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에 인수된 이후 이제는 중국 기업이 됐지만, 추억 어린 브랜드로 스마트폰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모토로라(Motorola). 폴더블폰이었던 레이저 이후 딱히 흥미로운 제품을 내놓지 못했던 그들이 디자인은 평이하지만, 과거의 향수가 살짝 느껴지는 스마트폰 모토 G100(Moto G100)을 소개했습니다.
모토 G100은 90Hz, HDR10을 지원하는 6.7인치 풀 HD+(1080 x 2520) LCD 터치 스크린, 퀄컴 스냅드래곤 870 모바일 플랫폼, 8GB 램, 128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XC), 전면 1,600만(F/2.2, 광각)+800만(F/2.4, 118도 초광각) 화소 듀얼/후면 6,400만(F/1.7, 광각)+1,600만(F/2.2, 117도 초광각)+200만(F/2.4, 심도) 화소+ToF 3D 센서 쿼드 카메라,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1, 측면 지문 인식, 3.5mm 이어폰 잭, 5,000mAh 배터리(20W 급속 충전), 안드로이드 11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사양만 보면 플래그십 한 단계 아래의 모델로 요즘은 보기 힘든 LCD 디스플레이에 넉넉한 배터리가 눈에 띄는데요. 이 녀석이 흥미로운 건 삼성 덱스와 유사하게 모니터나 TV에 연결해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레디 포(Ready For)라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겁니다. 그 자체로는 그리 특별할 게 없지만, 과거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한 직후 비슷한 기능을 모토로라 아트릭스에서 보여줬던 걸 생각하면 어딘지 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그 외에는 딱히 매력적인 포인트를 찾기 힘든 모토 G100의 가격은 499.99유로(67만 원 정도)인데 모토로라는 국내 정식 출시를 하지 않고 있기에 국내에서 만나기는 쉽지 않아 보이네요.^^
hello moto g100
We are proud to introduce today our fastest moto g ever, the moto g100 - the first device included in this family to be packed with a Qualcomm® SnapdragonTM 8-Series Mobile Platform. The new smartphone has flagship-level performance and 5G technology that
www.motoro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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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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