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낫싱 폰 (4a)/(4a) 프로, 시선 끄는 글리프 UI와 돌아온 중급형 스마트폰
본문
대중적이지 않아서 관심은 적지만, 그런 이유로 또 다른 이에겐 적잖은 관심을 받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제조사에선 그런 걸 바라지 않겠지만, 한국 시장 한정으로 영국의 낫싱(Nothing)이 그런 포지션에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꾸준히 스마트폰과 헤드폰 등을 내놓고 있고, 정식 출시도 하지만 판매량이나 관심은 그에 따라오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는;; 외산폰의 무덤에 도전했으니 그걸 뚫어내야 할 텐데... 쉽지 않은 그들의 행보, 신작으로 그걸 할 수 있을까요?
화려한 글리프 디자인 품은 낫싱 폰 (4a) & (4a) 프로
낫싱이 얼마 전 공개한 중급형 스마트폰 듀오 낫싱 폰 (4a)/Nothing Phone (4a)와 낫싱 폰 (4a) 프로/(Nothing Phone (4a) Pro). 다른 무엇보다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준 낫싱인 만큼 이번에도 유니크한 디자인이 시선을 끄는데. 이게 너무 유니크하다 보니 벌써부터 호불호 이야기가 이어지더군요. 낫싱은 후면에 특유의 LED 조명을 넣는 글리프 인터페이스가 유명한데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형태가 달라지긴 하지만, 이번에도 이 남다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충전 상태나 알림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까지 하면서요.






낫싱 폰 (4a)와 낫싱 폰 (4a) 프로의 스펙과 차이
낫싱 폰 (4a)는 120Hz를 지원하는 6.78인치 풀 HD+(1224 x 2720) AMOLED 터치 스크린, 스냅드래곤 7s Gen 4 모바일 플랫폼, 8/12GB 램, 128/256GB 저장 장치, 전면 3,200만(F/2.2, 광각) 화소/후면 5,000만(F/1.9, 광각, OIS)+5,000만(F/2.9, 3.5배 광학 줌, OIS)+800만(F/2.2, 120도 초광각) 화소 트리플 카메라,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4,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IP64 등급 방진/방수, 5,080mAh 배터리(50W 유선 충전), 낫싱 OS 4.1(안드로이드 16)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낫싱 폰 (4a) 프로는 144Hz를 지원하는 6.83인치(1260 x 2800) AMOLED 터치 스크린, 스냅드래곤 7 Gen 4 모바일 플랫폼, IP65 등급 방진/방수, 거기에 더 화려한 후면 글리프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는데요. 가격은 낫싱 폰 (4a)는 349파운드(70만 원 정도), 낫싱 폰 (4a) 프로는 499파운드(100만 원 정도)로 출시됐더군요. 국내에도 출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중급형 스마트폰은 국내에서 인기가 덜한데다 여전히 낫싱의 존재감이 흐릿한 상황이라 국내에서 정식 출시가 된다고 해도 흥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_@^
관련 링크: 낫싱 폰 (4a) 공식 웹사이트 (intl.nothing.tech)
Phone (4a) | Smartphones
intl.nothing.tech
관련 링크: 낫싱 폰 (4a) 프로 공식 웹사이트 (intl.nothing.tech)
Phone (4a) Pro | Smartphones
세계 최초 140x ultra zoom* Sony Sensor를 탑재한 트리플 camera system Android 16 기반 Nothing OS
intl.nothing.tech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