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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 자동차 생산 상위 30개국, 점유율 by voronoi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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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를 가득 매운 자동차의 행렬. 현대의 도심에서 자동차는 참 익숙한 풍경인데요. 그렇게 도심을 가득 메우는 차량을 지난 2023년에만 전 세계적으로 9,350만 대 생산했다고 하더군요. 2022년 대비 17% 증가한 수치라니 꾸준히 생산이 늘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많은 나라에서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있구나
voronoi가 국제 자동차 제조업 기구(OICA/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Motor Vehicle Manufacturers)의 2023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2023년 각국에서 생성된 자동차의 생산량이 어느 정도인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3 statistics | www.oica.net
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Motor Vehicle Manufacturers OICA is the voice speaking on automotive issues in world forums
www.oica.net

2023년에 가장 많은 자동차를 생산한 건 역시 중국이었습니다. 거대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저가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흔들고 있는 중국의 생산량은 무려 3,016만 대, 점유율은 32.2%였습니다. 이어서 미국이 1,061만 대로 점유율 11.3%. 일본이 899만 대로 점유율 9.6%였습니다.
그다음은 인도로 585만 대로 점유율 6.3%, 대한민국이 423만 대로 점유율 4.5%, 독일이 410만 대로 4.4%, 멕시코가 400만 대로 4.3%, 스페인이 245만 대로 점유율 2.6%, 브라질이 232만 대로 2.5%, 태국이 184만 대로 2%, 캐나다가 155만 대로 1.7%, 프랑스가 150만 대로 1.6%였습니다.
튀르키예가 146만대로 1.6%, 체코가 140만대로 점유율 1.5%, 인도네시아가 139만 대로 점유율 1.5%, 슬로바키아가 108만 대로 점유율 1.2%, 영국이 102만 대로 점유율 1.1%, 이탈리아가 88만 대로 점유율 0.9%, 말레이시아가 77만 대로 점유율 0.8%, 러시아가 73만 대로 점유율 0.8%였고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63만 대로 점유율 0.7%, 폴란드가 61만 대로 점유율 0.7%, 아르헨티나가 61만대로 점유율 0.7%, 모로코가 53만 대로 점유율 0.6%, 루마니아가 51만 대로 점유율 0.5%, 헝가리 50만 대로 점유율 0.5%, 우즈베키스탄이 42만 대로 점유율 0.5%, 벨기에가 33만 대로 점유율 0.4%, 포르투갈이 31만 대로 점유율 0.3%, 기타 국가가 264만 대로 점유율 2.8%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나라에서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있었는데... 자동차 브랜드는 많지 않지만, 대형 브랜드인 경우 공장을 세계 곳곳에 두고 현지 생산, 유통 전략을 취하고 있어서 이런 그림이 완성된 거겠죠? 왠지 이 인포그래픽을 보고 있으니 현대기아차가 더 힘을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China Accounted For About a Third of Global Car Production in 2023 🚗
What We're Showing The share of motor vehicles produced by the top 30 countries in 2023. Figures come from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Motor Ve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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