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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센티넬 시스템, 수중 주거지를 만들거란 이들의 깊고 푸른 꿈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23. 9. 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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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지구가 좁다며(?) 달도 가고 화성도 가려고 하는 시대. 이쯤 됐으면 지구 안에 남은 미지의 공간에도 진출해야 할까요? 바로 바닷속이요. 심해는 아직 인류의 기술력으로 도달하기 쉽지 않은 곳이니 그렇다고 해도 자원의 보고라 불리는 대륙붕이 있는 수심 200m 정도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 수 있다면 살아보고 싶으신가요?

 

인간을 수생 생물(?)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이들의 꿈


영국의 (DEEP)이 제안한 수중 거주지는 센티넬 시스템(Sentinel System)이라 불리는 모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훈련 시설부터 연구실, 주거지, 전망대 등으로 구성될 거라고 하더군요. 수심 200m 즈음에 만들어져 최대 28일간 머물 수 있게 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도 갖고 있고요. 처음 만들어질 곳은 영국 남서부와 웨일스 쪽이 될 거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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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과 잠수와 관련된 교육부터 바다를 더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연구하겠다는 목적과 그걸 이루기 위해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고 폐기물 처리를 위한 바이오 리액터 등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환경까지 만들겠다고 하는데, 쉽지 않은 도전의 연속이 될 듯하네요. 거기에 2027년까지 일반에 공개하겠다는 목표까지 세워두고는 있던데 과연 수중 생활이 시작될까요? 그건 그렇고 심해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이런 공간은 늘 사건 사고의 배경이 되곤 하는데 현실은 영화와 다르겠죠?^^;;

 


 

DEEP

engineering wonder Making Humans Aquatic DEEP exists to radically advance how humankind can access, explore and inhabit underwater environments. Through flexible, modular subsea habitats, work-class submarines, and advanced human performance research, DEEP

www.dee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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