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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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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Tech/Device

  • [MWC 2013] 원(One)으로 시작해서 원(One)으로 끝나는... HTC 부스 이야기...

    2013.03.05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홈어드밴티지에도 불구하고 암울함을 보여준 노키아와 윈도우폰...

    2013.03.04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에코 시스템을 더 공고히, 삼성전자가 꺼내든 개발자 데이 카드...

    2013.03.04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후지쯔, NEC, 쿄세라... 일본의 스마트폰 제조사가 살아남는 법...

    2013.02.28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아직은 옵티머스 G 프로보다 옵티머스 G... LG전자 부스 이야기...

    2013.02.28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죽지 않았어 소니~ 엑스페리아 Z로 기대감 상승하는 소니 모바일...

    2013.02.28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엑스커버 2부터 영까지, 국내보단 글로벌 향하는 갤럭시 형제들...

    2013.02.27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안드로이드의 보안 문제를 잠재울 삼성전자의 제안, 녹스(KNOX)...

    2013.02.27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마음은 뉴욕으로... 기대감류 甲, 갤럭시 S4 언팩 초대장 개봉 >.</

    2013.02.26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커넥티드 카메라를 넘어 혁신으로 향하는 삼성의 미러리스, NX300

    2013.02.26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삼성전자 홈싱크의 이름으로 우리집 데이터가 하나가 된다...

    2013.02.26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드디어 S펜으로도 터치가 되는구나..?!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8.0...

    2013.02.26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갤럭시 노트 8.0 등장과 함께 MWC 2013도 본격 카운트 다운...^^

    2013.02.25 by 라디오키즈

  • [MWC 2013] 여권 분실(ㅠㅠ)을 이겨내고 MWC 참관차 바르셀로나로 갑니다~

    2013.02.23 by 라디오키즈

  • [화웨이 리뷰] 만만찮은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중국산 스마트폰, 어센드 D1 XL

    2013.02.22 by 라디오키즈

  • [블로거 간담회] 9종의 새 핸디캠 출시, 신모델 보다 소니 핸디캠에 바라는 건...

    2013.02.21 by 라디오키즈

  • 구글 글래스로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구글 글래스 얻는 방법...!?

    2013.02.21 by 라디오키즈

  • 추억어린 콘솔 게임과 게임기, 세가의 스타일을 입은 노트북 등장~ 세가 노트 PC

    2013.02.20 by 라디오키즈

  •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희토류의 종류, 그리고 중국... 인포그래픽 by CNET

    2013.02.20 by 라디오키즈

  • 온도차가 있으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스털링 엔진 응용한 에피파니 원퍽

    2013.02.19 by 라디오키즈

[MWC 2013] 원(One)으로 시작해서 원(One)으로 끝나는... HTC 부스 이야기...

7관에 자리잡고 있는 HTC의 부스는 무거운 분위기가 흐르는 인테리어에 프리러닝을 시전하는 이들이 어울려 묘한 비장미까지 자아내고 있었는데요. 프리러닝 시연이 단순한 눈요기가 아니라 역동적인 그 움직임 만큼이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HTC의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자 하려는 마음이 담긴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한때 스마트폰 시장을 리딩하던 입장에서 어느새 경쟁자들에게 밀리고 또 밀린 후 절치부심 끝에 꺼내든 아이템, HTC 원(One). HTC의 운명을 결정할 승부수..?! HTC One... 그래서일까요? HTC의 부스는 온통 '원'으로 가득했습니다. 비츠 오디오를 이용한 청음부터 라이브 피드, 울트라 픽셀 카메라 등 HTC 원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고 시연해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달까요? ..

N* Tech/Device 2013. 3. 5. 07:30

[MWC 2013] 홈어드밴티지에도 불구하고 암울함을 보여준 노키아와 윈도우폰...

유럽의 한복판은 아니더라도 모바일의 수도라는 캐치프레이즈까지 걸었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도 노키아 살리기에 큰 힘을 싣지는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3관에 자리한 노키아 부스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는 실패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는 실패했거든요. 노키아 부스 외엔 보이지 않던 윈도우폰 8... 크게 보급형 모델인 아샤(ASHA)와 윈도우 8폰의 기대주 루미아(LUMIA) 라인을 밀고 있던 노키아 부스에는 윈도우폰 8과 노키아의 다양한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적지 않았지만 경쟁사와 대비되는 그들만의 장점을 보이지도 못했고 슬프게도 정작 부스를 찾은 사람 중 노키아의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별로 안보이더라고요. 부스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그 넓은 MWC..

N* Tech/Device 2013. 3. 4. 14:00

[MWC 2013] 에코 시스템을 더 공고히, 삼성전자가 꺼내든 개발자 데이 카드...

스마트폰을 쓰면서 사용자들이 느끼는 표면적인 차별화 포인트는 디자인이나 사양 같은 눈에 보이는 부분이지만 막상 다른 종류로 넘어가려고 하면 진짜 마음이 쓰이는 건 그 뒤를 받치고 있는 에코 시스템일 것입니다. 그 폰에서 이 앱이 돌아갈까 혹은 비슷한게 있나부터 이전에 결제한 콘텐츠나 앱을 계속 쓸수 있을까와 같은 부분들이 최종의 최종까지 교체에 대한 판단을 좌우하게 만드는 법이죠. 그래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에코 시스템을 공고히 할 방법을 늘 고심합니다. 삼성전자의 에코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특히 에코 시스템 확장류甲인 애플과 대항하기 위해 무기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의 맹주로서 삼성전자가 할 수 있고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소개한 게 MWC 2013에서 진행된 삼성 개발자 데이(Sam..

N* Tech/Device 2013. 3. 4. 07:30

[MWC 2013] 후지쯔, NEC, 쿄세라... 일본의 스마트폰 제조사가 살아남는 법...

모바일 세계를 주름잡는 글로벌 메이커들이 격돌하는 전시회인 만큼 전시장을 돌다보면 다양한 국적의 부스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엔 일본 제조사들 얘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모든 일본 제조사들을 돌아본 건 아니지만...^^;; 제 눈에 띈 곳들 위주로요. 남다른 시선으로 제품을 내놔라... 후지쯔 부스를 돌아보면서 느낀게 바로 이 남다름이라는 포인트였는데요. 후지쯔 부스의 메인을 차지하는 건 고스펙 단말이나 대화면 모델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실버폰이었거든요. 스타일리스틱 S01(STYLISTIC S01)의 특징은 극단적으로 심플한 UI를 통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입니다. 과거 지터벅 등이 노인을 위한 폰을 선보여 성과를 낸것과 마찬가지로 고연령이나 신체가 불편한 이들을 노린 틈새 전략으로 격화되고 있..

N* Tech/Device 2013. 2. 28. 20:00

[MWC 2013] 아직은 옵티머스 G 프로보다 옵티머스 G... LG전자 부스 이야기...

삼성전자와 같은 3관에 자리잡은 LG전자의 부스는 누가 뭐래도 옵티머스 G의 차지였습니다. 국내에선 이미 풀HD 스마트폰 경쟁의 핵인 옵티머스 G 프로를 출시한 상황에서 최고의 제품을 경쟁해야 할 전시회에서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살짝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옵티머스 G가 이제 막 유럽에 진출한다는 걸 감안하면 그들이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는 의외로 간단히 답이 나옵니다. 옵티머스 G 프로보다는 옵티머스 G로... 말씀드린 것처럼 옵티머스 G는 이제 막 유럽 시장으로 팔려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터라 유럽에서 개최되는 MWC 2013에서는 아직 출시까지 시간이 걸릴 옵티머스 G 프로에 비해 옵티머스 G를 홍보하는게 훨씬 합리적인 방안인거죠. 그래서인지 부스의 대부분이 옵티머스 G로 채워져 있었는데요. 옵티머..

N* Tech/Device 2013. 2. 28. 14:00

[MWC 2013] 죽지 않았어 소니~ 엑스페리아 Z로 기대감 상승하는 소니 모바일...

아직 MWC 2013을 총평하는 건 성급하지만 디바이스를 사랑하는 제 입장에서 처음 경험하는 MWC는 기대와는 달리 아쉬운 부분이 더 많이 보입니다. GSMA가 주도하는 행사인지라 디바이스보다는 솔루션이나 서비스에 힘이 실리는 전시회라는 건 알았지만 너무 디바이스가 적더라구요.-_-;; 그나마도 바이어들에게만 보여주는 부스들도 적잖았고. 경쟁력있는 소니의 신모델, 하지만 국내에선... 그런 의미에서 소니의 부스는 대형 체험존 형태로 꾸며 신형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XPERIA Z)와 엑스페리아 태블릿 Z(XPERIA Tablet Z)를 체험할 수 있는 최상의 부스 중 하나였습니다. 체험 자체보다 그들의 신무기들이 맘에 들었던 탓이기도 하지만요. 아무튼 6관 한켠을 넓게 차지하고 있는 소니의 부스는 엑..

N* Tech/Device 2013. 2. 28. 08:00

[MWC 2013] 엑스커버 2부터 영까지, 국내보단 글로벌 향하는 갤럭시 형제들...

삼성전나 부스의 올 MWC 2013의 메인은 누가 뭐래도 갤럭시 노트 8.0이지만 그 녀석 말고도 적잖은 모델들이 부스를 잡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는데요. 이 녀석들은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녀석들이라 더 시선이 가더군요.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장 공략 모델들... 우선 얼마 전 제 블로그에도 소개했던 갤럭시 엑스커버 2부터 이야기해볼까요? 2013/02/06 - 익스트림 라이프를 지키는 당신에게 딱~ 삼성전자의 러기드폰, 갤럭시 엑스커버 2 강렬한 인상때문인지 갤럭시 라인 같지 않아 보이지만 삼성전자에선 흔치 않은 러기드폰으로 출시된 녀석이죠. 국내에선 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이름처럼 벌써 두번째 시리즈고요. 튼튼한 만큼(?) 사양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틈새 전략 모델 답게 그 틈새의 사용자에겐 더 없..

N* Tech/Device 2013. 2. 27. 14:00

[MWC 2013] 안드로이드의 보안 문제를 잠재울 삼성전자의 제안, 녹스(KNOX)...

안드로이드가 모바일 시장을 지배하면서 많은 이들이 안드로이드폰과 태블릿 PC를 쓰고 있는데요. 개인용으로도 그렇지만 업무용으로 안드로이드를 쓰면서 걱정하시는 것이 하나 있을 겁니다. 바로 디지털 정보의 보안 문제인데요. 아쉬웠던 안드로이드 보안의 대안 하나... 안드로이드가 절대적인 점유율로 시장을 리드하다보니 보안 문제가 종종 불거지고 있고 그 때문에 막연히 불안감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죠. 나아가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하나의 디바이스를 혼용하다 보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 때문에 종종 회사 차원에서 업무용 스마트폰을 추가로 구매해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 비용도 비용이지만 보안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남게 됩니다. 이럴때 힘을 발휘할게 하나의 디바이스에도 개인용과 업무용 데이터와 앱을 완벽..

N* Tech/Device 2013. 2. 27. 07:00

[MWC 2013] 마음은 뉴욕으로... 기대감류 甲, 갤럭시 S4 언팩 초대장 개봉 >.</

어제 시작된 MWC 2013을 챙겨보기도 바쁜 하루인데 이런걸 받아들고보니 심히 흔들리는 마음이란... 기대감은 저 하늘로~~ 갤럭시 S4 언팩 초대장...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성전자가 전체 스마트폰의 얼굴이랄 수 있는 갤럭시 S 시리즈의 신작을 곧 발표할 예정이죠. 최근 그 일정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 뉴욕의 라디오시티 뮤직홀이라는 것도 확인이 됐고요. 하지만 그냥 그렇게 기사를 보고 마는 것보다 이런걸 받아들면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는군요. 어차피 갈 수 없을거라는 걸 알면서도 말이죠. 자. 이게 갤럭시 S가 발표된다는 소문의(?) 삼성전자 모바일 언팩 행사 초대장입니다. 미디어용 초대장인데요. 매끈한 블랙 바디에 언팩 로고가 세련되게 자리잡고 있죠.ㅎ 안을 열어보면 이렇게 접혀지는..

N* Tech/Device 2013. 2. 26. 20:00

[MWC 2013] 커넥티드 카메라를 넘어 혁신으로 향하는 삼성의 미러리스, NX300

MWC하면 휴대전화만 떠올리기 쉽지만 막상 전시장에 오면 정말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자동차도 전시되어 있고 노트북이나 카메라들도 전시되어 있거든요. 물론 조건은 있습니다. 모두 인터넷에 통신망에 커넥트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 커넥티드 카메라는 NX가 먼저~ NX300... 그렇게 보면 커넥티드 카메라를 표방하며 LTE 모델과 Wi-Fi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갤럭시 카메라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겠지만 삼성전자 부스에서 제 시선을 사로잡은 갤럭시 카메라보다는 NX300쪽이었습니다. 갤럭시 카메라보다 한발 먼저 커넥티드된 카메라의 모습을 보여주며 소셜 기능을 강조했던 모델이기도 하지만 현재도 NX1000과 NX20을 쓰고 있고 현장에서 만난 녀석의 퍼포먼스가 기존 라인과는 또 다른..

N* Tech/Device 2013. 2. 26. 16:30

[MWC 2013] 삼성전자 홈싱크의 이름으로 우리집 데이터가 하나가 된다...

수많은 제품이 놓여있는 삼성전자의 부스 한켠에 놓여있던 녀석. 바로 홈싱크라는 이름의 낯선 디바이스였는데요. 작지만 커다란 콘텐츠 세상의 연결 통로... 조막만한 이 디바이스는 1TB 하드디스크를 품고 있으며 디지털 세상의 다양한 콘텐츠를 가족 구성원들과 쉽게 나누고 보존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당연히 유무선 연동을 지원하고 한대의 홈싱크가 최대 20대의 디바이스와 연결된다니 왠만한 가족이라면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겠죠.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면 삼성전자의 부스 한켠에 마련된 홈싱크 관련 부스에 도사리고 있던 앙증맞은 미디어 스트리머 홈싱크는 1.7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1TB 하드디스크, 안드로이드 4.1.2 젤리빈 등을 통해 작동하며 Wi-Fi부터 USB, NFC, HDMI, DLNA..

N* Tech/Device 2013. 2. 26. 14:00

[MWC 2013] 드디어 S펜으로도 터치가 되는구나..?!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8.0...

2013년 MWC에서 삼성전자의 메인 모델이라고 하면 단연 갤럭시 노트 8.0을 꼽을 수 있을텐데요. 8인치로 등장한 이번 모델은 갤럭시 노트 라인의 최신 모델이자 강화된 S펜과 개선된 e북 관련 기능과 함께 화려하게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_= 쿼티 코어는 실수에요. 새하얀 바디로 등장한 갤럭시 노트 8.0은 8인치(1280 × 800)에 1.6GHz 쿼드 코어 엑시노스 프로세서, 2GB 램, 500만 화소 카메라, 4,6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는데요. 사양이야 여러 채널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얘기이니 간단히만 언급하고 S펜을 위시로 한 갤럭시 노트 8.0의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기로 하죠. 작아진 크기와 무게는 e북으로... 스마트 디바이스를 많이 써보셨다면 느끼시겠지만 우린 어느새 ..

N* Tech/Device 2013. 2. 26. 10:14

[MWC 2013] 갤럭시 노트 8.0 등장과 함께 MWC 2013도 본격 카운트 다운...^^

바르셀로나에서 하루밤 자고 일어나니 이미 갤럭시 노트 8.0을 비롯한 신제품 출시 소식이 국내 언론을 가득 채우고 있더군요. 눈을 부비며 갤럭시 노트 8.0의 주요 제원 등을 확인해 봤는데요. 대체로 예상했던 사양과 디자인 그대로라서 뭔가 익숙한 느낌도 없지 않더군요. 아시겠지만 갤럭시 노트 8.0은 스마트 시장을 리드하는 삼성전자가 올 MWC 2013에서 선보이는 모델 중 가장 메인이랄 수 있는 모델입니다. 갤럭시 노트 8.0의 등장, 그리고 MWC 2013 스타트... 8인치 XVGA(1280 x 800) 터치 스크린에 1.6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4,6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젤리빈 4.1.2 등으로 무장하고 있는 녀석인데요. 아이패드 미니와 맞설 제품이라며 말들이..

N* Tech/Device 2013. 2. 25. 08:30

[MWC 2013] 여권 분실(ㅠㅠ)을 이겨내고 MWC 참관차 바르셀로나로 갑니다~

참 분주한 아침. 아니 새벽이었습니다. 다른 팀으로 옮기시는 팀장님 환송회를 마치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1시쯤. 채 12시간 밖에 남지 않은 출국 시간을 셈하면서 그제서야 짐을 싸기 시작하는데 뭔가 이상하더군요. 해외 여행의 필수품 '여권'이 보이지 않는 겁니다. 분명히 있을텐데 여기저기 집안을 수색해 봤지만 보이지 않는 여권. 그렇게 새벽 2시로 향하는 시간에 혹시나해서 여권을 복사했던게 생각났죠. 여권 찾아서 바르셀로나 다녀오겠습니다... 복사하다 종종하는 실수가 원본은 두고 복사본만 가져오는 거였던지라 혹시하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 거기 아니면 있을 곳이 없었거든요. 어떻게할까 고민하다 일단 잤습니다.-_- 지금 가긴 너무 이르다. 새벽에 첫차 다닐때쯤 지하철로 가자. 어차피 거기 없다면 이번..

N* Tech/Device 2013. 2. 23. 12:16

[화웨이 리뷰] 만만찮은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중국산 스마트폰, 어센드 D1 XL

참 짧은 만남이었습니다. 여러 전시회에서 만날 기회가 없진 않았지만 감질맛만 났던 대륙의 스마트폰의 만남. 세티즌의 중국 스마트폰 체험단을 통해서 였는데요. 일주일 남짓 허락된 시간 동안 제가 써볼 수 있도록 랜덤하게 배송되어 제 손에 들린 녀석은 바로 이 녀석입니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 손꼽히는 탑 브랜드인 화웨이의 나름 하이엔드 모델. 중국내의 인지도에 비하면 국내에선 꼬꼬마 수준의 인지도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몇년 뒤 천하를 호령할지도 모를 중국산 스마트폰이 어떤 모습일지 저만큼이나 많이 궁금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대륙의 기상을 담은(?) 스마트폰이구나... 본격적인 얘기에 앞서 대략의 사양부터 살펴볼까요? 화웨이의 어센드(Ascend) D1 XL은 작년 8월에 출시됐다고 ..

N* Tech/Device 2013. 2. 22. 07:30

[블로거 간담회] 9종의 새 핸디캠 출시, 신모델 보다 소니 핸디캠에 바라는 건...

동영상을 보고 동영상을 말하고 동영상을 찍습니다. 글과 사진에 이어 동영상은 어느새 우리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나 tv팟 같은 동영상 서비스로 다양한 화제와 접하고 글과 사진이 전하지 못하는 현실감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동영상이 하나의 주요한 언어로 받아 드려지는 요즘. 동영상을 만들고 담아내는 기기들은 눈부신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더 발전했고 동영상은 더 익숙하고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게 됐죠. 아련한 그 시절과 조우케하는 동영상의 힘... 다른 언어들도 그렇지만 동영상 역시 재미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컨대 과거 그것을 만들었던 시절과의 조우, 그 시점과의 이야기를 오랜 기간이 지나도 어렵잖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건데요. 오래전에 써둔 글을 ..

N* Tech/Device 2013. 2. 21. 14:00

구글 글래스로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구글 글래스 얻는 방법...!?

하루하루 인터넷 세상을 바꿔가고 있는 구글.검색을 넘어 모바일 운영체제 등 다방면으로 마수를(?) 뻗치고 있는 구글이 최근 수면 아래위를 오가며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라는 이름의 웨어러블 컴퓨터요.지난해 대중에 공개된 이후 호기심과 우려를 동시에 받으며 스마트폰 이후의 시대를 열어갈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 구글이 미래를 준비하며 비밀스런 연구를 진행한다는 구글 X 연구소의 작품으로도 유명한 녀석인데요. 구글 글래스가 필요하다면 지원하세요... 구글이 최근 그런 구글 글래스를 조금씩 대중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손에 들고 다니는 컴퓨터, 스마트폰을 넘어 몸에 입는 안경형 컴퓨터의 신세계를 열 제품이라며 대중을 유혹하고 있는거죠. 구글 글래스로 세상..

N* Tech/Device 2013. 2. 21. 07:30

추억어린 콘솔 게임과 게임기, 세가의 스타일을 입은 노트북 등장~ 세가 노트 PC

소닉부터 버추어 파이터까지 한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콘솔 게임계의 아이돌, 세가(Sega). 지금은 그전만 못하다지만 한때 닌텐도와 함께 천하를 호령했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복합 생산현 메이커였는데요. 정보를 찾다보니 출발은 일본이 아닌 미국이었다 같은 반전 정보도 알게됐지만...=_= 세가라는 추억을 입은 노트북들... 그런 세가를 떠올리면 어린시절 즐겼던 여러가지 게임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텐데요. 우리나라만 복고를 마케팅하는 게 아니더군요. 일본에서도 추억의 세가, 아니 정확히는 그들이 과거에 선보였던 콘솔 게임기를 테마로한 노트북을 선보였거든요. 세가, 메가 드라이브, 세가 새턴, 드림캐스트까지 4종의 테마를 덧입힌 이 노트북들은 펜티엄부터 코어 프로세서까지 인텔의 평범..

N* Tech/Device 2013. 2. 20. 20:00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희토류의 종류, 그리고 중국... 인포그래픽 by CNET

혹시 희토류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사전에서 찾아보니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17개 화학 원소의 통칭으로, 스칸듐(Sc)과 이트륨(Y), 그리고 란타넘(La)부터 루테튬(Lu)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를 말한다'라고 소개되어 있던데요. 이름에서 느껴지는 뉘앙스(?)처럼 희토류는 제법 희귀한 탓에 나라간의 마찰로까지 이어지곤 하는데요. 희귀하다고 해도 나라간의 마찰로 비화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셨다면 이 인포그래픽이 그런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희토류는... CNET이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에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희토류가 무엇인지, 어디에 쓰이는지 알려주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의 스크린을 만들거나 유리를 다듬고 기판을 만들고 스피커 등에 만드는 등 다양한 분야에..

N* Tech/Device 2013. 2. 20. 14:00

온도차가 있으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스털링 엔진 응용한 에피파니 원퍽

혹시 스털링 엔진이라는 것 알고 계신가요? 저도 깊은 이해가 있는 게 아니라 설명이 다소 조심스럽긴 하지만 스털링 엔진은 1816년 스코틀랜드의 목사 로버트 스털링이 개발한 외연기관으로 가솔린 엔진 등의 내연기관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아 최근에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는 엔진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실린더와 피스톤으로 이뤄진 공간에 수소나 헬륨 등의 가스를 넣고 이를 외부에서 가열시키거나 냉각시켜 피스톤 운동을 일으켜 전기를 생산하도록 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조금은 친숙하지 않은 존재인 스털링 엔진을 이용했기 때문일까요? 스털링 엔진을 응용한 스마트폰 충전기가 다른 곳이 아닌 킥스타터에 등장했다는게 어딘지 당연하게 느껴지네요. 킥스타터가 이런 묘한 콘셉트의 테크 기기들이 특히 주목받는 소셜 펀딩 서비스니..

N* Tech/Device 2013. 2. 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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