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휠봇, 360도 구형 타이어로 모빌리티의 미래를 열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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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물론 사물까지 스마트해질 미래의 도시. 그 안에서는 이동의 모습도 지금과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많은 기업들이 그런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희망찬 미래를 그리고 있는데... 한국타이어가 제시한 미래의 모빌리티 휠봇(WheelBot)을 만나볼까요?
구형 타이어로 활용성을 극대화한 미래 모빌리티, 한국타이어 휠봇
디자인 이노베이션이란 이름으로 공개된 휠봇 콘셉트는 전통적인 타이어와는 달리 구형으로 생겨 어느 방향으로도 돌아가는 바퀴형 로봇이랄 수 있는데요. 어느 방향으로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뿐 아니라 여러대가 함께 움직이며 더 큰 가능성을 열 수 있는데요. 편대 비행을 하듯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휠봇에 무엇을 얻느냐에 따라 이동성과 사용성이 확장되는 식이죠. 물론 장거리 이동을 위해서 배터리를 보강하다 보면 이 크기로 운영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어느 정도 장거리 주행이 가능해지면 사용성이 쭉~ 올라갈 수 있을 거라서 따로 또 같이 움직이며 이동의 모습을 바꿀 수 있을 흥미로운 아이디어라는 건 부정하기 어렵네요.^^



hankook's omnidirectional wheelbot moves 360 degrees to change the future of mobility
omnidirectional ‘wheelbot’ from hankook is also capable of semi-autonomous driving and could be used as a device anywhere without a road.
www.design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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