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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영토가 가장 넓은/좁은 국가는 어디? by voronoi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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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200개 넘는 나라가 있습니다. 적지 않은 숫자의 나라가 있는 만큼 저마다 다른 면적, 다른 인구, 다른 문화 등을 보이며 때론 사이좋게 때론 아웅다웅하며 살아가고 있는데요. 어느 나라 면적이 넓고 좁은지 알고 계신가요? 일단 러시아가 넓고 우리나라가 좁다고는 생각하고 계실 텐데...
한 장으로 보는 세계 모든 나라의 영토 면적, 한국은?
voronoi가 Worldometer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세계 각국의 영토 면적을 킬로미터와 마일 단위로 표시하고 있는데, 우리는 미터법을 지켜가는 만큼 제곱 킬로미터 기준으로 살펴볼까요?
Largest Countries in the World by Area - Worldometer
Largest Countries in the World (by area) The largest country in the world is Russia with a total area of 17,098,242 Km² (6,601,665 mi²) and a land area of 16,376,870 Km² (6,323,142 mi²), equivalent to 11% of the total world's landmass of 148,940,000 Km
www.worldometers.info

역시 가장 면적이 넓은, 영토가 큰 나라는 러시아였습니다. 남한 면적의 170 여배나 되는 17,098,242㎢로 선두권인 나라들 중에서도 넓은 편인데요. 이어서 캐나다가 9,9984,670㎢, 중국이 9,706,961㎢, 미국이 9,37,610㎢, 브라질이 8,515,767㎢, 호주가 7,692,024㎢, 인도가 3,287,590㎢, 아르헨티나가 2,780,400㎢, 알제리가 2,381,741㎢까지가 상위 10위까지였습니다.
반면 가장 국토 면적이 좁은 나라는 로마 안에 있는 국가 바티칸 시국으로 0.4㎢, 모나코가 2㎢, 지브롤터가 6㎢, 토켈라우가 12㎢, 생 바르텔레미가 21㎢, 나우루가 21㎢, 투발루가 26㎢, 마카오가 30㎢, 신트마르턴이 34㎢, 세인트 마틴이 53㎢, 버뮤다가 54㎢, 산마리노가 61㎢, 앵귈라가 91㎢, 몬트세랫이 102㎢, 월리스 푸투나 제도가 142㎢ 순으로 점점 커지긴 했지만 참 작네요.
참고로 대한민국은 이 자료 기준으로는 면적 100,210㎢로 10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국가와 특정 국가의 영토를 포함해 234개의 순위에서 109위면 중간 정도인데 마냥 작은 나라라는 이미지지만, 그 안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아웅다웅하며 살아가고 있고 한국이 좁다며 세계로 진출해 K-바람을 일으키고 있기도 하죠. 그러니 우리나라 더 많이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기로 하시죠. 비록 영토는 넓지 않아도 우리 마음속 대한민국 영토는 크니까요~^^
The Total Area of Every Country, in One Chart
Key Takeaways Russia is the world’s biggest country by a huge margin, stretching across Europe and Asia and nearly matching the entire continent of 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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