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차르메라, 아날로그 일회용 카메라를 되살린 키체인 단 초소형 디카
필름 카메라가 퇴조하면서 어쩌면 요즘 어린 친구들은 코닥(KODAK)을 필름을 만들던 회사가 아니라 옷을 만드는 회사로 알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기업이 코닥 브랜드를 들여와 옷을 만들 뿐 진짜 코닥 브랜드는 패션과는 무관한 브랜드인데... 아무튼 여전히 재기를 꿈꾼다는 코닥 브랜드로 흥미로운 카메라가 하나 등장했습니다. 아니 카메라라기보다는 키링이라고 해야 할까요?
추억의 일회용 카메라를 떠올리게 하는 키링 디카
주인공은 코닥 차르메라(KODAK CHARMERA). 미니어처 키링 형태의 카메라로 과거 코닥이 선보인 1987년 처음 선보인 일회용 카메라를 좀 더 현대적인 느낌으로 되살린 제품으로 외형만 그런 게 아니라 7가지 복고풍 필터 효과를 더해 그 시절의 향수가 나는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예전 사진에서 흔히 봤던 촬영 날짜 표시 기능도 있어서 그 시절의 아날로그 카메라 감성을 꽤 잘 살린 느낌이고요.^^




원형은 일회용 카메라였지만, 디지털 시대에 나온 제품인 만큼 사진과 동영상 같은 촬영물은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마이크로SD 카드에 담게 되고, USB-C로 PC 등 다른 기기로 옮길 수 있는데요. 키체인을 달아 요즘 감성을 살린 것도 흥미로운데 판매 방식도 랜덤 박스 형태이인 블라인드 박스로 팔아 구입해서 상자를 열어봐야 어떤 게 들어있는지 알 수 있게 하겠다는 것도 어딘지 MZ스럽더군요. 가격은 29.99달러(42,000원 정도)인데 이미 매진 중이라 당장은 사고 싶어도 못 사실 거예요.ㅎ





KODAK CHARMERA Keychain Digital Camera Blind Box Collection
Official Authorized Dealer Check out our authorized dealers close to your region HERE to enjoy cheaper and faster shipment to your place. Back in 1987, KODAK introduced its very first single-use camera — the KODAK Fling. Compact, casual, and fun. It
www.kodak.retopr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