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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의 랜드마크를 짓는 데 걸린 시간? by RubberBond.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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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면 현지의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분들이 많지만, 볼거리. 그중에서도 그곳의 랜드마크가 되는 곳을 찾는 분 역시 많을 텐데요. SNS가 활성화되면서 그런 랜드마크에서 자기만의 색을 입힌 사진을 찍는데 열심인 분들도 많아졌죠. 그런 이들에게 낯선 곳으로 떠나는 여행은 늘 흥미로운 일일 텐데... 각국을 대표하는 이 랜드마크들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여행을 떠나면 좋지 않을까요?

 

세계 각지의 여행 명소를 지키고 있는 랜드마크의 건설 시간


Rubber Bond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운 각국의 랜드마크 건축물들이 세워지는데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했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건물을 건축하는데 고작(?) 3년밖에 걸리지 않은 런던의 더 샤드나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지만, 2년 만에 세웠다는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같은 현대적인 건물들부터 1172년부터 세우기 시작해 무려 199년이나 걸려 쌓아 올렸지만,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과 1506년부터 144년간 지은 바티칸 시국의 아이콘 성 베드로 대성전, 1555년부터 123년간 건설한 러시아의 성 바실리 대성당 등 긴 역사를 자랑하고 여전히 많은 관광객을 끌어당기고 있는 랜드마크들의 건축 역사가 담겨 있는 거죠. 이런 내용을 외워둘 필요까지는 없지만, 여기 소개된 랜드마크를 보러 갈 기회가 생긴다면 이런 알쓸신잡형 지식을 알아두셔도 좋을 듯해서 살짝 소개해 봅니다.^^

 


 

How long did famous structures take to build? - RubberBond

When we travel we can’t help but take elements of our domestic daily lives with us. For those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we constantly find ourselves asking ‘I wonder how long that took to build?’ This pragmatic viewpoint has been the subject of qu

rubberbond.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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