V530 리뷰] 코닥 V530.. 사이트에 고객 등록을 해보자...!!

열심히 프로그램 설치법을 올려놨으나... 설치 후 살펴보니 시디에 설치되어 있는 버전은 한참이나 구버전이더군요... 이런 낭패..-_-;; 그래서 신버전을 설치하기 위한 전제조건! 고객 등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 곳이 고객 등록을 할 수 있는 곳이죠. 고객등록을 하시려면 우선 코닥 웹사이트로 방문하셔야 합니다. 국가 선택에선 한국을 선택하세요. [코닥 웹사이트 바로가기] 로그인을 하라는 창이죠. 그러나 전.. 신규 가입을... 전 코닥의 기존 회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새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럼 가입절차에 따라 오세요. 일반적인 가입창입니다. 다른 곳과 다를 것이 없으니 평범하게..^^ 아이디, 비밀번호 등 요구하는대로 충실하게 적어줍니다. 자동으로 제품 등록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제품 등록 화면에서는 디..

N* Tech/Device 2006. 1. 19. 10:00

[V530 리뷰] 코닥 V530 - EasyShare 프로그램 설치하기

자.. 일단 사진을 디카가 있다면 찍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파일을 컴퓨터로 옮기거나 출력하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닥의 V530안에 들어있는 EasyShare 프로그램을 설치해보기로 할까요. EasyShare는 컴퓨터로 디카안의 사진을 옮기거나 하는 등의 작업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의 모음입니다. 사실 컴퓨터를 많이 다루는 분이시라면 아무 문제없이 설치를 할만큼 간단 명료하긴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근 차근 담아보기로 할까요. 1. 설치 시디를 컴퓨터에 삽입하면 위 그림이 나타납니다. 말 그래도 설치시 어떤 언어로 설치할지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프로그램의 설치전에 사용권 계약화면이 나타납니다. 약관에 동의를 하신 후 [다음]을 또 클..

N* Tech/Device 2006. 1. 18. 16:48

[V530 리뷰] 손안에 착 감기는 컴팩트디카 코닥V530

새로 영입된 녀석이죠. 첫 컴팩트 디카 코닥 V530 어찌어찌해서 '찍고 뽑고 체험단'에 참여하게 되어 코닥 홈 프린팅 시스템을 통채로 들여왔습니다. 일단은 첫날인 만큼 제가 가지고 있는 케녹스 V4가 대활약을 했습니다. 요것저것 찍느라구... 박스 안에 담긴 녀석들입니다.. 굉장히 많더군요. V530 박스안에는 또 이런 녀석들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카메라와 매뉴얼, 충전지, 충전용 어댑터, USB케이블 등 꽉 들어차있더군요. 프린터 독이 담겨있는 상자입니다. 수리한 후 다시 판매하는 모델이더군요. 프린터 독 외에도 전원어댑터나 기타 부가적인 케이블들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사진만 잔뜩 찍었네요. 하지만 첫 느낌은 무척 좋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녀석이 좀 오래된 모델이다보니 화소수부터 LCD창의 크기까지..

N* Tech/Device 2006. 1. 18. 10:00

애플 아이팟. 그 끝은 어디까지 일까?

애플이 아이팟이라는 단일 브랜드의 제품으로 전세계 MP3 시장을 좌우한지 어느새 한참의 시간이 흘렀다. 한국등 특별한 몇개국을 제외하면 전세계 점유율에서 막강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 녀석들. 2005년 최고의 검색어를 Podcasting으로 만들어낼 정도로 이들의 파생력은 대단하다. 단순히 MP3 단일 제품으로 머무르지 않고 점점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애플이라는 편협했던 컴퓨터회사에게 주어진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이었지만, 그 선물 덕분에 애플은 그 방향성을 많이 잃어 갈 것 같다. 애플은 아이팟으로는 막대한 이익을 거둬들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애플이라는 회사를 있게한 컴퓨터 맥시리즈에서는 그만한 수익은 거둬들이지 못하고 있다. 당장은 컴퓨터를 버리지는 않고 있으며 아이팟의 발전..

N* Tech/Device 2006. 1. 12. 15:39

현재 쓰고 계신 컴퓨터의 게이밍 성능 테스트 해보실래요?

온라임 게임을 많이 즐기시는 분이시라면 한번쯤은 자의건 타의건 자신의 컴퓨터 사양을 평가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최근엔 아예 베타 테스트 등을 신청할 때 고객의 동의를 구하고 사양을 조사해가죠. 오늘 소개하는 녀석도 그런 녀석들과 비슷하지요. 다만 차이가 있다면 특정 게임에 한정되어 컴퓨터 성능을 테스트하는 것이 아니고 전반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성능을 테스트해줍니다. 또한 대부분의 성능 테스트 사이트가 그렇듯...@_@;; 기분 나쁠정도로 타인과의 경쟁을 유도하지요.ㅡㅜ 상위 1%이고 싶어라. 제 컴퓨터의 사양과 등급(?)입니다. 상위 12%라니..ㅡㅜ 많이 밀리고 있는게로구나~ 테스트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우선 Futuremark로 이동해 봅시다. 2. 거침없이 Start를 누르세요. 3. Act..

N* Tech/Device 2005. 12. 20. 14:14

집에 컴퓨터 부품 남으시죠??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집에 굴러다니는 PC부품들을 늘어놓고 찍어봤습니다. 컴퓨터 사용 기간이 길어지면 또 그 사이 업그레이드를 해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어느새 부품이 늘어나죠. 업그레이드 이후 처분하지 못했다거나 후에 사용을 위해 백업해뒀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아래 소개할 녀석들이 제겐 그런 녀석들입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 한 후에 -_-; 방황하고 있는 녀석들이죠. 9550 이전에 사용하던 녀석이었습니다. Radeon 8500이죠. 잘 나가던 녀석이었는데..^^; 요녀석도 최근까지 사용했던 사블Live 5.1 DE.. 빵빵하지요~ 둘이합쳐 IQ100.. 이 아닌 둘이합쳐 512M 네요. 하나는 266, 또 하나는 333 일꺼에요. 평범 DDR 램이죠. 최근 램가격이 하락세라던데..-_-..

N* Tech/Device 2005. 12. 6. 16:36

당황스런 MS 하드웨어 서비스정책..ㅠㅠ

문제의 클릭 불량 마우스 -_-; 정말이지... 자세히 적어줬으면 좋았을걸... 오늘 모처럼(?) 용산으로 A/S를 받으러 갔는데 헛걸음을 하고 말았다. 무선 마우스의 클릭이 영 불량하여 약도까지 적어서 MS 서비스센터까지 갔는데 정말이지 당황스런 이유로 A/S를 못 받고 돌아왔다. 이유는 키보드를 함께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 키보드와 마우스 패키지이기 때문에 키보드가 없으면 안된단다. 뭐 그건 교환을 위해서라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처구니 없는 건 사전에 그런 안내가 되어 있는 곳이 없다는 점..ㅜㅜ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지원안내문에도 그런 이야기는 전혀 없고..(http://www.microsoft.com/korea/hardware/contact/) 사전에 꼭 전화 접수를 해야 A/S가..

N* Tech/Device 2005. 11. 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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