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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7개국 중 최고와 최악의 동물권 국가는? by TheSwift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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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켜 유럽 각지에서 엄청난 피해를 일으킨 독재자 히틀러. 그가 동물보호법을 처음 만들었다는 얘기를 서프라이즈를 통해 알게 됐을 때 제법 놀랐지만,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특히 인간이 자신들의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기르는 가축에 대한 권리는 그간 꾸준히 이야기되며 조금씩 개선되어가고 있는데요. 결국 그들의 살과 가죽 같은 부산물을 이용하며 살아가는 게 우리의 일상이지만, 동물 복지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권과 비견되는 동물관에 신경쓰거나 쓰지 않는 나라들


The Swiftest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전 세계 67개 나라를 대상으로 동물의 감각과 고통에 대한 인식 수준, 동물 학대에 관련된 법률, 동물 복지 선언을 지지하는지 모피 산업을 금지하는지 등과 함께 1인당 육류 소비율, 보호지역 비율, 살충제 사용량 등 여러 지표를 바탕으로 각국의 동물권 정도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 영국, 오스트리아, 체코, 벨기에, 크로아티아, 스웨덴, 네덜란드, 불가리아, 스위스 등 상위 10개국은 모두 유럽 국가들이고 동물권이 낮은 하위 10개국은 중국, 베트남, 이란,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알제리, 말리, 에티오피아, 러시아, 이집트 등이 꼽혔더군요. 대한민국은 아예 목록에 없어서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동물권에 대한 관심도 높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반려 인구가 천만 명을 넘는 나라니까요.

 


 

67 Best & Worst Countries For Animal Rights (2021)

We gathered statistics from key international data sources in order to create this comprehensive “Animal Rights Index” which helps identify which countries are the best and worst for animal rights in 2021.

theswift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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