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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서 포켓 타코, 클래식 게임 감성을 덧붙인 블루투스 게이밍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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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모두가 즐기는 있는 다양한 게임. 취향에 따라 즐기는 게임의 장르도 게임에 투입하는 시간도 차이가 있는 만큼 게임을 즐길 때 활용하는 주변기기도 다른데요. 그냥 스마트폰만 가지고 게임을 즐기는 이들도 있지만, 누군가는 기꺼이 추가 비용을 부담하고서라도 다르게 게임을 즐기는 시대.
게임보이 감성을 자극하는 블루투스 게이밍 컨트롤러
게임서(GameSir)가 스마트폰을 레트로 스타일의 콘솔게임기처럼 바꿀 수 있는 주변기기인 포켓 타코(Pocket Taco)를 선보였습니다. 스마트폰 하단에 창작하거나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포켓 타코는 클래식 게이머라면 어렵잖게 기억할 닌텐도 게임보이 같은 휴대용 콘솔의 감성을 건드리는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요. 블루투스 모바일 게이밍 컨트롤러의 본질에 레트로를 입히니 요런 스타일이 되는군요.






게임 컨트롤러인 만큼 조이스틱과 전통적인 닌텐도 스타일의 물리 버튼을 가지고 있고, 600mAh 배터리를 더해 이굿ㄱ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요즘 게임보다는 에뮬레이터를 이용해 그 시절 추억의 게임을 즐겨야 제대로 맛이 나겠더라고요. 요즘 게임은 화면 비율 등의 문제로 온전히 즐기려면 스마트폰 하단에 장착하지 않고 블루투스로 원격 제어로만 해야 할 듯하고요.






그런 이유로 대세가 되긴 어려워 보이지만, 레트로 감성을 건드리며 클래식 게이머를 유혹할 수 있어 보이긴 하는데. 34.99달러(5만 원 정도)로 예약 판매 중인 게임서의 포켓 타코는 성공적인 스마트폰 게이밍 주변기기로 활약할 수 있을까요?^^
GameSir Pocket Taco - Bluetooth Mobile Gaming Controller, Perfect for
Back to the Classics, Right in Your Pocket. Relive the golden age of arcade gaming with the GameSir Pocket Taco, a vertical mobile controller designed for retro vibes and modern play. Compact, portable, and easy to carry, it lets you jump into classic-styl
games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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