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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vs 2020년 세계의 산림 면적 by 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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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협이 커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게 자연, 그중에서도 지구온난화로 여러 피해를 입고 있는 나무와 숲으로 쏠리고 있는데요. 탄소를 흡수해 지구온난화를 막을 최후의 보루 중 하나라서 더 그렇겠죠. 하지만, 평소와 다른 날씨로 대형 산불이 불어오고 인류가 개발이란 명목으로 숲을 파괴하면서 인류를 위한 지구의 환경은 계속 악화되어 가고 있는데요.

 

지난 30년간 전 세계의 숲은 안전했을까? 안전한 미래가 열릴까?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자료를 바탕으로 VISUAL CAPITALIST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1990년과 2020년 사이 전 세계 각국의 산림 변화 상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숲이 더 넓어진 곳부터 숲이 적어진 곳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건데요. 예상대로(?) 산림 면적이 늘어난 곳보다는 줄어든 곳이 많더군요. 그나마 면적이 늘어난 곳보다 줄어든 곳이 많아서 세계 전체를 보면 4.19% 정도 산림 면적이 줄어들었다고 하는데요. 베트남, 중국 등의 노력으로 아시아는 숲이 다소 늘어났지만, 대한민국은 4% 감소했고, 남아메리카 같이 아마존을 품고 있어 세계의 허파라고 불렸던 브라질 등의 산림 감소 폭이 더 컸다는 게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개발이란 이유로 산림 파괴를 이어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더 큰 우려를 낳게 하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인류 멸망이라는 재앙으로 점점 더 빠르게 흐르는 지구의 움직임을 막으려면 우리의 실천과 행동이 더 빨리 더 많이 이뤄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2년이라고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아서 우려스럽지만요.ㅠ_ㅠ

 

PS.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세요.@_@/

 


 

Mapped: 30 Years of Deforestation and Forest Growth, by Country

Where are the world's forests still shrinking, and where are they seeing net gains? We map deforestation by country between 1990-2020.

www.visualcapital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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