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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토 razr 2022, 레이저폰보다 플립이 떠오르는 폴더블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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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이 언제 대중화될지는 모르겠지만, Z 플립과 폴드 시리즈로 시장을 이끄는 삼성전자와 샤오미, 비보, 아너, 오프 등 여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그 시기를 당기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레이저라는 전설의 피처폰을 폴더블폰으로 만들었던 레노버(lenovo) 산하의 모토로라(Motororla) 역시 폴더블폰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 중인 플레이어입니다. 특히 국내 진출 소식이 있어서 폴더블폰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다시 모토로라와 만나는 걸 기다리는 분도 있을 텐데요.

 

오리지널 레이저폰 스타일을 걷어내고 성능은 파워풀하게...

 


그들이 새로 선보인 폴더블폰 모토 레이저 2022(moto razr 2022)는 매력적일까요? 위아래로 접혔던 전통적인 폴더폰의 디자인에서 파생된 플립의 라이벌이랄 수 있는 이 모델은 접으면 2.7인치(800 x 573) AMOLED 터치 스크린, 펼치면 144Hz를 지원하는 6.7인치 풀 HD+(1080 x 2400) AMOLED 터치 스크린이 펼쳐지는데요. 퀄컴 스냅드래곤 8+ Gen 1 모바일 플랫폼, 8/12GB 램, 128/256/512GB 저장 장치, 전면 3,200만(F/2.5, 광각) 화소/후면 5,000만(F/1.9, 광각, OIS)+1,300만(F/2.2, 121도 초광각) 화소 듀얼 카메라, 와이파이 6E, 블루투스,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HDR10+, 3,500mAh 배터리(33W 급속 충전), 마이UI 4(안드로이드 12) 등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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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외부 디스플레이가 큼직해졌지만, 오리지널 레이저폰의 느낌이 강했던 기존의 레이저 폴더블폰의 디자인이 어딘지 플립 같은 평범한(?) 형태가 된 느낌이라는 게 외관에서 느껴지는 가장 큰 변화인데요. 내부적으로도 이전 모델은 폴더블폰치곤 평범한 사양이었는데 이번엔 스냅드래곤 8+ Gen 1 같은 최신 플랫폼을 얹어 퍼포먼스를 전반적으로 끌어 올렸더군요. 폴더블폰의 약점인 방수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지만, 좀 더 실용적인 변화를 택한 느낌이긴 한데 달라진 디자인 때문에 호불호가 나뉠 듯하더군요. 국내에는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으니 기존 모델에 대한 감흥은 없겠지만, 추억의 레이저에 대한 기억은 있을 수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 요 녀석은 8GB+128GB 모델이 5,999위안(117만 원 정도), 8GB+256GB 모델이 6,499위안(126만 원 정도), 12GB+512GB 모델이 7,299위안(142만 원 정도)인데 가격조차 플립과 닮은 느낌이죠? 국내에 정식 출시될지는 미지수지만, 나오면 시장에 자극을 줄 수는 있을 텐데. 딱 그것 때문에 요 녀석을 모토로라가 국내에 출시하진 않겠죠? 내놓는다고 호락호락 이 제품을 사줄 시장이 아니니까요.^^;;


 

摩托罗拉 moto razr 2022 12GB+512GB 锋雅黑_多少钱_参数_图片_价格_用户评价_联想商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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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lenovo.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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