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더 하우스.... 그 한편의 성장영화..
The Cider House Rules - 사과술 담그는 집의 규칙 또 한 편의 감동적인 영화였다. 역시 성장영화는 생각할 수 있는 그 무엇이 남아서 좋다. 나 역시 아직은 성장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주인공은 호머 웰즈라는 고아... 그리고 그를 가르치고 길러낸 라치 윌버 박사. 웰즈는 고아원에서 자라난다. 그에게 사랑을 품고 의술을 가르친다. 하지만 라치박사는 낙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임신중절을 해주고 있었지만, 그건 불법이었다. 또 호머는 인간적인 연민에서도 임신중절을 반대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그런 고아원 생활에 염증을 느낀.. 호머앞에 젊은 커플이 등장하고 캔디와 윌리 커플은 중절을 위해 찾아왔었다가... 호머를 세상과 연결시켜 준다. 호머는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윌버를 그리..
N* Culture/Movie
2005. 5. 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