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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터프폰 맥스. 12,200mAh 대용량 배터리 탑재 러기드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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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손에 들려있는 스마트폰. 문제는 일상생활과 달리 험한 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할 때겠죠. 그것도 업무적인 이유로 그런 상황을 고려한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한다면... 국내에선 시장의 크기가 작은 건지 가끔 삼성이 출시하긴 하지만, 웬만해선 만나기 힘든 반면 외국에선 그럴 때를 위한 러기드폰들이 좀 더 존재감을 드러내곤 합니다. 성능보다는 튼튼함을 추구하는 거죠.
중장비 제조사 브랜드로 등장한 초대용량 배터리 러기드폰
그렇다 보니 대중성과는 한참 거리가 있지만, 종종 재밌는 제품들이 눈에 띄는데요. 중장비 제조사 JCB 이름으로 등장한 JCB 터프폰 맥스(JCB Toughphone MAX)도 러기드폰인 동시에 12,200mAh의 거대한 배터리 용량을 자랑해 제 눈에 띈 스마트폰입니다. 6.67인치 풀 HD+(1080 x 2408) LCD 터치 스크린, 미디어텍 디멘시티 700 프로세서, 8GB 램, 256GB 저장 장치, 전면 2,000만 화소/후면 4,800만+1,600만(초광각)+200만(심도)+30만 화소 쿼드 카메라, 지문 인식, IP68 등급 방수/방진, 밀스펙 810G, 안드로이드 12 등을 주요 스펙으로 내세우고 있는데요.



최대 30일 대기가 가능하다는 배터리를 제외하곤 사실 눈에 띄는 매력은 보이지 않는 편이죠. 터프한 외관답게 밀스펙 인증이라거나 산업 현장 등에서 사용하기 좋을 무전기 기능(Push to Talk) 등을 지원하긴 하지만요. 물론 그런 특징이 소구되는 시장이 존재하니 이런 제품이 출시된 거겠지만, 국내에선 만나기 쉽지 않아서 인지 시선이 가긴 하네요. 참고로 요 녀석 599.99파운드(100만 원 정도)로 그리 저렴하지는 않습니다.@_@;;



JCB Toughphone MAX
The JCB Toughphone MAX (JCB TP232) is built to take everything to the max. This is a phone built for extremes and whether you are going Wild Camping or working in the Highlands of Scotland, the JCB Toughphone MAX won't let you down. Just how extreme is the
www.jcbph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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