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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픽시, 가볍게 날아올라 찍고 스냅챗으로 전송해 줄 드론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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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적정기술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첨단 기술보다 경제나 사회 여건을 고려해 만든 기술로 보통은 낙후된 지역이나 소외된 계층을 고려해 적용되는 일종의 가성비(?) 기술이랄 수 있는데요. 메신저 스냅챗으로 유명한 스냅(Snap)이 만든 조금은 키치하게 느껴지는 귀여운 드론 카메라 픽시(pixy)를 보고 있으니 그 적정기술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스냅챗 메신저 사용자를 위한 초소형 드론 카메라, 픽시


4개의 프로펠러를 달고 있는 작은 드론 형태의 픽시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고 상단의 버튼으로 4가지 비행경로를 선택해 셀카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비행 모드는 촬영자의 앞이나 뒤, 주위를 돌거나 움직임을 추적하는 식인데요. 한 번 날릴 때 10~15초 정도밖에 비행을 하지 못하고 완전히 충전해도 5~8회 정도 밖에 날리지 못하니 드론으로써의 매력은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애초에 스냅챗에서는 짧은 동영상이나 사진의 공유가 많을 테니 픽시와 스냅챗의 조합은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픽시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바로바로 스냅챗으로 무선 전송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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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프랑스에서 판매될 픽시의 가격은 229.99달러(30만 원 정도)라고 하는데요. 스냅챗의 젊은 사용자들에게 적당한 가격과 사용성을 제공할 드론 카메라 픽시. 고스펙에 고가로 필연적이었던 촬영용 드론과는 다르게 저렴한 가격과 적당한 사용성을 담아 디자인된 픽시, 역시 이 정도 되면 적정기술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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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ix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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