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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부터 2020년까지 컴퓨터 저장 장치의 변화 by datalytic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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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든 스마트폰이든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에는 저장 장치가 있습니다. 방식의 차이는 있지만, 이런 제품들은 데이터를 임시든 장기간이든 보관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다른 모든 기술이 그렇듯 저장 장치 관련 기술도 시간과 함께 발전해 왔고 기억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접했던 저장 장치의 모습도 꽤 다를 텐데요.

 

냉장고 만한 하드 디스크부터 USB 메모리까지 저장 장치의 변화


datalytics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우리가 사용 중인 저장 장치의 변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956년 IBM이 만든 냉장고 2개 크기의 5MB 하드디스크에 이어 1971년에는 역시 IBM이 80KB 용량의 읽기가 가능한 플로피 디스크를 내놨고 그다음 해가 돼서야 읽기/쓰기가 가능한 제품이 나왔다고 합니다. 1980년이 돼서야 1GB 하드디스크가 나왔고 용량이 2.52GB쯤 되면 크기는 여전히 냉장고 1개 크기;;; 1985년에 900MB 용량의 CD롬이 나왔고 1996년에 4.7GB 용량의 DVD가 출현했는데요. 저는 2.5인치 플로피디스크부터 제대로 사용했습니다. 그전에 테이프에 저장하던 시절에도 살짝 맛은 봤지만...

아무튼 그 후에도 꾸준히 발전해 2001년엔 8MB 용량의 USB 메모리가 2006년엔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하더군요. 2007년엔 1TB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나오고 현재도 용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류가 생산하는 데이터의 양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요. 앞으로도 디지털 세상은 사는 인류는 데이터를 쏟아낼 테고 그걸 저장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의 저장 매체들이 활발히 사용될 텐데 인류가 쌓는 데이터는 세상을 어떻게 바꿔갈까요?

 


 

How Computer Storage Has Changed Over The Years (1956-2020) | Daily Infographic

 

dailyinfograph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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