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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MX 콘셉트, 초개인화 AI홈 확장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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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에 LG전자가 지속가능한 주거생활에 대한 고민을 담아 선보인 콘셉트였던 LG 스마트코티지(LG SmartCottage)를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후 LG전자가 집도 만든다며 바이럴이 된 덕분에 검색을 통해 요즘도 종종 해당 글을 찾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번 CES 2025에서는 LG전자가 이동식 맞춤 공간 MX(Mobility eXperience) 콘셉트를 선보였으니 또 종종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LG전자가 집도 만든다? 지속가능한 집을 표방한 LG 스마트코티지
수십 년간 작동하고 있는 냉장고나 세탁기라는 이미지가 더해져서 그런지 백색가전이라 부르는 가전제품들은 새롭다기보다 변화가 적은 느낌인 적도 있었습니다. 과거에는요. 그런데 현재는
neoearly.net
초개인화된 AI홈의 청사진이 반영된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모빌리티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Lifestyle Solution for Mobility)을 주제로 한 콘셉트 차량이라는 MX는 생성AI와 고객이 교감하는 AI홈 시대를 전형적인 주택이 아니라 차량으로까지 확장해 유연하게 변신할 수 있는 공간 솔루션을 지향하고 있는데요. 거실, 드레스룸, 침실, 주방 등에 있을 가전을 모듈처럼 조합해 원하는 모빌리티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돕는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량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차를 개인화된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목적에 따라 이용하기 쉽게 만들겠다는 건데 집처럼 편안한 휴식처부터 작업을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깊은 몰입으로 취미나 취향을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AI 홈허브인 LG 씽큐 온(LG ThinQ On)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된 개인화 경험을 제공할 거라고 하는데 이런 콘셉트 만으로는 피부에 와닿는 변화가 올 수 있을지 갸웃하게 되지만, 비슷한 지향점을 가지고 자동차 제조사와 가전 제조사들이 고민 중이니 머잖아 의미 있는 공간들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 보게 되네요.
“초개인화된 AI홈을 차량으로 확장”LG전자,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공개 - LG전자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AI홈이 모빌리티 공간으로 확장한 ‘MX(Mobility eXperience) 플랫폼’을 선보인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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