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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SX14-R, 바이오 스타일을 이으며 탄소 섬유 입은 초경량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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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철수한 지도 한참 됐고 소니와도 결별해서 현재는 바이오 코퍼레이션(VAIO CORPORATION)이 독자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상황이지만, 올드 PC 유저들에겐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브랜드 중 하나가 바이오(VAIO)입니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성능만큼 아니 성능 이상으로 비싸게 느껴졌지만, 그래서 더 흥미가 동했던 노트북. 초박형 모델 등 새로운 시도도 많아서 흥미로웠는데요.
바이오 특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입은 초경량 노트북
일본에서 꾸준히 사업을 전개중인 그들이 얼마 전 탄소 섬유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인 신형 바이오 SX14-R(VAIO SX14-R)을 선보였습니다. 16:10 화면비의 14인치(1920 x 1200) 또는 14인치(2560 x 1600) 터치 스크린 옵션에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7-155H, 최대 32GB 램, 최대 2TB SSD, 와이파이 7, 4/5G 셀룰러 옵션, 920만 화소 카메라(윈도우 헬로 지원), 밀스펙(MIL-STD-810H), 51Wh/70Wh 배터리, 윈도우 11 등을 999g에서 1.25kg 사이에 담아냈는데요.






딥 에메랄드, 어반 브론즈, 브라이트 실버, 파인 블랙 등 색상도 평범하지 않고 기존의 바이오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썬더볼트 4 등 모던한 포트 구성에서도 일본 시장을 고려한 덕분인지 초경량을 지향하면서도 유선랜 포트를 제공하거나 터치와 논터치 디스플레이 옵션, 배터리 옵션 등 필요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택지도 제법 신경 쓴 느낌입니다. 가장 저렴한 구성의 가격이 259,800엔(234만 원 정도)이라서 저렴하지는 않지만, 일본 내에서의 판매가 중요한 제품이니 그들의 마음만 사면 되겠죠. 디자인은 제법 마음에 들지만, 그림의 떡인 걸로 넘어가야겠습니다.@_@






VAIO SX14-R | VAIO
最長約30時間駆動のスタミナバッテリー、快適にタイピングできるフルサイズキーボード、そして、クリアな音声でビデオチャットを楽しめるAIノイズキャンセリング機能。これからの時代の
store.va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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